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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과 지옥
  • 閲覧数: 180, 2020-07-29 04:49:25(2020-07-29)
  • 그저께 밤 친구들과 불고기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때문에 기뻐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술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어제는 숙취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휴대폰까지 어딘가에 놓아 버린 것 같다...


    아마 불고기집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가게가 쉬는 날이었으니까 오늘 연락해서 찾으러 가려고 한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0 준준키치 11189 2012-11-24
포도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ぶた:]
49 준준키치 11320 2012-11-24
가을인데,여름의 날씨다. 너무 더웠다.[:ぶた:][:汗:]
48 메이 9097 2012-11-24
47 준준키치 11709 2012-11-24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ぶた:]
46 みき 8122 2012-11-24
ㄴ서 반갑만갑[:ひよこ:]
45 준준키치 7311 2012-11-24
오늘은 영화를 보았다. 그 영화의 타이틀은 sicko 라고 한다. 매우 재미있었다.[:ぶた:]
44 おつぎで~す。 12464 2012-11-24
오늘부더 일기를 쓰겠어요 아주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의 일을 쓰고싶어요 가장 좋하는 사람은 이전재씨 이에요 몸장으로 얼장으로 멋짐 사람이에요 미남이라고 말은 이전재씨인에요 그이 위하여 할수있은것을 찾아내고있어요
43 카나 5820 2012-11-24
잘 부탁합니다[:チョキ:]
42 준준키치 7808 2012-11-24
오늘부터, 일기를 씁니다. 잘 부탁합니다.[:ぶた:]
41 호박 12472 2012-11-24
[:チューリップ:]가나다라 사랑해요. 한국 키보드사용했다.!!1[:ぎょ:] [:ハー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