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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회색 2800 2012-11-24
어제도 쓰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내서 말하는 계기가 없어요. 우리 사무소는 여자가 나만이니까 화장실에서 혼잣말을 큰 소리로 해보겠어요. 누군가 듣면 웃네요.[:ぽっ:] 그러나 생각해 보면 혹시 잘못한 것을 말해도 아무도 가르치지 않아요. 그래도 말하는 편이 좋을까? 지금은 혼잣말을 말해 봐서 나중에 써 보고 확인해요. 이상한 글이 많아요...한심해서 웃었어요. 머릿속은 한국어가 가득한데 왜 입에서 내지 않는가? 오늘 공부한 회화"요리" 안에서 정말 재미있는 프레이즈가 있었어요. "이건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어요." 직역하면 대단한 글이네요. 일본어는 "ほっぺたが落ちそうです"였어요. "죽다"는 ~でたまらない라는 사용법이 공부했던 바로 직후지만 이건 놀랐어요. 하긴,전에 토크방에도 재미있는 표현이 있잖아.[:にかっ:] "닭살커플"....친한 친구라는 말이 있는데 왜 친한 커플이 아닌가요? 아마 여러 표현이 있을 것 같은데...^^
319 회색 2521 2012-11-24
그것은 내말이야. 오늘부터 노력해서 큰 소리로 한국어를 말할거야![:グー:] 단어만에서도 뭐든지 말해야지.[:にひひ:] 집에 가는 때 비가 오니까 기분이 안좋거든. 그래도 빗소리에 숨고 크게 말해 보면 기분이 좋다![:にかっ:] 왜냐하면 오토바이를 타니까... 한국인이 되었을 셈으로 얘기할까? 기분만은 유창하게 하는데...[:ぽっ:] 외국어를 말하는 때 입이나 혀를 의식해서 자신의 입이나 혀가 아닌 것 같아요. 자신의 몸인데 어떻게 이렇게 자유롭게 움직이지 않겠지?ㅎ.ㅎ
318 회색 3087 2012-11-24
작년의 지금쯤은 뭘 하고 있었어? 아직 이 사이트를 몰라 단지 일하고 있었어요. 어머니 위해서 한국드라마를 빌려 가끔 함께 보고 조금 한국어에 관심이 생겼을 때일까? 아니,좀 더 전부터 관심이 있었어요. 지금의 공부법이 괜찮거나 안된다거나 모르겠어요.(/-ㅂ-)/ 회화 책을 운전중 듣면서 흉내하고 방에서 노트에 쓰면서 말하면서 기억해요. 쓰면서 말하니까 좀 천천히 말해요... 아직 빨리 말하는 것은 못하지만,이렇게 쓰는 때도 リエゾン를 의식해서 말하면서 써요. 언제나 쓰면서 말하니까 안 쓰고 말하는 것이 불안 것 같아요.^^; 아마 다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느낄지도 모르다. 그거보다 요새 한국어를 말할 사람을 보면 부러워 죽겠어요. 모두가 점점 말할 수 있도록 되었을텐데 나는 아직...(;ㅗ;) 얘기할 기회가 없으니까 그리 말못해요. 더 말해야지.... 회화 책도 매일 듣고 큰 소리로 흉내 내지만,그 것만으로는 안된가 봐요. 더 노력해서 얘기해 보지 않으면... 전에 Input 대해서 일기에 썼다가 Output가 더 중요라고 생각했어요. 일기 내용도 얘기하도록 큰 소리로 말해 볼까??(>ㅂ<)!!
