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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회색 2446 2012-11-24
[:ぎょ:]우와~! 더,더,추운 날이에요! 오늘 아침, 산책 나중에 스토브를 켰다. 왜냐하면 아들이 없어서 우리 강아지가 쓸쓸한 듯에 보이기 때문에... 그러면,마치 고양이와 같이 스토브 앞에서 둥글어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회사에 다닐 때의 내 모습은 웃어버릴 정도 많이 입었어요..(쿡,쿡..) 오토바이를 운전중은 좋지만,주차장에서 사무소까지 걷는 것이 힘들었어요.^^; 저녁 내 아들이 집에 돌아 왔어요. 강아지는 너무 기뻐서 빙글빙글 돌었어요. 나는 싱글벙글 했어요. 역시 모두 모이면 기뻐요.[:love:] 어제 시간이 있으면 여기 저기 코멘트 했어요. 나도 코멘트가 있으면 즐거워서,다시 일기를 쓰고 싶으기 때문에...ㅎ.ㅎ/
121 회색 3614 2012-11-24
갑자기 너무 너무 추워진 아침에 제 아들이 수학 여행에 갔어요.[:バス:] 단 1박 2일인데 조금 쓸쓸해...[:しょぼん:] [부모의 마음 아이는 알지 못 하고](親の心子知らず) [:上:]일본의 속담이에요...한국어를 뭐라고 말해요? ...꼭 즐기고 있군요![:にかっ:] 옛날, 아이가 더 작은 때 읽은 책에 "아기 때 일생 분의 행복을 받기 때문에 조금 정도 반항해도 참읍시다."라고 쓰고 있었어요. 성장은 기쁘기도,외롭기도 해요. 오늘 밤은 강아지와 같이 아들은 생각하면서 잡시다~.ㅠ.ㅠ
120 회색 3948 2012-11-24
크~! 오늘 너무 추워요! 사무소의 에어콘으로 피부가 건조했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피부와 목의 건조하지 않게 조심해야 돼요. 점심 지나면 얼굴이 조금 건조하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ぎょ:] 창을 열고, 밖의 공기에 접하면 기분 좋았다...[:てへっ:] 아~~, 조석의 강아지 산책이 괴로운 계절이 되어 왔어요. 우리 강아지도 추운 것은 골칫거리![:にくきゅう:] 하지만, 땡땡이치는 것은 안돼![:グー:]운동!운동![:チョキ:]ㅎ.ㅎ
119 회색 3161 2012-11-24
지금 인터넷으로 보고 있는 드라마"간이역"는 일본어 자막은 직약이에요. 어?라고 생각하지만,말하는 것이 알고 있으니까,일본어와 한국어의 표현을 비교할 수 있어요. 아주 마음이 따뜻한 드라마니까 재미있어요. 어머니에도 보여 주고 싶어요. 요즘 작문 뿐 되어서 공부하고 있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오늘은 시간이 있으면 공부하고 싶고,문제집을 가져왔어요. 단어와 문법...이해해 있을까? 하지만 좀 피곤한 것 같은...[:はうー:]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서 혼자 보내고 싶어요... 머릿속 아무것도 없게 해 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아들이 여행중 천천히 보내면 좋겠어요.[:にひひ:] 그렇지 않으면 걱정이고 천천히 할 수 없을까? 거기에 강아지가 있으니까 할 수 없을까?.[:にくきゅう:]..ㅠ.ㅠ
118 회색 2072 2012-11-24
쇼핑에 갔어요. 아들은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고 곤란해 버려요.[:がーん:] 왜? 아이는 불가시의! 아,참..누군가 한국어 자막이 있는 DVD를 찾고 있어서 나도 생각했어요. 어쩌면 알아 들은 수 없는 나라도 자막이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친구가 빌린"태완사신기"를 보면 한국어 자막이 있었어요. 응,그냥 듣고 있는 것보다 알았어요. 그래도 어려워요..[:汗:] 짧은 얘기로 몆번이나 반복하고 보면 아주 좋은 공부가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나에게는 무리리에요. 여러분,대단하네요. 매일 듣고 있는 회화MD는 우선 천천히,다음은 보통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요. 매일 매일 같은 회화를 듣고 있어, 그자리의 모습을 상상해요. 같은 회화를 반복 듣고 있어 괜찮아?ㅎ.ㅎ
117 회색 2463 2012-11-24
제가 일하는 사무소가 수요일이 휴일이었던 때, 토요일은 본사가 휴일니까 전화가 적어요. 하지만 주말때문에 바쁜 것에 변화는 없어요. 그래도 내 일은 매월 12일부터 19일까지 조금 한가해요. 그러니까 오후에는 인터넷을 보고 있었어요. 그랬더니,기대하고 있던 "뉴하트"를 볼 수 없게 되고 있었어요...[:ぎょ:]쇼크!! 지금은 밖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雨:] 내일은 쇼핑에 가고 싶은데,날씨는 어떨까?
