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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있는 장점
  • 閲覧数: 747, 2019-04-30 05:57:10(2019-04-30)
  •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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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59 가주나리 556 2019-09-05
어제는 "쉬운 한국어 회화" 여름 강좌의 최종회였어요. 지난 봄 강좌와는 조금 방법을 바꿔서 실시했는데, 수강자분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궁금해요. 마지막까지 따라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가을 강좌도 맡게 됐어요. 봄과 여름은 "입문편"이었지만 가을은 "초급 및 실천편"으로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문법도 복습하면서 참가자분들이 더 많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요. 저에게 그런 역할을 맡겨 주셔서 정말 고맙고 행복해요.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7258 가주나리 568 2019-07-28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적년 의뢰를 받은 사건이 겨우 끝나서 그 보고를 했어요. 그 분은 제 사무소에 오실 전에 3 명의 변호사님에 상담하셨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의뢰할 수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제 사무소에 오셨다고 했어요. 반년 이상 걸렸습니다만 무사히 해결해서 제 사무소의 정식한 보수를 청구했으니까 그 분은 "예상보다 훨씬 싸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기쁘고 사법서사로서 좋은 일을 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7257 가주나리 572 2019-08-21
어제 회의가 있어서 자동차로 나가노시에 갔다왔어요. 가는 길에 "道の駅(길의 역)"에서 "ざるそば(차가운 메밀)"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상담을 하러 오시고, 학생분들이 중국어와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에서 다섯번째 수업을 하겠습니다.
7256 누마 576 2019-07-23
요즘은 드라마 많이 봐요. 지금은 퍼퓸이라는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보고 있어요.항상그러는데 오늘도 22:00시작인데 21:59에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내용이다는 느낌도 있어 별로였는데 회가 진행됨에 따라 한국드라마다운 기상천외한 스토리에 빠져서 괜찮아졌어요. 결말까지 나머지 30분.
7255 가주나리 581 2019-08-04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이 오셔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그전에 손님도 오시고 법률상담도 받았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셔서 중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요즘 매일 오후가 되면 꼭 소나기가 와요. 소나기가 와서 시원하게 되면 좋은데, 그렇도 아니고 밤도 무더워요... 오늘도 소나기가 오나요?
7254 가주나리 583 2019-07-20
어제는 스와시에서 고등시절의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올 가을에 동창회를 할 예정인데, 그 상담을 했거든요. 동창회 장소의 후보인 술집에서 시찰도 겸해서 갔는데, 요리가 맛있고 가격도 싸서 적당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예약도 했어요.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연수회를 참석한 후 시오지리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7253 가주나리 586 2019-07-29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후 식품을 사러 갔다왔어요. 오전중 학생분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자기소개 동영상을 만들었어요. 영어, 한극어, 중국어로 자기소개와 함께 짧은 말 한마디를 동영상으로서 남기는 것이고, 예전엔 거의 매일 하고 있었던 것인데 작년 가을부터 중단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까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또 주말만이라도 계속해 가고 싶어요.
7252 가주나리 587 2019-07-26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셨어요. 밤에는 영어 회화 강좌를 참가했습니다. 영어 강좌는 어제가 제 이 회였습니다. 지난 회보다 참가자 수가 좀 줄었습니다만, 여전히 활발한 분위기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어요. 저도 지난번보다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려고 노력했으니까 그 보람이 있고 많이 이야기 할 수가 있어서 좋은 공부가 됐어요. 오늘은 인터넷으로 부동산 등기 신청을 할 거예요.
7251 가주나리 587 2019-08-14
어제 본 영화는 "ありふれた悪事" 입니다. 한국어 제목은 "보통 사람"이에요. 1980년대의 한국에서 독제정권 아래에서 경찰이나 검찰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었는지,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었는지를 그린 영화였어요. 불과 30년 전에 그런 상황이 현실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상황하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 조차 불가능였다는 것이에요. 요즘 한일간에서 생겨 있는 문제를 생각하는 데 그런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7250 가주나리 587 2019-08-16
어제는 볼일이 있어서 동경에 갔다왔어요. 가는 길은 버스를, 오는 길은 신간선을 탔어요. 둘 다 좌석이 비어 있어서 여유가 있었어요. 구내염의 아픔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어요. 어제는 칼레도 먹을 수 있었어요. 다행이다.
