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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 회색 1093 2016-11-04
이번 처럼 휴일을 일본어는 "飛び石連休"라고 하는데 한국어는 뭔지 궁금해서 알아봤어요. 징검다리 휴일, 같은 말이라고 했다가 샌드위치 휴일을 찾았어요.^^ 마음에 든다. 어제는 오전에 쇼핑을 가서 축제를 조금 보고 돌아와서 부모님하고 점심해요. 그 후는 라디오를 듣고 거의 고향이 자랑을 썼다. 그리고 그저께 텔레비전에서 본 '허리 스트레칭'을실천했다. 아직 2일간이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몸이 가볍고 아프지 않아요. 이 스트레칭이 최고예요!! 오늘은 직원들에게 가르쳐야겠다.^^ 오늘만 회사에 가면 주말이다...아자!!아자!!
1794 회색 1008 2016-11-03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웠어요. 날씨가 계속 좋아서 날마다 아침저녁은 빨게 추워져요. 낮엔 가을다운 기온으로 너무 좋아요. 어제 단어 공부해서 또 일본어하고 다른 표현을 하는 단어가 있어요. 예문은 이것. 비록 사소한 것이지라도 아버지와 의논해야 한다. 의논하다=議論하다=相談する、話し合いする 라고 사용해서 일본어서서의 議論라는 뜻이라면 논의거나 의론이 맞는 것이래요. 가끔 이런 단어가 나타나서 재미있어요.^^
1793 회색 1181 2016-11-02
어제는 낮에 맑았는데 덥지 않았어요. 이제 공기가 가을에 바꾼 것 같아요. 연하장의 판매가 시작되고 벌써 연말이 오는 구나~라고 했어요. 오늘은 다네가시마에서 로켓이 발사해요. 오후 3시....회사 앞에 나가서 볼 거예요. 날씨가 좋으니까 꼭 볼 수 있을 거에요.^^ 기대되다! 내일은 문화의 날이고 공휴, 그리고 우리 " おはら祭"이에요. 동내 큰 길을 다 같이 춤추자고 하는 축제이에요. .....어?! 이건 고향이 자랑이 아냐?
1792 회색 1166 2016-11-01
어젯밤은 많이 비가 왔어요. 오늘 아침은 너~무 시원해요. 이제 산책해도 땀이 안 나와요.^^ 매일 수첩에 자꾸자꾸 쓰면 제가 꼭 하는 거,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잘 알아요. 여러가지 습관이 되고 싶다고 그랬지만 좀 전에 유행한 말 ' 러팅(ルーティン)=절차' 가 저한테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아침은 맨날 같은 절차로 보내요. 화시 일도 절차를 지키고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밤은 그냥 보내요.^^; 수첩 때문에 그걸 알았어요.
1791 회색 838 2016-10-31
어제 내 고향이 자랑을 써 봤어요. 그래도 잘 쓰지 못했어요. 고향이 대해 잘 안다고 했는데 쓰려고 하면 전혀 생각이 안나와요. 좀 더 시간을 걸린 것 같아요.^^ 오늘은 10월 마지막날이네요. 음독은 내일부터 새로운 테마에 간다. 지금 하는 글은 주말에 복습할게요. 오늘까지 열심히 음독해요~. 한국 아이 책으로 '은혜 갚은 꿩'이에요.^^
1790 회색 1028 2016-10-30
