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647
昨日:
901
すべて:
1,516,940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기사님 감사합니다
  • 閲覧数: 2754, 2017-03-20 05:30:39(2017-03-19)
  •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9 22:32

    정말 다행이었네요.^^
  • 가주나리

    2017.03.20 05:30

    스릴 있는 날이었네요.
    누마 씨가 한국어를 말할 수 있으니까 그런 상황도 넘어갈 수가 있었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19 가주나리 292 2018-06-11
今朝は曇っていて、雨が降りそうです。 昨日とおとといは、日頃できない用事を済ませることができました。 今日からまた一週間、新たな気持ちでがんばろうと思います。 오늘아침은 흐리고 비가 올 것 같아요. 어제와 그저께는 평소 할수 없는 일을 끝마칠 수가 있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새로운 마음으로 힘내려고 합니다.
6818 가주나리 356 2018-06-10
어제는 이것저것 잡일을 끝마쳤어요. 오늘도 해야 할 일이 조금 더 있어요.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해요. 昨日はあれこれ雑用を済ませました。 今日もやるべきことがもう少しあります。 そして明日からまた一生懸命働けるように、準備しようと思います。
6817 가주나리 375 2018-06-09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었어요. 밤 늦게 돌아왔으니까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교실을 쉬고 여러가지 잡일을 끝마칠 예정이에요.
6816 회색 373 2018-06-08
어제 우리 아버지가 수술을 받았어요. 잘 되고 다행이에요. 아마 일주일 동안 입원을 할 거다. 어머니도 병이 있으니까 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좀 걱정하지만, 저도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어요. 제대한 빨리 집에 돌아와서 집일을 해요. 아버지는 원래 건강한 평이기 때문에 집에 없으면 뭔가 외로워요. 어머니는 더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내내 옆에 있으려고...
6815 가주나리 414 2018-06-08
어제는 처음으로 한국어를 사람에게 가르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두 분의 학생분에게 수업을 했는데, 두 분 다 아주 열심히 수업을 받아주셨습니다. 저는 잘 했는지 몰랐는데 두 분 다 "아주 잘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너무 기뻐서 행복했어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좋은 수업을 할 수가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6814 회색 429 2018-06-07
좀 전에부터 인터넷으로 인기가 많는 한 뉴스를 알아요? ”하누님 저한테 마지막인 건강한 7일간을 주세요.” 그런 투고이에요. 그럴 보면서 사랑은 뭔지, 사람이 사는 으이유가 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생각한 기회가 됐어요. 혹시 모르면 꼭 보고 주세요.
6813 가주나리 704 2018-06-07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열차로 갈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열차 시간을 놓쳐버려서 결국 자동차로 가기로 됐어요...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가서 오후부터 한국어교실에 출근합니다. 오늘은 두 분의 학생분이 예약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열심히 수업을 하겠습니다.
6812 가주나리 370 2018-06-06
오늘 날씨가 흐려요. 비가 올 모양이에요.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요. 비에 지지 말고 열차로 다녀오겠습니다.
6811 가주나리 378 2018-06-05
오늘은 오전중에 법원에 제출해야 할 서류를 지금까지 만들어 있었어요. 이제 완성했으니까 예정대로 제출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오카야의 한국어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겁니다. 실은 오늘은 처음의 예약이 들어 있습니다 ! 기대가 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810 가주나리 560 2018-06-04
어제는 하루종일 쉬고, 덕분에 몸도 완전이 회복했어요. 아마도 피로가 쌓여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오후부터 다시 한국말 교실에서 일할 겁니다. 자,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