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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회색 4978 2012-11-24
애슬래틱으로 놀고 카누로 젖고...많은 세탁물이 있었어요. 많은 세탁물은 건강한 증거! (^^)/ 아들은 오늘부터 3연휴...부러워요. 제가 이 사이터로 공부한지 9개월 됐지. 누군가 1년 정도로 일상 회화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아직 할 수 없어요.(ㅠ.ㅠ) 조금 땡땡이 치고 있는 회화 책을 외우는 것을 진지하게 할지,뭐.(','); 저 것도 하고 싶어,이 것도 하고 싶어... 무어니 무어니 해도 일상 회화가 제일이잖아!! 요새 왠지 힘이 없다고 생각하면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았으니까? (ㅇㅂ0)!! 새로운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 못 찾아요. 그러니까 "노다메"를 다시 볼까요? 역시 내 힘을 내는 근원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다!!ㅎ.ㅎ/
274 회색 2642 2012-11-24
알아 듣기도 푸우 얘기도 너무 많이 노트에 썼기 때문에 어깨가 뻐근했어요. 주말에 조금 쉬고 싶어요.(-ㅅ-) 그래도 너무 유유하게 하면 2과가 시작될지도 모르지...(*ㅁ*); 아들이 숙박 학습부터 돌아왔어요. 날씨가 아주 좋았으니까 얼굴이 햇볕에 타고 있어요....)^ㅅ^(멍![:love:] 즐거웠다...그래도 피곤했다라고 하니까 오늘밤은 일찍 자야 해요... (@ㅂ@)!! 어?어~?벌써 자고 있군요...어쩔 수 없지 뭐. 추억얘기는 나중에...잘 자~.[:Zzz:]ㅠ.ㅠ
273 회색 4687 2012-11-24
오늘밤은 아들이 없어서 조용하게 공부하고 있어요.[:てへっ:] 푸우 얘기는 아직 25폐이지까지만 되어 있지 않아요. 하지만 즐겁다![:にひひ:] [:パンダ:]곰돌이 푸우 우리 곰의 푸우나 꿀벌과 친구가 되어,그리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거봐,곰의 푸우군이 2층으로부터 내려가 봐요.바탄,바탄,바탄... 머리를 계단에 부딪치면서 크리스트퍼.로빈의 뒤로 따라와요. 2층으로부터 내려오는데 곰의 푸우는 이렇게 내리는 밖에 몰랐어요. 물런 가끔에는 생각하는 일도 있어요. 이 바탄 바탄을 조금 그만하서 생각하면서 실은 더 다른 내리고 오는 방법이 있잖아...?라고. 그리고 ...아니,역시 그런 내리고 오는 방법이 없잖아...?라고도 생각하는데. 그것은 그건 그렇고, 자 내리고 왔어요. 소개합니다.곰돌이 푸우예요. 참,푸우는 2층으로부터 아래까지 내리면 뭔가 춤을 추고 놀고 싶다고 생각하는 때도 있어. 또 조용하게 난로 앞에서 앉아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때도 있어요. 그럼 오늘밤은... '이야기 어때?' 크리스트퍼.로빈이 말했어요. '이야기가 뭐?' 내가 물었어요. '죄송합니다만 아버님,푸우에게 하나 이야기를 해 주세요?' '해 보자.' 내가 말해요. '푸우는 어떤 이야기가 좋아해?' '자신이 나오는 이야기!푸우는 그런 생각의 곰이에요.' '그래요?' '그래서...죄송합니다만...' '그럼 해 봐요.'라고 해서 제가 이야기 해요. 옛날 옛날 훨씬 옛날...전의 금요일 정도이지만 곰이 푸우는 숲 속에서 혼자만 '산더스'라고 하는 이름의 아래서 살고 있어요. '이름의 아래서 라고는 뭐?' 크리스트퍼.로빈이 물었어요. '금빛 글자로 그런 이름이 쓰고 있는 문패가 현관의 위에 놓고 있어요.그 아래에서 살고 있어요.' '푸우가 잘 몰랐잖아요.'라고 크리스트퍼.