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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8 회색 2207 2012-11-24
강아지의 병은 변함없고,대단한 상태가 계속 되고 있는 것 같아요.[:しくしく:] 그녀와 잘 전화로 얘기해요.[:にくきゅう:] 첫때, 울고만 이었던 그녀도 침착해 얘기할 수 있기 되었어요.[:オッケー:]ㅎ.ㅎ (추신) 오늘은 상담역님이 출근되었습니다. 내가 입사했을 때, 사장님을 하고 있던 분입니다. 골프를 좋아하고, 얘기하면 즐거운 분입니다. 지금의 사장님은 골칫거리지만, 상담역님은 좋은 사람입니다.
57 회색 3467 2012-11-24
일본 음식은 건강식이라고 말하지만, 한국 음식 쪽이 더 건강식이군요!! 여러가지 식품재료를 컨디션에 맞추고, 먹는 모습이 드라마등에서 잘 볼 수 있어요. 요전날 본 드라마에서도, 수분을 보충한다면, 복숭아가 좋다고 말했다...[:花:] 좋은 공부가 돼요.^^ 고기를 먹을 수 없는 나는, 한국요리의 야채나 어개의 음식에 관심이 있어요. 그리고, 면류는 정말 좋아해요.[:チョキ:] 챌린지ㅣ하고 만들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지만... [:がーん:]나는 요리는 서투르다...ㅎ.ㅎ;
56 회색 4566 2012-11-24
지금까지 한국어일기를 작은 노트에 쓰고 있었어요. 다음부터 큰 노트에 쓰고 싶어요. 왜냐하면, 펜 색을 바꾸고 선생님의 챗크도 쓰고 있었어요. 최근, 작문이 재미있어서 긴 글이 되었어요.^^[:チョキ:] 그래서, 새로운 노트를 사고 싶어요. 예쁜 노트를 찾아요...ㅎ.ㅎ[:love:]
55 회색 2287 2012-11-24
먹이 사고, 정기 건강진단...[:病院:] 우리 그레이는 치와와로서는, 크지만 살쪄 있지 않아요.[:にひひ:] 겁장이이고 짖는 것이 결점이에요.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love:] 내일까지 아버지는 여행으로 가서, 하루종일 어머니와 얘기하고 지냈어요. 휴일인데 요리를 만들고 싶지 않으면, 저녁 식사는 피자로 하자!![:ビール:]ㅎ.ㅎ
54 회색 3794 2012-11-24
[:にこっ:]:엄마, 커피는 몇 살부터 마셔도 좋아? [:女性:]:어? 음... [:にこっ:]:술은 20살이 부터지요? 커피는...? 대답이 생각해내지 못해, 웃을 수 밖에 없었던 나이에요...^^; 나는 커피 너무 좋아해!! 맛있게 보였겠지요. (추신) [:コーヒー:]블랙 커피를 마시고 싶은 것 같아서, 얇게 만든 커피 먹였다. 이것은 나에게는 아직 빠르다고 말했다.ㅎ.ㅎ
53 회색 2783 2012-11-24
욕심장이이고, 단어를 한번에 많이 기억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안돼..[:汗:]) 반성해서 이번부터 조금씩 확실에 기억하려고 생각해요. 항상 첫 마음에 돌아가고, 반복 열심히 하겠어요!! 어제 서점에 가고, 기쁜 것이 있었어요.[:チョキ:] 제 아들이 별로 책을 읽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최근"셜록・홈즈"를 읽기 시작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읽고 있으면, 시간이 짧게 느낀다고 말해요. 만화가 아니라, 소설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많이, 기뻐요!![:love:]책을 읽는 것은 중요하네요!!ㅎ.ㅎ[:パンチ:]
52 회색 4025 2012-11-24
angyon 씨의 일기에 써 있던 축제가 신경이 쓰여 조사해 보았어요. 흥타령축제? 그렇지 않으면, 백제 문화제..? 백제 문화제는 너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love:] 언젠가 보러가고 싶은데...! 여러가지 정소에서 하는군요. 전부 보고 싶어요!! 욕심장이이네요...ㅎ.ㅎ[:チョキ:] (추신) 강아지의 릴렉스 터치 책을 샀어요.[:にくきゅう:]
