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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드시 새벽은 온다
  • 閲覧数: 1631, 2017-11-14 06:24:29(2017-11-14)
  • 지금까지 의식하고 있지 않았지만, 수첩을 보면 이번주와 다음주는 꽤 바쁜 것 같습니다.

    특히 다음주에는 좀 마음이 무거운 행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안에 모든 것이 지나갈 것입니다.

    그래요, 누구에게도 새벽이 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나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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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41 가주나리 81 2018-09-25
어제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공부하고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지금은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구월 마지막주, 화이팅 !
6940 가주나리 135 2018-09-24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공부하고나 드라마나 양화를 보면서 지냈어요. 그리고 머리가 좀 아파서 약을 먹었어요. 지금도 조금 아파요. 빨리 나아질 걸 기도해요.
6939 가주나리 160 2018-09-23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무료상담회에 참석했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화로 상담을 받았어요. 그리고 동료들과 페이스북에 실릴 위한 사진도 찍었어요. 모두가 웃는 얼굴로 좋은 사진이 됐어요. 아주 충실한 하루였어요.
6938 가주나리 138 2018-09-22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상담회에 참가할 거예요. 임대주택의 월세나 예탁금(敷金)에 관한 문제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받을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937 가주나리 200 2018-09-2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비가 많이 오는 길을 자동차를 운전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역시 피곤했어요. 오늘은 저녁에 수업 예약이 들어있어서 교실에 갈 예정이에요. 오늘도 비가 계속 내릴 것 같아요...
6936 누마 126 2018-09-20
한국에 주재한지 7년반인 선배가 오늘을 마지막 출근으로 귀국해요. 저도 한국에 와서 3년이상 직접 같은 팀으로 일해왔던 잘 아는 선배예요. 일본에 돌아가셔도 계속 같은 팀이라는걸 알며 게다가 모레 토요일도 같은 비행기로 일본에 가는걸 알면서도 고맙고 외로운 마음으로 가득이에요. 서운하니까 이번주는 매일같이 술자리를 마련해서 많이 마시고 재밌게 지냈어요. 그렇긴한데! 역시 술자리의 사회・진행은 항상 잘 못 해요. ...마지막 날의 간사가 저라서 죄송합니다(>_<)
6935 가주나리 206 2018-09-20
어제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었어요. 그런 날도 있지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열차로 가려고 했었는데, 비가 올 모양이니까 자동차로 가기로 했어요. 왠지 나가노시에 가는 날에는 자주 비가 와요...
6934 가주나리 109 2018-09-19
어제는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어요. 오늘도 계속 좋은 날씨일 것 같아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수업을 할 예정이예요. 조금만 바빠요.
6933 가주나리 245 2018-09-18
요즘 계속 불안정한 날씨였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하루종일 맑을 예보가 나왔어요. 그것만으로도 기뻐요. 오늘은 한 달에 한 번의 건물 휴관날 때문에 한국말 교실도 쉴 거예요. 대신 자신의 공부를 위해 밤에 스카이프 수업을 받을 거예요.
6932 가주나리 172 2018-09-17
오늘은 경로의 날입니다. 저는 사무실의 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