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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회색 1287 2017-06-05
어제는 집에서 잡일하고 스트레치 말고 아무것도 안했다. 강아지하고 산책하고나서 아침 준비하고 먹고 접시를 닦고 스트레치하고 점심 준비하고 먹고 접시를 닦고, 조금 공부하고 낮잠을 자고 저녁 준비하고 먹고 접시를 닦고 목욕하고.... 강아지하고 산책해서 드라마를 보고나서 잤다. 으아~~~!! 이렇게 쓰면 식사 준비해서 먹고 뒤처리하고 정말로 아무것도 안한 걸 알겠네요. 그래도 덕분에 토요일보다 다리 상태가 훨씬 좋아졌어요. 앞으로 정말 조심해야 겠다. 자~, 바쁜 일요일이 시작한다. 아자!!아자!!
1994 회색 1303 2017-06-04
어제는 아픈 데가 없어서 약도 안 먹었는데 마켓에 가서 설탕,먹는 기름, 간장, 스파게티 등 샀어요. 너무 무거워서 또 다리가 아파졌어요. 지금 약을 먹는데 아직 아프다. 일단 아프지만 당분간 아프니까 조심해야 되겠는데 간과했어요. 오늘은 날씨 참 좋지만 집에서 조용히 보낼거다. 앞으로 쉬엄 쉬엄 행동해야겠어요.
1993 회색 1140 2017-06-03
기온 18℃, 맑은 아침이에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장문을 다 열어 청소할 거예요. 오후에는 29℃까지 되니까 오전에 끝나야겠어요. 그리고 강아지를 샴푸를 해야겠다. 어제 친구하고 얘기했는데 좋아하는 한국드라마를 보고 한국어가 말할 수 있게 되면 좋다구요. 사실은 저의 이상의 공부법도 마잔가지다. 하지만 어떤 드라마가 맞는지 아직 모르겠어요. 평범한 일상, 그리고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게다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연기한 짧은 드라마....^^
1992 회색 1057 2017-06-02
오늘은 흐림 아침, 게다가 습도가 높아요. 시원하게 지내다가 드디어 우리 지방 가까이에 장마가 올 것 같아요. 아침 산책을 갔다왔어요. 너무 무더워서 옷을 다 갈아입었어요. 하지만 다음주는 비가 올 것 같은데 그 때까지는 맑은 날씨래요. 아~, 누군가가 덥지 않은 비옷을 개발하면 좋겠는데.... 스쿠터 타는 우리에게 힘든 계절이 오네요.^^
1991 회색 1116 2017-06-01
오늘은 성립 기념일이라 휴일인데요 올해를 좀 회상해 볼까요. 그리고 일단 하루가 되고 싶어요. 올해도 설날부터 일기는 매일 쓰고 있어요.그 건 오랫동안 계속하고 있어요. 하지만 영어공부를 2개워정도로 포기했어요. 2월 8일,9일의 일기를 보고 그 마음을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번성했어요. 수첩에 썼어요. '本来無一物 無一物中無尽蔵' 원래 사람은 아무것도 못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가능성은 한계가 없다. 그런 뜻이에요.^^
1990 회색 1186 2017-05-31
요즘 날씨가 좋아서 저는 기분이 좋아요. 하지만 일기 예보를 보면 오나라가 아주 많이 더워서 놀랐어요. 더운 때는 너무 더운 곳만 뉴스가 되죠. 그러니까 남쪽은 더 덥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죠. 물론 카고시마도 덥지만 아침저녁은 16℃정도 낮도 29~30℃정도... 오나라가 더워서 인상하는 곳은 아는데 카고시마는 평소대로 지내요.^^ 하지만 온 여름은 좀 걱정해요.
1989 회색 1245 2017-05-30
어떤 체조가 좋았는지 어제는 오랜만에 다리가 아프지 않았어요. 요새는 하루에 몇 번이나 ' 아이고~, 다리야.'라고 했는데 어제는 말하지 않았다고요.^^ 너무 좋아요. 근데 어떤 체조 때문에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일요일에 한 체조를 알아봐야겠다. 밤은 아직 좀 아프지만 점점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
1988 회색 1569 2017-05-29
근저에 있는 유치원에 있는 밤나무에 올해도 꽃이 많이 핀다. 그 냄새는 저는 싫어요. 뭘할까, 표현이 어려워요. 어쨌든 저는 그 냄새가 너무 싫다. 그렇게 맛있는 봄인데 꽃은 어떻게.... 오늘은 좀 궁금한 표현이 있으니 지혜자주에 써요. 여러분 알려주세요 ~!!
