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19
昨日:
1,047
すべて:
1,489,203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
  • 閲覧数: 2160, 2017-05-18 05:29:45(2017-05-17)
  •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5.17 22:47

    진짜 그렇네요.

    회색 씨도 시간이 되면 한국에 놀러 오면 좋을텐데...ㅠ.ㅠ
  • 회색

    2017.05.18 05:29

    정말이에요.

    직행 편이 있는데 언젠가 꼭 가요!

    선생님하고꼭 만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서로 건강하게 살자~~~.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18 가주나리 141 2018-06-10
어제는 이것저것 잡일을 끝마쳤어요. 오늘도 해야 할 일이 조금 더 있어요.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해요. 昨日はあれこれ雑用を済ませました。 今日もやるべきことがもう少しあります。 そして明日からまた一生懸命働けるように、準備しようと思います。
6817 가주나리 126 2018-06-09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었어요. 밤 늦게 돌아왔으니까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교실을 쉬고 여러가지 잡일을 끝마칠 예정이에요.
6816 회색 144 2018-06-08
어제 우리 아버지가 수술을 받았어요. 잘 되고 다행이에요. 아마 일주일 동안 입원을 할 거다. 어머니도 병이 있으니까 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좀 걱정하지만, 저도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어요. 제대한 빨리 집에 돌아와서 집일을 해요. 아버지는 원래 건강한 평이기 때문에 집에 없으면 뭔가 외로워요. 어머니는 더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내내 옆에 있으려고...
6815 가주나리 136 2018-06-08
어제는 처음으로 한국어를 사람에게 가르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두 분의 학생분에게 수업을 했는데, 두 분 다 아주 열심히 수업을 받아주셨습니다. 저는 잘 했는지 몰랐는데 두 분 다 "아주 잘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너무 기뻐서 행복했어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좋은 수업을 할 수가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6814 회색 164 2018-06-07
좀 전에부터 인터넷으로 인기가 많는 한 뉴스를 알아요? ”하누님 저한테 마지막인 건강한 7일간을 주세요.” 그런 투고이에요. 그럴 보면서 사랑은 뭔지, 사람이 사는 으이유가 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생각한 기회가 됐어요. 혹시 모르면 꼭 보고 주세요.
6813 가주나리 474 2018-06-07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열차로 갈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열차 시간을 놓쳐버려서 결국 자동차로 가기로 됐어요...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가서 오후부터 한국어교실에 출근합니다. 오늘은 두 분의 학생분이 예약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열심히 수업을 하겠습니다.
6812 가주나리 135 2018-06-06
오늘 날씨가 흐려요. 비가 올 모양이에요.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요. 비에 지지 말고 열차로 다녀오겠습니다.
6811 가주나리 122 2018-06-05
오늘은 오전중에 법원에 제출해야 할 서류를 지금까지 만들어 있었어요. 이제 완성했으니까 예정대로 제출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오카야의 한국어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겁니다. 실은 오늘은 처음의 예약이 들어 있습니다 ! 기대가 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810 가주나리 222 2018-06-04
어제는 하루종일 쉬고, 덕분에 몸도 완전이 회복했어요. 아마도 피로가 쌓여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오후부터 다시 한국말 교실에서 일할 겁니다. 자, 힘내자 !
6809 회색 147 2018-06-04
여러가지 있어서 그렇게 됐어요. 오늘까지 날씨가 좋은 것 같다. 장마니까 내일부터 계속 비가 온 것 같다. 우리 지방은 장마라서 수국이 너무 예뻐요. 수국을 볼 때마다 선생님을 생각이 나서 한국어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라고 했었어요. 지금 인스터그램에서 가끔 한국 사람하고 좀 댓글을 받고 주고 했어요. 5월은 마음에 너무 바빠서 그렇는데 6월은 또 자주 올 거예요. 아자!아자!!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