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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회색 724 2016-12-04
오늘은 아침부터 한국어로 크리스마스성을 듣고 기분이 좋아요. 밖은 비가 내리고 기온이 높다. 어제 20도, 오늘은 23도까지.....
1824 회색 728 2016-12-03
저는 원래 다리가 아프기 때문에 맨날 여러 체조를 하고 있어요. 요새 새로운 스트레칭을 해 보고 있어요. 저한테 딱 맞는 걸 찾아보자고요. 어제는 점심 시간은 우체국에 가서 라디오를 들지 못했어요. 그저께 들은 애기, 그 단어가 궁금해요. 그 방송은 어떤 7공주 엄마들이(^^) 오시고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 안에서 "ポットロ파티"(?)가고 들렸는데....사실은 뭔지 모르겠어요. 주부들이 서로 음식을 가지고 한 집에 모이고 얘기하는 파티 같은 것 같은데.... 그런 걸 아는 사람은 없어요?
1823 회색 777 2016-12-02
대구에서 큰 화재가 있다던데 괜찮아요? 정보가 모자라서 잘 모르겠는데 많이 걱정해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재에 사라졌으면 안되는데.... 가고 싶었는데.....아이고~, 아이고~~.
1822 회색 826 2016-12-01
사이트가 좀 이상해.... 뭔가 있었던지 모르겠는데 선생님은 괜찮으세요? 한국은 지금 흔들리고 있으니까 좀 걱정해요. .... 드디어 12월이 되는데 오늘 아침도 하나도 춥지 않아요. 그것도 이상해... 밤새 비가 내려니까 그런가? 아무든 바쁜 12월 다 같이 파이팅하자!!
1821 회색 889 2016-11-30
이 말이 맞다. 저도 취미로 하니까 좋아....혹시 몇 몇일까지 만들어야 하면 싫은 것 같아요. 그저께 라디오 방송에서 한 얘기가 딱 맞아!! 학생 시청자분이 오시고 예슬전공이라고 해서 예슬이 좋은데 숙제를 하다가 좀 싫어졌다고 해요. 그 때 양세형 씨가 " 맞아!! 저도 요리하는게 좋지만 남의 시키는 게 싫어!!" 라고 해요. 정말 그래요!! 가끔 취미가 일이라는 게 너무 행복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건 정말인지....?!^^
1820 회색 729 2016-11-29
좀 전에 선생님하고 얘기해서 한국은 공휴가 적다고 느껴서 한국의기념일을 알아봐요. 정말 공휴는 적어요. 하지만 기념일은 많아요.^^ 거기서 재미있는 기념일을 찾았어요. 한국은 14일은 뭔가 특별한 날이냐?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4일은 커플데이가 있군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일본은 2월 14일과 3월 14일만이 아닌가요? 매달은 기년날은 써 볼까요? 1월 14일....다이어리데이 (애인한테 수첩을 선물할 날) 2월 14일....발렌타인데이 3월 14일....화이트데이 4월은 없네요. 5월 14일....로즈데이( 애인끼리 장미를 보낸 날) ....옐로우데이(애인 없는 남자가 노란 옷을 입고 카레 라이스를 먹는 날)^^ 6월 14일....키스데이( 커플이 당당하게 키스해도 된 날) 7월 14일....실버데이(윗사람한테 돈을 주고 데이트할 날) 8월 14일....그린데이( 애인과 함께 산에 가서 삼림욕을 할 날) 9월 14일....뮤직데이( 클럽에 가서 애인을 소개할 날) 10월 14일....와인데이( 애인과 함께 와인을 마실 날) 11워 14일....무비데이( 사랑한 사람과 영화를 볼 날) 12월 14일....허그데이(추운 날에 허그할 날) 어때? 재미있죠... 근데 진짜 사람들이 아는 기념일인지 모르겠네요.^^
1819 회색 678 2016-11-28
복권을 샀다. 복권은 당첨금이 점점 높이고 있어요. 지금은 정보가 10억 엔....이렇게 큰 돈은 상상도 못해요. 그리고 미니가 1억 엔...좀 전에까지는 1억 정도가 체일 큰 당첨금이었는데.... 올해는 더 하나 프치(1,000만 엔)가 생겼어요. 저는 프치를 샀어요. 당선될 확률이 많아요.^^ 연말의 즐거움이에요.
