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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오랜만에 왔어요.
  • 閲覧数: 525, 2019-02-28 23:43:07(2019-02-22)
  • 2월은 생각보다 너무 바마서 기운도 없고 여기에 올 수가 없었어요.

    미안합니다!

    공부를 잘 한다고 했는데 잘 안했어요.

    근데 일이 좀 진정되고 앞으로 가끔씩 와요.^^

    그 동안 내 마음을 버티었는 게 ORiGAMI 였어요.

    한 장의 종이가 나를 버텼어요.

    마음을 진정시키는 취미가 있어서 정말 다행있다.

    지금은 한 장의 종이로 장미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9.02.28 23:43

    반가워요~~!!

    자신에게 맞는 취미가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인 것 같아요.^^

    ORiGAMI :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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