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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을 눌러준 조언
  • 閲覧数: 1420, 2020-02-14 07:10:58(2020-02-14)
  • 어제는 일이 끝난 후 전철을 타고 이웃 마을에 갔습니다.


    거기서 오랜만에 선배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선배님은 제 말을 조용히 들으면서 그 하나 하나에 대해 조언을 주셨습니다.


    옛날부터 중요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저는 그 선배에게 상담을 받고 왔어요.


    이번에도 선배는 저에게 따뜻한 말씀을 걸려 주셨어요.


    가장 기뻤던 건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등을 가볍게 눌러 주신 것입니다 !


    선배와 헤어지고 막차를 타고 돌아왔으니까 오늘은 좀 수면부족이에요.


    그래도 어젠 그 이상에 힘을 얻었습니다.


    선배, 정말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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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79 가주나리 48 2020-07-02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과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왔다.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한 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에는 산책을 했다. 30분 걸었다. 오늘은 오전에 후지미와 오카야 시청에 가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7578 가주나리 53 2020-07-01
어제는 오전에 시청과 우체국에 다녀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오늘은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가고, 오후에 손님과 학생분이 오실 것이다. 그 사이에 시청에도 가야 하니까 역시 바쁘다.
7577 가주나리 89 2020-06-30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님의 사무실에서 일을 도와드렸다. 오후에 시청에 다녀왔다. 오늘은 오전에 시청에 가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실 것이다. 저녁엔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좀 바쁠 것이다.
7576 가주나리 88 2020-06-29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했다. 오전에 공부를 하고 오후에 회의의 자료를 만들었다. 밤에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저는 중국어를 매일 공부하고 있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다. 선생님께 그런 생각을 털어놓으니까 선생님께서 저에게 일기를 써서 그것을 읽으면서 수업을 할 것을 제안해 주셨다. 덕분에 매일 중국어로 일기를 쓰는 습관이 정착되고 수업 때도 적극적으로 중국어를 말할 수 있게 됐다.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느낀다.
7575 가주나리 82 2020-06-28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했다. 그후 슈퍼마켓에 갔다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저녁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 배불렀다. 그래서 평소보다 길게 산책을 했다.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 밤에 중국어 수업을 받을 것이다.
7574 가주나리 80 2020-06-27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님의 사무실에서 일을 도와드렸다. 처음이라서 익숙하지 않은 일들을 긴장하면서 했다.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공부가 되는 부분도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 오늘은 오전에 제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아침에 빨래도 하고 싶다.
7573 가주나리 84 2020-06-26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변호사의 사무소에 갔다왔다. 오후는 제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도 오전에 변호사의 사무소에 가고 오후는 제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다. 변호사 사무소의 사무원이 다쳐서 잠시 출근할 수 없기 때문에, 대신 제가 사무일을 도와드리게 됐거든. 우리는 작은 개인 사무소니까 이럴 때는 서로 도와드리는 게 좋다.
7572 가주나리 70 2020-06-2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과 변호사님의 사무소에 가야 한다. 그리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의 예정 최고 기온은 29도지만 내일부터 계속 비가 올 것 같다.
7571 가주나리 81 2020-06-24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과 은행에도 다녀왔다. 오후엔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도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엔 학생분들을 위해 수업을 할 예정이다. 그런데 어젯밤은 잘 잘 수가 없어서 이상한 꿈들을 많이 꾸었다. 가끔 이런 것이 있구나.
7570 가주나리 211 2020-06-23
어제는 어머니를 데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이번엔 소고기덮밥집에 갔다. 비가 내리고 있어서 젖기 싫어서 드라이브 스루로 테이크아웃할까 생각했는데, 가게가 비어있어서 가게에서 먹기로 했다. 요시노야라는 소고기 덮밥집에 갔는데, 어머니도 입에 맞나 봐 많이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