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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있는 장점
  • 閲覧数: 503, 2019-04-30 05:57:10(2019-04-30)
  •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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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15 가주나리 831 2019-05-30
어제 "변호인"이란 한국 영화를 봤어요. 실제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예요. 대단한 영화였어요. 주연을 맡은 송강호 씨의 연기가 너무 멋있었어요.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일본인으로서, 그리고 사법서사로서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해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자,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7114 가주나리 835 2019-05-19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국수를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먹는 차가운 국수가 좋아요. 잘게 자른 파와 냉이를 넣은 국물에 국수를 찍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먹는 차가운 국수. 행복이란 이런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7113 가주나리 839 2019-03-13
어제는 확정 신고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일이 생겨서 마쓰모토에 가야 하게 돼서 예정 대로 할 수가 없었어요. 오늘은 꼭 끝내고 싶어요. 그리고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7112 가주나리 839 2019-04-26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가야 되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내일은 연수회를 참석하기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이번엔 버스가 아니라 열차로 갈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연휴때문에 버스가 만석이어서 예약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열차로 갈 건 오랜만이니까 좀 기대하고 있어요.
7111 가주나리 839 2019-06-15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올 장마는 장마답게 자주 비가 와요. 어제는 의뢰를 받은 일이 끝나서 손님에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사법서사의 일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순조롭게 끝났으니까 손님의 얼굴이 밝아지고 저도 기뻤어요. 오늘은 오전에 한 명, 오후에 한 명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이 빗속에서 와 주시는 분에게 감사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7110 가주나리 844 2019-06-23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를 했어요. 저녁엔 고등시절의 동창을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고등시절에는 별로 이야기를 한 것이 없었는데, 이번엔 많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서로 나이를 먹고 여러가지 경험도 쌓고 고민도 가지고, 그래서 깊은 이야기도 할 수가 있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해요. 오늘은 건강검진을 받을 거예요.
7109 가주나리 849 2019-04-07
어제 한국능력시험의 수험표가 도착했어요. 시험날까지 바로 두 주 남았어요. 한국능력시험의 내용은 듣기, 쓰기, 읽기예요. 그 안에서 제가 가장 모자란 게 쓰기예요. 그래서 저는 매일 좋아하는 한국의 책의 문장을 그냥 그대로 종이에 베껴써 있어요. 앞으로 두 주는 그 방법은 바꾸지 않고 쓰는 양을 늘리려고 해요.
7108 가주나리 850 2019-04-06
어제는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할 거예요. 그 뒤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깜빡했었지만 생각해 보면 한국어 능력 시험 날까지 이제 두 주밖에 안 남았어요. 앞으로 두 주는 더 열심히 집중해서 공부해야겠어요.
7107 가주나리 850 2019-06-09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젯밤 약 20 년만에 한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동창생이 경영하고 있어요. 저는 옛날 그 친구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적도 있어요. 작년 8 월에 고향에 돌아온 후 가야지 가야지라고 생각해 있었는데, 이런 저런 갈등이 있어서 갈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왠지 "오늘은 꼭 가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용기"를 내서 갔거든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주인인 친구와 충분히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좀 유감이었지만, 무엇보다 다시 만날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모처럼 고향에 돌아왔으니까 앞으로는 가끔 그 사람의 가게에 가서 옛날이야기라도 하면서 술을 마시고 싶어요.
7106 가주나리 853 2019-03-02
어제는 손님 댁과 시청에 갔다 왔어요. 오늘은 아침에 세탁하고 그후 연수회를 위해 스와에 갈 거예요. 작년에 개최된 연수회에 참가할 수가 없던 사람들을 위해 그 때 모양을 촬영한 DVD를 한 회장에 모여서 보는 연수회예요. 그런 연수회는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DVD라면 일부러 한 곳에 모이는 필요도 없고 각자가 혼자서 보면 좋다는 게 이유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다른 생각이에요. 오늘 같이 긴 시간의 DVD를 혼자서 긴장감을 가지고 보는 건 어려운 것이니까 한 곳에 모여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는 건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저는 생 강의 처럼 집중해서 참가할 생각이에요.
7105 가주나리 865 2019-02-06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오늘도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해야 할 일이 많는데, 오늘까지는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튼 내일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7104 가주나리 865 2019-03-25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교실 이전 안내통지를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제 교실에 와 주신 학생분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요. 편지를 만들어서 그걸 하나씩 마음을 담아서 봉투에 넣었어요. 교실의 이전은 다음 달 첫날이니까 이번주는 제대로 마무리를 해서 다음 주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어요.
7103 가주나리 872 2019-05-01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하거나 공부하거나 했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달, 새로운 시대가 시작하네요. 그런데, 「カレンダーをめくる」라는 간단한 일본어를 한국어로 표현하는 게 의외로 어려워요. "달력을 넘긴다"로 괜찮은가요...?
7102 gongju-nim 874 2019-07-01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일본사람이에요.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한국말을 잘 할 수 있도록 아까 여기에 등록을 했어요. 앞으로 자기 공부위해서 가끔 이 장소를 이용하려고 하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7101 가주나리 878 2019-03-23
어제는 오전중 손님들이 오시고 오후는 다른 손님을 만나기 위해 병원에 갔다왔어요. 법테라스의 새로운 서비스"특정원조대상자 법률상담원조"를 처음으로 이용해서 병원에 출장해서 상담을 받았거든요. 이 서비스는 법테라스가 작년 시작한 것이고 연수회등으로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 이용수가 적은 상태예요. 저도 이번 처음으로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절차가 쉬워서 법적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유용한 제도라고 확신했어요. 앞으로 이 경험을 주위의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이 제도가 더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7100 가주나리 878 2019-04-02
오늘 아침은 눈이 얇게 쌓였어요. 벌써 사월인데... 오늘은 손님이 오실 예정이 없으니까 야마가타-무라에 가서 볼일을 하려고 해요. 모처럼 가니까 어머니를 대리고 가서 점심이라도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7099 가주나리 879 2019-01-29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저녁엔 한국말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도 좀 바쁜 것 같아요. 서둘지 말고 하나 하나의 것을 확실히 하고 싶어요.
7098 가주나리 881 2019-06-13
어제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열차로 갔다왔어요. 제가 있는 오카야시에서 열차로 나가노시까지 가기 위해서는 도중의 시오지리역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그 위해 보통 시오지리역에서 30분정도 기다려야 해요. 그런데 어저는 제가 갈아탈 열차가 30분정도 늦었으니까 저는 시오지리역에서 한 시간정도 기다려야 됐어요... 다행히 회의 시간까지에는 회장에 도착할 수가 있었지만 심심해서 슬펐어요.
7097 가주나리 894 2019-01-28
지난 주말 상담활동을 위해 이와테현으로 다녀왔어요. 날씨가 걱정이었는데, 괜찮았어요. 상담활동을 열심히한 후 맛있는 생선회등을 먹었어요! 피곤했지만 보람이 있는 주말이었어요.
7096 가주나리 902 2019-02-10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연수회를 참석했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이온몰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저는 "돼지 덮밥"을 먹었는데 매워서 맛있었어요 ! 오늘은 슈퍼에 식품을 사러 가거나 공부하거나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