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574
昨日:
1,075
すべて:
1,060,019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기사님 감사합니다
  • 閲覧数: 59, 2017-03-20 05:30:39(2017-03-19)
  •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9 22:32

    정말 다행이었네요.^^
  • 가주나리

    2017.03.20 05:30

    스릴 있는 날이었네요.
    누마 씨가 한국어를 말할 수 있으니까 그런 상황도 넘어갈 수가 있었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943 가주나리 76 2017-03-15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할 겁니다. 내일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모레는 마쓰모토시에서 회의와 연수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습니다. 이것 저것 행사가 있어서 바쁩니다...
5942 회색 92 2017-03-15
어제 낮엔 너무 더웠어요. 이제 우리 지방은 봄이 온다. 역시 봄이 오면 햇살이 다르네요. 아주 좋아요!!
5941 가주나리 88 2017-03-14
회의의 의장은 어렵다. 적어도 저는 서툴다. 참가자들이 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한정 되고 있으니까 그 들의 의견을 막아야 하는 때도 있다. 저는 그런 것이 잘 할 수 없다.
5940 회색 89 2017-03-14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렇게 생각해요. 어제 너무 바빴어요. 하긴 연도로 일하기 때문에 지금 2016년도를 잘 머물러서는 4월을 잘 시작해야 겠어요. 아자!아자!파이팅!
5939 가주나리 88 2017-03-13
오늘도 도쿄에서 회의가 있다. 오후 한시부터 다섯 시 까지의 좀 긴 회의다. 게다가 제가 의장을 해야 한다. 마음이 무겁다. 조금만 더 힘내자.
5938 회색 88 2017-03-13
어제는 정리한 방에서 기분이 좋게 보냈어요. 날씨가 참 좋아서 산책하면서 여기 저기에 있는 꽃봉오리를 찾았어요. 오늘 아침은 따뜻하지만 밖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고 월요일이 오는 게 싫다고 해요. 이렇게 많은 비가 오면, 아~ 오늘야말로 집에 있고 싶다.
5937 가주나리 83 2017-03-12
오늘 오전 10시 쯤부터 한시간 정도 정전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그 시간대는 난방도 사용할 수 없으니까 외출해서 구매라도 할 겁니다. 수첩을 보면 다음주도 도쿄에 두번 나가노시에 한번 출장해야 합니다. 아마 이달말 까지는 이것 저것 바쁠 겁니다. 서두르면 실수도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런 때는 일부러 천천이 하는 필요가 있습니다.
5936 회색 105 2017-03-12
그저께 밤부터 방 꾸밀을 했다. 어제 하루종일 걸렸다. 아직 정리해서 버리고 싶은데 방이 깨끗하게 되서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아침 산책 가면 달이 크고 둥글고 예뻤다. 오늘은 잘 쉬고 월요일부터 잘 일하자!!
5935 가주나리 129 2017-03-11
요즘 회의 위해 도쿄에 가는 기회가 많다. 저는 버스로 가는데 편도 3시간, 왕복 6 시간 이상 걸린다. 그래서 저는 버스 안에서 외국어 방송을 듣는다. 피곤해서 모르는 안에 자고 있는 때도 있다. 질리면 일에 관한 책이나 잡지를 읽다. 그렇게 하면 편도 3시간은 바로 지나다.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5934 가주나리 95 2017-03-10
오늘도 도쿄에 갑니다. 저녁에 법테라스와 변호사회와의 회의가 있어서요. 그냥 한 시간정도의 회의 위해 도쿄에 가야 하는 건 솔직히 힘듭니다. 그래도 누군가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역할을 제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저 처럼 인간이 긴 기간 계속할 건 좋지 않습니다. 내년도는 이 역할을 다른 분이 받으실 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