7249 가주나리 590 2019-08-20
어제는 비가 심하게 왔어요. 오늘도 비가 올 것 같아요.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한 후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저녁엔 손님이 와서 상담을 받았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전철로 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안 좋으니까 자동차로 가려고 해요.
7248 가주나리 601 2019-08-05
어제는 오후 학생분이 오시고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중국어 수업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어서 어떻게 하면 학생분이 만족해 주실지 생각해서 사전에 잘 준비를 해서 수업을 했어요. 그 결과 한 시간의 수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즐거웠어요 ! 제가 즐거웠다는 것은 아마 학생분도 즐거웠다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오랜만의 회의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담당하는 위원회인데 저 같은 인간을 다시 위원으로 골라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제 몫을 다하는 결의로 적극적으로 참가해 가고 싶어요.
7247 가주나리 603 2019-08-15
이 며칠동안 구내염 때문에 아파요... 특히 뜨거운 것, 매운 것, 짠 것을 먹을 수가 없어요. 좋아하는데, 모처럼의 추석인데... 어제 약국에서 약을 사서 먹었어요. 빨리 나을 걸 기도해요.
7246 가주나리 604 2019-08-08
어젯밤에 "쉬운 한국말 회화" 강좌 제 4회를 했어요. 봄 강좌에서는 문법만 했지만 이번 여름 강좌에서는 문법만 아니라 회화 롤 플레잉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번 조금씩 자기소개 표현을 만들고 있어요. 간단한 표현을 하나씩 만들어서 그걸 참가자분이 한 명씩 발표하고 있거든요. 그게 제가 생각한 방식인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잘 하시고 있어요. 이걸 앞으로도 계속하면 마지막 회에는 아마 모두가 훌륭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기대가 돼요.
7245 가주나리 612 2019-07-30
어제는 월말이라서 여러가지 지불하기 위해 은행에 갔어요. 그후 회원증에 붙일 사진을 받기 위해 사진관에도 갔어요. 오늘은 저녁에 손님이 오실 예정이에요. 낮에는 사무실에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요. 오늘도 무덥네요...
7244 가주나리 618 2019-08-09
어제는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공부하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생맥주를 마시면서 만두, 닭고기, 냉면을 먹었어요. 전부 다 맛있었어요! 그 후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불렀어요. 행복한 밤이었어요.
7243 가주나리 638 2019-07-13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아침에 빨래도 하고 싶어요. 그런데, 다음주부터 여름 강좌"쉬운 한국어 회화"가 시작할 예정인데, 8명의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해주셨다고 들었어요. 지난 번의 봄 강좌보다 1명 늘었어요 ! 적어도 5명이 모이지 않으면 강좌가 성립되지 않으니까 걱정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분들이 만족해주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7242 가주나리 643 2019-08-13
어제는 오전중에 공부해서 오후부터 느긋하게 지냈어요. 어제 본 영화는 "消された女"라는 한국 영화예요. 한국어 제목은 "나를 보러 와요"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놀라운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는 실마리, 혹은 열쇠는 처음부터 눈앞에 있었어요. 그래도 역시 속았어요... 그게 좋은 추리소설이나 추리 영화의 조건입니다.
7241 가주나리 667 2019-07-17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서 오후 시청과 법무국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을 끝낸 후 회의에 참석했어요. 좀 먼 곳에서 회의를 마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서 소고기 덮밥을 먹었어요. 오늘 밤은 여름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의 제일회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7240 가주나리 670 2019-07-25
어제는 너무 무더웠어요. 겨우 여름이 왔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젯밤은 "쉬운 한국말 회화" 강좌의 제 이 회였어요. 이번엔 받침의 발음을 끝낸 후 문법에 들어갔어요. 그 밖에 간단한 회화와 자기소개도 해봤어요. 참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소리를 내줘서 좋은 반응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이렇게 처음으로 한국말을 배우는 분들도 빠른 시기부터 말하는 기회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요즘 깨달았어요. 다음회부터도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