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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한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閲覧数: 1140, 2018-10-07 06:49:07(2018-10-07)
  •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28 頑張ろう! 6594 2012-11-24
今日から韓国語を勉強する。 必ず、話せるように頑張ろう。[:メモ:] 1週間で1回ぐらいがいいかな! 困ったな[:汗:] とりあえず頑張ろう。
127 준준키치 6458 2012-11-24
선생님, 격려의 말을 감사합니다. 아직도 괴롭습니다. 자신이 가치의 없는 인간에게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회복합니다. Hanguk.jp 에서 공부해서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저 노력하겠습니다. 아자!!아자!!파이팅!! [:ぶた:][:グー:]
126
오늘 +1
카나 4970 2012-11-24
韓国に行って来ました。[:チョキ:] 面白かった!!でも、韓国語はできなくて[:しくしく:] BBクリーム[:ハート:]좋아요[:オッケー:] また行きたいーな!! 오늘から韓国語また頑張らないと。。。[:パンチ:][:音符:]
125 떡볶이 2917 2012-11-24
제5과 시험으로 "小説"가 "諸説"라고 씌어 있어요. 제6과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숙제 1.이 일기에 글을 써 봐도 괜찮아요? 2.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요.
124 준준키치 6742 2012-11-24
승진 시험에 떨어졌다. 실력은 있지만 커넥션이 없다. 상사에게 아첨을 사용할 수 없다. 지금 매우 괴롭다.[:ぶた:][:×:]
123 윤정  5628 2012-11-24
 어제밤 밀인데 잘때공부할까해서했는데 교과서열어가지고 공부시작했더니 갑자기 잠이와가지고 어느 틈에 잠들고말았어.[:Zzz:] 어떻게[:しくしく:] 혹시 교과서는 수면약인가? 정말 말불가사의네.[:雨:]
122 아줌마가씨 7022 2012-11-24
그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고분고분한 좋은 아이들이에요. 부모님에게 대한 존경만은, 한국 사람인 것 같아요.[:汗:] 고키 아버지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고키가 불쌍하다로 보여서 이미지 업에 성공했네요? 이것이 고키 아버지 작전이었던 것이 아니에요? [:汗:]
121 아줌마가씨 6108 2012-11-24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아줌마가씨라고 합니다. 1년반전부터 한국말 공부를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정말 천천히 천천히...[:初心者:] 실수를 찾으면 가르쳐 주세요. 잘 부탁합니다.
120 윤정  3106 2012-11-24
한국말공부는 하면할수록 너무어렵다.[:しくしく:] 하도 어려워가지고 지금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모른다. 특히 중급공부을 시작하고나서그래. 좋은밤법이있을까? 역시 다시한번 한국에유학할밤법이빢게없을까?[:にくきゅう:] 몇년지나면 한국분못지않게 말할수있고 잘해질까? 요즘 그렇게 고민하고있는일이많다.[:雲:] 하지만 난 한국말이랑한국이좋아하니까 열심히공부할뿐이다.[:太陽:]
119 하면 4921 2012-11-24
어제 영화를 보러 롯폰기에 갔다. 김기덕 감독의 이예요. 영화의 세계는 이상했지만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