로빈이 말해요. 그러면 옆에서 '벌써 알았어요'라고 신음하는 목소리로 대답이 있으니까, ;그럼 다음 얘기해요.' 어느 날,푸우가 밖을 노닐고 있으면 숲의 한가운데 있을 광장에 왔어요. 그리고 그 광장의 한가운데 큰 떡갈나무가 있어요. 그 떡갈나무의 꼭대기에서 붕 붕 라고 큰 소리가 들려요. 푸우는 그 나무의 아래에 앉아서 양쪽 다 앞발을 턱을 괴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우선 푸우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 붕 붕 소리는 뭔가 이유가 있어요.그런 붕 붕 소리가 아무것도 아니라면 단지 붕 붕 하지 않아요. 붕 붕 소리가 하면 누군가 붕 붕 말하고 있으니까...그래서 왜 그것이 붕 붕 말하는가 하면 그것이 꿀벌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푸우는 더 긴 시간 생각하고, 이윽고, '왜 세상에 꿀벌이 살아 있는가 하면 그것은 꿀을 모으는 위해 마련이잖아'라고 해서 일어나서, '그래서 왜 꿀을 모으는다고 하면 물런 내가 먹는 위해서 마련이잖아!' 그리고 푸우는 나무에 오르기 시작했어요. 오늘밤은 여기까지...(^ㅂ^)/
272 회색 1995 2012-11-24
오늘은 공부하고 싶은 기운이 많아요. 그래도 시간이 내릴까요? 이번주는 아들이 숙박 학습이 있어 조금 여유가 있을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3회째의 숙박 학습이에요. 그때그때 내 마음도 변화했어요. 어릴 때는 저렇게 걱정하고 있었는데 지금으로는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을 수 있어요.^^ [:星:]단어를 공부해요. 중급에서 단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설면하겠습니다. ... 그 다음에는 들을 때는 제 발음을 듣고 그 다너를 노트에 적어 보세요. ... 여러분 제가 ??설명한 단어 외우기 ??고 믿지 알았죠. 그럼 단어를 반드시 외우보시다. [:はうー:]아~~조금 더...[:汗:] [:星:](다음) 제 일과에 첫번째 표현은 면서를 배웁시다...앗싸!지화자!! 자,면서는 둘까지 이상의 사실을 함께 하고 있으므로 잇달 때 사용해요. 면서는 앞에 동사,형용사,어간에 받침이 없을 때는 면서. 받침이 있을 때는 으를 넣고 태에 면서를 붙이면 돼요. 자,그러면 문장을 보면서 공부해 볼까요. 읽고 보세요.(네,좋아요.)큰 소리로 읽고 보세요. 뉴스를 보다.하나의 사실이에요.아침을 먹어요.하나의 사실. 이 둘까지가 함께 하고 있어 붙을 때 낫다래 표현 면서를 사용해요. 그래서 보다.동사죠.(동사의 표현이 어간 보..어간이죠.) 어간 때의 받침이 없기 때문에 받침이 없는 경우에는 어간 때의...면서였어요. 그래서 뉴스를 보면서 아침을 먹어요. 둘까지 사실을 함께 하고 있을 때 맺다네요. 자,그러면 읽고 볼까요.뉴스를 보면서 아침을 먹어요.(네,좋아요.참 찰했어요.) 다음 문장을 보세요.어떤 내용일까요? 한국에 살다.일하고 있어요...살다,어때요?어간에 다를 제외하면 살. 어간에 살.받침이 있어요.받침이 있지만 받침 ㄹ 왔어요.그죠. ㄹ 왔을 때는 받침이 없는 경우는 면서 붙여죠. 그래서 어간 살 되에 그대로 받침이 없는 경우는 면서 붙여서 살면서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에 살면서 일하고 있어요.둘까지 사실이 함께 있을 낫다네죠. 자,읽고 보세요.한국에 살면서 일하고 있어요.(네,좋아요.발음이 참 좋아요.) 네,이러면서 받침이 없는 경우의 둘까지 문장을 봤어요. 그럼 다음 받침이 있는 경우의 문장을 보시다. 자,큰 소리로 읽고 보세요.자,무슨 둘시예요...둘까지 사실. 