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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아침 静かな朝
  • 閲覧数: 3443, 2018-09-05 06:26:11(2018-09-05)
  • 어제는 태풍때문에 비바람이 심했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했어요.


    오늘 아침은 조용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합니다.


    4 명의 학생분이 예약을 해주셨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52 가주나리 2474 2019-10-0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전화상담을 맡았어요. 점심은 본가에세 어머니와 같이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서 식품을 샀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051 회색 2475 2018-02-06
왔!! 눈이 쌓였다...어떡해~. 강아지하고 조금 산책을 갔어요. 조금이에요. 정말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기 싫어요. 마침 올림픽이 시작하니까 집에서 경기를 보고 응원하고 싶어요. 에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생각을 빼고 회사 갈 준비를 해야겠다. 회사원인데 어쩔 수 없어요. 가기 싫어서 모든 일이 느리다...^^;
7050 회색 2478 2018-04-15
지금 삼끈을 쓰고 가장을 짜고 있어요. 역시 저는 가끔 드게질하면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아요. 바쁠 때도 좀 드개질할 기간을 가지고 있는 게 좋았어요. 작은 시간에서 집중하는 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좋은 것 같아요.^^
7049
+1
こまいける 2480 2012-11-24
저는 마유입니다.[:ねこ:]
7048 가주나리 2480 2019-04-30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7047 みかどんごん 2481 2012-11-24
今日初めてこのサイトに登録したけどすごくわかりやすい! これからがんばります! 안녕
7046 구름^ㅁ^ 2481 2017-06-06
오늘은 날씨가 좋고 선선했어요. 저녁에 아빠는 회식에 갔으니까 저는 엄마와 함께 외식하러 다녀왔어요.
7045 가주나리 2481 2017-12-28
드디어 올해 마지막 영업날입니다. 실은 내일도 손님이 오실 예정인데,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날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오늘밤은 송년회도 있습니다. 저는 술은 많이 마실 수가 없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과 친구, 선배, 후배와 이야기하는 것을 기대해요. 따뜻하게 입고 다녀오겠습니다.
7044 가주나리 2481 2018-04-02
어제 드디어 한국 드라마 "허준"을 보기 끝났습니다. 길고, 그리고 대단한 드라마였습니다. 저에게 인생을 가르져주신 드라마입니다. 저는 허준의 마음과 살기 방법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7043 가주나리 2482 2020-04-04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시청에 갔다 왔습니다. 점심은 어머니와 함께 카레를 먹었어요. 어머니가 남기신 것도 얻어 먹었으니까 완전히 과식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오후에는 이웃마치(隣町)의 시청까지 걸어서 다녀 왔어요. 가는 길에 30분, 돌아오는 길에 30분 걸렸으니까 합계 60분 걸었습니다. 땀이 났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도 오실 거예요. 날씨가 좋아서 아침에 세탁을 할 겁니다.
7042 ププステ 2484 2012-11-24
언농허세요!! 나는 랜 입니다!! 今やっと「大学生ではありません」が終わりましたー 唇とベロが筋肉痛になりそうですwww 意外と身近にハングルってあるもんで、時間をかけてでも読めると感動です! 一番感動したのは韓国産の水のペットボトルにかかれている「믐」が読めた事です!www
7041 누마 2484 2017-10-26
오늘은 회식 갔다왔다. 회식은 웬지 목요일이 많을 지도 모른다. 불금이라는 단어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금요일은 가정의날이라서 일찍 집에 갈 사람도 많다는 건가? 일본에서도 자주 있는 광경인데 마지막으로 교대로 인사할 의식이 좋아하지 않다. 오늘도 한국어로 하라고 야유받고 횡설수설 인사 했는데 재미없다고 비판받고 조금만 기분 나빠졌다. 들고 보면 제 인사는 아마 재미 없었다. 3년가까이 한국에서 주재하여 나름대로 공부도 했는데 막상 회화 하려고 하면 말이 안 난다. 습관이 없기 때문인 것 같아. 극복하는 것이 먼저냐 일본 귀환하는 것이 먼저냐.더 열심히 해야겠다.취했다...
7040 가주나리 2484 2018-04-26
어제는 거의 예보 대로 오전중에 비가 끝났어요. 그래서 계획 대로 일을 할 수가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에요. 날씨가 좋고 기분도 좋아요. 화이팅 !
7039 회색 2486 2012-11-24
저는 돈대에 살고 있어요.[:バイク:] 집에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멀리 산이 보여요. 추운 아침은 산이 좀 희게 보여요! 낮엔 보통대로 되지만. 오래전에 그 산도 마을도 눈에 덮었던 적이 있어요.[:雪:] [:ぽわわ:]멀리 보이는 흰 산은 아주 아름답지만, 생활은 힘들었던 거 기억나요.[:きゅー:][:汗:] 제가 사는 곳이 추운 것도 아마 2월까지라고요. [:太陽:]그 후는 봄을 기다리고 조금씩 따뜻할걸.[:チューリップ:] 부럽죠!?[:にこっ:]올해는 어떨까요?
7038 가주나리 2487 2018-02-18
어제는 피겨 스케이팅과 컬링의 시합을 봤습니다. 일본 선수들이 아주 활약하고 있어서 저도 힘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온라인으로 한국어 스업을 받습니다.
7037 회색 2488 2018-03-22
오늘은 목요일이다!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요. 오늘 아침은 추워요. 하지만 동경은 눈이 내리고 너무 추운 것 같아서 우리 지방은 따뜻하다.^^ 비가 내리면 벚꽃이 걱정해요. 주말은 좋은 날씨가 될 것 같아서 꼭 벚꽃이 놀이 가야겠다.
7036 가주나리 2490 2018-05-06
어제는 예정대로 작은 이사가 끝났습니다. 무거운 짐을 운반했으니까 몸이 피곤했어요. 그래서 어젯밤은 푹 잤습니다. 오늘은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도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다.
7035 가주나리 2491 2018-02-09
오늘은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네요. 저는 개막식의 입장행진을 보고 싶은데, 텔레비전이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볼 수가 있을까요... 아무튼 오늘은 오전중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연수회가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7034 토끼양 2492 2016-01-13
오늘 집에서 빵을 구웠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계가 한 식빵이다. 두 가지 구웠는데 하나는 호두 식빵이고 하나는 파나토네라는 럼주에 절인 과일을 들은 과자 빵이다. 혼자 사는 딸에게 보내려고 하는데 기뻐해 줄까? 차로 30분이니까 멀지 않지요? 하지만 만나기 어려운 우리 딸. 어차피 못 만난다면 빨리 시집 가면 좋겠는데...
7033 대박이양 2494 2012-11-24
였다 였다[:汗:][: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