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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마음
  • 閲覧数: 8722, 2012-11-24 19:00:38(2012-11-24)
  • 지난 일요일에 한글검정 준2급을 봤어요.
    근데,잘 못봤어요.[:しくしく:]
    이런 때 [:右:]미역국을 먹었다 라고 하는 거야?[:汗:]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2.11.24 19:00

    ┏━━━━━━┓
    ┃ 힘내세요~!!
    ┗━━━┳━━┛
    /)/) ┃ ★
    ♥(*^^)/ ☆
    推薦:181/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62 밤밤 4096 2012-11-24
오늘은 선생님의 코멘트가 너무 기뻤다. 한국어의 일기는 정말 어렵다...[:あうっ:] 사실은 수일후 다시 읽어보면 단어가 알지 않고 알아보거나 하고 있다. 아이구 창피하다[:がーん:] 선생님부터 지적을 받은 문장을 생각해 봤다. > 아침 깨우면 몸이 이상하다. -> 아침 깨어나며 몸이 이상하다. [:ぎょ:][:ぎょーん:] 어... 아이구... 깨우면 하고 깨어나면 에서는 의미가 다름... 역시 아직 멀었다...[:しくしく:] 그래도 괜찮다. 선생님의 말이 있으니까... 선생님,언제나 감사합니다. 너무 바쁜데 저의들 한사람 한사람의 일기를 읽을 것은 아주 힘들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661 김 민종 3559 2012-11-24
7월 28일 오늘도 날씨가 무덥고 눅눅한 날입니다. 머리를 쓰지 않으면 뇌에 곰팡이가 슬지도 모르니까 17과 숙제를 했습니다.    17과 숙제 입니다. 1. 韓国で撮った写真です。   한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이에요.) 2. さっき、聞いた話です。   아까 들은 얘기입니다. (얘기예요.) 3. 昨日見た映画は面白かったです。   어제 본 영화는 재미 있었습니다.( 재미 있었어요.) 4. これは、日本に送る手紙です。   이것은 일본에 보낼 편지입니다. ( 편지예요.) 5. ここが、私が住む家です。   여기가 제가 살 집입니다. ( 집이에요). [:星:]선생님 파마머리가 참 어울립니다.
660
...
김 민종 4281 2012-11-24
어머 백지다, ...밖에 없네. 왜 여기에? 미안합니다. 잘 못했습니다. 벌씨 곰팡이가 슬었네? 히히.
659 밤밤 3844 2012-11-24
오늘은 뭘 쓸까? 2일관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은 공부 하자! 하지만 한국어는 너무 어렵다[:はうー:] 일본말의「~ので」만이라도 여러가지 표현이 있다. 어떤 때에 어떤 말을 쓰는 것인가 잘 생각하야 되다. 일본어로 같은 말이라도 한국어에는 다른 의미이기도 하다. 아이구... 어렵다...
658 회색 4673 2012-11-24
[:初心者:]선샌님과 같이 공부를 시작 하고,2주간이 됩니다.[:ぽっ:] [:あうっ:]그렇지만 매일 쉬지않고,공부 할수 없었어요. [:○:]테스트는 할수 있지만,아직 발음을 잘 할수 없어요.[:×:][:しくしく:] 그레도 화이팅[:オッケー:]
657 밤밤 10004 2012-11-24
어제 밤에 오랫만에 친구하고 영화를 보러갔다. 그후 술집에 갔다. 너무 즐겁고 기분도 좋아서 맥주를 많이 마셨다. 노래를 노래해 정말 재미있었는데 그후가 너무 힘들었다... 어느 정도 마셨는가 모르겠지만 어쨌든 몸이 아펐다... 이제 술은 안 마시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괴로움을 잊어서는 안 되다. [:しくしく:] 반성 반성...[:しくしく:]
656 회색 8342 2012-11-24
회사의 PC가 사용할 수 없게 되고,결국 초기화.[:はうー:] 모처럼,만들고 있던 데이터도 모두 만들어 수선...[:汗:] 오늘은 하루종일 PC의 전에 앉아 있었다[:しょぼん:] 그렇지만,1주간 정도 원인 추구 때문에, 사용 할수 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노력했다.[:パンチ:]
655 김 민종 6706 2012-11-24
밖에서 돌아가면, 여기 방에 있었던, 엑서사이즈 공이 사라지고 있었다. 저렇게 큰 공이 어디에 갔을까? 여기저지 찾아서,...... *우리 집 그렇게 크지 않는데. 호호, 찾았다, 다다미 방의 구석에 ,숨어 있었다. 히히. 요즘 너무 더워서 내가 운동 하지 않아서, 그래서 혼자서 운동을 하던지? 그렇다면 , 같이 합시다, 운동을...... 나하고 같이 땀에 흠뻑 젖음이 됩시다. 앗싸!
654 회색 5006 2012-11-24
연휴가 끝난 화요일. 이번주는 토요일도 휴일이니까 4일만 일이다[:にかっ:]! 토요일은 아들과 어디에서 갈까? [:太陽:]바다...그렇지만 않으면 볼링...? 오늘은 복습 할수 있지 않았기때문에[:汗:], 레슨은 쉬고 일기만 썼습니다. [:ぽっ:]사실은 치과에 갔으므로 빨리 쉬고 싶은 기분 입니다.[:Zzz:]
653
왜? +2
고미마요 3849 2012-11-24
오랜만에 일기를 쓰고요 다음 주에 드디어 서울에 가겠네요 너무 기대가 되는데 어제 나갔을 때 발묵을 뼈버려서 좀 아파요[:しくしく:] 도대체 왜 그래? 가기 전에 발을 다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 진짜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서든 갈 때까지 발을 고쳐야 돼요[: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