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2,105
昨日:
2,567
すべて:
3,187,804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상담원들과의 이야기나누기
  • 閲覧数: 521, 2022-09-13 05:40:48(2022-09-13)
  • 어제는 외국사람을 위한 상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청에 다녀왔다.

    저는 상담을 할 것이 없었지만 상담원분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좋았다.

    오늘 오전에 하쿠파무라 시청까지 가야 한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373 가주나리 841 2022-09-28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친구 회사에 갔다 왔다.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그 사이에 카페를 세르프 서비스로 열어 있었는데 손님이 와서 이용해 주신 것 같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오늘 오전에 보건소에 가야 하고 오후에 손님이나 의뢰인이 오실 거예요.
8372 가주나리 2636 2022-09-27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친구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다. 집에 돌아와서 카페를 열고 밤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나서 오후에 친구 회사로 갈 거예요. 그리고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카페는 정오부터 밤까지 세르프서비스로 열고 있습니다.
8371 가주나리 595 2022-09-26
어제는 오후에 학생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다. 카페에도 두 그릅의 손님들이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저는 딴 일을 하면서 카페를 열고 있기때문에 그런지 카페에 손님이 한명도 오지 않은 날이 드물지 않다.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한명이라도 손님이 와 주시면 충분히 행복합니다. 오늘은 낮에 친구의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밤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이에요.
8370 가주나리 843 2022-09-25
어제는 오전에 유치원생,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와서 수업을 했다. 오후에도 유치원생, 초등학생, 고등학생와 어른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영어와 한국어 수업을 했다. 이렇게 많은 수업을 했지만 저는 하나도 안 피곤했다. 아이들에게 제가 좋아하는 언어를 가르칠 수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8369 가주나리 1801 2022-09-24
어젯밤에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렸다. 일곱 명이 참가해 주셔서 한글의 자음을 배웠다. 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저도 매번 자극을 받고 있다. 모두가 한국말을 할 수 있게 되도록 천천히 착실히 공부를 거듭해 가고 싶다.
8368 가주나리 1332 2022-09-2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이 와서 수업을 했다. 그후 오랜만에 친구의 술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일전부터 급하게 추워져서 벌써 난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너무 빠르지만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니까 이것도 필요한 것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카페를 열면서 손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밤엔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릴 거예요.
8367 가주나리 803 2022-09-22
어젯밤에 영어회화 공부회 제 이 회가 열렸다. 이번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를 부르면서 배웠다. 지난번보다 긴장도 풀리고 모두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전반 다 같이 노래를 부른 후 후반은 영어만으로 많이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나누고 진행해 봤는데, 그게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계속해 가고 싶다.
8366 가주나리 228 2022-09-21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와 밤에 학생들이 와서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변호사님의 사무소에 다녀오고 나서 오후부터 카페를 열 겁니다. 밤에는 카페에서 영어 회화 공부회가 열립니다. 기대가 돼요. 갑자기 추워졌네요...
8365 가주나리 990 2022-09-20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카페에 손님들이 와 주셨다. 항상 가게만 열어 있어도 손님이 아무도 오지 않은 날이 많다. 그래서 어제같은 날은 드물고 소중하고 기쁜 거예요. 대풍때문에 지금 비가 많이 오고 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정오쯤엔 그칠 것 같은데...
8364 가주나리 482 2022-09-19
어제는 카페에서 처음으로 컨서트가 열렸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와 주셔서 놀랐다. 이번 컨서트를 맡아 주신 가수는 시내에 계시는 제가 아는 분인데, 어제는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리쿠레스트에 응해 주시도 해 주셨다. 좋은 컨서트가 됐다. 이런 행사를 카페에서 열 수가 있어서 꿈같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