116 회색 1778 2012-11-24
추워져, 지금까지 이상에 목욕이 좋은 계절에 되었어요. 욕조에 천천히 들어 있을 때,한국어로 세어 본다.[:ひよこ:] 차례로 말하는 것은 괜찮아요.[:にこっ:] 하지만 뿔뿔이 줄선 숫자는 곧 말 못 해요.[:あうっ:] 아직 시간도 시계를 봐 곧바로 말 못 해요. 숫자는 보는 것만으로 곧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グー:] 더 의식해 살고 싶어요.ㅎ.ㅎ[:チョキ:]
115 회색 3054 2012-11-24
오랜만에 수요일이 휴일 때문에 오전중 어머니와 함께 조금 쇼핑 가고 오후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보내고 있었는데...[:汗:] 피로가 좀처럼 풀리지 않은 것은 나이를 먹었으니까? 다음주 아들이 수학여행에 갈 예정이에요.[:新幹線:] 지금부터 기대하고 있어요. 하지만, 1박하니까, 그 동안 강아지의 모습이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내가 없고 걱정해줄래?"라고...[:にくきゅう:] 아이가 혼자 뿐때문에 남동생으로서 기르기 시작했던 강아지니까 신경 쓰이군요. 걱정하고 울 것은 없어도, 아들이 돌아온 때는 꼬리를 많이 흔들고 기뻐해준다고 생각해요.ㅎ.ㅎ/
114 회색 2078 2012-11-24
오늘은 텔레비전으로 인터넷에 대하고 방송이 있었어요. 아주 생각할 필요가 있던 방송이었어요. 어른이라도 사용법을 잘 못하면, 큰일나니까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어요. 아이들은 새로운 것이 자꾸자꾸 흡수해요. 그러니까 제가 공부 부족하고 깨닫는 것이 늦지 않게 하고 싶어요.[:四葉:]ㅠ.ㅠ
113 회색 2224 2012-11-24
우선은 빨리 자도록 해야 돼요.[:Zzz:] 그리고, 일어날 때는 방을 밝게 한다.[:太陽:] 다음에 알람... 알람에서는 효력이 없기 때문에 아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보내 보겠어요! 언제나 같은 음악이라고 효력이 없니까 매일 보낼 음악을 생각해야 돼요.[:音符:] 아~~,아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모은 MD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ㅎ.ㅎ/
112 회색 1915 2012-11-24
친구 집은 각로를 냈다고 해요. 강아지와 고양이와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 집에는 각로가 없어요. 따뜻하고 느낌이 좋은데, 청소는 힘들어요. 반드시 우리 아들이나 강아지가 좋다고 생각해요. 이 겨울은 기회가 있으면 각로를 사는 것도 생각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오늘은 너무 추워요.(아~각로가 있으면 좋은데...) 우리 집은 지금 강아지가 인기가 있어요. 왜냐하면,강아지를 안고 있으면 너무 따뜻하기 때문이에요...[:love:] *추신* 선생님께 배운 아이를 깨우는 방법을 해 보려고 해요.[:チョキ:]
111 회색 1603 2012-11-24
2~3일 전에 아침의 분주해도 하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은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 아들이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날 약속이 했는데 전혀 일어나지 않았을 때문에... 같이 강아지 산책 갈 생각였는데... 어떻게 하면 일찍 일어나께 돼요? 지금 최대의 고민이에요...[:汗:] ....[:バイク:] 내타자에 대해서 생각해요. 당연한 일지도 몰라도, 그냥 눈으로 보면서 입력하는 것은 안돼요. 제대로 단어를 발음하면서 입력하지 않으면 빨리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음...어려워요....힘내서 파이팅!!ㅎ.ㅎ
110 회색 2135 2012-11-24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왔어요.[:雨:] 의외로 따뜻한 비예요. 이 비 나중에 아주 추운 날씨가 올 것 같아요. 요즘 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초조해하고 있어요.[:怒:] 기분이 태도에 드러나면 안되는데 안되네요. 일은 바쁜 시기가 지나는데 왜 힘이 나오지 않을까 모르겠어요... 날씨가 나쁘니까? 그렇지 않으면 왜?![:がーん:] 이런 때야말로, 재미있을 것 즐거울 것을 생각하고 싶어요. 이렇게 해 매일 한국어를 생각하고 있는지, 어째서 단어가 곧바로 나오지 않는 것일까요? 아휴~,이 것도 푸념이에요. 아~,아~~! 미안해요...반성해요..ㅎ.ㅎ
109 회색 1623 2012-11-24
오늘은 학교에서 아들 학습발표회가 있었어요. 일이 있어서 못 갔어요. 아들은 "봐에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라고 말하지만, 나는 조금 유감였어요. 일해서 학교 행사에 참가 못 하고 항상 미안하다고 생각해요. 제 아들은 지금 테니스에 흥미가 있어요. 다음 휴일이 날씨가 좋으면 같이 테니스를 할 거에요.ㅎ.ㅎ/ 테니스는 '하다'가아니라 '치다'군요.(수정)같이 테니스를 칠 거에요.
