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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님 감사합니다
  • 閲覧数: 196, 2017-03-20 05:30:39(2017-03-19)
  •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9 22:32

    정말 다행이었네요.^^
  • 가주나리

    2017.03.20 05:30

    스릴 있는 날이었네요.
    누마 씨가 한국어를 말할 수 있으니까 그런 상황도 넘어갈 수가 있었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03 가주나리 105 2017-04-15
어제 하루로 벚꽃 개화가 꽤 진행했습니다. 이제 7분 피기 정도가 아닐까요. 어제는 도쿄에서 밤 늦게 돌아왔으니까 피곤했습니다. 오늘 오후 한국어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리고 내일은 한국어 시험을 볼 겁니다.
6002 가주나리 94 2017-04-14
마쓰모토 성의 벚꽃이 예쁩니다. 이제 3 부터 4 분 피기인가요. 오늘은 회의 위해 도쿄에 갑니다.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버스가 아니고 열차로 갈 예정입니다.
6001 가주나리 97 2017-04-13
오늘 아침은 추웠습니다. 기온이 0도 였고 자동차의 앞 유리가 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안에서도 벚꽃이 피어 있는 게 좀 신기입니다. 어젯밤 마쓰모토 성의 벚꽃의 라이트 업의 점검 같은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오늘밤 쯤부터 본격적으로 라이트 업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마쓰모토 성의 밤 벚꽃은 너무 예쁘니까 여러분도 한번 봐로 오시면 어떠세요.
6000 회색 85 2017-04-13
날씨 참 좋다. 그리고 벚꽃이 아주 예쁘다. 기분도 참 좋아. 퇴근 시간도 이제 어둡지 않기 때문에 여기 저기 벚꽃을 보고 피로가 풀래요.^^ 짧은 봄을 마음껏 즐겨야 해요!!
5999 가주나리 88 2017-04-12
어제 차지 차가 전화상담에서는 2건의 상담을 받았습니다. 둘다 소비생활센터에서 소개된 분이었습니다. 둘다 어려운 상담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공부가 부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5998 회색 91 2017-04-12
벚꽃이 피어나서 날씨가 흐린 후 엄청난 바람이 불고 어떻게 되는지 걱정했는데 아직 아름답게 피어 있어요. 오늘은 겨우 푸른 하늘과 벚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된다.^^ 지금 쯤은 뉴스에서 좀 무서움 일이 많아서 이렇게 기분 좋게 되는 것을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지내자! 그러면 꼭 좋은 일이 많이 있을거야!!
5997 가주나리 329 2017-04-11
일기예보를 보면 오늘은 눈부터 비가 될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아마 비가 올 겁니다. 만약 눈이 모면 벚꽃과 눈을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아름답지만... 오늘은 차지 차가 문제에 관한 전화상담을 받을 겁니다.
5996 회색 290 2017-04-11
바쁜 때가 꼭 충실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은 참 알찬 바쁨을 느끼고 있어요. 시간을 잊고 해야 하는 일을 머릿속에서 순서를 정하여 일하고 있어요. 그 곳이 잘 되고 일은 많아도 잔업은 없어요.^^ 그래서 피곤한지 모르겠는데 일찍 자요. 어젯밤은 태풍 처럼 심한 바람 때문에 벚꽃이 져요.
5995 가주나리 322 2017-04-10
오늘 아침은 좀 춥습니다. 벚꽃이 미세하게 개화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오늘 더 개화가 진행할 것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5994 회색 350 2017-04-10
장마처럼 더운 비. 어제 낮엔 선풍기를 사용했다. 그리고 어머님을 모시고 근제의 유치원에 만개 벚꽃을 보러 갔다. 10미터정도 걸어 갔는데 비탈길이라서 힘들어하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서 게다가 벚꽃이 만개를 보고 기뻐하시겠다. 더 푸른 하늘이었으면 좋겠는데. 월요일은 또 비 오는 시작이다. 이대로 장마가 되는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