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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 가주나리 99 2019-06-17
어제는 오랜만에 점심에 카레를 먹었어요. 치킨까스와 야채 카레를 주문했어요. 맛있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휴대폰 가게를 들렀어요. 매달의 요금제도를 변경했으니까 앞으로는 매달 요금이 훨씬 싸게 될 거예요. 기쁩니다.
7200 가주나리 102 2019-06-16
어제 한국말 교실에 새로운 학생분이 와주셨어요. 그 분은 이미 수 년간 한국어를 공부하고 계시고, 지금도 다른 교실에 다니면서 한국사람 선생님에게서 배우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더 공부하고 싶어서 제 교실에 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다음회, 다다음회의 예약도 해주셨어요. 실은 그런 학생분은 한 명 더 게십니다. 그 분도 다른 교실에서 한국사람 선생님에게서 배우면서 이제 1년정도 제 교실에 계속 와 주시고 계셔요. 그런 학생분의 존재가 저에게는 얼마나 힘이 되고 있는지 몰라요. 왜냐하면 저를 믿고 따라 와주고 계시는 것이니까요. 정말 고마운 것이고, 저는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궁리, 연구해 가고 싶습니다.
7199 가주나리 123 2019-06-15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올 장마는 장마답게 자주 비가 와요. 어제는 의뢰를 받은 일이 끝나서 손님에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사법서사의 일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순조롭게 끝났으니까 손님의 얼굴이 밝아지고 저도 기뻤어요. 오늘은 오전에 한 명, 오후에 한 명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이 빗속에서 와 주시는 분에게 감사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7198 가주나리 117 2019-06-14
공부하고 있어서 잘 모르는 것이 나왔어요. 여러분, 가르쳐주세요. 私が勉強している本の中に、 「~게 하다」は「~させる」という使役の表現を作るできる、 という解説とともに、次のような例文が紹介されています。 연말에 부엌을 깨끗하게 했어요.(年末に台所をきれいにさせました。) この例文の意味は、 (誰かに命じて)台所をきれいにさせた、という意味なのでしょうか? それとも、(自分が)台所をきれいにさせた(台所をきれいな状態にした)、という意味なのでしょうか?
7197 가주나리 139 2019-06-13
어제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열차로 갔다왔어요. 제가 있는 오카야시에서 열차로 나가노시까지 가기 위해서는 도중의 시오지리역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그 위해 보통 시오지리역에서 30분정도 기다려야 해요. 그런데 어저는 제가 갈아탈 열차가 30분정도 늦었으니까 저는 시오지리역에서 한 시간정도 기다려야 됐어요... 다행히 회의 시간까지에는 회장에 도착할 수가 있었지만 심심해서 슬펐어요.
7196 가주나리 127 2019-06-12
어제 오후부터 갑자기 벼락이 떨어져서 번개가 반짝반짝 빛나서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때문인지, 오늘아침은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너무 너무 초조했어요. 하지만 이것 저것 시도했으니까 이제 이어졌어요. 다행이다. 그런데, 그 때 생각했는데 우리 일은 어느날 만약 인터넷이 연결할 수가 없게 되면 완전히 아읏이란 것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앞으로 조금씩 인터넷이 없어도 일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7195
유행 +1
누마 33 2019-06-11
요즘은 스티로폼으로 만든 비행기가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저녁에 공원가면 고무의 힘으로 날아가는 낙하산 스타일의 장난감이 주류였는데 올해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스티로폼 비행기로 놀고 있습니다. 저도 아들과 함게 이 장난감가지고 자주 노는데 동체보다 날개를 들고 던지는게 더 잘 날아갈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식으로 던지면 아들이 화납니다.아빠, 제대로 해!
7194 가주나리 113 2019-06-11
오늘아침은 조금 추워요...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쌀쌀했지만, 지금은 햇빛이 나와 있어요.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중에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간 후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사무실과 교실은 같은 곳인데요... 오늘은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과 밤에 교실에서 한국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
7193 가주나리 101 2019-06-10
어제는 좀 먼 곳에서 학생분이 와주셔서 수업을 했어요. 이렇게 먼 곳에서도 와주시는 건 정말로 고마운 것이에요. 저는 와주시는 분이 "와서 좋았다"하고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요즘은 장마답게 명확하지 않은 날씨가 계속해요. 하지만 날씨에 불구하고 오늘은 오전중에 빨래하고 우체국에 가고 쇼핑하러 슈퍼마켓에 가야 합니다.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이번주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7192 가주나리 123 2019-06-09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젯밤 약 20 년만에 한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동창생이 경영하고 있어요. 저는 옛날 그 친구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적도 있어요. 작년 8 월에 고향에 돌아온 후 가야지 가야지라고 생각해 있었는데, 이런 저런 갈등이 있어서 갈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왠지 "오늘은 꼭 가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용기"를 내서 갔거든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주인인 친구와 충분히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좀 유감이었지만, 무엇보다 다시 만날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모처럼 고향에 돌아왔으니까 앞으로는 가끔 그 사람의 가게에 가서 옛날이야기라도 하면서 술을 마시고 싶어요.
