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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1일 수요일
  • 閲覧数: 618, 2017-10-12 23:56:54(2017-10-11)
  • 좋은 아침입니다.


    도쿄는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비가 온대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コメント 3

  • 회색

    2017.10.12 04:56

    비가 일마다 추워질 것 같아서 조심하세요!
  • 가주나리

    2017.10.12 06:12

    나가노도 마찬가지에요.
  • 선생님

    2017.10.12 23:56

    도쿄는 계속 비가 오는군요.

    서울은 지금 많이 추워졌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500 가주나리 225 2017-12-16
어제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다왔습니다. 역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거나 공부하거나 하려고 합니다.
6499 가주나리 226 2017-12-14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아마도 올해 마지막 회의라고 생각해요.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6498
立冬 +3
회색 233 2017-11-07
오늘은 흐린 날씨 때문인지 좀 따뜻한 아침이에요. 밤엔 비가 올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후에 너무 채워진다고 일기 예보에서 들었어요. 어제 직원들에게 오키나와 예행의 선물을 받았어요. 많은 과자와 소금. 혈압을 안 오른 천연 소금이래요. 직원들이 제 건강을 잘 아는데 이런 선물.... 아주 기뻤어요.^^ 여러분!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일하자!!^^
6497 가주나리 233 2017-12-17
어제 한 영화를 봤습니다. "크로싱"(crossing)라는 2008년의 영화입니다. 북한의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그 사람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고 싶어요. 한국어 공부도 그런 마음으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저도 고민이 없은 것도 아니지만 그런 것은 이제 너무 작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6496 회색 246 2017-12-08
우리 강아지 수술은 잘 되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이 아이는 다 참고 있으니 오히려 불쌍해요.”라고 말씀하셨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안하고 싶은데 엄마를 보면 집에 돌아가고 싶어질데니까 안된대요. 마음으로 안고 저는 집에 돌아왔어요. 어젯밤도 오늘아침도 산책을 못 가니까 좀 이상한 느낌이에요. 11년 동안 매일 같이 산책을 했나~라고 해서 보고 싶어요.
6495 가주나리 248 2017-12-09
어제는 일기예보의 말대로 오후에 눈이 왔습니다. 다행히 쌓이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이제 언제 눈이 쌓일지 모르는 시기입니다. 저는 눈 지우기가 싫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해야 하는 일이니까 어쩔수 없네요...
6494 가주나리 249 2017-12-08
일기예보는 오늘 하루 눈이 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인가요? 지금은 아직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서류를 만들 겁니다.
6493 회색 252 2017-11-08
어젯밤부터 비가 왔있어요. 그래서 너무 따뜻해요. 앞으로 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한국드라마가 많이 좋아한 친구가 있어요. 오랜만에 얘기하면 매일 밤에 인터넷으로 한국드라마 찾아서 보고, 배우들의 동영상을 보고 글을 올리는 때도 있었대요. 게다가 한국어로.... 아직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는데 눈동냥으로 쓰고 있었대요. 그런 사람은 꼭 한국어를 말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하겠어요...^^; 좀 초조해요.
6492 회색 266 2017-12-05
큰 만월이 아주 예뻤어요. 올해 마지막인 만월이래요. 내년의 첫번째는 1월 2일으로 게다가 큰 만월(Super moon)이래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너무 바빠서 점심시간에 주먹밥을 먹으면서 일했어요. 다행이 다 잘 끝나서 정시에 퇴근했다.오늘은 점심시간을 잘 쉬워야겠다. 참, 우리 친구가 지난 큼요일에 자퇴했다는데 그 이유가.... 영화 “Master”를 보고 갔었대요.^^ 재미있어서 멋진 영화이었대요.
6491
수술 +2
회색 269 2017-12-07
오늘은 연기했던 강아지 수술 날이다. 아침 산책하는데 밥도 물도 먹으면 안된다. 그래서 다 무시하고 있어야 지금 자요. 나이 많이 먹었으니 너무 걱정해요. 앞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하거나... 저도 슬프다. 전에 입원했을 때는 많이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에 이번도 그런지를 알고 미안해서....
6490 가주나리 274 2017-12-01
