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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 회색 850 2016-10-08
지난 전에 선생님이 주신 "전자파 차단 스티커"말이에요. 핸드폰에 붙고 늘 같이 있었는데 어제 잃어버렸어요. 금색으로 할수있더라는 글자가 아주 많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그리고 그 스티커를 보면 내 것이라고 바로 찾았는데요. 아~~~, 너무 섭섭해요.(ㅠ.ㅠ)"
1767 회색 704 2016-10-07
어제부터 음독을 시작했다. 그냥 잘 아는 예문이라면 슬슬 음독했어요.(우성 여기부터 하자...^^) 저는 공부는 아침에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 전에 조금 복습하려고,,,,,어젯밤은 깜빡했어요.(오늘 밤부터 해야지!) 가끔은 음독한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으면 자기가 못한 데가 알게 됐대요. 아직 거기까지는 안하는데요. 참, 오래전에 녹음한 내 목소리를 듣고 "이게 뭐야? 내 목소리는 이런 거야?"라고 놀랐어요. 어제 점심시간에 라디오를 듣고 책을 봤는데 뭘 듣는지 읽는지 잘 모르겠었어요. 역시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안된다!! 자~, 금요일이다.
1766 회색 671 2016-10-06
저는 항상 계속 음독해야겠다, 해야겠다 하는데 지금도 아직 하지 못했어요. 자기 전에 한다, 시간을 만들어야 하지 못하고 생각했는데 타이머를 사용하고 조금이라도 괜찮으니까 하는 것을 깜빡했어요. 그냥 3분이라도 좋으니 오늘부터 시작해 보자. 시간이 없으면 그대로 끝, 시간이 있으면 또 3분 또 다시 3분...그렇게 해보자. 시간이 없다는 말은 변명이라는 것이 깨달았어요. 저는 항상 땡땡이 치는 편이니까 무리하지 말고 3분...아니 1분이라고 시작해 볼까요. 시작했으면 더 많이 할지도 모르니까 우성 시작하는 게 중요하겠죠!!
1765 회색 652 2016-10-05
저는 지금 노트를 늘 3권 써 있어요. 하나는 일기와 단어, 하나는 수첩, 또 하나는 메모노트. 일기와 단어 노트는 300페이지 있으니 당연히 집에 놓아두고, 수첩도 가끔 책상 위해 있어요.(가져가야 안되는데....) 하지만 메모 노트는 늘 매일 나갈 때 갖고 있어요. 생각하는 것도 느낀 것도 자주자주 메모해요. 그걸 보면서 수첩을 쓰거나 일기 내용을 정하거나 해요. 그런데 그 메모 노트가 필요하니? 라고 갑자기 궁금해서 수첩에서 메모할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오늘부터 그렇게 해봐요.^^
1764 회색 604 2016-10-04
이번 주말은 한글 날이네요~. 저는 그 날은 음독하는 날이 되고 싶어요. 3연휴니까 하루라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다음 주말 15~16일은 매년 개최한 "아시아 페스티벌"이 있어요. 아시아의 여러 나라 학생들 교류 이벤트이에요. 오래전에 우연히 가서 김밥을 사 먹었어요. 그 때는 한극이 중심이었어요. 작년은 인도네시아, 올해는 어딨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있으면 가보자....^^
1763 회색 687 2016-10-03
구방을 청소하며 수첩을 만든 위해 확인할 것이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문방구들 여러 모로..... 예를 들면 컬러펜은 어느 색을 얼마나 있는지, 스텟커나 마스킹데이프를 몇 종류 있는지.... 이게 뭐야?! 컬러펜도 스텟커, 마스킹데이프까지 대단히 많다.(ㅇㅡ ㅇ;) 그걸 사용해서 내 수첩을 컬러풀하게 장식했다. 그림도 그리고....^^ 그래! 이렇게 재미있게 쓰면 좋다! 근데 아마 나중에 봐도 뭐가 써 있는지 잘 안보리는 것 같아요. 어제는 라디오는 들 수 없었지만 빈 틈 시간에 숫자 아프리로 공부했다. 더 빨리 알고 싶다.
