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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한 선배가 있어서 든든하다
  • 閲覧数: 1770, 2020-01-11 07:08:26(2020-01-11)
  • 어젯밤은 가까이에 있는 카페, '구란파(ぐらんぱ)'에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작년에 낭독을 통해 그 카페의 주인님과 아는 사이가 되고, 그후 가끔 가기로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먹거나 했는데, 어제처럼 밤에 혼자 술을 마시러 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도중에서 더 한 명 선배님이 오셨어요.


    그 분도 작년 같은 시기에 낭독 덕분에 만난 분이에요.


    두 분 다 저에게는 좋은 선배이고 친구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두 분에게 인생상담을 받았어요.


    두 분이 제 고민을 들어 주셔서 조언도 주셨습니다.


    저보다 긴 시간을 살아 오신 두 분에 말씀에는 설득력과 따뜻함이 있고 덕분에 저는 마음이 편해지고 격려도 받았어요.


    이런 멋있는 선배님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노래방도 했습니다.


    아주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어요.


    존경하는 선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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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622 가주나리 204 2020-08-15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고나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다. 그저께 밤 수면부족 때문에 어제는 졸려서 낮잠을 잤다. 드라마를 보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잠이 들었다는 것이다. 저녁엔 친구와 시모스와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친구가 예약해 준 가게이고 저는 처음으로 갔는데 고민가 (오래된 집)을 이용한 가게이고 차분한 분위기고 요리도 맛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다시 가고 싶은 가게다.
7621 가주나리 183 2020-08-14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아침에 세탁도 했다. 그리고 저녁에 우에다시에 가서 선배들과 같이 술을 마시면서 밥을 먹었다. 대학시절의 합창 동아리의 선배인데 같이 밥을 먹은 게 아마 처음이었다. 많이 먹고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아주 즐거웠다 선배님,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7620 가주나리 204 2020-08-13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 드리러 갔다. 오후는 자신의 사무소에서 일하고 저녁에 우체국에 편지를 내러 갔다. 밤에는 40 분 걸었다. 요즘 더운 날이 계속하는데 어제는 특히 무더웠다. 수분을 제대로 섭취해서 열사병에 조심하고 싶다.
7619 가주나리 211 2020-08-12
어제는 오후와 저녁에 학생분들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한 분은 처음 와 주신 분이고 더 한 분은 제가 2 년 전에 교실을 열 때부터 계속 와 주시는 분이었다. 처음 와 주신 분에게는 초급 수업으로 한글의 쓰기와 발음을 가르치고, 길게 다녀와 주시는 분에게는 중급 수업으로 아웃푸트(말하기) 연습을 중심으로 수업을 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학생분에게 맞춰서 수업 내용을 생각하는 것은 힘들지만 반면 아주 보람이 있는 일이기도 한다. 밤엔 40 분 산책을 했다. 그저께는 45 분 걸린 길인데, 어제는 빨리 걸었으니까 40 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산책으로서는 이 정도로 충분이지요.
7618 가주나리 236 2020-08-11
어제는 아침에 세탁과 청소를 했다. 오전중 공부를 하고 오후 드라마를 봤다. 사실은 그저께 스와호 한 바퀴를 했다. 한 바퀴 달릴 생각이었지만 더워서 힘들어서 더저히 못 했다. 그래서 도중에서 걸었으니까 너무 시간이 걸렸다. 그저께의 달리기와 걷기 때문에 어제는 전신 근육통이 나왔다. 그래도 밤에는 산책을 했다. 스와호 한 바퀴로 체력부족을 느꼈으니까 평소는 30분밖에 걷지 않지만 어제는 거리를 늘려서 45분 걸었다. 앞으로는 45분을 원칙으로 하고 싶다.
7617 가주나리 254 2020-08-10
어제는 오전에 세탁을 했다. 청소도 할 예정이었지만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청소는 다음 날에 돌기로 했다. 해야 할 일이란 자기소개 동영상 찍기다. 앞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동영상을 찍고 보내야 했었다. 저는 사진도 동영상도 상관없이 자신을 찍는 게 서툴다. 하지만 어제는 이미 한국어와 일본어 원고를 만들고 몇번이나 연습하니까 비교적으로 잘 할 수가 있었다. 원고는 있어도 가능한 한 그걸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도록 조심한 게 좋던 것 같다.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지만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하루 하루 열심히 즐겁게 일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이라서 꼭 할 수 있을 것이다.
7616 가주나리 282 2020-08-09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전의 학생분은 고등학생이고 오후의 학생분은 어른이었다. 제 교실에는 수는 많지 않는데 중학생에서 나이 드신 분까지 다양한 년대 학생분이 와 주시고 있다. 계다가 학습의 기간이나 수준도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 수업의 내용도 바꿀 필요가 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요즘은 학생분의 개성에 맞여서 수업을 만드는 게 즐겁게 느끼기 시작했다. 교실을 연지 2년을 넘어서 자신감같은 게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좋은 경향인 게 확실이지만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7615 가주나리 253 2020-08-0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왔다. 오후는 전화 상담의 당번이라서 제 사무실에서 대기했지만 이번엔 전화가 오지 않았다. 가끔은 이럴 때도 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도 열심히 즐겁게 수업을 하고 싶다.
7614 가주나리 267 2020-08-07
어제는 오전에 홈센터, 우체국,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저녁엔 선배가 경영하시는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다. 생맥주와 히야시중화를 주문했다. 맥주는 아주 시원하고 히야시중화도 맛있어서 만족했다.
7613 가주나리 274 2020-08-06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드리러 가고 오후에 한국어 교실에서 학생분들에게 수업을 했다. 밤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면접을 받았다. 저는 면접을 받은 것은 아마 대학을 졸업할 때 이래라서 긴장했다. 면접이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작업이 남아있다. 빨리 마무리해서 순조롭게 다음 단계로 진행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