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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963 밤밤 4690 2012-11-24
우리 아들이 감기 걸렸다.[:しょぼん:] 조심해서 있았는데... 어쩔 수 없다. 열이 내지 않으면 좋겠다... PC도 감기 걸렸을 것 같다. 별로 건디션이 안 좋다. 아까도 굳어졌다. 오늘은 일찍 자자.[:Zzz:]
962 회색 4132 2012-11-24
모두 같은 24시간을 소유하고 있어요.[:むむっ:] 이 24시간을 어느것 살고 있는 것은 자신으로 정할 수 있어요.[:にひひ:] 그 것은 알고 있는데,어째서 잘 할 수 없는 것인지... 더 잘 시간을 사용하고 살 수 있으면,초조해하지 않아서,아들에게 다정하게 접하고,공부도 잘 할 수 있는데....[:きゅー:] 역시,더 확실한 목적을 가져 공부해야 돼는가? 지금부터 내년의 목표를 생각하고 볼까?ㅎ.ㅎ[:グー:]
961
+5
고미마요 5165 2012-11-24
어제부터 목이 뭔가 아빠요.[:しょぼん:] 감기에 걸렸나 봐요. 매일 늦게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래서는지도 몰라요. 드라마를 보면 눈 깜박할 사이에 시간이 지나 버리거든요. 휴일하고 평일 늦은 시간에 조용히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조심해야지..오늘 일찍 자려고요.[:にこっ:]
960
대화 +4
고미마요 7287 2012-11-24
어제는 한국인 친구랑 만났어요. 만나는 도중에 친구의 후배가 와서 같이 얘기했어요. 친구랑 만날 때는 친구가 일본어를 너무 잘 하니까 한국어하고 일본어를 반 정도로..아니,오히려 일본어로 얘기하는 게 많은데, 어제는 그 후배가 일본에 온지 얼마 안 돼서 일본어를 못 하니까 한국어로 대화했어요. 둘 회사 일에 관한 얘기가 있기는 했는데, 역시 한국사람 회화는 너무 빨라서 못 알아듣는 말이 많았어요. 더욱 더 공부해야 되네요..[:にこっ:]
959 밤밤 7539 2012-11-24
저녁 한국에서 전화 왔다. 내가 보낸 편지를 받은 것 같다. 아주 기쁘다. 목소리는 매우 건강한 것 같다. 올해는 갈 수 없다고 이야기 하면 혼자라도 오세요라고 말해 줬다. 내년은 혼자서 가 보자.
958 회색 11020 2012-11-24
월에 한 번의 사장님 조례의 날이었어요.[:あうっ:] 그리고 하루 종일 내 눈앞에 앉아 있었어요.[:ぎょ:] 하지만,어제부터 하는 것이 많이 있었으므로,신경이 쓰이지 않았어요.[:にこっ:] [:ぎょ:]와~!!20과가 업 되었어요!!! 아직 충분이 복습하고 있지 않았어요.[:ぎょーん:] 이 바쁜 날이 지나면 공부할거야~~~!ㅎ.ㅎ[:パー:]
957 밤밤 7092 2012-11-24
오늘 영화의 날이므로 영화를 보러갔다왔다. 화제의 "저는 조개에 되고 싶어요"를 봤다. 좋은 영화 이었다. 일본사람 속에서 가장 고생한 사람들이다. 전쟁은 절대 안된다. 세계중이 전쟁이 없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 아이의 시대를 생각아 보면 너무 불안하다. 영원히 전쟁의 기억을 잊어서는 안되다.
956 회색 12168 2012-11-24
휴~.하루 종일 PC와 계산기와 서류에 둘러싸 져서 일했어요... 어깨가 뻐근했어요. 눈이 피곤해요. 언제나 시간이 있으면 사이트를 보고 코멘트이나 일기 내용을 생각하지만,오늘은 그런 시간이 없었다! 반드시 내일도 계속 바쁜가 봐요.[:怒:] 하지만,아까 강아지와 산책하러 가면, [:月:]초승달과 [:星:]금성과 [:星:]목성이 줄서 빛나고 있었어요. 그거를 보고 피로가 꺼지였어요.[:ダッシュ:] 아들을 밖에 부르서 함께 봤어요.[:love:] 행복인 기분이 되었어요.ㅎ.ㅎ/
955 이거먹어요 4674 2012-11-24
금요일에, 한국의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처음으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매우 맛있었습니다.[:にこっ:] 이것 먹어요
954 밤밤 4878 2012-11-24
쓰고 싶은 것이 산만큼 있는데 생각하는 것처럼 못 해요.[:しくしく:] 답답해요. 여러분이 일기를 써 있는데 마음에 읽는 여유가 없다.[:しょぼん:] 이런 때 이렇게 생각하다. 작년은 일기도 쓸 수 없었다.근데 지금 잘 하지 않지만 조금정도는 쓸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オッケー:]라고 자신에서 자신을 칭찬해 준다. 그러자 힘이 나온다. 언젠가 산만큼 있는 말을 쓸 수 있겠죠.[:にかっ:]
953 회색 5190 2012-11-24
전자 사전을 아직 잘 사용하지 못 해요. 가끔...아니,항상 단어를 조사하는 때 사용해요. 몇번이나 같은 단어를 조사하고 있어요...[:しくしく:] 나,바보야...전혀 기억하지 않아요! 회화는 커녕 단어도 모른다...[:汗:]...분해... 저는 항상 한국 드라마는 렌탈하고 보고 있어요.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내용에 주목해,한국어 공부에는 못 됐어요.[:てへっ:] 지금까지 사고 싶은 DVD가 가끔 있었어요. 허나,역사 드라마로 사고 싶은 것이 않았어요. 지금 보고 있는 "바람의 나라"는 DVD가 갖고 싶다고 처음으로 생각했어요.[:オッケー:]ㅠ.ㅠ
952 회색 7735 2012-11-24
달력이 마지막의 1장에 되었어요. 왠지 쓸쓸한 보여요... 여기저기에서 새로운 달력을 받아요. 자,,,12월이에요! 고미마요 씨도 쓰고 있도록 우리 집도 [:うし:]1월부터 4월까지 가족 생일이나 행사가 계속 있어요... 복권...기대하면서,일에 힘내겠지요![:パンチ:]ㅎ.ㅎ[:パンチ:]
951 밤밤 4297 2012-11-24
올해 2월에 산 시클라멘이 되 살아났다[:太陽:] 지난번 시어머니가 "그 시클라멘은 더 이상 안 돼"라고 말했다. 확실히 그 때의 시클라멘은 잎이 2매밖에 없었다.빈사 상태...[:しくしく:] 하지만 잎이 2매밖에 없어도 아무래도 버릴 수 없었다. 매일 매일 말을 건내고 물을 주어...[:音符:] 그렇다면 잎이 나왔다.[:にかっ:] 지금은 수십매가 됐다. 아침 우리 아들이 그 모습을 보고 말했다. [:ぶた:] 엄마 왜 나에는 그 우구이스와 같은 소리로 오하여우라고 말해 주시지 않았어? [:しくしく:] [:にわとり:] 매일 매일 말하잖아! 너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엄마의 목소리가 커져! 하지만 조금 반성... 혹시 아침부터 화나 있어?
