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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illing
  • 閲覧数: 394, 2017-03-21 05:06:28(2017-03-20)
  • 붙박이장의 책상에서 Quilling 했다.

    역시 좋아한 일을 하면 시간이 빠르다.

    3연휴 동안 날씨가 좀 안 좋아서 큰 빨래는 할 수 없었다.

    봄이 오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를 갈아넣고 싶었는데....

    아직 추운 날이 올까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20 20:20

    봄이 되면 왠지 새단장을 하고 싶어져요.^^
  • 회색

    2017.03.21 05:06

    그러게요.

    오늘은 따뜻한 비가 내려요.

    봄 비를 느껴요.^^

    선생님께서 새로운 수업을 하고 있죠...학생들이 보면 힘이 된가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25 가주나리 261 2017-04-26
오늘은 흐림입니다. 오후부터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외출해야 하니까 좀 우울합니다. 오늘은 좀 힘든 일이 있습니다. 집중하고 잘 못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6024 회색 274 2017-04-26
월급날이 오고 큰 연휴가 시작하기 때문에 요새 사람들이 좀 심나게 보아요. 또 새로운 문방구가 오흔하니까 저는 연휴에 꼭 갈 거예요. 정말 신난다...^^ 오랫동안 회사에 안하면 못 가게 될가 봐 걱정해요. (그런 일은 없지만....^^) 휴가 때문에 바쁜 나날이 보냈으니 휴가는 즐겁게 보내야겠다.
6023 가주나리 831 2017-04-25
오늘도 날씨가 좋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이제 벚꽃도 떨어져서 계절은 초여름을 맞이합니다. 다음주는 연휴입니다만 저는 아무것도 계획이 없습니다. 아마 일상처럼 지낼 겁니다.
6022 회색 298 2017-04-25
어제 일해서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를 끊기고 말았다. 그 고객 말투 때문에 오랜만에 저도 화 났다. 스스로 잘못한 일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 '예, 예~' 하면서 듣고 있지만 전화가 끊나자마자 '에이!!' 라고 해버렸다. 그런 감정은 오랜만이었다.
6021 가주나리 301 2017-04-24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아침은 아직도 춥습니다.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넣어버렸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영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6020 회색 405 2017-04-24
어제는 날씨가 아주 좋아서 빨래를 많이 빨았다. 우리 좁은 마당도 여러 꽃이 피어서 아름다워요. 그래서 산책을 가고 주위를 둘러보면 화려한 꽃이 예쁘고 빨래도 많이 있어 시원한 기분이 됐어요. 오늘은 월요일, 이번 주말부터 큰 연휴가 오네요. 날씨가 좋은 것 같아서 기대되다!!
6019 가주나리 354 2017-04-23
어제는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가습기의 물을 버리고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필요한 것을 사고 오후에 목욕탕에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018 가주나리 370 2017-04-22
어젯밤 한국어로 꿈을 꾸었습니다. 내용은 잘 기억하지 않습니다만 확실히 상대도 저도 한국어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외국어로 꿈을 꿀 수 있게 되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증명이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음엔 영어와 중국어로도 꿈을 꾸고 싶습니다.
6017 회색 713 2017-04-22
저는 요새 그렇게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안 했어요. 그래도 자주 내 머릿속엔 한국어로 말했어요. 일부러 한국어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여러 가지를 한국어로 생각해요. 앞으로도 내 생활에 한국어가 더 익어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는 다 재미있어요.(六龍が飛ぶ)^^
6016 가주나리 683 2017-04-21
갑자기 일이 바쁘게 됐습니다. 힘들지만 행복한 것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대신 저는 얼마나 바빠도 공부는 절대 계속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