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1,231
昨日:
1,089
すべて:
2,189,816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오늘의 예정
  • 閲覧数: 2106, 2019-09-11 06:13:18(2019-09-11)
  •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습니다.

    오후는 공부해서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14 가주나리 1527 2019-05-17
어제는 저녁부터 밤까지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게 있어요. 그건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분에는 "받침(パッチム)"의 이해가 상상보다 어렵다는 것이에요. 확실히 받침의 발음은 꽤 복잡해요. 그래서 교과서등에서는 그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적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그런 자세한 규칙을 외우려고 하는 것보다 많은 단어나 문장을 몇번이나 읽으면서 익숙하는 게 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7313 가주나리 1531 2019-12-13
어제 어머니께서 이 주일만에 퇴원하셨습니다. 퇴원한 어머니에게 점심 뭘 먹고 싶어요라고 물으니까 "라면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라면집에 가서 어머니는 라면, 저는 돈까스 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입맛이 없는가봐 라면을 반정도밖에 드실 수 없었어요. 그래도 기쁜 얼굴로 "이제 집에 돌아갈 수 있구나"라고 몇번이나 말하고 계셨습니다. 의사 선생님, 간호사님, 그리고 도와주신 모두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7312
유행 +4
누마 1532 2019-03-26
후배들의 결혼이 이어져서 결혼식 참석 기회가 몇번 있었습니다. 결혼식의 답례 라면 전에는 송편 무지개떡등 떡과자가 주류였는데 올해 들어 더치 커피를 주는게 유행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맛 있는 커피를 빠르게 마실 수 있는 점도 인기 원인 중의 하나가 아닐까십습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7311 가주나리 1536 2019-06-12
어제 오후부터 갑자기 벼락이 떨어져서 번개가 반짝반짝 빛나서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때문인지, 오늘아침은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너무 너무 초조했어요. 하지만 이것 저것 시도했으니까 이제 이어졌어요. 다행이다. 그런데, 그 때 생각했는데 우리 일은 어느날 만약 인터넷이 연결할 수가 없게 되면 완전히 아읏이란 것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앞으로 조금씩 인터넷이 없어도 일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7310 가주나리 1539 2019-06-04
이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습니다.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법원과 시청으로 갈 거예요.
7309 가주나리 1540 2019-04-23
어제 현관에서 구두를 신으려고 허리를 굽힌 때 가슴 주머니에 넣어있었던 핸드폰이 떨어져서 화면이 깨버렸어요. 지금까지 몇 번이나 더 높은 곳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도 불구하고 멀쩡했는데 이번엔 왜? 다행히 사용은 문제없이 할 수 있으니까 당분간 이대로 계속 쓰려고 합니다.
7308 가주나리 1543 2019-04-06
어제는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할 거예요. 그 뒤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깜빡했었지만 생각해 보면 한국어 능력 시험 날까지 이제 두 주밖에 안 남았어요. 앞으로 두 주는 더 열심히 집중해서 공부해야겠어요.
7307 가주나리 1546 2019-02-16
지난 일요일에 발증한 독감이 겨우 나았어요. 딱 일주일 걸렸어요. 독감에 걸린 건 어릴 때 이래였어요. 병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혼자서 느꼈어요. 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 싶은 공부를 길게 하기위해서라도 지금까지 이상에 건강관리에 조심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7306 가주나리 1550 2019-04-29
어제 처음으로 중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셨어요. 그녀에게 장래의 꿈을 물었으니까 그녀는 한국말의 통역사가 될 거라고 했어요.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면 꼭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응원하고 싶어요. 그 위해서는 저도 더 노력해야 합니다.
7305 가주나리 1552 2019-09-06
어제는 오전에 손님과 함께 세무사님을 만나고 상담을 했어요. 세금의 문제는 어렵지만 세무사님이 친절하게 손님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알기 쉽게 조언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손님도 저도 마음이 편해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에요. 그동안 쌓여 있던 일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싶어요.
7304 가주나리 1555 2019-06-03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후 오전중 공부를 했어요. 낮에 슈퍼마켓에 식품을 사러 갔다왔어요. 오후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밤에는 한국영화 "戦火の中へ"를 봤어요. 조선전쟁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는데, 이것도 좋은 영화였어요 !
7303 가주나리 1556 2019-02-19
어제는 시모쓰와(下諏訪), 치노(茅野), 하라무라(原村)의 약바(시청)에 갔다왔어요. 특히 하라무라는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리웠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래서 오전중 확정 신고 준비를 시작하려고 해요. 마감 날까지 아직 한 달 정도 있으니까 지금부터 시작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7302 가주나리 1561 2019-07-06
어제는 스와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저는 하고 싶은 게 있어서 거기서 제안을 했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 지방의 사법서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강좌의 실시"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설명할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참가자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어주셔서 고마웠어요. 게다가 제 제안에 대해 반대만 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해서 그 부분을 이렇게 수정하면 더 좋게 될 것이다라는 건설적인 조언까지 주셨어요.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제는 용기를 내서 제안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7301 가주나리 1562 2019-04-07
어제 한국능력시험의 수험표가 도착했어요. 시험날까지 바로 두 주 남았어요. 한국능력시험의 내용은 듣기, 쓰기, 읽기예요. 그 안에서 제가 가장 모자란 게 쓰기예요. 그래서 저는 매일 좋아하는 한국의 책의 문장을 그냥 그대로 종이에 베껴써 있어요. 앞으로 두 주는 그 방법은 바꾸지 않고 쓰는 양을 늘리려고 해요.
7300 가주나리 1567 2019-08-13
어제는 오전중에 공부해서 오후부터 느긋하게 지냈어요. 어제 본 영화는 "消された女"라는 한국 영화예요. 한국어 제목은 "나를 보러 와요"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놀라운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는 실마리, 혹은 열쇠는 처음부터 눈앞에 있었어요. 그래도 역시 속았어요... 그게 좋은 추리소설이나 추리 영화의 조건입니다.
7299 가주나리 1569 2019-05-29
그저께까지는 여름같은 날씨였지만 어제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서 춥게 됐어요. 바람비가 심해서 겉옷이 없어서 저는 역의 홈에서 떨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을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7298 가주나리 1572 2018-12-08
어제는 회의를 위해 버스로 도쿄에 갔다 왔어요. 그저께 술을 많이 마셨기 때문에 버스 안에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연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몸은 피곤해 있지만 술이 빠졌으니까 이제 괜찮아요. 하지만 오늘 밤도 회식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7297 가주나리 1572 2019-09-18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시청에서 "고령자를 위한 법률상담"을 맡을 거예요. 이건 오카야시의 사법서사가 당번제로 실시하고 있는 것이고 저는 작년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사해 와서 이번 처음으로 담당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예약하셨다고 들었어요. 열심히 상담을 듣고 참고가 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7296 가주나리 1573 2019-12-23
어제는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받고 있어요. 그 후 오전에 한 명, 오후에 한 명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한명은 중학생, 한명은 고등학생이었어요. 두 분 다 아주 적극적으로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다고 느껴요. 정말 감사합니다.
7295 가주나리 1574 2019-03-01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고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 댁과 시청으로 갈 예정이에요. 오늘부터 삼 월이네요. 이 달은 확정신고도 해야 하고 좀 바쁘지만, 이럴 때는 서두르지 말고 일부러 천천히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