950 회색 11617 2012-11-24
내타자 힘내지만,어려워요.[:しょぼん:] 1000점을 넘을 때까지 많이 시간이 걸렸으니까, 다음의 1500점을 넘을 때까지 더 노력해야 돼요. 항상 포기하는 것이 빨라요.[:がーん:] 한글의 배열 꽤 기억했어요.[:にぱっ:] PC의 잘 한 동료는 입력이 blind touch 로 멋져요! 거기 까지 욕심부리지 않아서,좀 더 멋진 입력하고 싶어요.[:ぽっ:] 왜냐하면, 평소는 느릿느릿, 내타자로 서둘어서 허둥지둥 해요.... 멋지지 않아요...ㅎ.ㅎ[:汗:]
949 회색 4921 2012-11-24
이전 만든 오토바이의 가방을 고정하는 방법을 계속 생각했어요.[:バイク:] 하지만,아직 좋은 방법을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요. 단추를 사용하는 것을 생각해요. 한번 완성됐단 것에 추가 하니까,잘 생각해야 돼요.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아서,편리한 방법... ..... 드디어 직장은 연말의 분위기가 되었왔어요. 연말 복권도 발매되었어요.(아직 사지 않은데....) 몇 년이나 보너스를 받지 않아서,복권에 기대하고 싶어요...[:にかっ:] 자,언제 살까? 얼마나 살까? ㅎ.ㅎ[:チョキ:]
948 밤밤 3776 2012-11-24
어떻게[:ぎょーん:] 다시 실패했다. 아이구... 아직 잘 할 수 없다. 자... 기분을 바꾸고... 겨우 긴 연휴가 끝났다. 그것도 이틀전... 휴일은 아들에게 내둘리다. 아이는 너무 귀엽지만 힘들다 라고 느낄 것도 있다. 연휴가 끝나면 체력이 돌아오는데 2일이나 3일 걸린다. 자신의 나이를 느낀다. 밖도 춥고 마음도 힘들고 지갑도 춥다.[:しくしく:] 크리스마스가 무섭다. 우리 집에 오는 산타의 선물과 아빠 엄마의 선물... 언제까지 산타는 올 것이다... 산타에게 큰 선물을 부탁하는 아들.... 엄마에는 준비하지 못해... 미안해... 형 누나는 무리이에요[:しくしく:]
947 고미마요 7389 2012-11-24
어제는 큰일이 있었어요. 우리 남편은 일때문에 차를 타는데 어제 교통사고를 당했거든요.[:車:][:はうー:] 다행히 다치지 않았는데 일단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정말로 깜짝 놀랐어요.[:ぎょ:] 요즘 남편은 일이 많이 바쁘니까 어제는 병원에서 회사에 되돌아와서 야근을 하고 늦게 집에 들어왔어요. 아빠는 힘들네요. 불쌍하다..
946 회색 7360 2012-11-24
우리 집에 근처에 성이 있어요. 내 강아지와 산책 때 언제나 가요. 성 밑에서 보이는 하늘이 어느 계절도 아름다워요. 어두운 하늘으로도 하얀 벽이 잘 보여요. 요즘 달은 실과 같이 가느니까,마치 영화의 1장면 같아요.[:月:] 텔레비전으로 여러 가지 나라의 성을 봐요. 전부 멋집니다만, 일본 성은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일본의 성에는 2종류,하얀 벽과 검은 벽의 성이 있었어요. 옛날, 성 벽색에 유행이 있었다고 해요...ㅎ.ㅎ/
945 회색 6432 2012-11-24
아~!![:ぷんすか:]내 다이어트는 잘 되지 않아요... 휴일에는 여러 가지 면을 만들어서 먹었어요.[:ラーメン:] 어제는 짜장면... 고기는 못 먹으니까 새우이나 오징어를 넣고 만들었어요...맛있었어요!^^ 어머니가 기뻐해주셨습니다.[:チョキ:] 봄에는 학교에서 여러 가지 행사가 있으니까,그 때까지는 야위고 싶어요.[:ぽっ:] 하지만, 지금부터 귤,떡...너무 좋아하는데 살찌는 음식이 많이 있어요. 유혹에 이기는 마음이 갖고 싶다!!![:パンチ:]ㅎ.ㅎ
944 노모카 7602 201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