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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
  • 閲覧数: 1062, 2017-05-18 05:29:45(2017-05-17)
  •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5.17 22:47

    진짜 그렇네요.

    회색 씨도 시간이 되면 한국에 놀러 오면 좋을텐데...ㅠ.ㅠ
  • 회색

    2017.05.18 05:29

    정말이에요.

    직행 편이 있는데 언젠가 꼭 가요!

    선생님하고꼭 만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서로 건강하게 살자~~~.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61 도나리노토토로노나무 2579 2012-11-24
シンスンワ先生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今年も寝る前HANGUKにお世話になります。 先生のご挨拶拝見しました。チマチョゴリ姿素敵です。感激です。 とてもゆっくり話して下さいましたので初心者の私にも聞き取れました。 (最初は日本語訳を見ながらでしたけど何度も何度もききました。) 今年はお正月休みが長いのでゆっくりできましたが中々自分の時間は取れなくて 勉強はままなりません。早く再開したいです。 日記もハングルで書けるようになりたい!(何時のことやら?) もうひとつ今年の目標は数字の歌を唄えるようになること! キーは高いしテンポは速いしハングルの発音はできないしでかなり難しい課題です 出来るんだろうか? 復習だけ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하 까 따 빠 싸 짜 차 카 타 파 애 얘 에 예 와 왜 외 워 웨 위 의
260 野菊 1970 2012-11-24
안녕하세요. 初めてこのサイトを知りました。さっそく勉強開始です。 今日は日本語で日記をつけるが、いつかきっと韓国語で書けることを夢見ている。 안녕히게세요.
259 Shinsegae 4352 2012-11-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를 "새해 복 많이 받주세요" 이렇게 말해 버렸다~ [:しくしく:] 아직도 공부하지 않으면! 금년도 잘 부탁드립니다[:太陽:]
258
2008년 +1
리화 5193 2012-11-2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부터 한국어로 일기를 시작하려고 해요. 잘 부탁 드립니다[:ねこ:]
257 HANGUK.jp 2104 2012-11-24
256 HANGUK.jp 4594 2012-11-24
255 HANGUK.jp 2686 2012-11-24
254 미나 2150 2012-11-24
[:ねずみ:]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ねずみ:]
253 토끼양 3513 2012-11-24
오늘도 비가 내렸습니다.[:雨:] 오늘 한글입문이 중료했습니다. 17과는 존경어를 배웠습니다. 하세요 앉으세요 많이 먹으세요 ... 영화나 드라마로 잘 듣습니다.[:にかっ:] 초급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자!아자!파이팅[:オッケー:]
252 떡볶이 2812 2012-11-24
제10과를 업로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