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38
昨日:
792
すべて:
2,287,341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돈까스를 추가한 결과
  • 閲覧数: 3402, 2019-09-25 23:36:46(2019-09-09)
  • 어제는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코코이치"에서 카레를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 "치킨과 여름야채 카레"에 돈까스를 추가했는데 마지막까지 먹는 게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가능하면 병원에 가고 싶어요.


    그동안 상태가 좋았는데 요즘 천식의 증상이 다시 나왔기 때문에 약을 받고 싶어서 그래요.

コメント 3

  • 선생님

    2019.09.09 23:54

    코코이치는 'CoCo壱番屋'를 말하는 건가요?

    이 카레집은 한국에도 있어요^^
  • 가주나리

    2019.09.10 05:51

    맞습니다.
    그렇군요. 한국의 코코이치가 어떤지 궁금해요.
    혹시 김치도 무료로 먹을 수 있을까요?
  • 선생님

    2019.09.25 23:36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김치는 무료였던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77 가주나리 67 2020-06-30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님의 사무실에서 일을 도와드렸다. 오후에 시청에 다녀왔다. 오늘은 오전에 시청에 가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실 것이다. 저녁엔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좀 바쁠 것이다.
7576 가주나리 70 2020-06-29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했다. 오전에 공부를 하고 오후에 회의의 자료를 만들었다. 밤에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저는 중국어를 매일 공부하고 있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다. 선생님께 그런 생각을 털어놓으니까 선생님께서 저에게 일기를 써서 그것을 읽으면서 수업을 할 것을 제안해 주셨다. 덕분에 매일 중국어로 일기를 쓰는 습관이 정착되고 수업 때도 적극적으로 중국어를 말할 수 있게 됐다.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느낀다.
7575 가주나리 58 2020-06-28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했다. 그후 슈퍼마켓에 갔다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저녁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 배불렀다. 그래서 평소보다 길게 산책을 했다.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 밤에 중국어 수업을 받을 것이다.
7574 가주나리 58 2020-06-27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님의 사무실에서 일을 도와드렸다. 처음이라서 익숙하지 않은 일들을 긴장하면서 했다.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공부가 되는 부분도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 오늘은 오전에 제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아침에 빨래도 하고 싶다.
7573 가주나리 64 2020-06-26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변호사의 사무소에 갔다왔다. 오후는 제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도 오전에 변호사의 사무소에 가고 오후는 제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다. 변호사 사무소의 사무원이 다쳐서 잠시 출근할 수 없기 때문에, 대신 제가 사무일을 도와드리게 됐거든. 우리는 작은 개인 사무소니까 이럴 때는 서로 도와드리는 게 좋다.
7572 가주나리 46 2020-06-2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과 변호사님의 사무소에 가야 한다. 그리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의 예정 최고 기온은 29도지만 내일부터 계속 비가 올 것 같다.
7571 가주나리 57 2020-06-24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과 은행에도 다녀왔다. 오후엔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도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엔 학생분들을 위해 수업을 할 예정이다. 그런데 어젯밤은 잘 잘 수가 없어서 이상한 꿈들을 많이 꾸었다. 가끔 이런 것이 있구나.
7570 가주나리 179 2020-06-23
어제는 어머니를 데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이번엔 소고기덮밥집에 갔다. 비가 내리고 있어서 젖기 싫어서 드라이브 스루로 테이크아웃할까 생각했는데, 가게가 비어있어서 가게에서 먹기로 했다. 요시노야라는 소고기 덮밥집에 갔는데, 어머니도 입에 맞나 봐 많이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7569 가주나리 91 2020-06-22
어제는 오랜만에 대학시절의 선배를 만났다. 그 선배를 만나는 게 30년만이었다. 선배가 일이 있어서 제 사무실을 찾아와 주셨거든. 우리는 많이 이야기를 했다. 아주 그립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가끔 만나자고 약속했다.
7568 가주나리 92 2020-06-21
어제는 오후에 헌혈을 하러 갔다왔다. 삼개월만이다. 이번은 처음으로 사전에 예약을 해서 갔다. 그래서 거의 기다리지 않고 헌혈을 할 수가 있었다. 앞으로도 이 방법으로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