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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
  • 閲覧数: 1149, 2019-08-14 06:17:41(2019-08-14)
  • 어제 본 영화는 "ありふれた悪事" 입니다.


    한국어 제목은 "보통 사람"이에요.


    1980년대의 한국에서 독제정권 아래에서 경찰이나 검찰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었는지,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었는지를 그린 영화였어요.


    불과 30년 전에 그런 상황이 현실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상황하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 조차 불가능였다는 것이에요.


    요즘 한일간에서 생겨 있는 문제를 생각하는 데 그런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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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50 가주나리 8 2020-02-25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식품을 사러 갔다 왔어요. 오후에 좀 일을 하고 그후는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7449 가주나리 15 2020-02-24
어제는 나가노현이 열리고 있는 외국사람을 위한 출장상담회를 견학하러 갔다왔습니다.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안에 많은 외국사람이 상담을 받으로 오셨어요. 일본어를 말할 수가 없는 사람도 많고 그런 사람을 위해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는 상담원이 열심히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지금까지 몰랐던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좋은 자극을 받았어요. 법무사로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조금 알았습니다.
7448 가주나리 25 2020-02-21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어요. 오후에 수업을 하고 저녁에 복지시설에 상담을 하러 다녀왔습니다. 밤엔 다음 주말에 열릴 낭독 행사에 대해 협의하러 근처의 카페에 갔어요. 오랜만에 선배들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시고 오후에 전화 상담을 할 거예요.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7447 가주나리 25 2020-02-22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어요. 오후 전화 상담을 했습니다.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시오지리에서 낭독 행사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미야자와 켄지의 '비에도 지지 않고'를 한국말로 읽거든요. 목 상태가 좀 걱정되는데,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면서 즐거워하려고 합니다.
7446 가주나리 26 2020-02-23
어제 시오지리에서 낭독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미야자와 켄지의 시 '비에도 지지 않고'를 자신의 스타일로 낭독하는 드문 행사였어요. 저는 두 명의 선배와 함게 출장했는데, 한 선배는 이와테현의 사투리로, 다른 선배는 토야마현의 사투리로, 저는 한국말로 그 시를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앞에서 낭독하는 것은 긴장도 했지만 매우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어제 대회에는 어른만 아니라 아이도 많이 출장해서 열심히 낭독했어요. 아이들의 힘찬 모습을 보고 저는 큰 힘을 받았습니다.
7445 가주나리 28 2020-02-20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하고, 오후에 수업을 할 겁니다. 저녁엔 복지시설에 가서 상담을 할 예정이에요. 목이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게 가장 기쁩니다.
7444 가주나리 29 2020-02-19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부터 나가노에 가서 회의에 참가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신 후 법무국과 시청에 갈 거예요. 저녁에 수업을 한 후 밤에는 강좌를 맡을 예정입니다. 목 상태가 아직 안 좋아서 힘들지만 오늘 하루를 힘내서 넘어가고 싶다.
7443 가주나리 36 2020-02-18
어제는 오전에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진찰을 받아서 약을 받았어요. 목이 안 좋아서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갈 겁니다.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도 착용하고 목도리도 두르고 갈 거예요. 목이 빨리 나아질 걸 기도해요.
7442 가주나리 53 2020-02-16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세명의 학생분에게 제각기 한 시간씩 수업을 했으니까, 합해서 세 시간이 됐어요. 이렇게 긴 시간 수업을 하니까 목이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청소를 한 후 인터넷으로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 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7441 가주나리 53 2020-02-17
어제는 오전에 청소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느긋하게 지냈어요. 지지난주에 감기에 걸려서 이제 감기는 나았는데 목이 상태가 나빠요. 아마 감기때문에 천식의 증상이 악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병원에 가서 약을 받으려고 합니다.
7440 가주나리 76 2020-02-11
어제는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공부했습니다. 오전에 우체국과 선배의 사무소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439 가주나리 76 2020-02-1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손님과 선배와 술을 마셨어요. 제 단골집인 한국 술집에서 한국풍 오덴을 처음으로 먹었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
7438 가주나리 78 2020-02-1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어요. 어제 강좌는 4번째였는데, 첫번째부터 계속 5명 모두가 참석해 주시고 있습니다. 연세도 학습경험도 다양한 분이 모였는데, 다 아주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저도 살기 위한 힘과 격려를 받습니다. 앞으로 2번만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7437 가주나리 90 2020-02-12
어제는 오전에 많이 공부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에도 가야 해요.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담당할 겁니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해요.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생각하자.
7436 가주나리 97 2020-02-10
사흘간의 북해도 출장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몸이 아프고 너무 추워서 힘든 출장이었어요. 그래도 해야 할 임무는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몸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호텔 안에서 지냈으니까, 덕분에 평소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을 많이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인생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자기자신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서 사람의 조언이나 의견을 그냥 받아 들이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결정하는 작업을 포기해 살아 왔어요. 저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저는 저예요. 제 인생은 제가 결정할 겁니다. 오늘부터 그렇게 강한 마음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7435 가주나리 98 2020-02-05
어제 아침부터 목의 상태가 안 좋아서 약국에서 약을 사고 먹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지지 않아서 어젯밤은 일찍 잠을 잤어요. 그렇다면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는 상태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겁니다. 이렇게 오늘은 아주 바빠요. 이번 주말엔 회의를 위해 북해도에 가야 하니까, 빨리 목이 나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제발...
7434 가주나리 110 2020-02-14
어제는 일이 끝난 후 전철을 타고 이웃 마을에 갔습니다. 거기서 오랜만에 선배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선배님은 제 말을 조용히 들으면서 그 하나 하나에 대해 조언을 주셨습니다. 옛날부터 중요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저는 그 선배에게 상담을 받고 왔어요. 이번에도 선배는 저에게 따뜻한 말씀을 걸려 주셨어요. 가장 기뻤던 건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등을 가볍게 눌러 주신 것입니다 ! 선배와 헤어지고 막차를 타고 돌아왔으니까 오늘은 좀 수면부족이에요. 그래도 어젠 그 이상에 힘을 얻었습니다. 선배, 정말로 고마웠어요.
7433 가주나리 111 2020-01-29
어제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다녀왔습니다. 전철로 갈 예정이었지만 몸이 안 좋아서 직전에 차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카야보다 마쓰모토에서는 더 많이 눈이 쌓여 있어서 놀랐어요. 하지만 나가노에서는 별로 쌓이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손님 댁에 갈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예정입니다.
7432 가주나리 116 2020-02-03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에 참가했어요. 관동 지방의 법무사회에서 법테라스 담당자가 모이고 민사 법률부조의 촉진에 대해 논의했거든요. 많은 분들 안에서 우리가 진행을 맡아서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같이 진행을 맡은 후배가 잘 해주어서,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어요. 다음주는 북해도에서 같은 회의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잘 준비해서 더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431 가주나리 123 2020-02-04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28분 달렸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치노에 갈 거예요. 돌아올 길에 은행에 들르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런데 어제는 節分이고 오늘은 立春군요. 계절이 바뀔 시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