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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라는 것
  • 閲覧数: 10762, 2017-02-16 05:48:11(2017-02-15)
  • 우리 실가에서 큰 문제가 생겼 것 같습니다.
    다시...
    구체적인 것을 쓸 수가 없지만 항상 이런 일만 있으면 저는 가족이 뭐야? 형제가 뭐야? 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지금은 그냥 어머니가 너무 불쌍해서 말이 없습니다.

コメント 4

  • 지나가던한국인

    2017.02.15 17:03

    힘내세요! 힘내라는 말 밖에 해드릴 수가 없네요..
  • 가주나리

    2017.02.16 05:45

    그 말씀으로 충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선생님

    2017.02.15 23:15

    어머님이 힘드셔서 어떡해요...ㅠ.ㅠ
  • 가주나리

    2017.02.16 05:48

    선생님, 걱정 끼쳐서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모르지만 저는 어머니를 격려하고 싶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854 회색 6604 2012-11-24
제가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 안에서 일본 배우가 출연해요. 한국어도 술술 말할 수 있지만 억양이 좀 이상해요.(라고 느껴요.)[:てへっ:] [:にこっ:]아마 제가 말하는 한국어도 그런가 봐요.[:がーん:][:汗:] 그러니까 작년부터 발음과 억양을 연습하려고 했어요. 작년은 변함없이 어중간한 공부였다고 반성해요. 올해야말로 꼭 큰 소리로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요! [:ぷん:][:パー:]새해의 맹세! [:はうー:](정말 괜찮을까요?좀 걱정 돼.) 이렇게 썼으니 하야 하겠죠![:ぎょーん:][:汗:]응, 열심히 해 볼게요. …아마 할 거예요.…아마….
2853 회색 4261 2012-11-24
회사 일은 조용한 시작이였다. 본사에서 열린 축가회를 인터넷으로 보는 일부터 시작됐어요. 일은 그렇게 바쁘지 않았어요.([:雪:]낮에 좀 눈도 내렸어요!) 올해는 선배에 대해서 할말을 조심하며 노력하자! 웃는 얼굴로 일하야 지! 슬슬 여기저기 움직일 것 같으니 기운내자![:にぱっ:]
2852 붕어 7234 2012-11-24
안녕하세요. 설날휴가는 여기에서 공부할 수 없었으므로,올해는 우선 복습을 하자고 생각해요. 아마,대부분 잊고 있어요[:しくしく:] 지금도 사전을 많이 사용했어요. 올해도 잘 부탁합니다.
2851
단어 +1
優名 6095 2012-11-24
오늘 집에서 일했어요. 물론 한국어도 공부해요! [:初心者:]오늘 외었 단어는 [이미すでに] 自信なく今日の日記を書いてみました[:汗:] ちゃんと合っているのか・・・とても不安[:しくしく:]
2850 優名 6087 2012-11-24
안영하세요[:パー:] 今日、登録致しました! 独学でハングルを勉強を始めて、2ヶ月程になります。 毎日書いたり、耳にしています。とても楽しいです♪ 自分の言葉で話が出来るようになりたいです[:四葉:] ハングルで少しずつ日記書いていきます[:オッケー:]
2849 회색 7487 2012-11-24
생각해 보면 푹 쉬는 휴가였다.[:にこっ:] [:はうー:]아니 마지막에 컴퓨터 바이러스인지 몰라서 불안한 시간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마 괜찮을 거예요. 컴퓨터에 대해서 공부가 필요한가 봐요.[:しょぼん:][:汗:] 미소 지으며 일하는 것이 목표예요![:女性:][:love:]
2848 カムサ 5651 2012-11-24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太陽:] 올해도 여기 와서 공부 하겠습니다[:女性:]
2847
カムサ 5811 2012-11-24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太陽:] 올해도 여기 와서 재밌게 공부 하겠습니다[:女性:]
2846 김 민종 7909 2012-11-24
작년은 힘든 것이 많았는데.. 올해야말로 밝은 해가 되기를 빕니다. 행복은 늘 자기 마음 속에 있다.
2845
+2
역시 5818 2012-11-24
[:うさぎ:]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내년에도 잘 부탁합니다. 선생님 회색씨 いつも見させていただいています。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