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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우리 팀은 짱!!
  • 閲覧数: 5316, 2017-04-22 06:17:45(2017-04-21)
  • 어젯밤엔 회식은 너무너무 즐거워서 예정보다 늦게까지 같이 있었어요.

    우리 영업소는 낙원들의 사이가 다 좋아요.

    그리고 다 같이 같은 길이로 보고 일하니까 더 좋아요.

    여기서 일해서 정말 기뻐요.^^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7.04.21 05:01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건 행복한 것이네요.
  • 회색

    2017.04.22 06:17

    네, 정말 행복한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일해서 고민하면 다 같이 토론해서 하나 하나 해결하는 사람들이에요.

    다른 영업소에서 부럽다고 말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539 가주나리 272 2017-12-27
어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48년간 살아와서 처음으로 "천식"라는 병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확실히 충격을 받았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 병과 잘 사겨가야 합니다. 그 위해서는 생활 스타일을 좀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6538 가주나리 275 2018-01-10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춥습니다. 바람도 심해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537 가주나리 277 2018-01-13
어제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조금 복잡해서 어려운 일이었지만 의뢰를 받았어요. 우리 사법서사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을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으로 단순한 경우도 있지만 이번 처럼 복잡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인생에서 한 본만 밖에 만나지 않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마음을 담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6536 회색 279 2017-12-22
드디어 크리스마스 주말이 오네요. 친구는 콘서트에 간다고 해요. 저는 그냥 푹 쉬운 생각이에요. 그 것은 제일 기쁜 선물이에요. —— 일본도 한국에서도 큰 화재가 생겼어요. 너무너무 무거운 일이거든요. 공기가 건조해 있으니 많이 조심해야 돼요.
6535 가주나리 288 2017-12-30
머리가 아픕니다. 이유는 명백이에요. 그저께 송년회에서 일본술과 와인을 마셨기 때문입니다. 선배가 가져와서 부어주셨으니까 거절할 수가 없어서 조금만 마셨거든요. 저는 일본술과 와인 같은 것을 마시면 머리가 아프게 될 사람이에요. 그게 알고 있었는데... 선배는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제가 거부해야 했거든요. 두통이 빨리 사라질 것을 원합니다.
6534 가주나리 290 2017-12-28
드디어 올해 마지막 영업날입니다. 실은 내일도 손님이 오실 예정인데,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날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오늘밤은 송년회도 있습니다. 저는 술은 많이 마실 수가 없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과 친구, 선배, 후배와 이야기하는 것을 기대해요. 따뜻하게 입고 다녀오겠습니다.
6533 가주나리 290 2018-01-11
어젯밤 눈이 조금만 내렸습니다. 쌓이는 정도가 아니고 다행입니다. 오늘 오후 저는 어머니 얼굴을 보러 좀 본가에 갑니다. 그러니까 오전중에 일을 끝낼 겁니다.
6532 회색 291 2017-12-31
어제 다 설의 준비할 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너무 바빴어요. 피곤했어요.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욕조에 몸을 잠기고 푹 잤어요. 오늘은 수첩을 잘 보고 예정을 써넣고 2018년이 좋은 날들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 날의 바겐세일이 있는지 좀 알아봐야겠어요.^^ 그럼 여러분~, 올해도 오늘까지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531 가주나리 300 2017-12-26
이번엔 처음으로 연수회에서 자신의 모습을 녹화하고 youtube에 업해봤습니다. 연수회에 참가할 수가 없었던 분을 위해서요. 한번 해봤으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재미있었어요. 실은 너무 재미있어서 그후 제가 매일 하고 있는 외국어 음독의 모습도 녹화해서 youtube에 업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혼자만으로 공부하기 보다 긴장감이 생겨서 적어도 output의 공부 방법으로서는 좋을 지도 모르라고 생각했거든요. 앞으로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잠시 계속하려고 합니다.