어제 기쁜 것이 있었습니다. 10월에 본 한국어 능력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목표에 해온 5급에 합격할 수가 있었거든요. 신기한데, 어제보다 지금 이 순간 기쁨이 더 큽니다. 가장 어려운 6급에 도전할지 아직 모릅니다만 저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6489 회색 274 2017-12-06
이렇게 추워지면 욕조에 몸을 담근 때 너무 행복하자 않아요? 저만 그럴까요? 저는 맨날 집에 7 시름에 돌아와요. 그루에 아들의 저녁을 만들고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요. 산책하고나서 바로 목욕해요.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죠.^^ 게다가 이렇게 추워지면 욕조에 몸을 담근 순간 나도 모르게, “아이고~,기분이 좋다~”라고 말해요. 지금 쓰고 있으며 그 순간을 생각나서 웃음이나와요.^^
6488 가주나리 275 2017-11-09
어제 잡지의 원고를 쓰기 끝냈습니다. 한 달 정도 걸고 조금씩 써왔습니다. 열심히 썼는데 읽은 사람들이 어떻게 느낄지 모릅니다... 아무튼 전력을 다했으니까 오늘부터 기분을 바꾸고 다른 일에 힘을 쏟으려고 합니다.
6487 가주나리 275 2017-12-04
오늘 아침은 아주 춥습니다. 기온이 영하 2도이었습니다. 어제 중국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올해는 영어, 한국어 그리고 중국어 시험을 받았는데 이걸로 올해의 시험은 마무리됬다는 듯입니다. 오늘부터 기분을 바꾸고 다시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6486 가주나리 278 2017-12-07
너무 춥습니다. 영하 4도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두번" 가야 합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서류도 만들어야 합니다. 화이팅 !
6485 가주나리 285 2017-12-02
어제 사법서사회의 회의에서 우리가 제안한 의안이 승인을 받았습니다. 제안의 내용은 "우리 회내에 본인소송 및 소액재판 지원 샌토를 만들 것" 이었습니다. 실은 이 것은 저의 오랜 안의 꿈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도 지금도 앞으로도 제가 사법서사로서 가장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바로 본인 소송의 지원이니까요.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그건 그것으로 좋습니다. 본인 소송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그냥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뿐입니다. 그런데, 이 한 것을 어제 제안하기 위해는 오랜 기간이 걸리고, 다양한 의견도 있고, 게다가 반대의견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겨우 승인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새로운 제도를 충분히 활용해서 고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더 노력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6484 회색 285 2017-12-04
회사도 방송도 이제 올해를 마무리하는 일이 많다. 저도 청소하면서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해야 겠어요. “정리 정돈” 먼저 정리해서 정돈하고 더 불필요한 것이 생기면 정리해요. “断捨離“ ”ミニマリスト“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지만 그것까지는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것을 정리해서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6483 가주나리 287 2017-12-06
어제는 평소보다 많은 손님이 오셨습니다. 모두가 저를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일을 맡겨주신 사람들이에요. 이런 저도라도 누군가를 위해 도움이가 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요즘 저는 항상 언제 이 일을 끝낼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필요하다고 생각해주시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끝낼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졌다면 바로 끝내고 싶습니다.
6482 가주나리 301 2017-11-27
어제 사무실에서 신는 슬리퍼를 샀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뒤꿈치 까지 감싸는 타이프를 샀는데, 이건 따뜻하고 생각보다 느낌이 좋습니다. 오늘도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겁니다. 이번주는 드디어 12월이 됩네요...
6481 회색 307 2017-11-27
어제 내린 비 때문인지 별하늘이 너무 예뻐요.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다니 놀랐어요. 새로운 달력이나 연하장의 예기를 많이 들려요. 앞으로 한달 후에 크리스마스가 오네요. 특히 이벤트는 없지만 가슴이 뛴다. 이제 올해를 잘 마무리하도록 조금씩이라도 준비해야겠어요. Yesterday it rained all day. I did a housecleaning on the veranda a little early. 맞는가요?(영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