1762 회색 808 2016-10-02
어제 우리 부모님이 일찍 점심을 드셨으니 저도 같이 11시에 점심을 먹었어요. 그 후 12시에는 방에서 한국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수첩을 만들었어요. 제가 회사에서 듣고 있는 라디오 방송이 토요일도 있는 걸 모르겠어요. 발견해서 참으로 기뻤어요.(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 그 방송 안에서도 올해는 이제 3개월밖에 없다는 얘기했었어요. 그리고 시정자분이 " 오늘은 ◯◯도 있고 ◯◯도 ◯◯도 있어서 너무 바빠서 어떡해요~."라고 했어요. 그러면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양세형 씨가 " 뭘 어떡해요? 게임처럼 하나하나 미션을 끝나게 하는 게 너무 좋아, 할 일이 많아서 바쁜 걸 너무너무 좋아."라고. 그리고 " 저는 항상 하루의 계획, 일주의 계획, 한 달의 계획, 1년의 계획, 3년에 계획까지 가지고 있어요."라고도 했어요. 그 걸 듣고 윤형빈 씨가 " 와~, 대단해요...그래서 다 해낼거니?"라고 하면, "아니, 안했어....하하하하~." 농담이었어요.^^ 하하하~, 어제 방송은 저도 듣기 쉬운 내용이었어요. 더 열심히 공부하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 참, 그거 알아요? 복근 500회=스퀏 15회라는 거!! 저는 바른 스퀏 시작해서 허리도 다리도 아프지 않게 되고 다이어트에서도 좋은 것 같아요. 이 것도 습관이 되고 싶어요.
1761 회색 944 2016-10-01
이 계절은 문방구에서 새로운 수첩이 많이 있어요. 여러모로 보고 이번도 결국 스스로 만든 것 같아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지금에 하루을 얼마나 재미있게 살고 있는지, 가끔은 많이 고민하고 있는지 잘 아는 수첩을 만들고 싶어요. 오늘은 문방구에 구경가려고 생각중이에요.
1760 회색 746 2016-09-30
어젯밤부터 필요 없을 때는 텔레비전을 안 켜는 생활을 시작했다. 어젯밤은 녹화한 드라마를 1시간 정도 보고 좀 운동해서 자 버렸어요. ( 음독은 못했다. ㅠ.ㅠ) 오늘 아침도 그래요. 앞으로 매일한 일은 이미 습관이 되고 있는데 새롭게 습관 되고 싶은 일을 어디에 넣는지 여러 타이밍에 해보자고요. 그리고 매일이 아니고 가끔 해야 된 일도 있잖아요. 그 것도 어디에 넣는 게 좋은지 여러 가지 해 보고 싶어요. 어떤 타이밍으로 하는 게 딱 맞는지 알게 될 거야! ToDo가 잘 보이는 수첩을 만들야겠어요. 아자!아자!!
1759 회색 760 2016-09-29
잘 알고 있는데 그만두기 어려워요. 시계 대신 텔레비전을 켜는 거. 아침 저녁은 매일 그래요. 특히 저녁은 텔레비전을 안 켜야 한다! 보고 싶은 드라마 하나, 1시간만 볼 수 있으면 저는 만족한다. 그냥 뉴스를 흘리고 있으니까 그만 봐 버리고 시간이 없어졌어요. 좋은 습관을 지니고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해요!! 시간이 필요하면 텔레비전을 켜지 마!! (^^ 가주나리 씨가 하는 생활은 바로 그거죠.) 노력해 보겠어요.