1818 회색 695 2016-11-27
어른도 어린이도 상관 없고 사람이러서 중요한 일이 쓰고 있었어요. 저는 그렇게 느낀다.....그럼 써 볼까요? ノッポさん은 왜 아이라고 불지 않고 '작은 사람'이라고 부른지.... 아이러서도 "한 사람"이러서 깍듯이 대등하는 걸 유의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작은 사람은 ' 이 사람은 순수하고 거짓말을 못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마음을 열고 성의를 가지고 대해준다. 작은 사람은 큰 사람을 잘 보고 성장해요. 그러니까 큰 사람은 올바른 행동을 봐야 해요. 빨간불은 건너지 마라, 떨어지고 있는 쓰레기는 주워서 쓰레기 통에..... 그리고 인사는 중요한다....모르는 사람끼리 인사하면 적이 아니라고 알겠죠.... 아이한테 "이제 형이 되는데....크잖아요, 안돼!" 한 때는 "아직 작으니까 안돼!" 이렇게 어른들이 형편으로 크게 되거나 작게 되거나 하면 절대 안돼!! (한국어로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世も末ですね〜 감정적에 야단치거나 헐뜯거나 하는 것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에요. 허나 칭찬하면 좋다는 것도 좀 이상한다. 칭찬해서 어쩌고 저쩌고 시킨 부모의 속셈이 꿰뚫어 있어요, 작은 사람은. 쓸데 없는 것은 하지 말고 그냥 '잘했다'고 하면 된다. 자기가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보자. 큰 사람도 작은 사람도 자기를 소중하게 살자!! 사실은 ノッポさん은 사람들이 믿을 수 없는 기억이 있었대요. 태어나서 약한 6~7개월부터 기억이 있었대요. 그때 ノッポさん어머님께서 "자랑하고 훌륭한 아이가 태어났다."라고 하셨대요. 그 후에는 얼마나 좋은 결과가 생기도 "당연하지! 너라면 당연헤 할 수 있지."라고 하셔서 한번도 칭찬하지 않았대요. 왜냐면 자기 아이는 태어난 때부터 훌륭한 사람이니까.... 이 사람은 잘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ノッポさん아버지가 잘 키웠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쓰는보다 훨씬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1817 회색 724 2016-11-26
12월이 되는데 거울이죠... 이불이나 옷이나 다 따뜻한 것을 꺼내야겠어요. 아직 내지 않았어?라는 말이 듣는 것 같은데 그래요 우리 지방은 거의 추워졌어요. 오늘은 골프를 하는 직원들은 만년 골프대회를 오오이타에서 개최돼요. 이대로 날씨가 좋으면 좋겠어요. 아~, 이제 만년회의 계절이 오네요...
1816 회색 907 2016-11-25
맑게 갠 하늘, 추운 아침이에요. 달과 별이 너무 예뻐요. 드디어 크리스마스까지 한달이네요!^^ 특히 예정이 없어도 마음이 신난다. ...선생님한테 부탁했는데 글세 강아지하고 뭘 말하고 있을까? お手 손 줘봐 お座り 앉아 待て 서 있어 付いて 같이 走れ 뛰어 どいて 비켜 おしっこ 오줌 ウンチ 응가 お利口 착하다 良く出来ました 잘했어 遊ぼっ 놀자 噛まないで 물리지 마 舐めないで 핥지 마 이런 걸......맞는지 모르겠어요. 어때요?
1815 회색 902 2016-11-24
푹 쉬워서 오늘은 목요일이라는 걸 깜박했어요.^^ 일본은 오늘부터 너무너무 추워진다고 텔레비전에서 했는데 밤새 비가 와서 지금은 별로 춥지 않아요. ^^ 내일은 금요일 월급날이다! 오늘도 잘 일해야겠어요~!! ...어제 산 책은 아주 좋은 내용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읽기를 바란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것을 잘하던 ノッポさん을 존경해요.
