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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목회
  • 閲覧数: 2179, 2017-04-20 06:15:13(2017-04-20)
  • 오늘밤은 친목회가 있어요.

    저는 오랜만에 회식에 가요.

    밤은 비가 올까 봐 좀 걱정해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겠다~!^^

コメント 1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212 구름^ㅁ^ 172 2017-07-24
2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에 다녀왔어요. 첫날에 제가 롯데몰에서 벤치에 앉아 있었더니 아주머니가 갑자기 '옷이 예쁘네~ 어디서 샀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일본에서 샀어요. 저는 일본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가 아주머니가 '한국에 언제 왔어요? 어디에 가요?' 그리고 나이, 직업, 결혼했는지 등등 저한테 물었어요. 아주머니가 몇 번이나 '예쁘네요~'라고 말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순순히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다음에 강남에 가서 서점에서 책을 샀어요.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서 친구의 선물을 샀어요. 밤에는 뮤지컬 '나폴레옹'을 보러 갔어요. 2일째는 친한 언니와 홍대, 이태원에 다녀왔어요. 또보겠지 떡볶이집에서 떡볶이, 감자튀김 그리고 빙수가게에서 메론빙수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고 즐겁고 행복했어요. 밤에는 남산타워에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비가 왔어요ㅠㅠ 그래도 야경은 너무 예뻤어요ㅎㅎ 버스 타고 명동까지 갔어요. 지하 쇼핑몰에서 예쁜 책갈피를 샀어요. 너무 즐겁게 여행을 했어요.
6211 회색 159 2017-07-24
방학이라면 시골에서 가는 기회가 있겠죠. 경치도 좋고 사투리도 좋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지방은 연일 30℃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었어요. 밤에도 늦게까지 더워서 힘들어요. 매일 어디에서 여름축제가 개최하고 있으니 아이들 목소리도 늦게까지 들려요. 아무리 제력이 있다고해도 놀고 있으면 수분을 잘 마셔야겠어요. 그 것이 좀 걱정해요.
6210 가주나리 144 2017-07-24
어제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흐림이고 비교적으로 시원합니다. 이번주는 일은 바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의 밖에 해야 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먼 앞의 것만을 생각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먼저 오늘 열심히 사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도록 하고 싶습니다.
6209 가주나리 159 2017-07-23
오늘 아침은 흐림입니다. 그래서 조금 시원합니다. 평소 영어 수업은 밤에 받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아침에 받았습니다. 휴일이라면 이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6208 회색 149 2017-07-23
여름방학을 시작하자 여름축제도 여기 저기 시작해요. 어제 동물병원에 정기검진에 가는 길이 차가 막히고 놀랐어요. 잘 생각해 보면 오늘은 큰 축제가 있기 때문에 전야제가 있었어요. 요새 체력에 자신이 없어서 축제를 보러 안 갔어요. 이렇게 더운 떼 많은 사람들이 있는 데에 가기 싢어서.... 축제 모양은 뉴스로 보면 만족해요. 그러다 보면 불꽃놀이 대회도 텔레비전에서 보고 있네요. 직접 보면 더 좋은데요.
6207 회색 200 2017-07-22
회사에서 빈 시간이 있으면 공부하려고 노트를 가져갔어요. 하지만 빈 시간이 있으면 너무 졸려 죽겠어요. 그러니까 빈 시간은 써서 사무실 안에서 돌아보고 정리하거나 그냥 걷거나 해요. 친구한테 말하면 "오랜만에 새로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능이 피곤함은 곳이다"라고 웃었어요.^^ 흠, 그럴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도 공부 잘하고 있어요~!! ( 텔레비전을 안 보고 됐어요.)
6206 가주나리 169 2017-07-22
어제는 어머니 집에 가서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건강하게 보여서 안심했습니다. 오늘은 연수회가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6205 가주나리 174 2017-07-21
어제는 너무 더웠습니다. 오늘도 아주 더워질 겁니다. 그런데 이 시기 제가 특히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우제국 배달원입니다. 더운 안에서 하루종일 헬멧을 쓰면서 오토바이를 타고 우편물을 배달하는 일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상상도 못합니다. 저는 사람에게 함부로 소리를 걸 수 있는 타입이 아니지만 어네는 사무실에 우편물을 배달해와주신 배달원에게 저도 모르게 "더운 안에서 힘드시네요"라고 소리를 걸었습니다. 여러분 더위에 지지말고 화이팅 !
6204 회색 183 2017-07-21
이제 여름이다. 아이들을 방학이다.^^ 저는.... 아직 영어의 익숙하지 않아요. 밤은 한국어를 공부하고 아침은 영어를 공부해요. 문법과 phonics 만이에요. Phonics 로 발음이 좀더 익숫하고나서 단어를 공부하려고요. 문법을 좀더 이해하고나서 간간한 플레이즈를 연습하려고. 한국어는 더 자주 말하고 싶어요. 내 생활에 대해 필요한 단어를 더 더 공부하고 싶어요. 이곳도 저것도 내 주의에 있는 걸 다 한국어로 슬슬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요! 아장!!아장!!
6203 가주나리 193 2017-07-20
오늘의 예상최고기온은 35도입니다. 열사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법원에 갑니다. 그후 세탁소에도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