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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있는 장점
  • 閲覧数: 2499, 2019-04-30 05:57:10(2019-04-30)
  •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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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17 가주나리 1625 2019-03-10
어제는 빨래를 한 뒤 마쓰모토시에 가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어서 많이 참고가 됐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한 뒤 될 수 있으면 확정신고를 끝내고 싶어요.
7516 가주나리 1639 2019-08-22
어제는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은 후 학생분에게 수업을 했어요.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몸과 머리를 사용해서 피곤했어요. 오늘은 휴대폰을 사러 가게에 갈 거예요. 오랫동안 써 온 휴대폰이 고장 나서 그래요. 아, 그리고 오늘 오후에는 학생분들이 제각기 중국어와 영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 제 교실의 학생분들은 대부분이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는데, 오늘 같은 날은 드물어요. 밤에는 제가 학생으로서 영어 회화 강좌를 받으러 가겠습니다.
7515 가주나리 1639 2020-03-20
어제는 스와의 법무국과 복지시설에 갔다 왔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가서 식당에서 점심을 들었어요. 어머니는 생선회 정식, 저는 돼지 불고기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평소는 많이 드실 수 없는데, 어제는 잘 드셔서 거의 남기지 않았어요. 그후 빈 시간을 때우기 위해 커피숍에 갔어요. 어머니는 항상 집에서 지내고 있으니까, 어제는 긴 시간을 밖에서 지내셔서 좀 피곤하게 보였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저에게 "아, 즐거웠다. 다시 가자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한테 미안하고 그리고 고마웠어요.
7514 가주나리 1647 2019-07-29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후 식품을 사러 갔다왔어요. 오전중 학생분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자기소개 동영상을 만들었어요. 영어, 한극어, 중국어로 자기소개와 함께 짧은 말 한마디를 동영상으로서 남기는 것이고, 예전엔 거의 매일 하고 있었던 것인데 작년 가을부터 중단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까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또 주말만이라도 계속해 가고 싶어요.
7513 가주나리 1650 2019-06-29
어제는 사법서사 일을 위해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요즘은 한국어 교실의 활동이 늘고 있는 반면 사법서사의 일은 줄고 있어요. 수입도 줄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결과니까 저는 만족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한 후 저녁엔 시오지리시에 갈 예정이에요. 다음 달부터 거기서 새로운 강좌가 시작하니까 그 준비로서의 면접이 있거든요. 새로운 도전이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7512 가주나리 1651 2019-07-30
어제는 월말이라서 여러가지 지불하기 위해 은행에 갔어요. 그후 회원증에 붙일 사진을 받기 위해 사진관에도 갔어요. 오늘은 저녁에 손님이 오실 예정이에요. 낮에는 사무실에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요. 오늘도 무덥네요...
7511 가주나리 1651 2019-08-17
추석이 끝났습니다. 이 추석은 15일에 볼일이 있어서 동경에 간 이외에는 사무실에서 연수회 자료를 만들고 있었어요. 본가에도 가지 않았어요. 그리고 구내염 때문에 음식도 자유롭게 먹을 수가 없었어요... 이 처럼 올해 추석은 뭔가 외로운 느낌과 함께 지냈어요. 자, 오늘부터 보통대로 일을 시작하겠어요. 오전에 손님과 학생분이 오시고 저녁에도 학생분이 오실 것입니다.
7510 가주나리 1655 2019-08-30
어젯밤은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했어요. 이번엔 선생님에 가까운 자리에 앉았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가 있었어요. 이 강좌에서는 매번 옆 자리의 참가자와 회화하는 시간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사람들은 매번 같은 곳에 앉아서 같은 사람과 회화를 나누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매번 다른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하고 이야기를 해요. 어느쪽이 공부가 될지 모르지만, 저는 한정된 기회 안에서 가능한 한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 강좌도 앞으로 세 번 남았어요. 그 안에서 한 번은 일이 있어서 참가할 수가 없으니까 실질적으로는 앞으로 두 번밖에 없어요. 계속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가해서 앞으로의 영어 공부에 잇고 싶어요.
7509 가주나리 1660 2019-05-03
어제는 아침 일어났을 때 머리가 아파서 걱정했어요. 하지만 다행히 조만간 나아졌어요. 오후는 처음 와주신 학생분을 위해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헌법기념일입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할 예정이에요.
