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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3 회색 9 2017-06-24
누구한테가 아니라 제가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야겠다. 확실한 이유도 없이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항상 변명을 늘어놓고 마치 그렇게 해야 되는 처럼 자신을 속인 일이 많아서 내 인생 좀 부끄러웠어요. 딱 지금부터 방성한 성실하게 살고 싶어요. 몸은 없어진다고해도 그 존재가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노력하겠습니다~!!
6152 가주나리 23 2017-06-24
오늘은 두 가지 연수회가 겹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지방에서, 또 하나는 도쿄에서 열립니다. 고민한 후 저는 도쿄에 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목 상태가 아직 좋지 않아서 결국 도쿄가기는 포기하고 우리 지방의 연수회에 가기로 했습니다. 조금 유감이지만 이쪽의 연수회도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6151 회색 23 2017-06-23
코바야시 마오 씨가 하늘에 갔어요. 이렇게 예쁘고 강한 사람은 본 적이 없었어요. 하느님까지 그사람에게 사랑을 빠진 것 같아요. 이렇게 일찍 데리고 가는다니 너무 너무 유감스러워요.
6150 가주나리 31 2017-06-23
어제는 일이 있어서 법원에 2번 갔다 왔습니다. 하루에 2번도 가는 것은 드뭅니다. 하지만 제 사무소는 법원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서 이런 때는 편리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요즘은 법원 창구가 혼잡하고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냥 서류를 제출만 하는 때는 일부러 우송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6149 회색 32 2017-06-23
어제 일은 다 잘 됐어요. 오늘은 병원이나 은행, 우체국에 왔다 갔다 해야 할 텐데 비가 와서 좀 힘든가 봐요.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오신 사람들에게 일본어는 좋은 말이 있어요. 「お足元の悪い中、お運びいただきまして 真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은 아주 좋아요. 싫다, 귀찮다고 하면서 왔어도 그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6148 가주나리 40 2017-06-22
어제 결국 그리고 드디어 병원에 갔습니다. 주사를 해주셔서 약을 받아서 먹었습니다. 약은 일주일분 받았습니다. 이제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6147 회색 40 2017-06-22
아침부터 엄청 비가 내리고 있어요. 출근길은 이렇다면 회사 도착하면 좀 처지어서 기운이 떨어진 것 같아요. 앗,,,오늘은 그건 안 되지. 오늘은 사내검사를 받은 날이라서 본사에서 사람이 오신다. 걱정 안 하도 돼, 저는 5S만 지키고 있으면 괜찮아요. 5S라면 일본어 로마자의 첫글자로 만든 것이에요. Seiri 整理 정리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별해서 불필요한 것을 버린 거. Seiton 整頓 정돈 사용하기 쉽게 놀고 표시한 거. Seisou 清掃 청소 청소해서 쓰레기 없는 환경을 지킨 거. Seiketu 清潔 청결 3S을 실천하고 유지한 거. Situke 躾 예의 범절 청하는 를을 언제나 밝게 지킨 거. 집에서도 지킬 수 있다면 좋겠는데....^^
6146 가주나리 42 2017-06-21
어제 행정서사회의 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저는 사법서사는 긴 기간 하고 있고 임원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서사는 아직 경험도 적고 임원도 이번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어제는 긴장하면서 회의에 참석했는데 선배님들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저는 아주 고마웠습니다. 둘 다 임원을 받는 것은 힘들지만 제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니까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6145 회색 38 2017-06-21
어젯밤에 오오이타에서 큰 지신이 있어요. 우리 지방은 괜찮은데. 또냐고?!라는 마음이에요. 비가 오면 걱정은 더 늘어나고 잠을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너무 졸린다.
6144 회색 42 2017-06-20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요. 앞으로 몇일동안 비가 내린다 궁금해서 일기예보를 봐요. 오늘은 빗방울이 크고 빗소리가 커요. 눈을 감아 귀에 집중하며 어떤 느낌인지 해 봤어요. 그냥 빗소리인데요 많은 소리가 있어요.
6143 가주나리 45 2017-06-20
어제 오랜만에 영어와 한국어 책을 읽었습니다. 요즘은 듣기 공부에 힘을 부어있어서 독서를 하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오랜만에 독서를 해서 역시 독서에 이기는 공부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6142 가주나리 50 2017-06-19
오늘 아침은 쓰래기를 놓아버렸습니다. 요즘 몇일간 심야에 기침이 나와서 멈주지 않아서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어제 밤은 편안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병원에 가려고 했었는데 이 상태라면 갈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자,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자 !
6141 회색 41 2017-06-19
오늘 아침은 흐려요. 게다가 습도가 높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비가 올 갓 같은데 어쩔 수 없어요. 올해 장마는 오늘까지 비가 적어서, 비 오는 걸 좋아하지 않은 저도 비가 그리워요. 지난 날에 알게 되는 것 처럼 빗소리를 즐겁게 듣고 싶어하고 더 다른 즐거움을 찾아보고 싶어요. 자~, 일주일이 시작이다! 잘 일할까요.^^
6140 회색 45 2017-06-18
너무 더워서 빙수가 먹고 싶어요. 오늘은 아버님의 날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좋아하신 'おはぎ'를 먹어요. 한국이라면....??? 팔떡인가요? 찹쌀을 만든 주먹밥처럼 곳에서 팔소로 싸는 거? 아냐,,,,설명은 어렵다. 그냥 그걸 먹었는데 저는 그것 보다 팥빙수가 더 좋았을텐데요,뭐. 오늘도 비 안 온다. 화요일부터 비가 내린 것 같아요. 장만이나 비 오지 않으면 안 되지!!
6139
약속 +4
가주나리 46 2017-06-18
어제는 자신과 약속을 지키고 사무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한국어 수업을 받을 겁니다. 아직 목 상태가 완전이 아니지만 다행히 소리는 문제 없이 나오니까 괜찮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런 상태가 긴 시간 계속하고 있으니까 아마도 내일 아침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6138 회색 52 2017-06-17
오늘 아침 신문을 보고 좋은 글을 찾았어요. '수필가 三宮 麻由子' 비 오는 날의 즐거움 올렸을 때에 시력을 잃어 소리를 날아들을 감성을 풍부하다. 맑은 날은 무뚝뚝한 양철 지붕과 길가의 깡통이 빗방울이 닿으면 악기가 되고 소리를 뽑아 도시의 윤곽을 떠오르게 한다. 이 글을 읽고 그 수필가의 책을 읽고 싶어졌어요.
6137 가주나리 64 2017-06-17
오늘은 반드시 사무실의 청소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저의 목 상태가 안 좋은 원인의 하나가 먼지일 지도 모르니까요. 만약 다르다고 해도 사무실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니까 꼭 해낼 겁니다.
6136 가주나리 55 2017-06-16
이 몇일간 목 상태가 안 좋아서 기침이 자주 나와서 괴로웠습니다. 근데 어제 친구가 가르저주신 한방약을 먹었으니까 효과가 있었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좋게 되면 좋겠습니다.
6135 회색 52 2017-06-16
날이 더워서 여름같아요. 사람은 몸만 아니라 뇌까지 푹 쉬지 않으면 안 된대요. 요새 너무 질려서 그런 말을 들었어요. (아니, 약 때문에 졸리나?) 뇌를 쉬운 곳은 명상이 좋대요. 저는 주말에 하려고 해요.
6134 가주나리 60 2017-06-15
어제 도쿄에서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역시 도쿄 당일 치기는 피곤합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