7191 가주나리 162 2019-06-08
일전 봄 강좌가 끝났지만, 여름 강좌"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도 제가 맡게 됐어요. 이 강좌는 기본적으로는 나가노현 오카야시에서 살고 있는 분 또는 시내의 회사나 사업소에 다니고 있는 39세 이하 분이 대상인데, 정원에 여유가 있으면 기타 분들도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어요. 강좌에의 신청 방법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전단지에 있습니다. 정원은 15 명인데, 적어도 5 명이 모이지 않으면 강좌가 성립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先日、春の講座が終わりましたが、夏の講座「やさしい韓国語会話 入門編」も、私が担当させていただ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この講座は、基本的には長野県岡谷市に住んでいる方、または市内の会社や事業所に勤めている39歳までの方が対象なのですが、 定員に余裕があれば、それ以外のどなたでも参加していただくことができます。 講座のお申し込み方法等、詳細は下記のチラシに記載のとおりです。 定員は15名ですが、少なくとも5名集まらないと、講座が成立しません… たくさんの方のご参加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
7190 가주나리 88 2019-06-07
어젯밤에 선배님과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이제 단골집이 된 가게예요. 이번엔 생맥주 마시면서 만두, 닭 날개, 오리 부추 볶음, 그리고 육개장을 먹었어요. 모두 맛있었어요 !
7189 가주나리 191 2019-06-06
어젯밤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의 최종회였어요.(전7회) 저에겐 처음의 경험이어서 익숙하지 않아서 긴장도 했어요. 그래도 전력을 다했어요. 참가자분들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따라와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봄 강좌"는 끝났지만 다음 달부터 시작할 "여름 강좌"도 제가 맡기로 됐어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진짜 고맙고 행복합니다. 이번보다 조금이라도 좋은 내용이 되도록 연구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7188 가주나리 74 2019-06-05
어제는 오전중 법원과 시청에 갔다왔어요. 법원에서는 제가 대리인으로서 소송을 담당했어요. 그런 일은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사해 와서 처음이어서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어요. 오늘은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밤에는 근처에서 강좌를 맡을 거예요. 이번 강좌는 오늘이 최종회입니다. 끝까지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187 가주나리 167 2019-06-04
이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습니다.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법원과 시청으로 갈 거예요.
7186 가주나리 124 2019-06-03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후 오전중 공부를 했어요. 낮에 슈퍼마켓에 식품을 사러 갔다왔어요. 오후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밤에는 한국영화 "戦火の中へ"를 봤어요. 조선전쟁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는데, 이것도 좋은 영화였어요 !
7185 가주나리 117 2019-06-02
어제는 낮에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에는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와 술집에서 만났어요. 동창회의 계획에 대해 상담하는 게 목적이었는데, 그보다 옛날 이야기를 많이 했는 게 즐거웠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할 겁니다. 그 뒤 공부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내일부터의 일주일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어요.
7184 가주나리 189 2019-06-01
어제 법무국에 가는 길에 어머니를 대리고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 시간도 돈도 없었으니까 회전초밥에 갔어요. 오랜만에 갔는데 충분히 맛있고 만족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술집에서 고등학교 시절의 오래된 친구를 만날 예정이에요. 기대해요.
7183 가주나리 120 2019-05-31
어제 기쁜 것이 두 개 있었어요. 첫째는 제 한국말 교실의 기사가 지방의 신문에 크게 게재된 겁니다. 기자님이 열심히 취재를 해주셔서 제가 하고 있는 것을 매우 따뜻하게 호의적으로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둘째는 TOPIK 6 급에 합격할 수 있었은 겁니다. 여기까지 너무 긴 시간이 걸렸지만 꾸준히 공부를 계속해온 보람이 있었어요.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182 가주나리 122 2019-05-30
어제 "변호인"이란 한국 영화를 봤어요. 실제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예요. 대단한 영화였어요. 주연을 맡은 송강호 씨의 연기가 너무 멋있었어요.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일본인으로서, 그리고 사법서사로서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해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자,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