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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일상
  • 閲覧数: 1197, 2023-05-23 05:58:24(2023-05-23)
  • 어제는 법무사회 일 때문에 전철을 타고 나가노시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나가노에 갔는데 외국인 간관객이 많았더라.


    전철도 통학중의 학생등으로  혼잡해 있어서 코로나 전의 일상이 돌아온 것 같더라.


    오늘은 오후에 일본어학교에 갈 거예요.


    친구인 한국사람이 견학으로 갈 건데 통역을 겸해 저도 같이 갈 거든요.


    집에 돌아오고 나서 학생들하고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엔 온라인으로 다른 학생과도 수업을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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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914 가주나리 301 2024-03-28
어젯밤에 오랜만에 우리카페에서 중국가요공부회를 열었다. 세 명이 참가해 줬다. 이 공부회는 시작한지 이제 일 년 정도가 되다. 참가자주는 적지만 그래도 이렇게 계속하고 있다. 참가자분 덕분이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가능한 한 오래 오래 계속해 가고 싶다.
8913 가주나리 251 2024-03-27
어젯밤에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렸다. 초등학생 두 명을 포함해 일곱 명이 참가 해 줬다. 영어로 스토리를 만드는 게임을 했는데, 이건 아이도 어른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은 방법이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나 의뢰인께서 사무실에 오시고, 오후에 어머니 댁에 가고 나서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올 거예요. 밤엔 우리 카페에서 중국가요 공부회를 열 예정입니다.
8912 가주나리 420 2024-03-26
어제는 오전에 은행에서 부동산 매매에 동석했다. 법무사로서 가끔 해야 하는 일이다. 젊을 때는 너무 긴장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긴장도 없이 할 수 있게 됐다. 나이를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늘은 오후에 고등학생과 그 어머님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시고 나서, 밤에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를 열 예정입니다.
8911 가주나리 227 2024-03-25
어제 오후에 우리 카페에서 처음으로 영화 상영회를 열었다. 이십삼 년전에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빠진 일본인을 구하려고 뛰어 내려 같이 돌아가신 한국 유학생 이수형 씨의 인생을 구린 '카케하시 (かけはし)'라는 더큐멘타리 영화입니다. 저도 처음으로 봤는데,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흘렸다. 이수형 씨를 잊지 않고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 나가고 싶단 결심을 다시 했다.
8910 가주나리 356 2024-03-24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법률상담을 하러 오셨다. 오후에 우리카페에서 중국어카페를 열고 나서 초등학생들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와 줬다. 오늘은 오전에 우리카페에서 영어카페를 열고 나서 교회에 다녀오겠습니다. 오후에 우리카페에서 한 영화 상영회를 열고 나서 손님 댁에서 영어로 성경을 읽는 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8909 가주나리 347 2024-03-23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나서 오전에 우체국이나 마트나 어머니 집에 갔다 왔다. 오후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나서 다른 의뢰인 댁에도 갔다 왔다. 밤엔 우리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를 열었는데 두 명이 참가해 주셨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이 상담을 하러 오시고 나서 오후에 아이들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올 거야.
8908 가주나리 340 2024-03-22
어제 오후 시청에서 고령자를 위한 법률상담을 맡았다.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가족분과 상담을 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한정돼 있는데 그래도 제 조언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오늘은 오전에 어머니 집에 가고 나서 오후에 의뢰인께서 제 사무실에 오실 거예요. 그리고 밤엔 우리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를 열 예정입니다.
8907 가주나리 345 2024-03-21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와 저녁을 같이 먹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오늘은 오후 시청에서 나이 두신 분들을 위한 법률상담을 맡고, 저녁에 학생이 와서 영어수업을 할 거예요.
8906 가주나리 694 2024-03-20
어젯밤의 영어카페엔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다. 평소도 충분히 즐거운데 어제는 더 즐거웠다. 참가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춘분의 날이다. 오전에 식품을 사러 간 뒤 오후부터 아르바생과 함께 카페를 열 거예요.
8905 가주나리 280 2024-03-19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 시청, 의뢰인 댁에 갔다 왔다. 밤에 손님들이 카페에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 시청, 어머니 집에 가야겠다. 저녁에 초등학생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오고 나서, 밤에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를 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