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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4
회색 245 2017-02-15
I want to relax. 어제는 초콜릿 많이 받았어요? 저는 한국떡을 처음 먹었어요. 이런 맛이었군요. 맛있게 먹었어요. 한국 사람들이 피부가 예쁜 이유는 역시 음식이라고 알았어요. 실재의 맛을 살려 있다. 일식도 그래요, 전통적인 음식이 좋아!
5888 yusong 237 2017-02-14
한국에서는 군대제도가 있는데 여러분들도 알고 있죠? 우리남편도 젊은 때 군대에 들어갔고요. 저도 우리남편한테서 그 당시 내용을 많이 들었는데 엄청 심했다고 하더라거요.매일 얻어맞았대요. 독가스훈련을 하거나 겨울에 되면 엄청 추운 곳에서 교대하면서 경비를 하거나 아이고~일본에서는 미쳐 생각 못하는내용이네요. 지금 군대에서는 그렇게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우리남편이 입었던 군복이 우리집에 지금도 있고요. 아주 멋있어요. 한국남자는 엄한 군대생활을 했김때문에 정신적으로 다단하고 있네요.
5887 지나가던한국인 232 2017-02-14
17일 금요일에 친한 친구와 둘이서 오사카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 준비 때문에 바빠서 일기 올리는 것을 깜빡 잊고 있었네요. 처음에는 철저하게 계획을 해서 가려고 했는데, 그냥 발 닿는 대로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걱정되네요. 그래서 여러분께 질문을 조금 하고 싶습니다. 일본어로 - 죄송하지만, 사진을 찍어주실 수 있나요? - すみませんが、写真を撮っていただけますか? 가 맞나요? 둘이서 같이 나오는 사진을 찍고 싶은데, 누구한테 부탁해야 할 것 같아서요. 정 안되면 영어로라도 부탁해보려고요 ㅎㅎ 다른 여행객들은 한국에서 USJ 입장권이라던가, 주유패스(周遊パス)를 준비해서 가는 모양이던데, 저희는 현지가서 직접 구매할 생각이라 말이 안 통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입니다...
5886 yusong 192 2017-02-14
어젯께 친한언니하고 만났거든요. 그 언니는 저 보다 나이가 10살정도 위인데 재가 한국에 온 당시 여러 고민이 있어서 마음이 아플 때가 가끔 있었어요. 그럴 때 그 언니가 가만히 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진짜로 고마운 마음이에요. 이 번 달 언니하고 다시 마나고 서을에 한옥을 보러 갈 거에요.신난다~
5885 가주나리 162 2017-02-14
오늘도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모레는 고등학생들 앞에서 법률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준비도 해야 합니다. 신용계약, 악질 상법, 그리고 노동문제에 대해 말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50분이니까 내용을 선택해서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에 떠나가는 젊은이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5884 회색 174 2017-02-14
I put on my makeup. 생각없는 곳에 집착하면 불필요한 만큼 생각해 버렸어요.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힘들어요.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제쳐놓고 단지 코앞에 있는 일을 하고 무심하게 돼야겠다.^^ 아자!!아자!!
5883
다독 +4
구름^ㅁ^ 166 2017-02-13
한국어 공부하기 위해 "다독"을 하고 있어요. 한국 책, 한국 만화를 사전을 사용하지 않고 내용이 70 %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네이버 웹툰"이라는 한국 만화 어플이 있어요. 만화가 너무 재미있고 요즘 많이 읽고 있어요.
5882 yusong 142 2017-02-13
좋은 아침! 오늘부터 다시 1 주 일이 시작했네요. 근데 여러분들은 한국 노래방에 가봤 던 경험이 있나요? 저는 한국에 이민해서 올해 3 년 째 인데 지금까지 3 번 정도 우리남편하고 가봤 거든요. 한국 노래방은 보통 노래방하고 코인씩 노래방 2타잎이 있는데 처음에는 보통 노래방에 갔봤 을 때 는 노래방 관리아저씨가 1 시간 정도 덤으로 해 주었어요. 일본 감각으로 생각하면 1시간 무료로 하는것은 미쳐 생각을 못하는데... 그런것은 일본하고 한국의 다른 부분 일까... 그리고 코인식 노래방인데 지난 주말에 우리남편하고 갔다왔어요. 이 노래방은 가격이 되게 싸요. 예를들면 1,000원내면 3곡,5,000원내면 15곡이었지...?잊어버렸지만 아마 그랬어요. 하여튼 일본보다 싸니까 아직 안 가면 한 번 가 보세요.
