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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마음
  • 閲覧数: 5936, 2012-11-24 19:00:38(2012-11-24)
  • 지난 일요일에 한글검정 준2급을 봤어요.
    근데,잘 못봤어요.[:しくしく:]
    이런 때 [:右:]미역국을 먹었다 라고 하는 거야?[:汗:]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2.11.24 19:00

    ┏━━━━━━┓
    ┃ 힘내세요~!!
    ┗━━━┳━━┛
    /)/) ┃ ★
    ♥(*^^)/ ☆
    推薦:181/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77 가주나리 8 2019-12-09
어제 낭독과 알파(アルパ)의 라이브를 들었습니다. 둘다 본격적으로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만, 아주 자극적이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게 갈 겁니다.
7376 가주나리 12 2019-12-08
어제는 오전에 중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법무사로서 일한 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일 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커피를 두 잔 사서 병실에 갔어요. 어머니는 날마다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커피를 기쁘게 마셔 주셨습니다. 뭔가 필요한 게 없으세요라고 물으니까 "여성 주간지와 짠 전병(せんべい)을 먹고 싶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의점에 가서 주간지 두 권과 전병을 사서 병실에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할 일이 없어서 너무 심심한 것 같아서 제가 사 드린 주간지를 구석 구석 읽겠다고 말하셨습니다.
7375 가주나리 32 2019-12-0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아이의 위한 양육비의 지불 확보를 목적으로 한 새로운 법제도나 절차를 배웠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매우 설득력이 있고 마음에 남았어요. 연수회가 끝난 후 역 앞의 프랑스 술집에서 회식을 했어요. 후배가 예약해 주셨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런 세련된 곳에서 식사를 한 기억이 없어서 조금 긴장했어요... 하지만 맥주도 맛있고 요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지낼 수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할 수가 없었던 깊은 이야기도 나와서 의의있는 회식이었어요.
7374 가주나리 17 2019-12-06
어제도 점심시간에 어머니를 만나러 갔어요. 같이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입원이래 가장 상태가 좋게 보였어요. 입원하고 며칠간은 의식이 혼란하고 있어서 그런가, 기억도 혼란해서 귀도 너무 멀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기억력도 꽤 회복해서 청력도 꽤 회복한 것 같아서 의사소통이 잘 됐어요. 제가 어제도 만나러 온 것이나 제가 지금 어디에 살고 있는지등 그런 것들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제가 지난 일요일에 이벤트에서 기념품으로서 받은 꽃을 어떻게 기르면 될지 물으니까 아주 자세히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 어머니를 보고 이제 괜찮다고 느꼈어요.
7373 가주나리 22 2019-12-05
어젯밤 조깅을 했어요. 지난 번과 같은 길을 천천히 달렸는데, 지난 번보다 조금만 시간이 단축됐어요.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어제는 점심시간에 병원에 가서 어머니와 같이 밥을 먹었어요. 제가 아무리 일이 바빠도 점심은 먹는 것이니까 이렇게 하면 얼마든지 어머니를 만나러 갈 수가 있어요. 많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냥 같이 식사만 해도 외롭지 않으니까 이런 것도 괜찮지요. 오늘도 그렇게 할 거예요.
7372 가주나리 29 2019-12-04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어머니의 얼굴을 보러 병원에 다녀왔어요. 어머니의 상태가 천천히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기뻐요 !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병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수업도 할 예정입니다.
7371 가주나리 32 2019-12-03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어젯밤은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마쓰모토의 한국 술집에서 맥주나 소주를 마시면서 삼겹살을 먹었어요. 그 친구와 만난 게 오랜만이어서 많이 이야기를 해서 즐거웠어요. 오늘은 오전에 연수회의 자료를 만들고 오후에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밤에는 친구와 영어 회화 연습을 할 예정입니다.
7370 가주나리 37 2019-12-02
어제는 이이야마시에서 낭독 대회에 참가했어요. 자신에 낭독을 발표한 것도 물론 좋은 경험이었지만, 다른 분들의 훌륭한 낭독을 들을 수 있던 것이 뭣보다 소중한 것이었어요.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푸러의 낭독가의 낭독도 들을 수가 있었어요. 역시 푸러는 달랐어요. 저는 한 선생님의 낭독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시작해서 얼마 되지 않은 낭독이지만,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어요.
7369
필담 +2
가주나리 42 2019-12-01
어젯밤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어요. 상태가 안정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어머니는 원래 귀가 조금 멀었는데, 입원 후 더 악화 한 것 같아요. 병실에서 이야기할 때도 아주 큰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어요. 밤에는 같은 병실에 있는 분들에게 폐를 끼치게도 돼요. 그래서 어제는 작은 화이트 보드를 가지고 갔어요. 그걸 사용해서 "필담"을 했으니까 의사 소통이 잘 됐어요. 오늘은 낭독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이이야마시에 갈 거예요.
7368 가주나리 43 2019-11-30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열차로 갔다왔어요. 밤에 어머니의 병실에 들렀는데, 저녁 식사도 잘 드셨다고 들어서 안심했어요. 그저께는 밥도 전혀 드실 수 없는 상태였으니까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을 거예요. 저녁엔 이번 태풍의 피재자분들을 위해 전화 상담을 받을 거예요. 그후 조금이라도 어머니의 얼굴을 보러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