317 회색 2786 2012-11-24
1년 정도 공부하는데 아직 말할 수 없는다니 안된다![:あうっ:] 아들한테 매일매일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는 안된다![:きゅー:] 결과,,,아니 성과를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ぷん:] 아들과 얘기할 때 간단한 것을 한국어로 대답하면 "일본어로 말해!"라는 말하지만 조금씩 아는 것 같다.[:にひひ:] 그러니까 제가 한국어로 말해서 "한국어는 말하지마세요."라고 말했더니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공부하자! 간단한 것은 어느쪽으로도 말할 수 있도록 되고 싶어...ㅎ.ㅎ[:グー:]
316 회색 3707 2012-11-24
옛날,제가 읽었던 소설을 요새 아들이 읽었어요. "엄마!이거 재미있네요!" 나는 마음 속에서 "앗싸!"라고 해요. 그것으로 "요새 엄마는 책을 읽지 못해요..일요일에 도서관에 갈까? 집보다 시원하니까..." "음,좋아요." 이렇게 해서 도서관에 가는 계기를 잡았어요..[:チョキ:] 오늘 공부로 마음에 걸린 곳이 있어요. 子供を寮に入れようと思います。 (예문)아이를 기숙사에 넣으려고 해요. (내 작문)아이를 기숙사에 넣을 거예요.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모르겠다....가르쳐 주세요!ㅎ.ㅎ
315 회색 2591 2012-11-24
한 달후에 개기일식이 있어요.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7월 22일...[:太陽:] 어떤 느낌인가 기대하고 있어요. 일하고 있는 시간이지만 바깥에 나가 볼 거예요. 그날은 날씨가 좋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글. [:しょぼん:]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작은 일. 하지만 그것을 감사해서 할 수 있으면, 큰 일이다..[:にこっ:]
314 회색 2609 2012-11-24
요새 체크모양이 마음에 들어 있어요.[:てへっ:] 보통 모양이 없는 것을 입는데... 게다가 T셔츠보다 블라우스가 좋아요. 휴~아들은 점점 키가 커지고,저는 작아진 것 같아요...[:しくしく:] 아들은 키가,,,나는 폭이 크게 되었어요...^^; 자,오늘은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하자!! 오늘의 글...(한국어로 바꾸는 것이 어려웠으니까...) [:!:]「大変」って、大きく変わるって事なんだ。  あなたの頑張っている姿を見ていて、  初めて気がついたんだ!..............ㅎ.ㅎ[:音符:]
313 회색 3973 2012-11-24
더워졌으니까 휴일에는 도서관에 갑시다~![:グー:] 이건 내 생각이에요. 아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도서관에 가거든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잖아요.[:にひひ:] 집에 있을 보다 에어컨도 있고 게임등 유혹도 없고 좋은 생각이네요. 하지만 어떻게 하면 아들이 함께 갈까요?[:あうっ:] 게다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때의 결점은 조용히 하지 않으면 안돼니까 발음 연습은 못해요...[:てへっ:] 오늘부터 시... 꽃을 지지하는 나뭇가지, 나뭇가지를 지지하는 나무줄기, 나무줄기를 지지하는 뿌리, 뿌리는 안보이지요....ㅎ.ㅎ
312 회색 4159 2012-11-24
동사를 공부하면 하나의 단어가 여러 의미나 사용법이 있어 어려워요. "들다"나 "나다", "나가다"는 사용법이 많아요..[:きゅー:][:汗:] 명사를 먼저 하면 좋겠다...조금 후회하고 있어요... 집중력이 계속하지 않니까 단어 공부를 싫증나면 회화 공부를 해요. 역시 회화 공부가 제일 재미있어요!(아직 척척 말할 수 없는데...) 머릿속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입에 담을 수 있도록 되고 싶어!!ㅎ.ㅎ[:グー:] 오늘의 글. [:にひひ:]무리를 하지 않고 게으름 피우지 않는다...나는 약한 인간이니까...
311 회색 2230 2012-11-24
장마가 되었으면 싫다고 말했던 일을 사과해요.[:ぽっ:] 오토바이 타는 때 정말 싫다지만, 올해 이렇게 비가 적으면 걱정해요. 왜냐하면 물이 부족하면 농작물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 생활에도 안 좋기 때문이다. 역시 비의 계절에는 비가 오는 것이 좋다.[:雨:] 하나님! 저는 사계를 느껴지는 나라에서 태어나 감사하고 있어요...![:love:] 오늘의 글. [:音符:]비오는 날에는 빗속을,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안을... 자연을 소중히! 자연과 함께!ㅎ.ㅎ[:チョキ:]
310 회색 2941 2012-11-24
오늘은 줄곧 강아지 돌보고 있었어요.[:にくきゅう:] [:太陽:]털이 빠지는 계절이니까 샴푸하고 브러싱하고 산책하고 놀았어요. 지금은 피곤해서 내 옆에서 잤었어요.[:love:] 너무 귀여워서 아들이 장난을 쳐요.[:にひひ:] 눈을 열지만 꼼짝 안 해요.[:汗:] 너무 너무 많이 피곤했군요~!잘 자...[:Zzz:] 오늘의 글. [:グー:]사용한 곳이 강해지는, 머리에서도 몸에서도...ㅎ.ㅎ 더워지면 집중력이 없어요.음,10분정도? 그러면 그런 리듬으로 공부하겠어요!^^
309 회색 2629 2012-11-24
전에 동사 "가다"에 대해서 잘못하는 사용법이 있다고 썼어요. 책을 잘 보면 "보조 용언 18"이 있었어요. 차분히 보면 내가 잘못하는 표현이 많이 있어요. 다시 공부할 거예요. 내 결점은 이런 규칙을 문장으로서 기억하고 있지만 문법으로서 기억하고 없는 것 것이에요. 하지만 그런 공부법이 나에게 맞고 있어요.^^ 헤헷...어떻게 낙천적이잖아요...(@.@;) 오늘의 글. [:love:]당신 마음이 예쁘기 때문에 뭐든지 예쁘게 보이는구나~.