108 회색 4826 2012-11-24
겨우 바쁜 월초 일이 끝났어요. 그래도 벌써 년말니까 여러 가지 바빠요. 최근 아침 산책은 아직 어두워서 추워요. 단 하나만 좋은 것이 있어요.[:ハート:] 그것은 하늘을 우러러보면 북두칠성이 바로 위에 보여요.[:星:] 별하늘은 마음이 깨끗하게 되는 것 같아요. 조용한 한때... 그 다음에는 전쟁 것 같은 아침이 시작돼요. 매일 아침 분주해요.[:ぎょ:] 강아지와 아들이 있으면 당연한 일네요. 이것도 하나의 행복인가?? *.*
107 회색 4874 2012-11-24
비싸는데 사고 싶어서 쭉 고민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참지 못 해서 드디어 사고 말았어요.[:にかっ:] 자신에게 선물이에요.*^^*(아들도 OK 줬으니까...) 천자 비싸요!![:ぎょ:] 벌써 다른 아무것도 사지 않아요. 아니 사지 못 해요. 너무 기뻐요![:ぽっ:] 노력하는 기분이 부쩍부쩍 끓어 와요. 그래도 잘 사용할 수 있을까요?[:初心者:] 사용하면서 기억해야 돼요. 반드시 아들이 먼저 사용할 수 있게 될지도...ㅎ.ㅎ
106 회색 2855 2012-11-24
너무 너~~~무 바빠서 휴일 2일간 있어서, 기분이 빠져 버렸어요.. 그래서 연휴 2일간 한국어 공부를 하지 않았어요. 하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고 싶어도 왠지 잘 연결되지 않아서 볼 수 없었어요. 하~~ 아무것을 해도 안된 때는 안돼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PC나 인터넷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군요. 시간이 많이 있는 때보다 없는 때가 힘낼 것 같아요. 전자 사전도 아직 손에 넣고 있지 않아요..ㅈ.ㅈ;
105 회색 5071 2012-11-24
죽을 것 같게 바빴어요.[:汗:] 점심도 잊어서 일했어요. 겨우 눈치챘을 때에는 오후4시였어요.[:ぎょ:] 그래도 차곡차곡 시간내에 일이 끝나서 좋았어요. 자~, 연휴 뭐 할까요? 전자 사전을 보러 가게에 가거나 아들에게 옷과 모자를 사러 갈까요? 음, 새로운 노트는 기분이 좋아![:ハート:]ㅎ.ㅎ/
104 회색 1876 2012-11-24
우와~~!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너무 바빴어요. 월말과 주말이 겹치면 힘들어요.[:汗:] 칠월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 노트가 1권 끝났어요. 내가 쓴 일기도 선생님과 여러분의 코멘토도 다시 읽고 보면 재미있어요. 하지만 내가 썼는데 읽을 수 없어서 다시 조사했던 단어도 있어요. 기억력은 자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매일 메모나 일기를 써요. 몇번도 반복하고 기억하도록... .....[:バイク:] 오토바이 타는 때 조금 씩 옷을 많이 입어요. 장갑, 머플러, 부츠는 필수품이에요. 작은 오토바이에 丸々と着ぶくれ했던 내가 타는 모습이 보이는 날이 가깝죠!? 丸々と着ぶくれ했던 내가 [:右:]많이 옷을 입어 살찐 내가...이거 어때요?ㅎ.ㅎ
103 회색 4424 2012-11-24
기억했던 직후니까 항상 '큰 일나다'를 사용하고 있지만,평상 사용에는 '힘들다'가 맞고 있는 것 같네요..?[:ぎょ:][:汗:] 오늘 "뉴 하트"를 보고 있어서 알았어요.[:病院:] 그렇다고 해도 그 드라마는 재미있어요. 그리고 조재형 씨,최고!! [:オッケー:](제일 좋아해!) 지성 씨도 매우 멋진 배우이에요. 사실은 나는 피를 보는 것이 싫고 격투기도 볼 수 없어요. 그러니가 가끔 눈을 손으로 숨기면서 보고 있어요.[:あうっ:] 왜냐하면 수술 씬이 너무 리얼하기 때문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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