1814 회색 714 2016-11-23
일고 싶은 책이 좀 전에 발매한다. 우리 지방은 발매할지 좀 늦어요.(항상 2~3일후에 돼요.) 오늘이라면 살 수 있을 거다. 「ノッポさんの小さい人と仲良くできるかな?」 ノッポさん은 오랫동안 어린이 방송에서 출연한 사람이에요. ノッポさん은 처음으로 계속 아이를 '아이'라고 불지 않고 '작은 사람'라고 붕고 있었어요. 그 것은 깊은 뜻이 있었대요. 사람은 모두가 옛날은 '작은 사람'이었다. 작은 사람이 얼마나 훌릉하고 존경해야 한 존재다, 그런 내용이에요. 많이 기다렸어요....오늘 살 수 있다면 읽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1813 회색 676 2016-11-22
흠, 겨울은 아직 안오네.... 오늘 아침도 산책하는 길은 시원하고 좋았어요. 내일은 '근노감사의 날'이다! 좋아하는 일만 해서 하루가 ㅂ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잘되어 가고 있으면 라디오 듣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커피 마시고 가끔 드라마를 보고... 친구한테 편지를 쓰고.... ....네, 집에서 넉넉히 보내고 싶어요.^^
1812 회색 874 2016-11-21
오늘 아침도 바람이 불어도 춥지 않아요. 아침에 산책을 가기 준에 제가 좀 늦었어요. 강아지는 안절부절못했으니 " 좀 기다려~." 말을 걸어서 준비하다가 강아지가 창문 향에 갔어요. 그 곳에 화장실 시트가 놓어 있는데 항상 밖으로 나가서 하니까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었어요. 그 화장실 시트에서..... 아이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바로 이거다!! 우리 강아지 잘했죠..^^
1811 회색 810 2016-11-20
라디오 "투맨쇼"의 이부가 시작하기 전에 '윤형빈 양시론의 투맨쇼 재미가 난다~.'라고 하는 음악... 전에 본 드라마 "발효가족" 안에 흘린 음악.... 판소리? 트로트? 아리랑 것은 음악.... 일본에서 나이를 많이 먹으면 演歌가 점점 좋아질 것 같은데 저는 演歌는 이직이에요. 하지만 트로트는 좋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을 다시 봤는데 트로트 좋네.^^ 작년은 이애란 씨의 "백세인생"이 아주 유행했잖아...그 때는 별로라고 하는데 지금 들으면 좋아요. 내 마음이 신기하다.
1810 회색 1008 2016-11-19
그제께 사내편으로 후쿠오카의 여성 동료한테 크리스마스카드(16장)를 보냈어요. 그 것이 도착해서 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기뻐해 주시고 제가 고마웠어요.^^ 근데 상사가 사내보에서 추천하면 어떨까라고 말씀아셨대요. 전국 사내보에 게재되는 게 좀 부끄러워서 거부했어요. 어제는 그런 날이었는데 집에서는 밤에 부모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제발 나와 내 아들을 내버려둬!! (내가 내 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서 물어봐?) 아무든 오늘은 문방구 연말세일에 가서 나쁜 것을 잊고 싶어요.
1809 회색 685 2016-11-18
정말 왜 이래? 아침 일찍 산책을 가는데 하나도 춥지 않아요. 아무리 흐린 날씨이지만 11워 18일인데.... 이번의 겨울은 춥지 않아요? 아니 홋카이도는 많은 눈이 왔는데....? 따뜻해서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 오는 것 같아요. 주말은 문방구에서 연말 세일이 있어요...^^...가야겠다!!
1808 회색 849 2016-11-17
요새 마음을 담아서 즐겁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다리가 아파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생겼어요. 역시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은 관련성이 있구나~. 좋은 마음으로 보거나 듣거나 하면 뭐든지 좋아질 거다...그렇게 믿고 싶어!
1807
달.. +2
회색 918 2016-11-16
어젯밤에 날씨가 좋아서 하늘을 우러러봅니다 큰 달이 있어요. 오늘 아침 산책을 가서 하늘을 우러러봅니까 예쁜 달이 있어요. 어젯밤보다 작은 달이었어요. 이렇게 시간마다 사이즈가 다르다니 모르겠어요. 달이나 별을 우러러보면 왠지 행복해요. 마음이 가라앉은 것 같아요. 저만 그럴까요?
1806 회색 999 2016-11-15
11월 15일이라~, 이제 올해는 1개월 반 밖에 없군요. 어제는 비가 내리고 달은 볼 수 없었어요. 지금은 방안에는 25도정도 있어요.(더와요) 장문은 열어 있는데.... 오늘도 비가 올까봐 걱정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비가 오면 운전하는 때 긴장해요. 게다가 퇴근 시간은 요즘은 어덥고 길이 막이고 너무너무 피곤해요. 스쿠터 타고 "타라라라라라~" 달리는 게 봄과 가을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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