7508 가주나리 1660 2019-08-18
어제는 추석이 끝난 후 첫날이었어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저녁에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랜만에 바빴어요. 오늘은 오전에 빨래와 청소를 할 거예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실 겁니다.
7507 가주나리 1660 2020-01-24
어제는 아주 즐거운 밤이었어요. 행복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가겠습니다. 이제 출발 !
7506 가주나리 1663 2019-09-03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저녁에 오실 예정이었던 손님이 급한 일 때문에 오실 수가 없어서, 대신 오늘 저녁에 오시게 됐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 그리고 저녁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좀 바쁘지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일하고 싶어요.
7505 구름^ㅁ^ 1665 2020-01-27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에요. 일이 마치고 우리친구가 나오는 뮤지컬을 보러 다녀왔어요. 작품의 테마는 "차별" "편견" "비판" "콤플렉스" "의존" "고독"이에요. 너무 멋진 작품이었어요.
7504 가주나리 1667 2020-01-12
어제는 고등학교 시대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작년에 동창회가 있었는데 그 때 오지 못한 사람도 있었으니까 오랜만에 모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은 한 라면가게를 장소로서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참가할 사람의 대부분이 그 가게의 근처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 가게는 그 사람들에게는 아주 편리지만 저에게는 좀 멀어요. 저는 택시비가 아까워서 달려 갔어요. 실제로 달려 봤으니까 생각보다 가까이에 느꼈습니다. 이번 라면가게를 선택한 것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었어요. 첫째, 가격이 싼 것. 둘째, '마지막의 라면(締めのラーメン)'도 같은 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것. 셋째, 영업종료 시간이 술집보다 빠르기 때문에 밤 늦게까지 과음할 위험이 없는 것. 한편 음료의 종류가 적다는 단점도 있는데 적어도 우리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라면가게에서 하는 술모임(飲み会)도 나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7503 가주나리 1669 2019-02-03
어젯밤 사촌 형과 오카야시내에 있는 한국 술집,"불 닭(火鶏)"에 갔어요. 저는 거기에 가는 게 네 번째였어요. 이번은 "통닭", "모래 주머니와 마늘 볶음", "돼지 김치와 두부"를 먹고, 생맥주와 소주를 마셨어요. 모두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그 때 마신 제주도의 소주의 사진을 업 할 게요.
7502 가주나리 1671 2019-08-28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고 저녁에 손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에 휴대폰 수리 받으러 docomo shop 에 갈 거예요. 지난주 산지 얼마 안 된 것인데, 충전이 잘 되지 않거든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 제 6 회입니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이 비는 앞으로 며칠간 계속될 것 같아요...
7501 가주나리 1673 2019-07-28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적년 의뢰를 받은 사건이 겨우 끝나서 그 보고를 했어요. 그 분은 제 사무소에 오실 전에 3 명의 변호사님에 상담하셨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의뢰할 수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제 사무소에 오셨다고 했어요. 반년 이상 걸렸습니다만 무사히 해결해서 제 사무소의 정식한 보수를 청구했으니까 그 분은 "예상보다 훨씬 싸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기쁘고 사법서사로서 좋은 일을 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7500 누마 1678 2019-07-23
요즘은 드라마 많이 봐요. 지금은 퍼퓸이라는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보고 있어요.항상그러는데 오늘도 22:00시작인데 21:59에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내용이다는 느낌도 있어 별로였는데 회가 진행됨에 따라 한국드라마다운 기상천외한 스토리에 빠져서 괜찮아졌어요. 결말까지 나머지 30분.
7499 가주나리 1680 2020-01-23
어제는 바빴습니다. 아침에 어머니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오후까지 걸렸어요. 그후 선배의 사무소에 가고, 저녁엔 교실에 돌아와서 수업을 했어요. 밤에는 겨울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제 1회가 열렸습니다. 매번 그렇지만 첫날에는 어떤 수강자분이 오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긴장도 합니다. 수강자분들의 학습경험에 대응해서 강좌 내용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는 중요한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시간 배분을 잘 하지 못했으니까 다음주에 열릴 제2회에서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어요.
7498 가주나리 1684 2019-08-15
이 며칠동안 구내염 때문에 아파요... 특히 뜨거운 것, 매운 것, 짠 것을 먹을 수가 없어요. 좋아하는데, 모처럼의 추석인데... 어제 약국에서 약을 사서 먹었어요. 빨리 나을 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