51 회색 1984 2012-11-24
내일은 아들과 서점에 갈까요? 아들은 산 책이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서점이 아주 좋아! 시간을 잊어버릴 정도... 어,,,어,,,그랬다!! 제복 바지가 작아졌다.[:あうっ:] 성장은 기쁘지만, 자꾸자꾸 새로운 옷을 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큰일이에요...[:汗:] 이제 곧, 운동회... 나는 살쪘으니까 모두 앞에 아들과 함께 참가하는 것이 싫어!! 이제 와서, 다이어트 하는 느리네...ㅎ.ㅎ[:汗:]
50 회색 7061 2012-11-24
최근, 그레이와의 아침 산책을 한 여름보다 30분 늦어서 나갈게요. 왜냐하면, 밝아지는 것이 늦어졌기 때문에...[:太陽:] [:音符:]아침은 시원한 바람으로 머리가 상쾌로 될게요. 하지만 돌아오면, 많은 땀...[:汗:] 그리고, 아들과 아침 먹고, 쓰레기를 내고, 집을 나올 때까지 너무 너무 바빠요.[:ダッシュ:] (추신) 배운 것을 자기 나름대로 쓰고 참고서를 만들어 봤다. 일기를 쓸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チョキ:]ㅎ.ㅎ
49 회색 5145 2012-11-24
복습 때, 써고, 써고,,,많이 썼어요.[:はうー:] 어깨가 아파요. 제 아들이 눈이 아프다고 말해요. 컴퓨터 탓이냐고, 게임 탓이냐고... 설마, 많이 공부하는 탓이 아니지요?...하하하[:にかっ:] 약국에서 안약 두개 사요. 하나는 아들에게, 또 하나는 나의...ㅠ.ㅠ
48 회색 1909 2012-11-24
오늘은 회사에 사장님이 할 종일 계셨습니다. 그래서, 일중에 공부 못해요. 하지만...한국말로 머리속에 말하는 것은 계속합시다! 간단한 말만... 그래도, 순간에 말할 수 있게 되고 있는 것 같다..[:オッケー:] HANGUK.jp에서 공부를 시작해서 2개월 지났어요. 독학보다 쭉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love:] 선생님이나 모두와 서로 격려하고, 노력하는 힘을 받고,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추신) 제 아들의 학교는 오늘이 수영의 마지막 수업이었어요. 아직도, 더운데도...ㅈ.ㅈ[:汗:]
47 회색 1889 2012-11-24
[:バイク:]제 작은 오트바이는 억지로 추월해진다. 그 때, "무엇 생각해!?" 라고... 오늘아침 우리 회사의 사람이 천천히 갈라고 말해주어서, "정말 그렇구나~."라고... 머리속에서 한국말로 말해요. 그리고,혼자 말.."쿡,쿡,쿡...좋아,좋아."라고...^^ 머리속에서 말한 말도, 나중에 확인한다...[:オッケー:]ㅎ.ㅎ 잘 못해 있는 것이 많아요.[:てへっ:]
46 회색 4560 2012-11-24
으,으...힘들었다...[:汗:] 오랫만에 너무 많이 피곤에서 무엇도 못해요. 여기까지 일기를 써서 끝!! 많이 자어서 내일부터 힘내시오.ㅎ.ㅎ[:Zzz:] (추신) 선생님도 힘낸 이야기 들어서, 나도 노력하려고 생각해요.[:チョキ:][:love:]
45 회색 3168 2012-11-24
여름 휴가 마지막 일요일이니까,뭐 할까요? 아들은 숙제가 아직 안 끝나서 책상의 앞에 있어요.[:ぎょ:] 그래서 나는 어머니랑 요리하고 있었어요. 호박 스튜 만들었어요. 일찍 시간에 저녁을 먹고, 좀더 빨리 자요.[:Zzz:] 왜냐하면,내일부터 학교가 시작돼요----!!*.*[:ダッシュ:]
44 회색 3911 2012-11-24
