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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
  • 閲覧数: 1673, 2018-04-09 05:25:36(2018-04-08)
  • 어제는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아직 머리가 좀 아픈데, 이제 괜찮아요.


    오늘은 많이 공부하겠어요.


    화이팅 !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4.08 22:56

    괜찮아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이제는 머리가 안 아파요.

    아프면 집중도 안 되고 정말 힘들어요.^^;;
  • 가주나리

    2018.04.09 05:25

    정말 그러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22 가주나리 427 2019-04-06
어제는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할 거예요. 그 뒤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깜빡했었지만 생각해 보면 한국어 능력 시험 날까지 이제 두 주밖에 안 남았어요. 앞으로 두 주는 더 열심히 집중해서 공부해야겠어요.
7121 가주나리 432 2019-03-28
어제는 은행에서 필요한 절차를 마쳤어요. 년도말라서 그런지, 몹시 혼잡해 있었어요. 이번 절차는 너무 귀찮은 것이였는데, 게다가 혼잡에도 불구하고 젊은 은행원이 아주 차분하게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대응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저보다 훨씬 젊은 사람이었지만 저도 그런 자세를 배우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7120 가주나리 433 2019-02-2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돌아온 후 밤에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7119 가주나리 434 2019-02-20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오카야시청과 시오지리시청에 가야 해요. 그리고 오후는 나가노시의 사법서사 회관에서 회의가 있어요. 내년도의 사업 계획을 만드는 중요한 회의예요. 말해야 하는 것은 꼭 말해 오고 싶어요.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고 사양하는 필요는 전혀 없는 거예요.
7118 가주나리 435 2019-04-05
어제는 슬픈 것과 기쁜 것이 있었어요. 이럴 때는 "인생은 산 있고 계곡 있음" 그리고 "버리는 신 있으면 줍는 신 있음" 라는 속담이 머리 속에 떠올라요.
7117 가주나리 436 2019-05-28
어제도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선풍기를 써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밤부터 비가 올 것 같아서 좀 고민하지만 오늘은 열차로 가고 싶어요. 왜 나가노시에 가는 날은 이렇게 자주 비가 오는지...
7116 가주나리 437 2019-03-23
어제는 오전중 손님들이 오시고 오후는 다른 손님을 만나기 위해 병원에 갔다왔어요. 법테라스의 새로운 서비스"특정원조대상자 법률상담원조"를 처음으로 이용해서 병원에 출장해서 상담을 받았거든요. 이 서비스는 법테라스가 작년 시작한 것이고 연수회등으로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 이용수가 적은 상태예요. 저도 이번 처음으로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절차가 쉬워서 법적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유용한 제도라고 확신했어요. 앞으로 이 경험을 주위의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이 제도가 더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7115 가주나리 437 2019-04-11
어제는 지금까지에서 가장 많은 수업의 예약이 들어있었어요. 그런데 눈 때문에 먼 것에서 올 예정이었던 학생분이 올 수가 없어서 예약의 일부가 취소됐어요. 하지만 충분히 많이 수업을 해서 피곤해서 그리고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한국말 수업을 하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
7114 가주나리 438 2019-02-03
어젯밤 사촌 형과 오카야시내에 있는 한국 술집,"불 닭(火鶏)"에 갔어요. 저는 거기에 가는 게 네 번째였어요. 이번은 "통닭", "모래 주머니와 마늘 볶음", "돼지 김치와 두부"를 먹고, 생맥주와 소주를 마셨어요. 모두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그 때 마신 제주도의 소주의 사진을 업 할 게요.
7113 가주나리 438 2019-02-19
어제는 시모쓰와(下諏訪), 치노(茅野), 하라무라(原村)의 약바(시청)에 갔다왔어요. 특히 하라무라는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리웠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래서 오전중 확정 신고 준비를 시작하려고 해요. 마감 날까지 아직 한 달 정도 있으니까 지금부터 시작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7112 가주나리 438 2019-04-02
오늘 아침은 눈이 얇게 쌓였어요. 벌써 사월인데... 오늘은 손님이 오실 예정이 없으니까 야마가타-무라에 가서 볼일을 하려고 해요. 모처럼 가니까 어머니를 대리고 가서 점심이라도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7111 가주나리 440 2019-03-27
어제는 알아봐야 하는 것이 있어서 전철를 타고 나가노시의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나가노시에서는 "ぐるりん号"라는 이름의 시내 순환 버스가 운행하고 있어서 백오십 엔으로 어디든지 갈 수가 있어요. 게다가 한 시간 안에 3~4 편 달리고 있어서 아주 편리해요. 어제도 그 버스를 이용해서 편하게 일을 마칠 수가 있었어요.
7110 가주나리 444 2019-03-18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뒤 쇼핑을 가고 그 후 느긋하게 지냈어요.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법원에 가야 돼요. 오전중에 볼일을 마쳐서 오후는 다른 일을 하려고 해요.
7109 가주나리 445 2019-03-30
어제는 좀 드문 일 때문에 법무국에 갔다 왔어요. 법무국에서 손님과 만나서 창구에서 신청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저희 신청이 인정되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그런 가능성이 있는 것을 알면서 한 것이니까, 손님도 납득해주셨어요. 유감이지만 이런 경우도 있지요.
7108 가주나리 447 2019-02-18
어제는 감기가 나아서 어머니를 불러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파미리 레스토랑에 갔는데 사람이 많이 있고 혼잡해 있었어요. 저는 카레를 어머니 는 햄버거 정식을 주문했는데, 어머니가 전부 먹을 수가 없어서 대신 제가 전부 먹었어요. 덕분에 배부르게 됐어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7107 가주나리 454 2019-03-10
어제는 빨래를 한 뒤 마쓰모토시에 가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어서 많이 참고가 됐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한 뒤 될 수 있으면 확정신고를 끝내고 싶어요.
7106 가주나리 454 2019-04-12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한국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의 회사에 가고 저녁엔 사법서사회 오카야지구의 총회와 토지가옥조사사회와의 합동의 회식을 참석할 거예요. 그런데, 어제 한 한국드라마"달콤한 비밀"을 보고 있을 때, 이런 말들이 나왔어요. 1.급성간부전 (急性肝不全) 2.호흡곤란 (呼吸困難) 3.간이식 (肝移植) 의학용어이어서 처음으로 들은 한국어였으니까 순간적으로는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조금 생각한 후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됐어요. 이런 한자어의 발음에 익숙하는 것은 한국어를 알아듣기 위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어요.
7105
유행 +4
누마 458 2019-03-26
후배들의 결혼이 이어져서 결혼식 참석 기회가 몇번 있었습니다. 결혼식의 답례 라면 전에는 송편 무지개떡등 떡과자가 주류였는데 올해 들어 더치 커피를 주는게 유행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맛 있는 커피를 빠르게 마실 수 있는 점도 인기 원인 중의 하나가 아닐까십습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7104 가주나리 470 2019-04-17
어제는 오전중 손님이 오셨어요.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도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드디어 봄의 강좌"쉬운 한국말 회화"의 첫날을 맞이했어요 ! 강좌는 오늘밤 7시 반부터 9까지예요. 지금부터 기대하고 흥분하고 있어요.
7103 가주나리 471 2019-03-11
어제는 세탁을 한 뒤 확정신고의 서류를 만들었어요. 꽤 진행시킬 수 있어서 완료까지 조금 더 남았어요. 이 주말이 마감인데, 이제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들이 오시고 오후 교실과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좀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