308 회색 4255 2012-11-24
시험중이지만 공부하지 않는 아들에게 초조해요! 공부는 스스로 의지를 내지 않으면 습득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계속 참고 있지만 이제 참지 못해요!![:怒:] 하지만 아들 마음이 중요니까 어떻게하면 좋을지 몰라요...[:しくしく:] 아직 초등 학생 기분인가?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우리 친구가 너무 말하면 악 영향이라고 말하니까 마음이 흔들리는데...하지만 열받아!![:ぷん:] 어째서 그렇게 의지가 없는 것인가???아,,,아,,,몰라요.[:汗:] [:!:]인터넷을 보면 중학 1학년은 아직 어린이니까 공부하는 방법이 모르거나 공부하는 의미가 모르지도 모르라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어른이 도와주겠더니... 너무 마음에 맞던 사이트가 있어서 아주 감사하고 반성했어요. 내일까지 시험이지만 오늘밤 앞으로에 대해서 얘기할 거예요. [:むむっ:]아 참,오늘은 동사 "가다"의 잘 못한 사용법을((時が)過ぎる) 배웠어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책을 읽었다.(時がたつのも忘れて本を読んだ。) 오늘의 글. [:ハート:]서로 빼앗으면 부족한다,서로 나누면 남는다. 마음에 새깁시다~.ㅎ.ㅎ[:パー:]
307 회색 2965 2012-11-24
오늘 겨우 형용사75를 끝났어요. 단어는 대부분 알았다.그래도 예문으로 만들때에 잘 못해요. 예를 들면 "피곤하다"예문. 長い旅は疲れる。긴 여행은 피곤하다. 本を長く読んだら目が疲れている。책을 오래 봤더니 눈이 피곤하다.         제가 만든 문장=(책을 길게 읽으면 눈이 피곤하다.) 長い=길다(空間的、時間的),오래되다(時間的) 사용법이 혼란해요. 그런 때 어느쪽을 사용해야 하는지 곤란할 때가 많이 있어요. 반복 연습하고 자연스러운 선택할 수 있도록 되고 싶어요. 그 다음은 동사154다!! 오늘의 글. [:ダイヤ:]할 수 없었다,하지 않았다...어느쪽인가?ㅎ.ㅎ[:グー:]
306 회색 4435 2012-11-24
인터넷으로 한국어 공부하는 여러분들이 사이트를 보면 여러가지 책에 대해서 쓰고 있어요. 관심이 있는 책이 있으면 서점에 가고 싶어져요. (책이라면 많이 갖고 있는데...) 오늘은 점심시간에 서점에 가서 영어 공부 책을 샀어요...초보의 초보. 더 책을 보고 싶으지만 점심 먹는 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부지(付箋)도 샀어요. 여러분들도 실전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부지(付箋)에 단어를 쓰고 방에 붙일 작정이에요. 하하하...영어도 열심히 하겠어요~! [:むむっ:]오래전에 한국의 사이트에서 음성변환이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문장을 입력해서 음성을 남자거나 여자거나 선택해서 재생하면 자신이 입력했던 문장이 음성으로 들 수 있어요! 그런 꿈 같은 사이트가 있을 텐데...?! 누군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오늘의 글. [:スペード:]걷기 때문에 길이 된다, 걷지 않으면 풀이 난다.ㅎ.ㅎ/
305 회색 2938 2012-11-24
手本をまねて練習をする。 사전을 사용하고 스스로 문장을 만들면 이렇게↓ 됐다. 본보기를 흉내서 연습하다. 그래도 예문은 "보기를 보고 따라 연습하다."였어요. 자연스러운 표현은 어려워요. 그래도 잘 못하니까 기억할 수 있다고 해요. 파이팅!!잘 못한 것에 지지 않아![:パンチ:] 공부하면 할수록 어느 것이 맞는가 모르게 됐어요. 여러모로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편이지 않니까 고민하지 말고 점점 예문을 듣고 흉내 내자!(영어도 같은 것인지...) リエゾン例文→이것은 책이다.[:右:][이거슨 채기다.] 집에서 신문을 보다.[:右:][지베서 신무늘 보다.] 오늘의 글. [:love:]행복은 언제나 자신의 마음이 정하다. 그렇죠?[:オッケー:]ㅎ.ㅎ
