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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하늘.
  • 閲覧数: 120, 2018-09-14 05:42:38(2018-09-05)
  •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긴 산색을 하거든요.

    강아지가 천천히 걸어가기 때문에 저도 달이 아프지 말고 걸어갈 수 있었어요.

    별이 내리는 것 같은 아름다운 하늘이었어요.

    이제 9월이 되니 더운 날씨도 점점 없게 되면 좋겠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9.10 22:59

    >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긴 산색을 하거든요.

    강아지가 천천히 걸어가기 때문에 저도 달이 아프지 말고 걸어갈 수 있었어요.

    ->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긴 산책을 했거든요.

    강아지가 천천히 걸어가기 때문에 저도 다리 아프지 않게 걸어갈 수 있었어요.

    서울은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오늘은 가을학기 개강날이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 회색

    2018.09.14 05:42

    정말 이제 가을이 되네요.

    내 지방은 아직 덥지만....

    어떻게 시간은 이렇게 빨리 가요?

    저, 올해 아직 아무것도 해낼 수 없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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