어제까지는 기초단어를 하루에 10단어 공부했었어요. 오늘부터 중급단어를 공부해요.(기초도 중급도 몇 번째야?) 그래서 좀 전에 알 방법을 해보겠어요. 어디서 봤는지 잊었어요.^^ 하루에 단어 6개가 기억하는 게 딱 좋은 것 같대요. 하루에 6단어 .... 어떤 내용인지 기억 안하는데 뇌를 연구한 사람인 누군지 그렇게 했었어요. 하루에 6단어라면 기억할 수 있겠다고, 그러니까 해보자고요. 어젯밤은 스포츠 방송을 보고 늦게 잤어요. 야구, 피겨 스케이트, 테니스 .... 지는데 이기는다보다 스포츠 선수를 보면 힘이 된다. 그렇지 않아요? 앗, 그리고 어젯밤 지금까지처럼 창문을 열어 잤는데 오늘 아침은 추웠어요. 앞으로는 창문은 닫고 자야겠어요.^^
1789 회색 923 2016-10-29
어제 오랜만에 심한 비가 왔었어요. 오늘 아침은 덥지 않고 춥지도 않은 참 기분이 좋은 공기이었어요. 하늘을 우러러보면 별이 아주 예뻐서 산책 길이 즐거웠어요. 이렇게 점점 추워졌구나~. 앞으로 일주일 동안은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지금쯤 거의 가을이 날씨이에요. 이제 11월이 되는데 좀더 추워도 괜찮은데..... 슬슬 HANGUK.jp이벤트에 글을 써 볼까하는 주말이에요.^^
1788 회색 1169 2016-10-28
10월의 음독은 내용을 기억해서 말할 수 있게 돼요. 쓰면 조금 실수가 있었어요. 10월이 3일 남아 있었으니 잘할 수 있겠죠. 그리고 혈압을 재기 전에 음독하는 것도 습관이 되겠지.^^ 체조하면서 숫자공부가 습관이 되면 좋았을 텐데 오늘부터 해보자. 오늘은 비가 오고 있어요. 그 후에 점점 추워질 것 같아요. 역시 11워이 오니까 그렇겠지.^^
1787 회색 1196 2016-10-27
체조해서 아프던 다리가 좋아져요. 긴장한 근육을 늦춘 체조가 맞는 것 같아요. 천천히 하고 좀 아프지만 기분이 좋은 만큼으로 해요. 관절을 지킬 위해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야지. 저는 일도 앉아 하고 취미도 그렇고.... 아침 저녁에 산책하는데 조금이라서.... 다리가 아프면 서 있어도 앉아 있어도 누워서도 아파요. 그러면 기운이 떨어져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게 돼요. 다 좋은 방에 향할 위해 체조해요. 좀 오바한 소리인가?^^
1786 회색 1419 2016-10-26
어제는 결국 오전에 쭉 다리가 아팠어요. 일하면서 여러 체조해서 어떤 체조가 맞는지 해봤어요. 그래서 하나 찾았어요.(아마도....) 저녁엔 많이 좋아져서 아프지 않았어요. 바쁜 때 이러면 안되는데 앞으로 잘 생각하면서 체조해야겠어요. 아무거나 누구나 좋은 것만 아닐텐데 서로 자신에 맞는 체조를 해야겠어요! 오늘도 지금부터 할거가~~!!
1785 회색 1186 2016-10-25
아침 산책할 때 별이 너무 예뻐서 기분 좋게 나갔다가 도중에서 다리가 아파지고 힘들었어요. 강아지에게 천천히 가려 달라고 했어요. 내 걸음에 맞추어서 쉬엄 쉬엄쉬엄 가는 강아지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렇게 일기를 쓰는 때도 내 옆에 있어요.^^ 우리 아들은 아직 제대로 되지 아니지만 저는 사랑스러워요. 살아 오면 사랑스러운 추억이나 사람과 일어난 일이 같은 것이 많아져요. 나이 많이 먹어서 사랑스러운 일으로 배 불러요.^^
1784 회색 1018 2016-10-24
어제는 쉬지 없이 저녁까지 비가 왔어요. 가을더운 하늘이 보고 싶어요. 계속 비가 와서 장마처럼 햇살이 그리워요. 올해 가을은 날씨가 좀 안 좋아요. 10월도 벌써 월말이잔상이. 혹시....이대로 겨울이 되는 거 아냐?! 아, 선생님 한글 날이 이벤트는 아직 생각중이에요. 늦어서 미안합니다.
