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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 閲覧数: 241, 2020-07-16 05:39:11(2020-07-16)
  •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갔다.


    정오 좀 뒤에 어머니에게 전화하니까 이제 점심을 드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커피라도 마실래요 라고 제안해서 같이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다.


    어머니는 말차파르페, 저는 그날의 런치(정식)를 주문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께서 건강하게 보여서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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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602 가주나리 109 2020-07-25
어제는 선배님의 이사작업을 도와드렸다. 처음에 비가 오고 있었지만 실내 작업을 하고 있는 사이에 비도 끝나고, 밖에서 작업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다. 가구나 책이 너무 많이 있어서 어제 작업은 전체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제는 가장 무겁고 큰 책상을 운반할 수가 있어서 선배님도 안심한 것 같다. 저도 지금까지 이사를 몇 번이나 해 왔으니까 이사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알다. 그래서 다음 작업 때도 시간이 있으면 기꺼이 도와 드리고 싶다.
7601 가주나리 131 2020-07-24
어제는 바다의 날이었다. 어머니와 같이 드라이브를 갔다. 바다를 보러 바다가로 갔다. 사람들이 낚시를 즐거워 하고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야 하는데, 올해는 그런 사람이 전혀 없었다. 바다를 본 후 회전 초밥점에 초밥을 먹으러 갔다. 많이 먹었다. 하루종일 걸리고 밤에 집에 돌아 왔다. 피곤했지만 즐거운 바다의 날이었다.
7600 가주나리 151 2020-07-23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렸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상담을 했다. 밤엔 30 분 산책을 했다. 어제는 아주 무더워서 올해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는데, 오늘은 좀 시원할 것 같다.
7599 가주나리 110 2020-07-22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전화 상담을 했다. 법무사회가 주최하고 있는 사업이고 회원인 법무사가 매일 번갈아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어제는 많은 전화가 왔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대면으로 상담을 받을 기회가 줄고 있다. 그래서 전화 상담의 역할이 커져 있다. 우리에게는 매일 하고 있는 일이지만 전화를 걸어 오시는 분들에게는 인생에서 한번만의 일이지도 모른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7598 가주나리 138 2020-07-21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왔다. 오후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일했다. 밤엔 예정하지 않았는데, 걷고 싶어져서 산책을 하러 밖에 나왔다. 그러나 생각지도 않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가랑비니까 우산도 쓰지 않고 그대로 걷기 시작했다. 비에 젖으면서 묵묵히 평소보다 빨리 걸었다.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든 훌륭한 산책이었다.
7597 가주나리 175 2020-07-20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한 뒤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후에 드라마를 보고 밤에 걷기와 달리기를 했다. 35분 걷고 25분 뛰었다. 그 뒤에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그런데 어제는 오랜만에 하늘이 맑고 더웠다. 하지만 오늘부터 또 흐리고 비가 올 것 같다.
7596 가주나리 152 2020-07-19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뒤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상담을 했다. 오후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밤에 30분 걷기를 했다. 배우 미우라 하루마 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어서 큰 충격을 받았다. 미우라 씨는 열심히 공부해서 중국어를 잘 하셔서 저는 존경하고 있었다. 아직 젊은데, 정말 유감이다. 지금까지 힘든 세상을 힘내고 살아왔구나. 많은 감동을 주셔서 고마워요. 이제 천당에서 편하게 쉬세요.
7595 가주나리 195 2020-07-1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갔다왔다. 오후 제 사무실에서 일했다. 밤에 선배님과 술을 마시면서 식사했다. 많이 먹고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즐거운 밤이었다.
7594 가주나리 163 2020-07-17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든 뒤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그런데, 제 한국어 교실에는 초급수업과 중,상급수업이 있다. 초급수업은 문법을 배우는 게 중심이지만, 중,상급수업에서는 회화 연습이 중심이다. 제가 보기에는 단어나 문법은 알고 있는데, 말하기가 서투는 학생분이 많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학생분이 어떻게 하면 쉽게 한국어를 말할 수 있을까, 이것 저것 시도하고 있다.
가주나리 241 2020-07-16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갔다. 정오 좀 뒤에 어머니에게 전화하니까 이제 점심을 드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커피라도 마실래요 라고 제안해서 같이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다. 어머니는 말차파르페, 저는 그날의 런치(정식)를 주문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께서 건강하게 보여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