저녁을 먹다.얘기해요...둘까지 사실이죠. 함께 있으므로 표현하고 싶을 때 면서를 멎인다고 했죠. 먹다,받침이 있어요.으 를 넣어서 되에는 그때로 면서. 자,저녁을 먹으면서 얘기해요.(???자,그러면.) 함께 읽고 봐요.저녁을 먹으면서 얘기해요.(네,좋아요.여러분도 크게 읽고 보세요.그리고 써 보세요.) 자, 다음 문장을 보세요.음악을 듣다.청소를 했어요. 둘까지 사실이 함께 있을 때 맺다고 싶어요...자 그럴때 듣다. 어간은 듣,받침이 있어요.그래서 으면서 쓸 수 있어요. 그런데 듣다..ㄷ..어때요?..ㄷ 찍으죠.요봄으로 할 때..들어요..였었죠. 그런식으로 듣 식 아니라 ㄹ로 바꿔요. ㄹ로 바꾸면서 받침이 있으니까 으 넣고 되에 면서를 붙여요. 자,한번 일고 볼까요/음악을 들으면서 청소를 했어요.(네,좋아요.참 찰했어요.) 자,면서는 둘까지에 사실 함께 하고 있을 맺다를 때 우리가 표현이네요. 자,살면서 받침이 있어도 ㄹ 받침 경우에는 면서를 사용해요. 그리고 듣다 ㄷ 받침 경우에도 ㄹ 바꾸면서 으면서 사용해요. 자, 이거 주의해 주세요. 그럼 여러분이 만들어 싶은 문장,얘기하고 싶은 문장은 꼭 만들어 보세요. [:ぎょ:]휴~~아직 아직 몰라요...ㅎ.ㅎ
271 회색 2777 2012-11-24
저는 아들에게 별로 엄하게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내가 어릴 때보다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요즘의 아들은 게임이나 PC만 하고 있어요.[:しょぼん:] 어제부터 게임도 PC도 시키지 않아요.[:あうっ:] 그렇게 강제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한다고 생각했지만...조금 유감이에요. [:女性:]중급 수업을 계속 듣고 있으면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게 돼요. 그러니까 시간을 비워 듣는 편이 좋겠어요. 조금 늦어지는데... 알고 싶어서 몇번이나 듣고 사전을 찾으면 새로운 단어도 기억하는 것 같아요. (정말이니?)ㅎ.ㅎ[:汗:]
270 회색 5631 2012-11-24
깃옷 쟈스민이 끝나고 이번은 아메리칸 쟈스민.(日本名:においばんまつり) 자연스러운 향기는 마음의 편안함을 느껴요. 일전에 회사 옆에 있는 아메리칸 쟈스민의 아래에서 앉아 있는 할머니가 오셨어요. 회사에서 나오는 나에게 "걸어 지쳐서 쉬는 때 기분이 좋은 곳이네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정말 그러네요.[:にぱっ:] 이 나무의 향기는 상냥한 기분이 돼요. 할머니의 미소도 멋지고 피곤하고 있는 처럼 보이지 않았어요.ㅎ.ㅎ[:love:]
269 회색 2844 2012-11-24
오늘도 중급을 들었어요. 지금은 수업 내용보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알아 듣기 위해서 열심히 듣고 있어요. 선생님의 얼굴이 보이지 말고 입도 보이지 말고 어려워요. 입을 봐도 모를지...[:てへっ:] 수업 내용하고 문장의 전후나 사전이나 내 귀... 여러 가지 사용하고 생각해요. 그래도 문장에 써 보면 구멍투성이...[:がーん:][:汗:] 아~2과가 시작되는 때까지에 다 알아 들을 수 있을까요? [:女性:]단어를 공부해요. 중급에서 단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コーヒー:]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제 발음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하세요. 그 다음에 들을 때는 제 발음을 듣고 그 단어를 노트에 찍어 보세요.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면 단어를 외울 수 있어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앗싸!지화자!! 자,그럼 제일과의 첫번째 단어부터 볼까요. 따라하세요. 오늘 중으로 끝내야 하다 한국에 살다 얘기하다 네,좋아요.정말 잘했어요. 여러분 제가 [:ひよこ:][:ひよこ:][:ひよこ:][:にわとり:]있지 알았죠. 그럼 단어를 반드시 외웁시다. 여기까지!!ㅎ.ㅎ;