304 회색 2897 2012-11-24
오늘이야말로 꼭 함께 공부하려고 생각했는데... [:にこっ:]"영화를 보러 갑시다~." [:ぷん:]"T4...반드~~시 보고 싶다고 전부터 말했잖아~~!!" [:女性:]"아...맞다!그래,그래 알았다..." [:にかっ:]"만세!!라면 먹고 영화를 보고...재미있겠지!" 이런식으로 일요일은 끝났어요. 공부보다 영화가 좋아,그 것은 엄마도 같다.[:にひひ:] 오늘의 글. [:クラブ:]실수해도 괜찮아요,인간이니까... 정말 고마운 글이야!ㅎ.ㅎ[:汗:]
303
자막. +1
회색 2750 2012-11-24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자막이 없어서 보고 싶어... 한국어 공부하는 사람들이 잘 말해요. 음,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좀 다른 생각도 있어요. 조금 한국어가 알도록 되었으니까 이렇게 생각해요. 일본어 자막은 의역이니까, "아~,일본어로 이런 느낌을 표현할 위해서는 이렇게 말하구나~"라고 아주 공부가 돼요.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한국어 자막으로 보는 것도 그 때문에요. 그런 느낌을 이해할 수 있으면 진짜로 자막이 없어도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인과 함께 같은 장면으로 [:にかっ:]웃다가 [:しくしく:]울다가... (오~~~!!큰 꿈일까?) 오늘의 글. [:ダイヤ:]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당신 마음이 아름답다.
302
영어. +2
회색 4219 2012-11-24
아들과 함께 영어 공부 할 생각이었는데 거의 하지 않았어요. 영어 책을 보면서 일본어→ 한국어→ 영어...외우고 싶어요. 좋은 생각이니까 꼭 하야 해요!...아들을 위해서도... 큰 종이에 큰 글자로 쓰고 방에 붙이려고 해요.[:にかっ:] 아직 간단한 영어 대화이니까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아요. 즐겁게 기억하자!![:グー:] [:しくしく:]커피프린스...알아 들을 수 있지 않았어... 자,오늘의 글 [:ハート:]당신을 기다리는 시간은 길다.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을 짧다. 재면 같은 시간인데... ㅎ.ㅎ[:love:]캬~~~~사랑해요.
301
수국 +3
회색 3297 2012-11-24
장마(초여름)의 꽃으로서 일본에서는 대표적인 꽃이에요. 한국에서는 별로 볼 수 없다니 의외예요. 전에 선생님이 아카시아의 꽃 향기의 얘기를 해주었어요. 그때 "아,저는 아카시아 향기는 평상시 느끼지 않는데."라고 생각해서 넷트에서 찾아봤어요. 친하게 느끼는 꽃은 장소에 의해서 가지각색이네요. 수국은 유카타나 포렴의 도안으로서 잘 사용돼요. 매우 계절감이 있는 꽃이에요. 꽃 색이 변화하기 때문에 꽃말은 "변심"이나 "변덕"....[:しくしく:] 하지만 "참을성이 많은 애정"이라고 하는 의미도 있어요.[:にこっ:]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글을 하나씩 쓸 거예요. [:クラブ:]그때의 만남이 인생을 근저로부터 바꾸는 일이 있다. 좋은 만남을!! (/-ㅂ-/)멋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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