1987 회색 1165 2017-05-28
이 방송은 아주 좋아해요. 이 번은 어떤 여행이 되는지 기대가 되요! 전에 자주 봤던 '1박2일'도 좋아했는데 지금도 있나요? 오늘은 집에서 체조하고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장마전에 좋은 날씨니까 집에 있는 건 좀 아까웠지만 공부도 해야겠으니... 'Oh, my Venus'에서 " 저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986 회색 683 2017-05-27
책을 보고 나에게 딱 맞는 체조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 없어요. 아프면 하지마라는 곳은 다 아프다. 이 책을 잘 일고 무리하지말고 계속할 수 있는 체조를 찾아야겠어요. 오늘은 장마가 오기전에 스쿠터를 점검하러 가요.
1985 회색 1299 2017-05-26
어제 책을 사 왔어요. 아픈 다리가 좋아질 것 같아서요.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해야겠다. 노력해서 꼭 여행 갈 수 있게 되고 싶어요.
1984 회색 700 2017-05-25
소리 없이 비가 내린 아침이에요. 창문을 열어 두고 자도 괜찮은 기온이에요. 빗소리가 없으니 강아지하고 산책을 갔다가 엄청 젖어 들어왔다. 생각보다 많이 내리고 있어요, 아주 조용하게....
1983 회색 688 2017-05-24
정말 신기하다, 날씨가 나빠지면 몸이 좀 아프다. 그리고 요새는 언제든지 졸려요. 지금도.....zzzzz~.
1982 회색 1103 2017-05-23
새벽에 달과 금성이 아주 아름다워요. 이 계절이 참 좋아한다! 특히 오늘 아침은 그름 한 점도 없는 하늘에 눈부신 달과 금성이 있어요. 정말 행복한 느낌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스스로 안테나를 치고 발견해야겠어요.^^
1981 회색 1334 2017-05-22
몸을 생각하여 먹어야 하는 음식, 그냥 맛있어서 먹고 싶은 음식.... 저는 평소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요. 고기를 못 먹으니까 콩 식품은 자주 먹어요. 치즈나 계란도 많이 먹어요. 하지만 가끔은 피자, 스파게티를 먹어요. 자신의 몸, 운동량을 생각하면서 식사해야겠어요.^^
1980 회색 1175 2017-05-21
7월이 되면 우리 회사 건강검진이에요. 다이어트중인데 요즘 정체기인지 체중이 안 줄어요. 저는 혈압과 다리는 좀 안 좋아요. 체중이 줄었으면 다 잘 될 거라고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셔요. 앞으로 1~2개월 남았어요. 올해는 좋은 결과를 받고 싶어요.
1979 회색 1556 2017-05-20
토요일에도 평소대로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하고 산책했어요. 근데 왠지 너~무조려서 다시 잤어요. 지금 일어났는데 아마 저는 아까까지 한국인 아줌아였어요. 꿈 인에서 말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않지만 확실에 한국인 아줌마였다.^^
1978 회색 1180 2017-05-19
날씨 참 좋아서 더운 날이에요. 우리 회사 직원들이 이제 정장같이 거 입기 싫다고 말했어요. 5월이 되고나서 고객의 담당자를 교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바쁜가 봐요. 날씨 좋은 주말엔 뭐 할까요?^^
1977 회색 1673 2017-05-18
한국어는 글 모양이 너무 재미있고 들어보면 발음이 너무 귀여워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근데 한국이라면 불고기, 고기 음식의 이미지가 강해서 여행 간다고 상상도 못했어요. 하지만 한국을 잘 알면 알 수록 가고 싶어져요. 꼭 한 번 가야겠어요. (아니 한 번 가면 아마도 또 가고 싶죠.^^)
1976 회색 1380 2017-05-17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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