268 회색 3636 2012-11-24
아무것도 안 한 연휴였어요. 아들은 매일 매일 밤샘하고 너무 제멋대로 구는 바람에 울컥 화가 치밀었어요. 그래서 나는 청소하거나 집의 여러 가지 일을 하거나 하고 강아지와 함께 천천히 지냈어. 공부도 하지 않았어요... 조금 곰돌이 푸우를 한국어에.... [:パー:]참,ほおづえをつく= 한국어로 뭐예요? 푸우 얘기에는 모른 표현이 많아서 힘들어요. 즐겁지만요.[:ぽっ:] 시간이 많이 있으면 차분하게 공부하면 좋겠는데 왠지 공부가 못해요...왜? 자,여러분들은 중급이 알아 들을 수 있는 것 같기 때문에, 나도 노력하자!ㅎ.ㅎ
267 회색 2815 2012-11-24
도대체 몇번 들었는지요...[:きゅー:] 그래도 아주 좋은 공부가 된다고 생각해요![:グー:] 알아 들을 수 있었던 때는 너무 기뻐서 쓴 문장을 보면서 선생님과 함께 말해 봅니다!![:にひひ:] 아직 도중이지만 끝까지 노력하겠어요! [:女性:]여러분 안녕하세요. 중급에서는 한국 생활을 여러 삽화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준이 외워서 배웁니다. 과는 일과에서 이십과까지면 중간에 복습이 있습니다. 각과에서 배운 단어와 문장은 반드시 외웁시다. 그리고 표현을 외워서 말해봅시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앗싸!지화자!! 자,그러면 신승아의 한국어,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한국어 공부 시작할까요. [:女性:]그림을 보면서 어떤 내용인지 들어 보세요. 오늘 중으로 끝내야 하기 때문에 점심 먹을 시간도 없네요. 그래도 식사는 하면서 일하세요. 어떤 내용이에요? 그럼 다시 한번 본문을 보면서 들어 보세요. ....반복.... 어떤 내용이었어요?...네,좋아요. 그러면 반복해서 듣기 연습을 계속해 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ㅎ.ㅎ[:パー:]
266 회색 3110 2012-11-24
베토벤 바이러스를 한국어로 4회까지 봤어요. 아직 한국어만으로 무리예요..[:しくしく:] 더 알고 싶어!!...더 알고 싶어~~~!![:ぎょーん:] 집중해 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힘들어요... 가끔 알아 들은 때가 있지만 조금 빨리 말하면...??? 아~자막이 필요 없게 되기까지는 긴 도정 것 같아요. 컵 한잔 술을 마셨으니까,오늘은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그럼 안녕~~[:パー:]
265 회색 2658 2012-11-24
응,힘낼 말이 하나 늘어났어요![:にかっ:]벌써 기분 최고[:オッケー:] 어?한국은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군요? 축일이었어요? 4월말부터 5월의 처음에는 휴일이 많아서 날씨도 좋고 좋아요.[:太陽:] 나는 내일까지 너무 바쁜가 봐요.[:汗:] 월요일도 일하지만 화요일과 수요일이 연휴잖아... 정말 날씨가 좋은데 뭐 할까? 아들이 좋아하는 볼링이라도 하러 갈까?(어..날씨는 관계 없다.[:てへっ:]) 항상 싸움은 서로 자신의 주장만 하기 때문에 천천히 얘기해 보자... 영어 약하기 때문에 의지가 나오지 않아요.그래도 파이팅! 어제 쓰는 문장 수정은 시간이 있을 때 하자!ㅎ.ㅎ[:グー:]
