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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의 도전이 될지도 몰라요
  • 閲覧数: 2143, 2018-07-12 06:13:54(2018-07-12)
  • 어제 부동산 소개소에서 새 아파트를 빌리기 위한 절차를 해왔어요.


    겨우, 그리고 드디어 이런 날이 왔구나...


    저는 지금까지 인생에서 수 많은 이사를 경험해왔어요.


    이게 저에게는 마지막의 도전의 장소가 될지도 몰라요.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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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13 가주나리 221 2019-06-29
어제는 사법서사 일을 위해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요즘은 한국어 교실의 활동이 늘고 있는 반면 사법서사의 일은 줄고 있어요. 수입도 줄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결과니까 저는 만족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한 후 저녁엔 시오지리시에 갈 예정이에요. 다음 달부터 거기서 새로운 강좌가 시작하니까 그 준비로서의 면접이 있거든요. 새로운 도전이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7212 가주나리 305 2019-06-28
어제는 새로운 학생분도 포함해 많은 분이 오시고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했어요. 피곤했지만 보람이 있었어요. 우리 한국말 수업은 초급과 중상급에 나눠 있어요. 저는 초급 수업은 잘 할 수 있는데, 중상급 수업은 아직도 가끔 진행하기 어렵게 느껴요. 특히 자유 회화는 화제를 찾는 게 어려울 때가 있어요. 회화라는 건 혼자서는 못 해요. 서로 협력이 필요한데, 학생분이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하고 싶어요. 그게 앞으로 과제입니다.
7211 가주나리 458 2019-06-27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제가 진행을 맡았는데, 예정보다 빨리 회의가 끝났어요. 덕분에 일찍 집에 돌아올 수가 있었어요. 오늘은 네 명의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이에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할 거예요. 모처럼 이렇게 많은 분이 와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오늘은 비가 올 예보가 나왔어요. 많이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7210 가주나리 204 2019-06-26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낮에는 본가에 가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국수를 먹어서 맛있었어요. 오늘은 열차를 타고 나가노시에 가서 회의를 참가할 예정이에요. 날씨가 또 더워질 것 같네요. 예상 최고기온이 29도입니다. 반팔셔츠를 입어 가려고 해요.
7209 가주나리 292 2019-06-25
오늘은 한국의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런 것에 대해 무관심이었어요. 저는 그런 자신을 부끄럽고 한심하게 느낍니다. 저는 한국 사람과 친하게 사귀고 싶은데, 그 위해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이 나이가 되고 겨우 알았어요. 저는 오늘 쉰 살이 되었습니다. 젊은 시대부터 저에겐 쉰 살이 되는 게 하나의 목표였어요.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의 인생은 덤이에요. 하루 하루를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세상에게 갚으면서 조용히 살아 가고 싶습니다.
7208 가주나리 256 2019-06-24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제는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생각보다 짧은 시간안에서 끝나서 다행이었어요.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그 동안 조금씩 봐 온 "도깨비"가 드디어 끝나버렸어요... 대단한 드라마였어요. 각본도 좋고 음악고 좋았지만, 무엇보다 대단한 게 주연 여배우인 김고은 씨의 연기였어요. 아직 젊은 여자인데, 그녀의 연기력은 압도적이었어요 ! 가슴에 깊은 감동이 남았어요.
7207 가주나리 447 2019-06-23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를 했어요. 저녁엔 고등시절의 동창을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고등시절에는 별로 이야기를 한 것이 없었는데, 이번엔 많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서로 나이를 먹고 여러가지 경험도 쌓고 고민도 가지고, 그래서 깊은 이야기도 할 수가 있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해요. 오늘은 건강검진을 받을 거예요.
7206 가주나리 288 2019-06-22
어제는 본가에 잘못으로 배달된 우편물을 받기 위해 본가에 갔다왔어요. 이런 건 드물지만 가끔 있거든요. 그런데, 점심 식사하면서 어머니와 많이 이야기를 나눠서 집에 돌아왔으니까 목적이었던 우편물을 받는 걸 잊어버린 것을 알았어요... 부끄럽기도 하고 한심한 실수를 했어요. 여러분은 이런 실수 한 적이 없으세요?
7205 가주나리 283 2019-06-21
어제는 빨래를 하고 슈퍼에 간 후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후에 소나기가 왔네요. 오늘은 본가에 가서 어머니와 함께 점심을 먹을 거예요. 그 이외에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거나 하려고 해요. 내일은 고등학교 시절 동창생을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하고 있어요 !
7204 가주나리 309 2019-06-20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빨래를 하고 슈퍼에 간 후 머리를 자를 예정이에요. 그리고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