1783 회색 984 2016-10-23
어제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그리고 이제 덥지 않았어요. 오늘도 그런가봐요. 어제 잡일이라고 체조하고 지내다가 좀 몸이 아파요. 오늘은 '마인드 플르네스'(명상) 실천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살면서 딴 10분간 누구나 방해가 못하는 시간을 만든 것이 쉽지 않아요. 명성을 습관이 되면 몸이나 마음이나 상태가 좋아졌대요. 게다가 집중력도 높아졌대요. 어머나....!! 저는 습관이 되고 싶은 일이 많구나~~. 하루는 24시간 있으니 어떻게 할 수 있을 거야!!^^;
1782 회색 1079 2016-10-22
어제 또 큰 지진이 생겼어요. 게다가 상상도 못하는 곳이었어요. 지진은 이제 어디에서도 있을지도 모르는 상태인가요? 무서워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대요. 덥지 않고 비가 오니까 집에서 책이라도 읽을까 해서요.^^
1781 회색 565 2016-10-21
어제 비가 왔어요. 이번에야말로 비가 내려나서 좀 추워지면 좋겠어요. 진짜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 주말에 머리를 잘라서 매일 아침에 머리할 시간을 단축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곱슬머리가 심해서 앞으로도 시간을 걸린 것 같아요. 아이고~, 아기 처럼 곱슬머리 대로 있겠으면 좋을텐데....
1780 회색 645 2016-10-20
래그저게 라디오로 든 노래가 너무 귀여워서 어제 검색해서 또 들었어요. 저라도 잘 알아들 수 있는 가사를 써 볼게요. 아이오아이(IOI). Very Very Very 날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면 그때 말해줘 내가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자꾸.... 떠오르면 그때 불러줘 남자들은 똑같애 믿지 말래 사랑한다는 말 사랑하기도 전에 말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이런 느낌 처음이라고 누구라도 이런 적 없다고 내 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도 넘어가지 말래 Oh no, 조심 조심 조심해야해 어머님이 친구들이 해 줬던 말들 잊으면 안돼 Oh no, 미안 미안 미안하지만 아직 난 네 마음만 믿고 마음을 열 수는 없어 들어오세요~!
1779 회색 738 2016-10-19
선생님이 하신 4분간 체조는 어떤 것이에요? 저도 그 얘기를 듣고 TABATA 4분간 체조를 해봤어요. 지금까지 해보고 저 생각을 쓸게요. 저는 작년 서킷 트레이닝을 해서 실이 빠졌어요. 그 체조하고 비교하면 TABATA 4분간 체조보다 서킷 트레이닝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허리나 다리가 아픈 사람인데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 해봤는데 그 서킷 트레이닝을 주 3번 3분간 계속해서 작년 살이 빠졌어요. 또 그 체조를 시작할 거예요.^^ 좀 더,,,,아니 많이 많이 더 살이 빠져야 하니까요. 제가 제 몸으로 경험한 것이에요. 어때요? 서킷 트레이닝을 한 번 검색해 보세요?
1778 회색 576 2016-10-18
날씨는 좋아졌지만 아직 좀 더워요. 따뜻한 게 아니라 더워요. 그래도 아침의 산책 때 하늘이 높은 느낌이었어요. 가을인데 그럴까요? 별이 잡을 수 있는 만큼 가까이에 느낀 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너~무 멀어서 작게 보여요. 그런 느낌은 했는데 우리 집은 아직 냉방을 사용해요.(아침부터.....) 추운 곳에 산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빨리 추워졌으면 좋겠어요. 이제 더운 게 싫어요.
1777 회색 479 2016-10-17
그저께는 좀 춥다는 느낌이었다가 어제부터 또 더워요. 웃은 갈아 넣으니 뭘 입어 출근할까 고민해요. 밖에 천둥 소리가 들려 아침 어두워요. 날새가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아 참, 어제 부모님과 함께 집일을 여러가지 했었어 '아시안 페스티벌에 가는 걸 깜박했어요....ㅠ.ㅠ 올해는 국수페어를 했었어요. 아이고~, 너무 아쉽다.
1776 회색 644 2016-10-16
어제 옷이나 친구를 갈아 넣었어요. 생각해 보면 해도 짧아졌네요. ' 가을의 긴 밤은 뭐해요? ' 저는 우리 고향이 자랑스러운 일이 뭔지 생각하고 있어요. 아마도 다른 곳에 사서 고양이를 생각하면 여러모로 생각나죠. 그냥 거기서 살고 있으면 바로 생각이 안나와요.^^ 그래서 잘 생각하고 있어요. 고향이 대해 다시 보는 기회를 받아서 선생님께 정말 감사해요. 지금은 생각나는 것을 하나하나 메모하고 있어요. 나중에 자랑 얘기를 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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