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427
昨日:
1,414
すべて:
1,748,734
  • 아이고 또 오랜만에 왔어요.
  • 閲覧数: 54, 2019-03-12 05:03:19(2019-03-12)
  •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왔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저는 일도 바빴지만 뭐보다 몸이 좀 아파서 기운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나날이 보냈어요.

    근데 회사일은 가야겠잖아요.(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아무리 좋아한 취미에도 하지 말자, 잘 자고 푹 쉬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어제부터 하나도 안 아파요.

    무거운 물건을 갖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모든 일을 쉬엄쉬엄 해야겠다.

    앞으로는 그렇게 마음에 먹고 천천히 달아오겠어요.

    아픈 데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졌으니까요.

    몸이 먼저예요!^^

    인스타그램은 재미있어요. 

    하지만 보고 있으면 시간을 잊어버렸어요.

    모든 일에는 역시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구나.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notice 선생님 1181 2019-01-04
notice 선생님 1288 2019-01-03
notice 선생님 1168 2019-01-01
notice 선생님 1715 2018-10-09
notice 선생님 1877 2018-09-06
notice 선생님 2798 2018-07-14
notice 선생님 3633 2017-12-04
notice 선생님 5400 2017-08-14
notice 선생님 13105 2016-12-26
notice 선생님 12733 2016-12-18
notice 선생님 13250 2016-12-18
notice 선생님 14678 2016-12-18
notice 선생님 11708 2016-12-18
notice 선생님 15580 2016-09-07
notice 선생님 17118 2016-09-01
notice 선생님 16452 2016-08-21
notice 선생님 19104 2016-05-17
notice 선생님 33918 2015-01-05
914 회색 41 2019-03-18
회색 54 2019-03-12
912 회색 146 2019-02-22
911 회색 243 2019-01-26
910 회색 230 2019-01-25
909 회색 360 2019-01-12
908 회색 307 2019-01-09
907 회색 267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