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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0 구름^ㅁ^ 30 2017-03-29
한국3박4일 여행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혼자서 여행을 했어요. 1일째는 강남에 가서 갖고 싶었던 책을 사서 친구 기념품도 샀어요. 2일째는 이화동벽화마을에 다녀왔어요. 일본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3일째는 친한 언니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식장은 대구였어요. 아침에 서울역에서 ktx 타서 동대구역까지 갔어요. 그 다음에 지하철을 타서 식장까지 갔어요. 언니 웨딩드레스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서울까지 돌아갔어요. 저년에는 뮤지컬 "꽃보다 남자" 보러 갔어요. 뮤지컬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4일째는 오전에 체크 아웃하고 공항에 가서 일본에 돌아갔어요.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5969 가주나리 33 2017-03-29
오늘은 저녁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전에 서류의 작성이나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
5968 회색 61 2017-03-29
제가 듣고 있는 한국 라디오 방송 "투맨쇼"가 1년이 됐대요. 제가 듣기 시작해서 얼마나 됐는지 잊었어요. 매일 그 시간은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 보는 라디오도 자주 하니까 너무 좋아요. 그 방송은 2시까지 하는데 저는 1시까지만 듣고 있어요. 사실은 화요일은 너무 좋아한 내용 날이고 2시까지 듣고 싶어요!!
5967 가주나리 51 2017-03-28
오늘 아침은 춥습니다. 낮에는 10도이상이 되는데 아침은 영하입니다. 4월이 되면 아침도 따뜻하게 될 까요. 오늘은 손님이 오실 예정이 없으니까 집중해서 서류를 만들 겁니다.
5966 회색 76 2017-03-28
내 급한 성격을 싫어서 여러 가지 노력하고 있는데 어렵다. 시간이 있는데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앞을 생각해서 시간이 없게 보인다고 잘 알고 있는데.... 차분한 성격으로 변화하고 싶어요. 레이스 뜨기를 하던 때는 이렇게까지 급한 성격이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요즘 갤리그라피를 시작해요.(Calligraphy) 천천히 쓰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 감각으로 잡으려고요.^^
5965 가주나리 55 2017-03-27
큰 행사가 끝나고 오늘부터 다시 기분을 바꿔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리고 삼월 마지막 주입니다. 제대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5964 회색 46 2017-03-27
잊고 있었어요, 정말... 토요일에 저녁에 일어났어요. 아주아주 오랜만에 사쿠라지마가 분화했어요. 화신채를 생각하면 우울해졌지만 그 모습을 보면 이 것이야말로 사쿠라지마다라고 했어요.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아마 이런 모습이 좋아해요.^^ 날씨가 좋아서 여기 저기 봤는데 벚꽃이 이직이었다.... 그리고 주말에 푹 쉬어요. 저는 모둔것을 빨리 빨리하려고 싶은 성격이라서 더 천천히 행동하고 싶있어요. 앞으로 꼭 하고 싶어요.
5963 가주나리 45 2017-03-26
어제 큰 행사가 끝났습니다. 솔직히 슬픈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이 행사에 출장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것에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가 저는 만족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힘낼 겁니다.
5962 가주나리 78 2017-03-25
오늘은 도쿄에 갑니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연구성과를 발표할 것입니다. 준비는 완벽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961 가주나리 47 2017-03-24
오늘은 오후부터 회의와 연수회가 있습니다. 둘다 이 년도 마지막 회입니다.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5960 회색 53 2017-03-24
동경에서 벚꽃이 핀다고 뉴스로 들었어요. 그래서 산책하는 때 근저에 있는 벚꽃이 나무를 봤는데 아직 이른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낮엔 기온 18℃까지 되어서 주말은 피서지도 모르겠어요. 아~, 화창한 봄날이 찾아오면 좋겠어요~!!
5959 가주나리 96 2017-03-23
오늘은 오후에 행정서사회의 연수회에 참가하겠습니다. 저는 사법서사와 행정서사를 겸하고 있는데, 행정서사의 일은 진짜 적습니다. 혹시 수입보다 회비가 높은 상황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그냥 외국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것 밖에 없습니다. 오늘 연수회는 경험 풍부한 선배님이 강사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듣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5958 회색 48 2017-03-23
어떤 드라마인데 이제 잊었는데 빗소리가 이렇게 들린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칫,칫,,,잘했다,잘했어, 잘했다, 잘했어야....' 정말 그럴까? 좋은 말이 듣고 싶어서 좀 추운 비가 온 아침에 조용히 빗소리를 듣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려요?
5957 회색 65 2017-03-22
작년 겅간진단에서 혈압에 대해 주의를 박고 병원에 가게 됐어요. 그 때부터 1개월 한 번 병원에 다지고 있어요. 약을 먹으면 결과가 좋아 앞으로도 계속 의사 선생님 말대로 노력해요. 생활을 다시 보고 식품을 그르고 가면 다이어트도 될 거다.^^ 오전에 병원에 가서 오후엔 회사에 갈 거예요.
5956 가주나리 77 2017-03-21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기 예보는 눈이 될 지도 모릅니다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그렇게 될 지 않는 걸 원합니다. 오늘은 오후 법원에 갑니다. 밤에는 영어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화이팅 !
5955 회색 75 2017-03-21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도 이제 11살이 됐어요. 인간이라면 어느새 내 나이를 넘어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나와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5954 회색 67 2017-03-20
붙박이장의 책상에서 Quilling 했다. 역시 좋아한 일을 하면 시간이 빠르다. 3연휴 동안 날씨가 좀 안 좋아서 큰 빨래는 할 수 없었다. 봄이 오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를 갈아넣고 싶었는데.... 아직 추운 날이 올까요?
5953 가주나리 74 2017-03-20
어제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라디오 프로그램"오늘같은 밤"의 최종회가 끝났습니다. 2년 6개월 매일 밤 2시간의 생방송을 계속해 오신 장예원 씨의 노력에게 마음으로 부터 감사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요즘의 6개월밖에 듣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확실이 저를 구제해주셨습니다. 이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에 만날 수가 있었다는 것이 기적이고 행복합니다. 역시 한국어는 저에게는 특별한 언어입니다. 방송은 끝났지만 저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우리 이제 잘 가요.
5952 누마 77 2017-03-19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5951 가주나리 65 2017-03-19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오전 9시에 영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리고 오전 10시에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후 오전 11시에 미용실을 예약 했으니까 머리카락을 자르 겁니다.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은 매우 오랜만입니다. 오후는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