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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실한 하루
  • 閲覧数: 1873, 2018-08-10 05:28:41(2018-08-10)
  • 어제는 힘든 일이 끝나서 피곤했지만 충실한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벌레 소리를 들었어요.


    아직 무덥습니다만 조금만 가을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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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74 가주나리 43 2019-05-21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제는 오전중에 손님이 오시고, 밤 수업을 할 예정이었는데, 학생분에게서 연락을 받아서 갑자기 야근을 해야 하게 됐기 때문에 오실 수 없어졌다고 하셨어요. 일하고 있으면 당연히 이런 것도 있겠지요. 대부분의 학생분이 낮에 일한 후 수업을 받으러 와주시는 거예요.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학생분이 앞으로도 계속 무리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저도 궁리해 가고 싶어요.
7173 가주나리 45 2019-05-20
어제는 먼저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회화수업을 받았어요. 그후 사무실(교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어전에 손님이 오시고 밤에는 학생분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아요.
7172 가주나리 57 2019-05-19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국수를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먹는 차가운 국수가 좋아요. 잘게 자른 파와 냉이를 넣은 국물에 국수를 찍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먹는 차가운 국수. 행복이란 이런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7171 가주나리 68 2019-05-18
어제는 사법서사회의 정기 총회를 참석했어요. 긴 시간 앉아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으니까 피곤했어요. 총회 후는 파티가 있어서 오랜만에 뵌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오늘은 오전중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빨래도 하고 싶다.
7170 가주나리 58 2019-05-17
어제는 저녁부터 밤까지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게 있어요. 그건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분에는 "받침(パッチム)"의 이해가 상상보다 어렵다는 것이에요. 확실히 받침의 발음은 꽤 복잡해요. 그래서 교과서등에서는 그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적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그런 자세한 규칙을 외우려고 하는 것보다 많은 단어나 문장을 몇번이나 읽으면서 익숙하는 게 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7169 구름^ㅁ^ 66 2019-05-16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7168 가주나리 103 2019-05-16
어제 저녁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밤 근처의 회관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의 강사를 맡았어요. 어제 강좌가 제 4 회였어요. 지금까지는 발음, 조사(助詞), 의문사, 그리고 숫자를 공부해왔는데, 어제는 "ㅂ니다"체를 배웠어요. 그리고 다음 회는 드디어 "요"체로 돌입할 거예요. "요"체는 이번 강좌의 산(크라이막스)이기도 합니다.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7167 가주나리 37 2019-05-15
어제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했어요. 그래서 피곤했지만 그것보다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과 공부를 해서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근처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의 강사를 맡을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7166 가주나리 72 2019-05-14
어젯밤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근처의 논에 물이 든 때문이에요. 개구리의 소리를 들은 건 오랜만이에요. 좋은 소리예요. 마음이 편해져요.
7165 가주나리 82 2019-05-13
어제 "부산행"라는 한국영화를 봤어요. 일본어 이름은 "新感染"입니다. 갑자기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괴물처럼 변해지고 패닉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단지 무서운 패닉 이야기만 아니라 사람의 사랑, 특히 가족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히 생각해야 하는 내용이었어요. 이게 바로 한국 영화의 매력이에요. 이번에도 감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