6530 가주나리 301 2018-01-05
어제도 추웠는데 이 아침은 더 춥습니다. 지금 마쓰모토시에는 "저온 주의보"라는 것이 발출돼 있는데 납득합니다. 오늘 오후 회의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올해 처음의 회의입니다. 집중해서 적극적으로 참석해 오고 싶습니다.
6529 가주나리 306 2017-12-31
48세의 섣달 그믐 날을 맞이했다. 저는 50세가 인생의 고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니, 그건 진심이 아니다. 인생의 고비가 아니고 "수명"이다. 저는 25세 때 "이제 인생의 반을 살았구나..."고 느꼈다. 저는 6월생이니까 그때까지는 완전한 1년은 앞으로 1년만이 남았다. 마지막 1년이 될 지도 모르다. 그 후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부터 1년은 마지막 1년이라고 생각해서 후회없도록 살고 싶다.
6528 가주나리 307 2017-12-29
오늘 아침은 특별히 춥습니다. 어제는 시모스와의 여관에서 송년회에 참가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고 맛있는 술도 "조금만" 마시고 좋은 시간을 지냈습니다. 모두 분들은 이차로 갔지만 저는 몸이 좋지 않아서 혼자만 열차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보다 확실히 몸이 약합니다. 그러니까 사람 눈을 하나 하나 신경 쓰지 말고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6527 가주나리 309 2018-01-23
어제 정오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으로 많이 쌓였어요. 저녁 손님이 오실 예정이었지만 그 분도 오실 수가 없게 되는 정도였습니다. 마쓰모토에서 신주쿠로 가는 버스도 열차도 운휴가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도쿄에 갈 수가 없어서 오늘의 회의는 결석하게 돼버렸습니다. 여러분 미안합니다...
6526 회색 314 2017-12-29
드디어 내 겨울휴가가 시작했어요. 오늘은 미용실에가서 조금 쇼핑해서 오후에 집을 청소해요. 내일은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진을 받아요. 마지막 날은 年越しそば와 おせち를 준비해서 끝!! 겨울휴가는 살이 찌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움직이지 않고 맛있는 먹고 하니까 그래요. 귀찮게 여기지 않고 강아지하고 산책을 하거나 해서 건강하게 보내고 싶어요.^^ 여러분도 좋은 하루 되세요.
6525 회색 315 2017-12-24
저는 어젯밤에 케이크를 먹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는 그냥 케이크를 먹고 서로 선물을 받아주는 날이다. 아마 어린 아이가 없는 짐은 그렇다. 크리스마스휴가가 있는 한국은 어떨가요?
6524 가주나리 318 2017-12-23
어제 아주 오랜만에 캠코더를 꺼냈습니다. 오늘 연수회에서 제가 이야기할 모습을 녹화할 위해서요. 오늘 연수회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고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년말 때문인지 참석자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녹화라도 하면 혹시 후에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을 지 몰라, 그런 생각이 들었고든요. 하지만 그 캠코더는 이제 10 년 가까이 사용하지 않으니까 먼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제 일단 사용할 수 있는 것 만은 확인했지만 오늘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지 좀 걱정이에요...
6523
立冬 +3
회색 323 2017-11-07
오늘은 흐린 날씨 때문인지 좀 따뜻한 아침이에요. 밤엔 비가 올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후에 너무 채워진다고 일기 예보에서 들었어요. 어제 직원들에게 오키나와 예행의 선물을 받았어요. 많은 과자와 소금. 혈압을 안 오른 천연 소금이래요. 직원들이 제 건강을 잘 아는데 이런 선물.... 아주 기뻤어요.^^ 여러분!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일하자!!^^
6522 회색 323 2017-12-12
올해는 저 한테는 큰 사고도 없고 안정적인 일년이었지. 추워질 앞으로 가족이 다 건강하며 좋을 거다. 일본은 내년은 平成30년이에요. 平成가 되고 벌써 그렇게 되네요. 앞으로 12월은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좋은 신년을 맞이해요!!
6521 회색 327 2018-01-11
어제부터 비가 내리고 바람이 세고 너무 추워요. 지금은비는 안내렸지만 추운 것은 추워요. 우리 강아지도 상책은 조금밖에 안 가요. 나이 많이 먹기 때문에 그래도 돼요. 무리하지 말고 가고 싶으면 가서 싫으면 안 가도 돼요.^^ 오늘은 바쁜지 어떤지 회사에 가야 모르겠는데 잘 일해야겠네요. 여러분! 감기를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선생님은 감기 나왔을까요?
6520
선물 +5
회색 328 2017-12-09
크리스마스와 연말인데요 친구에게 선물을 주려고 뜨개질하고 있어요. 더 일찍 시작하면 좋을텐데 생각이 닯았어요. 회사일은 바쁘더라도 정리에 퇴근할 수 있어요. 밤과 휴일에 열심히 만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