지금 "썸데이"라고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말이 알기 쉬워서 공부에 좋다고 생각해요.[:チョキ:] 그래도...[:しくしく:]렌탈 DVD니까 곧바로 갚아야 돼요. 누군가, 짧고,알기 쉽고, 즐거운 DVD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音符:] 아까 선생님 코멘트가 있어서 즐거웠어!ㅎ.ㅎ[:にくきゅう:]
43 회색 4148 2012-11-24
오늘부터 또 기본부터 시작해요.[:初心者:] 다시한번 읽고 잘 이해할 수 있어요.[:オッケー:][:にひひ:] 고리고,새로운 공부법도 발견했어요.[:音符:] 나와 같이 청취가 질색이거든, 좋아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쓰면 좋다고 해요. 할 수 있을까? [:ぷん:][:ダッシュ:] ㅎ.ㅎ[:チョキ:]
42 회색 2061 2012-11-24
월말이 되면, 또 바쁜 날들이에요. 그런데... 올해 여름은 칠월부터 HANGUK.jp에서 공부 시작해서 계속 한국어만 생각했다. 더욱 아들의 숙제를 보면 좋겠었다. 지금 쯤 조금 후회해...[:しょぼん:] 그리고,"자신으로 노력한다!"라고 말한 아들 말을 믿어 싶었어...[:オッケー:] 아~감긴 날이 3일...어디 까지 끝났어? 엄마는 숙제하는 것을 도우지 않아도 좋지요? 휴~끝나면 좋을텐데...ㅠ.ㅠ 혼자말을 한국어에서 말하고...라고 들었지만,전혀 안돼요.[:汗:] 쓰는 때는 천천히 생각되는데 말하는 것은 어려워요![:パンチ:]ㅎ.ㅎ
41 회색 4553 2012-11-24
[:にこっ:]어머니는 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女性:]응~응...취미예요. [:きゅー:]어?뭐 하고 싶어? 한국에서 가고 싶어? [:女性:]아니...영어도 서투르고,한국 드라마를 보고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공부하고 싶어졌어. 다른 나라의 말로 이야기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ぷん:]나,공부,싫어!!! [:女性:]엄마도 어렸을 때은 그랬다...하지만,공부하는 것은 즐거워! 옛날, 아라비아어를 공부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좌절했지만...[:汗:] 기호와 같은 문자를 좋아 할지도...ㅋㅋㅋ 학교의 공부가 아닌 공부,하고 싶어질 때가 오는군요.[:チョキ:] 지금은, 학교의 공부를 해 주었으면 해요. (혼자 말) 하나 하나 조사하면서 쓰는 것을 좋아. 하지만,그냥 단어를 기억하는 싫어... 그래도,단어력이 회화의 기본...어떻게 하지~~~. (추신) PC로 에니메이션을 보는 때,한국어의 자막이 있어서 공부할 수 있어요. 즐거운 공부법의 하나예요.[:音符:]ㅎ.ㅎ
40 회색 2541 2012-11-24
오늘은 중요한 친구에게서 메일가 왔어. 기운이 없어...[:しょぼん:] 강아지의 몸이 나쁘면 그녀도 기운이 없어요. 무엇을 말하면 좋을지 물라요...[:あうっ:] 너무 너무 피곤해 있어서 불싼해요...ㅈ.ㅈ
39 회색 4748 2012-11-24
아직 모르지만, 금년은 태풍이 적어요. 이 여름은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시원해 졌어요. 그리고, 이 여름 우리 아들은 신장이 또 가랐어. 벌써 나의 신장을 추월할 정도이에요. (의시가는 남자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학교가 시작해서 운동회나 바자의 준비를 해야지... 즐거은?...아니..사실은 바쁜 기분이 있어요.[:汗:] 작년의 운동회는 너무 너무 더운 날에서, 피곤했다.. 금년은 어떨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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