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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리영화의 조건
  • 閲覧数: 743, 2019-08-13 05:24:22(2019-08-13)
  • 어제는 오전중에 공부해서 오후부터 느긋하게 지냈어요.


    어제 본 영화는 "消された女"라는 한국 영화예요.


    한국어 제목은 "나를 보러 와요"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놀라운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는 실마리, 혹은 열쇠는 처음부터 눈앞에 있었어요.


    그래도 역시 속았어요...


    그게 좋은 추리소설이나 추리 영화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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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01 가주나리 457 2019-09-23
어제는 오전에 해야 하는 일을 끝내고 오후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저녁엔 스카이프로 회화 수업을 받았어요. 저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평소 한국어를 말하는 기회가 없으니까 자기도 수업을 받고 있어요. 25분간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서 선생님은 그냥 들으면서 가끔 말씀을 끼우시는 뿐이에요. 그게 저에겐 말하는 연습이 되고 있어요. 오늘은 오후 수업을 한 뒤 할 일이 있어서 도쿄에 갔다오겠습니다.
7300 가주나리 1519 2019-09-22
어제는 오전에 일이나 공부를 하고 오후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저녁엔 이웃 도시의 컬처센터에 수업을 하러 갈 예정이었지만, 수강자에 급한 일이 생겨서 강좌가 휴강이 됐다고 연락을 받아서 갈 필요가 없어졌어요. 밤에는 식사를 한 후 소주를 마시면서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저녁엔 온라인으로 회화 수업을 받을 거예요.
7299 가주나리 366 2019-09-21
어제는 어머니하고 점심을 드셨어요. 파미리 레스토랑에서 어머니는 파스타, 저는 카레를 주문했어요. 먹으면서 요즘의 일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어머니의 기분전환을 위해 데리고 나갔는데, 저에게도 좋은 기분전환이 됐어요. 어머니가 요즘 이것 저것 일을 잊기 쉽게 됐다고 털어놓았어요. 제가 보기에도 확실히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얼굴을 보면서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 전혀 문제가 없어요. 사람은 원래 잊는 존재예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7298 가주나리 437 2019-09-20
어제는 영어회화강좌의 최종회였어요. 저는 이런 강좌에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좋은 경험이 됐어요. 미국의 선생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영어로 이야기를 한 것도 그렇고,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영어로 발언이나 질문을 하고 있던 것도 저에겐 놀라는 것이었어요. 좋은 자극을 받아서 앞으로 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7297 가주나리 446 2019-09-19
어제는 시청에서 법률상담을 맡았어요. 많은 상담을 받아서 피곤했어요. 힘들지만 고민하고 있는 사람을 도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낮에 시간이 있으니까 연수회의 자료를 만들려고 해요.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한 후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7296 가주나리 562 2019-09-18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시청에서 "고령자를 위한 법률상담"을 맡을 거예요. 이건 오카야시의 사법서사가 당번제로 실시하고 있는 것이고 저는 작년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사해 와서 이번 처음으로 담당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예약하셨다고 들었어요. 열심히 상담을 듣고 참고가 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7295 가주나리 379 2019-09-17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습니다. 밤에는 "그랜드 파자"라는 영화를 봤어요. 아들의 자살에 의심을 느낀 할아버지가 혼자서 진실을 찾아서 나쁜 넘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절망뿐만 아니라 희망도 있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자 !
7294 가주나리 435 2019-09-16
어제 영화의 상영회에 참석했습니다. "주전장"라는 종군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한 영화예요. 미국의 영화감독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너무 많은 사람들을 찾으면서 직접 취재를 하고 만든 것이고, 어렵지만 공부가 됐어요. 저도 요즘 이 문제도 포함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아요. 량국의 국민이 서로를 이해해서 진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역사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영화를 계기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293 가주나리 393 2019-09-15
어젯밤은 스와시에서 고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작년에 이어서 선생님도 와주셔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신 것도 기쁘고 고마웠어요. 이차 회로서 노래방에 갔어요. 모두가 노래를 불렀는데, 저는 Mr.Children의 "365일"을 불렀어요. 요즘 마음에 들고 있는 곡입니다.
7292 가주나리 523 2019-09-14
어제는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은 날씨였지만 오늘 아침은 예쁘게 개었어요. 하늘이 아주 파래요. 오늘밤은 도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작년 가을에 30년 이상만에 열릴 때는 25명정도가 모였는데, 이번엔 15여명이 참가예정이에요. 사람수가 좀 줄었는데 지난번 참가할 수가 없던 친구가 몇몇 오실 거예요. 기대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