5881 가주나리 156 2017-02-13
월요일입니다. 다시 일주일이 시작합니다. 이번주도 여러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씩 해내고 싶습니다.
5880 회색 244 2017-02-13
I write in my diary . 좀 전에 새해죽하했는데 이제 2월 중도에 왔네요. 영어 공부가 좀 안 되고 .... 그냥 쓰고 듣고 있는 뿐이다. 하나도 기억에 없다. 에이, 그래도 계속하면 괜찮은지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5879 회색 165 2017-02-12
저는 기운이 떨어지면 꼭 읽은 책이 있어요. "Zen "의 책이에요. 마음이 힘든 때나 생각이 모자랄 때는 도움이 돼요. '知足'라는 말이 참 좋아요. 한국어에 딱 맞는 단어가 있어요. 그건 '족하다'이에요. 오늘은 마음에새긴 말은 이거예요. '明珠在掌' 일부러 먼 곳을 찾지 마라 보배는 이미 손안에 있다. '山是山 水是水' 서로 있는 대로 있고 조화한다.
5878 yusong 148 2017-02-12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일본사람인데 오늘부터 한국생활 일기를 쓰려고 해요. 잘 부탁해요.
5877 가주나리 180 2017-02-12
일요일입니다. 맑아서 하늘이 아주 파랗다. 일기예보를 보면 아직 당분간 영하의 아침이 계속할 것 같는데, 그래도 확실히 봄이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싶습니다.
5876 가주나리 169 2017-02-11
어젯밤 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올해 11월에 우리 현내에서 열릴 전국적인 집회의 준비회였습니다. 금융피해나 가난을 없게 할 위한 집회입니다. 매년 여기 저기의 도도부현에서 열리는 집회인데요, 실은 약 16년 전에도 우리 나가노현에서 열린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때도 참가했는데요, 어젯밤에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그건 우리 사법서사도 변호사도 적극적으로 간여하는 사람들이 16년 전과 거의 변하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건 좋은 것이 아니고 오히려 문제입니다. 우리는, 아니, 저는 그동안 뭘 하고 왔는가... 자신으로는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게 올바른 것이었나... 더 젊은이나 후배에게 목소리를 걸고 같이 해야 했던 것이 아닌가... 그런 걸 느꼈습니다.
5875 회색 197 2017-02-11
어제 일기를 쓰고 화장과 머리하고 장발을 보면 눔이 왔었어요. 엄청 왔었어요. 수쿠터 타고 가는 게 무리하는 것 같아서 버스 타고 다녀려고 준비했던 아버지가 차로 데려주셨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눈이 와서 퇴근길 걸 수가 없어서 택시 타고 집에 돌아왔어요. 오늘 아침은 눈치 쌓여 있어요. 도요일이라 다행이다~. 도요일에 일하는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렇게 생각했어요. 엄청 춥다~! 그러는데 "네 더위 사라!"라고 외쳐도 되요?
5874 구름^ㅁ^ 191 2017-02-10
눈이 왔어요.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어요ㅠㅠ 저녁에는 집에서 식사를 하면서 "용의자"라는 액션 영화를 봤어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5873 가주나리 260 2017-02-10
오늘은 오전에 손님 회사에 서류를 가지고 갑니다. 저녁에 회의가 있습니다. 지금 조금 어려운 일 의뢰를 받아있습니다. 책을 읽고 해결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상대가 있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 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보람이 있는 일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872 회색 270 2017-02-10
추운 아침이지만 하늘은 맑아요. 달이 너무 예뻐요. 내일은 대보름 날이네!! 이번 주는 기운이 좀 떨어져서 힘들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쌍화차' (인스턴트) 가 도착했어요. 오랫동안 마시고 싶었던 쌍화차.... 응~, 향기가 좋아....맛도 좋아. 찐자 쌍화차가 마시고 싶어요~.
5871 회색 281 2017-02-09
I take my umbrella. 오늘 아침은 비가 내리고 일하러 가기 싫었어요. 우물쭈물하다가 사이트에 올 수가 없었어요. 오늘 밤부터 엄청 채워진다고 뉴스로 했어요. 사쿠라지마도 눈 모습이었어요. 저녁에 배운 김치를 먹고 몸이 따뜻해요.^^
5870 가주나리 290 2017-02-09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법테라스와 사법서사회의 협의회가 열립니다.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제가 알 범위에서는 나가노에서 이런 협의회가 열릴 것은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기회입니다. 좋은 한 걸음이 될 것을 기대해서 성실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이견을 받아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