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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347 すずはな 3872 2012-11-24
이천팔년 이월 십삼일 주요일 오늘은 아침 일어나면 매우 추웠어요 빨리 봄이 되어 한국으로 여행에 가고 싶어요
346 コリアンマスター 4714 2012-11-24
2008 1 1 이찬긍긍팔년 일월 일일
345 まりっぺちゃん 2547 2012-11-24
처음 뵙겠습니다. 항상 즐겁게 공부하고있어요. 초급 12과 끝났어요[:チョキ:] 선생님,빨리 13과 촬영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밤은 항가하기때문에 일찍 자요[:月:]
344 すずはな 3268 2012-11-24
이천팔년 이월십이일 화요일 어제와 달라서 오늘은 비였어요 추워졌어요 아직 봄이 멀어요
343 케이코 2655 2012-11-24
용기를 내고,한국 요리 동호회에 참가해 봅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이 발견되면 좋습니다. 남대문의 방화범 잡혔네요. 잡혀도 남대문은 원래로 돌아가지 않는다... 작년,남대문을 보여진 것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P.S. 승아씨 「ELIZABETH THE GOLDEN AGE」재미있었습니다! 의상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342 rei 3426 2012-11-24
남대문에서 화재가 났다고 뉴스로 봤다. 메일친구한테 그 사고에 대해 글을 썼는데 그 친구가 남대문 사진을 첨부해줬다. 화재로 모두가 없어진 남대문 사진들.. 너무 아까워서 기가 막힌 일이였다. 특히 하얀 국화가 더욱 내 마음을 슬프게 시켰다. 왜 그런 일을 누가 했는지.. 한국에는 귀중한 건물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올 관광객을 위해서도 화재 대비책을 잘 강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그러길 바란다..
341
+1
すずはな 2469 2012-11-24
2008년 이월 십일일 월요일 오늘은 따뜻한 날이었어요. 그래서 오래간만에 이불을 말렸어요. 따뜻한 이불에서 잘 수 있어요.
340 コリアンマスター 4398 2012-11-24
저는 일분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339
숙제 +2
떡볶이 6122 2012-11-24
제11과 시험 일본어로는 "雪が来る"나 "雨が来る"라는 표현을 별로 쓰지 않아요. 그래도 가끔 이렇게 말할 때가 있어요. 「この分じゃ、午後から一雨(ひとあめ)来そうだな。」 제12과 숙제 ・이런 성격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 친구가 아무도 없어요. ・매번 "寝る前HanGuk.jp"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조금 한국어를 알아요. ・복권에 당첨됐기 때문에 집을 지을 수 있었어요.
338 사라라 4326 2012-11-24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今日こちらに登録しました。 マイペースで楽しく勉強しようと思っています。[:チョキ:]
337 모유 1677 2012-11-24
[:四葉:] 今日、はじめて利用します。 まだハングルでの入力が難しい 明日からもがんばります。
336 コリアンマスター 4989 2012-11-24
335 masaki 4371 2012-11-24
오늘 우연히 여기 싸이트를 알게 됐습니다. 여기는 제 한국어 공부에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잘 부탁합니다...
334 수국 언니 2640 2012-11-24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한글 일기 시작합니다. 한글이 능숙하게 되고 싶습니다.
333 케이코 3627 2012-11-24
오늘은 시사에 갑니다. 타이틀은 「Elizabeth Goldenage」입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332 미 동링 1958 2012-11-24
[:四葉:]안녕하세요? 久しぶりに第4課のお勉強をしました。 パッチムの勉強でした。 私は、ㄴ[n] と ㅇ[ng] の発音の区別が苦手です。 頭では理解できても、口がちゃんと動いてくれません。 何度も練習して、慣れるしかないのでしょうね。 単語を書くときも、ㄴ、ㅇ どっちだっけな~?って思うこと しょっちゅうです。 ちゃんと発音できれば迷うことがないのにね。 しかも、この発音の区別は、日本語にもあって 気づかないうちにしていることなのに。。。 なぜできないんでしょうね。 そういえば、わたしのハンドルネームにも「ㅇ」があります。 苦手なのに、二つもつけてしまった~~~。 では、またマイペースで5課の勉強がんばりますね。
331 토끼양 4012 2012-11-24
어제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9(아홉) 시 반부터 17(열 일곱) 시 반끼지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다음은 3(삼)월 13(십삼)일에 만나겠어요. 오늘은 초금10과를 공부했어요. ㅂ不規則の用法を忘れていました。[:はうー:] 途中で前の所を振り返り確認する作業はとても大切だと改めて思いました。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단어[:メモ:] 음식 한국음식을 먹어 봤어요? 비빔밥을 먹어 봤어요. 종로[종노] 종로에 가 봤어요? 아뇨,아직 가지 않았어요. 신다 이 구두 신어 봐도 돼요? 예,신어 보세요. 일찍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해요. 알고 있지만..... 순두부 저는 순두부찌개를 먹겠어요. 찌개 나는 된장찌개가 좋아요. 나도 된장찌개를 좋아해요. 마중을 나가다 제가 마중을 나가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경을 쓰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쓰세요. 안경가게에 가겠어요. 창문 창문을 열면 바다가 보여요. 아름다운 바다군요. 今回は書けなかった単語だけでなく、例文と例文に対してもう一つ作文してみました。変な文を見つけた方はどうぞ教えてください。
330 수미에 5410 2012-11-24
오늘 초급 11과까지 끝났당[:チョキ:] 다음은 아직 없네[:あうっ:] 빨리 공부하고싶다[:音符:]
329
수미에 2427 2012-11-24
328 PANDA 1781 2012-11-24
やっと入門5課まで終わりました[:汗:] 単語がなかなか覚えられなくって、すごく時間がかかりました[:雨:] ゆっくりでも 続けるぞよ~[:ひよこ:] ところで、韓国のドラマを見ていたら、 「ムクゲの花[:花:]が咲きました。ムクゲの花[:花:]が咲きました・・・・」 と何度も繰り返しているセリフがありました。 ムクゲは韓国では、何か特別な意味があるのか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