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191
昨日:
936
すべて:
1,631,266
  • 11월이 돼요.
  • 閲覧数: 38, 2018-11-03 22:40:20(2018-11-03)
  • 올해는 뭔가 너무 바빠서 오늘까지 왔는 것 같아요.

    오늘은 우리 어머님이 퇴원했어요.

    3주간 정도 입원했어요.

    수술도 받고요.

    오랜만에 집에서 다 같이 점심을 먹어요.

    지금부터 점심 준비를 해야겠다.


    아, 선생님 엽서를 쓰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잘 쓰려고 하는 마음이 안되는 거 같아요.

    그냥 쓰려고 해야 되는데....^^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8.11.03 22:40

    어머님이 수술을 하셨군요.

    간호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엽서는 편하게 생각하세요!!

    평소에 이 말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써 보세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notice 선생님 194 2018-10-09
notice 선생님 440 2018-09-06
notice 선생님 1297 2018-07-14
notice 선생님 2235 2017-12-04
notice 선생님 3795 2017-08-14
notice 선생님 11617 2016-12-26
notice 선생님 11223 2016-12-18
notice 선생님 11766 2016-12-18
notice 선생님 13035 2016-12-18
notice 선생님 10144 2016-12-18
notice 선생님 14033 2016-09-07
notice 선생님 15400 2016-09-01
notice 선생님 14939 2016-08-21
notice 선생님 17572 2016-05-17
notice 선생님 32317 2015-01-05
회색 38 2018-11-03
897 회색 144 2018-10-13
896 선생님 154 2018-10-09
895 선생님 151 2018-10-08
894 선생님 163 2018-10-04
893 회색 146 2018-09-30
892 회색 151 2018-09-25
891 회색 144 2018-09-21
890 회색 162 20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