1758 회색 770 2016-09-28
라디오를 듣고 있으면 자연스러운 한국어가 잘 알아요. 책이나 예문이라 공부하는 것과 조금 달라요. 아니, 우리가 일본어를 말하는 처럼.... ' 잠깐 잠깐 잠깐, 그거 안되지.' 같은 말. 「ちょっ、 ちょっ、 ちょっと待って、それダメでしょう」 (こんな風に言うよね) 그런 말이 자주 들려서 재미있고 즐거워요. 당연한 표현이지만 들으면 기뻐요.^^
1757 회색 812 2016-09-27
어젯밤도 자기 전에 음독을 못한다. 아침 저녁에 혈압을 재어야 하니까 그것도 세트할까 했어요. 근데 그 것은 전혀 즐겁지 않아서 안 된 것 같아요. 뭔가 제가 좋아하는 것도 세트에 하면 습관이 될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자기 전에니까 음식은 안되고, 좋은 아이디어를 없어요?
1756 회색 1055 2016-09-26
9월은 주말마다 했던 정리는 아직 멀었는데 좀 지졌어요. 10월은 쉬셔야 겠다. 11월이 되면 다시 할거야.^^ 10월은 음독을 습관이 되도록 노력해요. 4주간 계속하면 습관이 될 수 있대요.(정말인지 해보자!)
1755 회색 980 2016-09-25
날씨 참 좋은 일요일이에요. 어제와 오늘은 동경에서 ' 일한 교류 축제'가 있대요.(뉴스를 봤어요.) 부럽다....저도 맛있는 한국오라클 먹고 싶어요. 기분 좋은 날이에요. 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선생님은 지금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뭣입니까? 저는 미용?...가들이 되고 얼굴을 잘 보면, "어머?! 어떡해..." 몸만 아니라 피부도 피곤한 것 같아요.
1754 회색 954 2016-09-24
음독이 지속하지 못한다.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해야 안되네요. 오늘부터 자기 전에 15 분간 해볼게요. 습관되고 싶어요. 이제 정말 가을이 된나봐요. 낮에 30도 정도 있어도 여름만큼 덥지 않아요. 덥다는 것이 공부를 안했던 이유가 아니지만 기분이 좋은 계절이 되면 공부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정리하고 공부하고 일하고....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싶어요~. 오늘도 아자!아자!!
1753 회색 774 2016-09-23
매일 점심시간 듣고 있는 라디오 방송을 집에서 들었어요. 그 방송은 오후의 2 시까지 했는데 회사에서는 항상 1 살까지만 듣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어요. 어제 우리 부모님이 점심을 일찍 드시기 때문에 그랬어요. 재미있게 들었는데,,,,,아~ 빨리 다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공부를 잘해야겠어요!!
1752 회색 798 2016-09-22
병소는 그렇지 아니지만 요새 오늘처럼 흐린 날씨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침 일찍부터 베란다에서 작업하고 있어요. 태풍이 지나고 바람이 없으니 드디어 이끼를 베란다에 끼있어요. 정착하면 좋겠어요. 당분간 물을 주고 상태를 봐야겠다.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이 안되고 건조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니까.....
1751 회색 758 2016-09-21
갑자기 가을 아침을 온 것 같아요. 내일은 秋分の日. 갈수록 가을이 될 거에요. 그래도 여기는 낮엔 아직 더워요. 아침 저녁은 가을을 느낄 수 있어요.^^ 다리가 아파서 어제 새로운 약을 먹었는데 , 그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배가 아팠어요. 그 약은 저한테는 안 맞는 것 같아요.
1750 회색 931 2016-09-20
어젯밤은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밤새 무서워서 잠을 수 없었어요. 바람이 너무너무 강해서 장문이 부서지면 어떨까 걱정해서요. 집이 흔들리고 바람 소리, 비 소리, 전동까지.... 새벽에 좀 잤어요. 일어나면 밖은 조용해요. 아까 강아지하고 좀 나갔어요. 바람 때문인지 여러모로 도로에 떨어지고 있어요. 언제나 그렇지만 태풍은 지나가면 날씨 너무 좋아져요. 아마 오늘은 졸린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1749 회색 785 2016-09-19
.태풍이 온다... 오늘은 아침부터 태풍을 대비하고 베란다,장문 여러모로 챙기해요. 뉴스를 보면 바람이 세고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아서 그래요. 그래도 너무 늦어서 아직 별일이 없어요. 밤 늦게 오면 무서웠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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