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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까스를 추가한 결과
  • 閲覧数: 3091, 2019-09-25 23:36:46(2019-09-09)
  • 어제는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코코이치"에서 카레를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 "치킨과 여름야채 카레"에 돈까스를 추가했는데 마지막까지 먹는 게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가능하면 병원에 가고 싶어요.


    그동안 상태가 좋았는데 요즘 천식의 증상이 다시 나왔기 때문에 약을 받고 싶어서 그래요.

コメント 3

  • 선생님

    2019.09.09 23:54

    코코이치는 'CoCo壱番屋'를 말하는 건가요?

    이 카레집은 한국에도 있어요^^
  • 가주나리

    2019.09.10 05:51

    맞습니다.
    그렇군요. 한국의 코코이치가 어떤지 궁금해요.
    혹시 김치도 무료로 먹을 수 있을까요?
  • 선생님

    2019.09.25 23:36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김치는 무료였던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74 가주나리 369 2020-03-20
어제는 스와의 법무국과 복지시설에 갔다 왔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가서 식당에서 점심을 들었어요. 어머니는 생선회 정식, 저는 돼지 불고기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평소는 많이 드실 수 없는데, 어제는 잘 드셔서 거의 남기지 않았어요. 그후 빈 시간을 때우기 위해 커피숍에 갔어요. 어머니는 항상 집에서 지내고 있으니까, 어제는 긴 시간을 밖에서 지내셔서 좀 피곤하게 보였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저에게 "아, 즐거웠다. 다시 가자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한테 미안하고 그리고 고마웠어요.
7473 가주나리 437 2020-03-19
어제는 오후에 손님의 댁에 갔다 왔습니다.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서류를 정리해서 법무국에 다녀 와야 해요. 그리고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고 싶어요.
7472 가주나리 691 2020-03-1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마스크가 없어져서 저녁에 사러 갔는데, 정말로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새삼스럽게 놀라고 그리고 뭔가 유감인 느낌이 들었어요. 모두가 필요한 양만 사도록 하면 이런 것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7471 가주나리 702 2020-03-18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과 우체국에 가서 돌아온 후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풀라스틱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후에 손님 댁에 가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어젯밤에 조금 비가 온 것 같아요. 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7470 가주나리 743 2020-01-22
어제는 행정서사회의 연수회에 참가했습니다. 외국사람의 영주허가 신청에 대해 공부했어요. 요즘 일본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으로 노동자가 아닌 영주허가의 요건이 지금까지보다 엄격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이 분야의 일의 경험이 적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좋은 공부가 됐어요.
7469 구름^ㅁ^ 747 2020-01-27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에요. 일이 마치고 우리친구가 나오는 뮤지컬을 보러 다녀왔어요. 작품의 테마는 "차별" "편견" "비판" "콤플렉스" "의존" "고독"이에요. 너무 멋진 작품이었어요.
7468 가주나리 750 2020-01-21
어제는 오후와 저녁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그 사이에 어머니에 전화해서 밖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어머니는 퇴원후 치매가 진행되고 있어서 어제도 같은 질문을 몇 번이나 되풀이하셨는데, 그래도 자신의 문제에서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좋은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를 위해서라고 생각해서 외출했는데, 오히려 제가 도움을 받았어요. 오늘은 오후에 연수회에 참가하기 위해 시오지리에 갈 겁니다. 그리고 밤에는 근처의 카페에서 영어 회화 교실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7467 가주나리 757 2020-01-20
요즘 새로운 취미를 찾았어요. 낭독입니다. 작년 십일 월부터 시작해서 아직 2달밖에 지나지 않았어요. 그래도 왠지 모르지만 이제 더 긴 시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다음 일요일에 발표회가 있는데, 아직도 뭘 읽을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머리속에는 여러가지 읽고 싶은 작품 후보가 있었지만, 저는 재작년 이사했을 때 가지고 있었던 책들을 거의 처분해 버렸으니까 연습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는 잃은 책을 찾으러 도서관에 가 봤습니다. 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음엔 헌책방에 갔어요. 보통 서점에서도 좋았지만 조금이라고 가격이 싼 개 나아서 그렇게 했거든요. 헌책방에는 다행히 제가 읽고 싶었던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날 수가 있었어요. 앞으로 일주일밖에 안 남았지만 할 수 있는 한 연습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7466 가주나리 758 2020-01-24
어제는 아주 즐거운 밤이었어요. 행복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가겠습니다. 이제 출발 !
7465 가주나리 764 2020-01-29
어제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다녀왔습니다. 전철로 갈 예정이었지만 몸이 안 좋아서 직전에 차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카야보다 마쓰모토에서는 더 많이 눈이 쌓여 있어서 놀랐어요. 하지만 나가노에서는 별로 쌓이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손님 댁에 갈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예정입니다.
7464 가주나리 766 2020-01-18