264 회색 2606 2012-11-24
일도 바쁘고 집에서도 바쁘고,아들도 시끄러워서 그런 생각하는 나도 싫어져버린다! 아직 조금 기분이 꿀꿀해요.[:しょぼん:] 그러니까 기분을 풀기 외해 너무 좋은 드라마 "낭랑 18세"를 다시 보고 있어요. 한치혜 씨가 아주 귀엽고 좋아해요.[:love:] 그 드라마의 한치혜 씨를 보면 나도 모르게 싱글벙글해요. DVD가 갖고 싶어요. 참,회화 책을 공부하고 있으면 많은 상투어가 있어 그 표현을 기억하고 있으면 편리 것 같아요. 중급 수업의 선생님의 말을 듣고 써 보았어요. 수업 내용은 알지만 선생님이 말하고있는 말을 전부 문장으로 해보고 싶어서... 어려웠어요. 알아 들을 수 없었던 부분의 아는 분은 가르쳐 주세요! [:女性:][:パー:] 여러분 안녕하세요. 중급에서는 한국생각을 여러 〇〇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배우를 배웁시다. 과는 일과에서 이십과까지면 중간에 복습이 있습니다. 각과에서 배운 단어와 문장은 반드시 배우시다. 그리고 배우를 위해서 말해보시다.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앗싸!킹완찬!(이것으로 좋아?) 자,그러면 신승아의 한국어,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한국어 공부 시작할까요! 하~~오늘은 여기까지...ㅎ.ㅎ[:汗:]
263 회색 4138 2012-11-24
머리가 아파요...영어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 만이 아니예요. 왜냐하면 어젯밤에 아들을 많이 꾸짖었으니까... 마음이 전해지지 않고 초조해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니까 먼저 할지...[:しょぼん:] 아침도 반성하기는 커녕 무시하고만 있어요.[:怒:] 열받아!![:ぷんすか:] 요즘 아들이 모르게 되어 왔다. 얘기해도 모르니까 모처럼 공부하는 내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①지금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 ②시간을 소중히 하는 것, ③규칙 올바른 생활을 하는 것, ④연장자의 얘기를 잘 듣는 것...여러 가지...ㅠ.ㅠ[:汗:]
262 회색 2468 2012-11-24
오늘부터 영어도 공부 시작했어요.[:ぽっ:] 할 수 있나? 일단 해 보겠어요!![:パンチ:] 예문을 만드는 문제를 보면,먼저 한국어를 생각해요. 그러니까 한국어와 영어로 문장을 만들 거예요. 캬~~~!!파이팅하자!! 곰돌이 푸우를 한국어로 바꾸는 것도 천천히 해 볼까? 뭐라도 일단 하겠을 거예요... 해 봐 안되면 그만두면 좋겠어요. 일단 해 보야 할 거예요!!ㅎ.ㅎ[:ダッシュ:][:ダッシュ:]
261 회색 3864 2012-11-24
요즘의 산책은 강아지가 싫어한다면 끝! 10분 정도거든요![:ダッシュ:] 내 운동에는 되지 않아요..[:あうっ:][:汗:] 그래도 아침도 저녁도 하늘이나 꽃이나 바람이나,계절을 느낌 귀중한 시간이에요. 하루 하루 기분을 리셋트할 좋은 시간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운동이 아니지만 건강에는 좋네요. 그래서 강아지도 기분이 좋은 산책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love:]ㅎ.ㅎ
260 회색 3160 2012-11-24
