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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가로
  • 閲覧数: 128, 2018-01-12 05:30:51(2018-01-11)
  • 어젯밤 눈이 조금만 내렸습니다.


    쌓이는 정도가 아니고 다행입니다.


    오늘 오후 저는 어머니 얼굴을 보러 좀 본가에 갑니다.


    그러니까 오전중에 일을 끝낼 겁니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8.01.12 05:06

    잘 다녀 갔어요?
    어머님께서 많이 기뻐할텐데요.
  • 가주나리

    2018.01.12 05:30

    네, 어머니가 건강에 보여서 저도 기뻤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576 회색 17 2018-01-20
주말은 이대로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은 추워요. 내일부터 더 추워질 것 같아서 걱정해요. 뭔가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겠다. 근데 우리 가족들은 감기를 안 걸려요. 혹시 금귤 소림을 많이 먹고 있으니까 그런가요? 맛있고 효과가 있고 좋네요!^^
6575 가주나리 31 2018-01-20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했습니다. 오늘은 스와시에서 연수회가 있으니까 열차로 갑니다. 우리 사법서사는 간이 법원에서의 대리업무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하고 있는 사람이 적어요. 오늘의 영수회는 더 적극적으로 그 일을 하기 위해 매년 열려있는 것입니다. 실은 작년과 재작년은 제가 강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이 간이법원에서의 대리업무를 하는 사법서사는 적어요. 올해는 오전은 법원의 전 서기관님, 그리고 오후는 전 판사의 변호사님이 강사를 해주실 겁니다. 단연히 저보다 경험도 지식도 많은 분들이에요. 좋은 기회이니까 그냥 듣는 것 말고 저의 강의와 어디가 다른지 그리고 저에게 부족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집중해서 듣고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6574 가주나리 33 2018-01-19
어제는 우체국이나 시청에 갔습니다. 오늘은 외출의 예정도 없고 하루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에요. 서류를 만들면서 빈 시간에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스와시에서 연수회가 있어요. 우리 협회 전체의 연수회인데 마쓰모토가 아니고 스와시에서 열립니다. 그건 드문 것이에요.
6573 회색 35 2018-01-18
날씨 좋은 아침이에요. 어제 비가 내리고 거리를 깨끗하게 하니 좋아요.^^ 올해도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반달이 됐어요. 여러분이 어때요?
6572 회색 47 2018-01-17
비가 내리고 있어요. 너무 많이요. 어젯밤에 산책하던 때까지는 날씨 좋겠는데. 이런 날은 회사까지 가고 싶지 않아요. 집에 있고 싶은데...그것이 회사원에 숙명으로 여긴다. 자, 화장해서 회사에서 가는 준비를 해야지!
6571 가주나리 56 2018-01-09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눈이 아니라 비예요. 우리 지방에서는 일월에 비가 오는 것은 아주 드문 것입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듭니다. 화이팅 !
6570 회색 57 2018-01-10
회사 일은 너무 바빴어요. 그리고 너무 추워요. 갑자기 비가 큰 소리로 내렸어요. 추운 비는 너무 싫은데.... 2월이 되면 동계 올림픽 대화가 시작해요. 지금은 서울은 어때요? 올림픽 분위기가 있어요?
6569 가주나리 58 2018-01-07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한국어 수업을 받을 겁니다. 저는 스카이프로 두 주에 한번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의 수업이에요. 매번 제가 관심 있는 한국어의 신문기사를 선생님한테 보내고 그 기사를 사용하면서 회화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6568 가주나리 58 2018-01-17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습도가 높아서 공기가 건조하지 않아서 목에는 좋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합니다.
6567 회색 63 2018-01-05
회사에서 올해 테마는 “공격한 일” 래요. 내 테마는 “평온한 생활”이에요.^^ 역시 회사일은 현상을 감수하면 안된다. 하지만 생활은 큰 변화 없는 나날이 좋다. 젊은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 어제 사장님이 말씀하신 새해의 말씀을 듣고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새해가 되면 세계중에서 각각이 평화를 기도했죠. 평화가 뭐니? 싸우지 말고 웃으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닌가요? 행복한 2018년을 보내자~!!
6566 누마 65 2018-01-16
일월도 중순이 되었어요. 어제는 기온은 낮지 않았지만 공기상태가 너무 나빠서 미세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뒤덮었어요. 서울에서는 더 이상 심해지는 걸 억제하기 때문인지 대중교통이 무료가되었대요. 사람들의 노력이 열매를 맺고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좋겠어요. 그건 그렇고 아직 밤과 낮의 기올 처이가 크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6565 회색 66 2018-01-09
오늘은 많은 학교에서 신학기가 시작해요. 우리 회사 일도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와서 춥지 않아요. 저는 이 3영휴는 푹 쉰다. 이렇게 조용히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 “공격한 일”이지만 저는 사무실을 지켜야겠다. 집도....부모님, 아들,강아지 다 지켜야겠다. 그러니까 저는 건강과 교통사고를 조심하고 하루하루를 보내자!
6564 회색 68 2018-01-19
어제는 너무 바빴어요. 회사 일은 이제 2017년도의 마무리가 시작해요. 그런 그렇고 직원들은 전근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한 것 같아요. 지방이 오래되면 전근이 있거든요.
6563 가주나리 76 2018-01-06
올해 첫 회의가 있었습니다. 요즘 우리 협회는 모두가 다 그냥 고생만 하고 너무 피곤하고 있는 것 같아요. 위나 외부터 지시를 받은 것에 대응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시를 받은 것을 하는 것은 당연하죠.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서 행동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6562 회색 78 2017-12-21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회사이기도 바빠서 밤은 일찍 자버렸어요. 한국 드라마도 전혀 보지 않아요. 보고 싶은데 요즘 눈이 피곤해서 그래요. 주말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6561 회색 79 2018-01-08
어젯밤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이번주는 날씨가 좀 안좋은 것 같아요. 성인날은 날씨가 안좋으면 안되는데.... 저는 그냥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녹화한 한국 드라마를 봐야겠어요. 우리 아들은 우리한테는 아무 말도 안했지만 게임안에서 친구하고 많이 얘기하고 웃고 있었어요. 저하고 얘기 할수 있게 되면 더 좋겠는데...
6560 회색 80 2018-01-07
제가 만든 가방을 사고 싶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 만들고 있어요. 재미있게 만들기 때문에 시간을 잊고 늦게까지 했어요. 3연휴는 그렇게 보낼거다.^^ 고민은 값을 정해준다고 했는데 저는 좋아서 만들고 있으니 값은 생각이 안나와요. 재료비로 괜찮다고 말할까요?^^
6559 가주나리 80 2018-01-10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춥습니다. 바람도 심해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558 회색 80 2018-01-12
어제 너무 추워서 회사에서 오전장 좀 쉬고 있었어요. 감기인가 뭥가 몸 상태가 좀 나 빠서 그래요. 오후에는 나아지고 보통대로 일해서 퇴근했어요. 그러나!!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훨씬 추워요. 스쿠터 타는 때 더욱 더 따뜻하게 입고 가야 돼야한다. 우리 강아지도 오늘 아침은 산책? 조금만 저~기까지 가요.^^ 자~, 금요일이다. 오늘도 파이팅!!
6557 회색 81 2018-01-16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춥지 않았다. 그리고 어젯밤에 잘 자는 것 같아서 몸 상태가 아주 좋아요. 이런 때는 신명이 나지 말고 조심해서 행동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