어제는 올해 처음으로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가서 선배와 술을 마셨습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순두부찌개, 닭날개, 떡볶이등을 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그후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어요.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셔서 수업을 할 거예요. 그후 저녁엔 전철을 타서 마쓰모토에 갈 겁니다. 다음주 열릴 연수회의 진행에 대해 상담을 하기 위해서요.
7463 가주나리 773 2020-01-23
어제는 바빴습니다. 아침에 어머니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오후까지 걸렸어요. 그후 선배의 사무소에 가고, 저녁엔 교실에 돌아와서 수업을 했어요. 밤에는 겨울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제 1회가 열렸습니다. 매번 그렇지만 첫날에는 어떤 수강자분이 오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긴장도 합니다. 수강자분들의 학습경험에 대응해서 강좌 내용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는 중요한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시간 배분을 잘 하지 못했으니까 다음주에 열릴 제2회에서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어요.
7462 가주나리 776 2020-02-05
어제 아침부터 목의 상태가 안 좋아서 약국에서 약을 사고 먹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지지 않아서 어젯밤은 일찍 잠을 잤어요. 그렇다면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는 상태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겁니다. 이렇게 오늘은 아주 바빠요. 이번 주말엔 회의를 위해 북해도에 가야 하니까, 빨리 목이 나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제발...
7461 가주나리 807 2020-01-28
눈이 왔어요. 지금까지도 눈이 뿌린 적인 있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내린 건 올 처음입니다. 저는 이것이 첫눈이라고 느껴요. 올해는 정말 눈이 적어요. 저는 제설작업이 싫니까 기쁘기도 하지만, 지구규모에서 생각하면 역시 불안합니다. 오늘은 전철을 타고 나가노에 가야 하는데, 시간데로 운행하고 있는지 걱정해요.
7460 가주나리 808 2020-02-01
어젯밤은 요즘 단골집이 된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 가게는 작년 낭독을 통해서 알게 된 주인님이 경영하고 계시는 카페입니다. 작은 가게지만 매번 많은 손님이 있어요. 그리고 저보다 나이 두신 분이 많아요. 어제는 카운터에서 옆에 계신 분에게서 훌륭한 인생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분은 아마 80대인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격려와 힘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가게의 매력이 하나 더 있어요. 요리 맛이 최고인 것입니다. 매번 다양한 가정요리를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혼자 살고 있는 저는 그게 뭣보다 기쁩니다. 따뜻한 주인님과 아내분, 그리고 손님, 그리고 맛있는 요리에 감사해서 앞으로도 가끔 다니고 싶어요.
7459 가주나리 809 2020-01-14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30분 달렸어요. 그런데, 여름에는 샤워만이라도 괜찮는데 겨울은 욕조에 온수를 끓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서 겨울에는 가스 요금이 여름의 두 배 정도 들어요. 하지만 어제처럼 달린 후에는 땀이 나서 몸이 따뜻해지니까 샤워만이라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요금이 절약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저에게는 달리기는 일석삼조거든요. 첫째는 건강유지. 둘째는 체력업. 셋째는 가스요금 절약입니다. 그 밖에도 장점이 있을지도 몰라요.
7458 가주나리 819 2020-02-1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손님과 선배와 술을 마셨어요. 제 단골집인 한국 술집에서 한국풍 오덴을 처음으로 먹었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
7457 가주나리 826 2020-02-10
사흘간의 북해도 출장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몸이 아프고 너무 추워서 힘든 출장이었어요. 그래도 해야 할 임무는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몸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호텔 안에서 지냈으니까, 덕분에 평소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을 많이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인생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자기자신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서 사람의 조언이나 의견을 그냥 받아 들이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결정하는 작업을 포기해 살아 왔어요. 저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저는 저예요. 제 인생은 제가 결정할 겁니다. 오늘부터 그렇게 강한 마음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7456 가주나리 837 2020-02-02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청소도 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여기와 도쿄는 기온 차이가 크니까 옷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독감이 유행하고 있으니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도 착용해야 해요. 버스 안에서 독서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7455 가주나리 850 2020-01-26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민사조정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저는 패널토론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패널리스트분들 덕분에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회장에 계시던 참가자분들도 적극적으로 발언해주셔서 양방형의 토론이 되었습니다. 참가자수가 적었던 점이 유감이었는데, 그래도 충분이 좋은 심포지엄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참가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