일전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아들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다시 먹고 싶다고 해요.[:ぽわわ:] 떡만 아니고 햄 소세지도 넣어 만들어요. 많~이 많이 먹어요. 맛있지만 살찌지 않을까? 예이, 그런 걱정하지 말고 맛있게 먹어!ㅎ.ㅎ[:にくきゅう:]
259 회색 2964 2012-11-24
한국어 공부해야 돼! 오늘은 바쁘지 않아서 시간이 있는데 엄두가 안 났어요. 그래서,이 노래를 기억해요! [:星:]장난감은 찻찻찻 장난감은 찻찻찻 찻찻찻 장난감은 찻찻찻 하늘엔 반짝 반짝 빛나는 별들 모두들 새근 새근 잠자는 밤에 장난감은 상자를 뛰어나와서 혼자서 춤을 추는 찻찻찻! [:太陽:]장난감은 찻찻찻 장난감은 찻찻찻 찻찻찻 장난감은 찻찻찻 하늘엔 안녕 안연 깜박이는 별 창밖엔 방긋 햇님 안녕하세요 장난감은 돌아온 장난감 상자 피곤해 잠든단다 찻찻찻!! 자~,같이 노래하자~~!!!!ㅎ.ㅎ[:チョキ:](おもちゃのチャチャチャ)
258 회색 4140 2012-11-24
내가 곰의 프를 읽으면 아들이 프는 크리스트퍼.로빙의 봉제 인형이었다고 놀랐어요. 그럼요!!디즈니의 애니메이션으로 알고 있어도 책을 읽으지 않으면 잘 모른 일이 많이 있을거든요. 지금 책을 읽을 일에 관심이 있으니까 이런 얘기도 해요. 여러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クラブ:]겨우 얘기할 수 있도록 되었던 아이가 중심의 드라마거나 그런ㄴ 아이가 많이 얘기할 프러그램이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가끔 그런 아이가 얘기하는 것을 들으면 너무 알아듣기 쉽게 생각해요. 아이 배우는 아주 귀엽고 발음이 천천히 하고 초보의 나에게 어울려요.ㅎ.ㅎ
257 회색 5217 2012-11-24
우리 주위는 벚꽃은 끝났거든요. 그래도 텔레비전으로 여러 곳의 벚꽃이 볼 수 있지요. 미국의 벚꽃을 뉴스로 봤어요. 그 때 벚꽃 눈보라를 핑크 스노우라고 말한다고 했어요. [:オッケー:]멋진 표현이잖아요~~! 또 다른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일본어를 배우는 한국인이 말하고 싶은 말을 일본어로 하려고 하면 열 번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어?...똑같구나...나는 더 더 열 몇배도 생각해요. 그래도 매일 일기를 쓰기 때문에 머릿속에 한국어가 떠올리고 오도록 되었어요...뿔뿔이지만...^^; 지금은 이 뿔뿔이 한국어를 문장으로 할 것이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내 노트는 접속어미나 여러가지 어미등이 많이 있어요. 점점 배우는 마음이 생겼어요!ㅎ.ㅎ[:グー:]
256 회색 3070 2012-11-24
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은 일을 말해져서 싫은 느낌이다~. 말은 어려워요...[:ぷん:] 잘 못한 사용법을 하면 오해할 때가 있어요.[:怒:] 외국어를 배우고 있기 때문에 일본어도 능숙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자~싫은 일은 일찍 잊어버려 일하자!)...혼잣말...[:にひひ:] [:にくきゅう:]우리 강아지는 요새 산책이 싫은 것 같아요. 이유는 알아요. 산책 때 다른 강아지에게 쫓겨 무서웠던 것 같아요. 지난주 토요일에 동물병원 의사선생님에게 상담하면 억지로 산책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졌어요. 치와와니까 집에 안에서 운동하면 좋다고 해요. 산책이 스트레스이었다니 정말 미안해요! 우리 강아지는 섬세했었군요...ㅎ.ㅎ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