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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날
  • 閲覧数: 1300, 2017-12-06 05:51:25(2017-12-05)
  • 오늘은 몇 명의 손님이 오실 겁니다.

    법무국으로 증명서를 신청할 겁니다.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갑니다.

    은행에서 통장을 기장합니다.

    오늘은 그런 날입니다.

コメント 4

  • 선생님

    2017.12.05 11:03

    서울은 영하 8도예요.

    거기는 어떤가요?

    추운 겨울 건강에 유의하세요!^^
  • 가주나리

    2017.12.06 05:50

    서울은 너무 춥네요...

    여기는 아직 그 정도가 아니에요.

  • 회색

    2017.12.06 05:05

    지금쯤에 은행에 가면 내년의 달력이 받았죠.^^
  • 가주나리

    2017.12.06 05:51

    그러네요.

    근데 어제는 결국 은행에 갈 수가 없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57 가주나리 80 2018-10-1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거예요.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
6956 가주나리 119 2018-10-10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요. 전철로 갈 예정이지만 다시 비의 예보가 나왔어요... 아무튼 이번엔 꼭 전철로 갈 겁니다 !
6955 가주나리 157 2018-10-09
어제 "체육 날"이었어요. 저는 뭔가 운동하고 싶어서 밤에 걷기(walking)를 했어요. 20분만 걸었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건강을 위해서도 앞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계속하고 싶어요.
6954 가주나리 155 2018-10-08
어제 어머니를 사무실에 불렀어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국 영화를 보면서 식사를 했어요. 이번엔 제가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서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잘 만들 수 없었는데 어머니는 "맛있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안해서 그래도 기뻤어요. 영화도 좋고 마음에 남았어요.
6953 가주나리 209 2018-10-07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6952 가주나리 130 2018-10-06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는 공부해요. 그리고 저녁엔 오랜만에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와 만나서 술을 마실 거예요. 너무 너무 기대돼요.
6951 가주나리 95 2018-10-05
어제는 사무소와 교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지냈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사무소에서 일할 거예요.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6950 가주나리 151 2018-10-04
요즘 며칠간은 날씨가 놓았는데, 오늘은 다시 날씨가 나빠질 모양이에요. 게다가 다시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정말 이상한 기후예요.
6949 가주나리 168 2018-10-03
어제는 오카야에 와서 처음으로 상담회에 참가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어요. 제가 담당한 상담은 좀 어려운 내용이어서 잘 회답할 수가 없었어요. 공부 부족을 느꼈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해요.
6948 가주나리 205 2018-10-02
어제는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오늘도 그래요. 가을의 파란 하늘은 정말 아름답고 기분이 좋아요. 오늘 저녁 오카야시내에서 상담회가 있어서 여기의 회원이 된지 처음으로 참가할 거예요.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상담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