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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그 날이다.
  • 閲覧数: 2239, 2018-03-13 05:22:56(2018-03-11)
  • 지금 패럴림픽을 보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어요.

    선수들은 너무너무멎졌어요.

    그 방송 사이에 3월 11일이 어떤 날인지 보도가 있어요.

    일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잊을 수 없는 그 날이에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3.12 23:57

    지진이 일어난 날이죠?

    정말 자연재해는 너무 무서운 것 같아요....ㅠ.ㅠ
  • 회색

    2018.03.13 05:22

    네, 그 날이에요.

    잊을 수 없는 무서움 날.

    사실은 저는 먼 곳에 사니까 지금도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믿을 수가 없어요.

    하지만 그런 경험한 사람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고 저도 잘 살아라고 생각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24 가주나리 47 2018-12-18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에 마쓰모토시에 가요. 시청과 안경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사무실에서 학생분을 위해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에는 스카이프로 제가 수업을 받을 예정이에요.
7023 가주나리 53 2018-12-17
12 월 셋째 주를 맞이했어요. 지난 주는 조금 바빴어요. 이번 주도 바빠요. 바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의 것을 차분하게 해내려고 해요.
7022 가주나리 61 2018-12-16
어제는 제가 해야 한다고 결심한 것을 다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는 게 제 결심이에요.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는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요.
7021 가주나리 63 2018-12-15
어제는 후지미마치에서 회식이 있었어요. 올해 사법서사를 퇴직하신 우리 스승님의 위로회를 했거든요. 스승님의 직접의 제자가 저를 포함 두 사람, 그 제자나 가족을 포함해 전부로 8명이 모였어요. 스승님은 나이를 드셨습니다만 건강하시고 다행이었어요. 다양한 년대의 사람이 같이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기회는 적고, 그래서 즐겁고 아주 의미가 있는 것이에요. 요리도 맛있었어요. 특히 소고기가 최고였어요. 좋은 밤이었어요.
7020 가주나리 60 2018-12-14
눈이 얇게 쌓였어요. 이 지방에서 눈이 쌓인 게 아마 이 겨울 처음이에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회식을 위해 후지미마치에 갈 거예요. 제 인생에서 후지미마치에서 술을 마시는 게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가 돼요.
7019 가주나리 69 2018-12-13
어제는 선배님의 사무소에 가서 상담을 했어요. 그 분은 "토지 가옥 조사사"라는 일을 하고 계시는데, 경험이 풍부해서 제가 모르는 것을 가르져주셔서 많이 도움이 됐어요. 오늘은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 예약이 5수업분 들어 있어요. 평소는 예약은 하루에 1수업이나 2수업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드문 날이에요. 매일 오늘 처럼 수업을 할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 생활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그것이 꿈이에요. 그런 날이 올 것을 믿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7018 가주나리 81 2018-12-12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자동차로 갔는데, 돌아오는 길에서 눈이 많이 내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선배님 사무실에 상담하러 가요.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7017 가주나리 83 2018-12-1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중 손님이 오시고 오후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오늘 밤부터 비가 올 것 같아요. 눈이 아니면 괜찮아요.
7016 가주나리 81 2018-12-10
어제는 해야하는 일들을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 편한하게 지냈어요. 십이월 둘 째 주. 수첩을 보면 이번주는 좀 바빠요. 아마 이번주가 연말의 산이 될 지도 몰라요. 기온이 낮아졌으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15 가주나리 100 2018-12-09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연수회를 참석했어요. 한 심포지엄의 DVD를 봤는데, 대단한 내용이었어요. DVD를 사용한 연수회는 일반적으로 긴장감도 없어서 연수의 효과를 얻는 게 어려워요. 하지만 어제는 달랐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는 내용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