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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1일 수요일
  • 閲覧数: 944, 2017-10-12 23:56:54(2017-10-11)
  • 좋은 아침입니다.


    도쿄는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비가 온대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コメント 3

  • 회색

    2017.10.12 04:56

    비가 일마다 추워질 것 같아서 조심하세요!
  • 가주나리

    2017.10.12 06:12

    나가노도 마찬가지에요.
  • 선생님

    2017.10.12 23:56

    도쿄는 계속 비가 오는군요.

    서울은 지금 많이 추워졌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728 가주나리 80 2018-04-18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하지만 아마 금방 끝날 거예요. 이번주말에는 예상 최고 기온이 29도라고 해요. 놀랐어요.
6727
GW +1
회색 81 2018-04-19
특히 예정이 없으니 잊고 있었어요. 올해 GW는 체일 길은 경우는 9일동안 계속 휴일이에요. 저도 그 9일동안 안에서 겨우 하루만(5/2) 출근해야 돼요. 이 얼게 긴 휴가가 있으면 뭐 할까요? 돈이 없으니 그냥 성장이 위해 노력해 보자!!
6726 회색 81 2018-04-20
저는 욧새 아줌마니까라는 이유로 여러 가지 보기해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 알하고 있으니까 회사에 아니고 있으니까 좀더 노력해서 보기하지 않다고 했었어요. 저는 원래 “女子力”이 높은 사람이 아니지만, 미용에 대해 더 신경 쓰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노력하자고요. ^^ 그냥 그런 생각을 했어요.
6725
부활 +2
가주나리 82 2018-04-08
어제는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아직 머리가 좀 아픈데, 이제 괜찮아요. 오늘은 많이 공부하겠어요. 화이팅 !
6724 가주나리 82 2018-04-22
오늘 아침은 난방이 필요 없어요. 올해 처음이에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가려고 해요. 공부도 많이 하고 싶어요.
6723 가주나리 83 2018-04-03
어제는 법원과 시청에 갔다왔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722 가주나리 84 2018-04-02
어제 드디어 한국 드라마 "허준"을 보기 끝났습니다. 길고, 그리고 대단한 드라마였습니다. 저에게 인생을 가르져주신 드라마입니다. 저는 허준의 마음과 살기 방법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6721 가주나리 85 2018-04-14
오늘은 한 친구를 만나러 우에다시에 갑니다. 상담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자고 제가 부탁했어요. 바쁜 친구가 저 때문에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은 너무 고마운 것이에요. 감사해요. 그런데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어요.
6720 가주나리 86 2018-04-10
저는 지금 앞으로 어떻게 살 지 생각해요. 어디서 사는지, 어디서 일을 하는지, 지금의 일을 계속하는지, 하지 않는지...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잘 생각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어요. 어째튼 한 번만 밖에 없은 인생이니까.
6719 회색 88 2018-04-18
벚꽃이 흩날리고 등나무가 피고 수국의 잎이 초록색이 두드러지게 돼요. 봄이 끝나구나, 이제야 창마다 오고 여름이 되는구나.... 이렇게 확실에 시간은 흘러가요. 저는 어때요? 성장하고 있을까요? 얼마나 나이를 먹어도 그런 생각이 생긴 계절이에요.
6718 가주나리 90 2018-04-05
벚꽃이 아름다워요. 오늘은 한 서류를 마무리해요. 오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6717
헌혈 +1
가주나리 91 2018-03-31
어제는 손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오늘은 할 수 있으면 헌혈을 하려고 합니다.
6716 가주나리 92 2018-04-01
제가 보기에는 마쓰모토성의 벚꽃이 개화한 것 같습니다. 정식 발표는 아직인가 잘 모릅니다만... 아무튼 오늘은 자동차 타이어를 교환할 겁니다.
6715 회색 92 2018-04-04
내 친구는 계약 사원이에요. 그 친구 회사 직원이 갑자기 전근을 신청해서 내 친구가 그 회사를 그만두게 됐어요. 그 회사 일을 마음에 든다고 하니까 좀 아까워요. 하지만 계약 사원이니까... 친구 목소리가 외롭게 들린다. 사실은 저도 나이를 많이 먹기 때문에 언제 어떤 얘기를 생길지 걱정하고 있거든요.
6714 가주나리 93 2018-03-29
따뜻한 아침입니다. 아까는 아직 어두웠으니까 벚꽃의 상태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내일 제출할 서류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화이팅 !
6713 회색 93 2018-04-01
좀 전에부터 아침마다 꾀꼬리 소리가 들려요. 처음 들린 때는 잘 울리자 못한 것 같아서 저는 마음속에서 “ 파이팅! 잘 연습해라!”라고 응원하고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은 아주 아름다운 꾀꼬리 소리가 들려요. 이제 잘 울었구나~, 라고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꾀꼴꾀꼴 ‘ 잘 들려요.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일본이라면 ‘ホーホケキョ’. 그리고 새벽에 큰달도 봤어요.^^
6712 회색 93 2018-04-16
나처럼 책상앞에 계속 앉고 일하는 사람들은 한 시간에 한 번 서서 기지개를 하면 좋대요. 특히 신장에 좋더라.... 그 얘기 들고나서 가능한 해보자고 하는데 잊었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 생각나면 꼭 해야겠어요.
6711 회색 95 2018-04-08
어제부터 너무 너무 추워서 놀랐어요. 우리 부모님 방은 난방을 겨요. 저는 옷장 속에 놓던 따뜻한 옷을 다시 입어요. 어제는 바람이 강해서 더 춥게 느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좋은데, 따뜻하지면 좋겠어요. 이런 때는 감기를 걸린 것 같아요. 저도 좀 콧물이 나는데 설마 아니겠지?^^ 학교가 시작해서 귀여운 학생들이 보여요. 저도 아들도 이런 시절이 있었네~라고 마음이 따뜻하게 돼요. ....정치가 더 평범한 사람들에게 달라붙어서 생각하면 좋겠다. 조금쯤 그렇게 하는 느낌이 이상한 뉴스를 봐요. 그런 뉴스를 보면 마음이 얼어붙어 더 추워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처럼요. 그냥 강간하게 잘 아는 처럼요. 정치가와 사람들 사이가 더 가까워진 것은 좋겠어요.
6710 회색 98 2018-04-09
제가 손톱을 손질하면 엄마가 물었어요. ”뭐해?” 우리 엄마는 손톱은 깎으면 좋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손톱을 갈고 갈고 반짝반짝 빛나는 게 좋아해요. 우리 엄마는 신기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이 알고 싶으면 반짝반짝 하는 방법을 가르쳐 해 드릴까요?
6709 회색 99 2018-04-02
자~, 4월이 됐어요. 어제 우리 동내의 벚꽃놀이었어요.^^ 군제의 공원에서....어르신들께서는 즐겁게 많이 얘기했었어요. 저는 그 후에 에어컨을 청소했어요. 한층 더워진 것 같아서요. 생각해 보면 올해도 벌써 1/3이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