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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회색 1098 2017-06-24
누구한테가 아니라 제가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야겠다. 확실한 이유도 없이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항상 변명을 늘어놓고 마치 그렇게 해야 되는 처럼 자신을 속인 일이 많아서 내 인생 좀 부끄러웠어요. 딱 지금부터 방성한 성실하게 살고 싶어요. 몸은 없어진다고해도 그 존재가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노력하겠습니다~!!
2014 회색 716 2017-06-23
코바야시 마오 씨가 하늘에 갔어요. 이렇게 예쁘고 강한 사람은 본 적이 없었어요. 하느님까지 그사람에게 사랑을 빠진 것 같아요. 이렇게 일찍 데리고 가는다니 너무 너무 유감스러워요.
2013 회색 712 2017-06-23
어제 일은 다 잘 됐어요. 오늘은 병원이나 은행, 우체국에 왔다 갔다 해야 할 텐데 비가 와서 좀 힘든가 봐요.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오신 사람들에게 일본어는 좋은 말이 있어요. 「お足元の悪い中、お運びいただきまして 真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은 아주 좋아요. 싫다, 귀찮다고 하면서 왔어도 그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2012 회색 1496 2017-06-22
아침부터 엄청 비가 내리고 있어요. 출근길은 이렇다면 회사 도착하면 좀 처지어서 기운이 떨어진 것 같아요. 앗,,,오늘은 그건 안 되지. 오늘은 사내검사를 받은 날이라서 본사에서 사람이 오신다. 걱정 안 하도 돼, 저는 5S만 지키고 있으면 괜찮아요. 5S라면 일본어 로마자의 첫글자로 만든 것이에요. Seiri 整理 정리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별해서 불필요한 것을 버린 거. Seiton 整頓 정돈 사용하기 쉽게 놀고 표시한 거. Seisou 清掃 청소 청소해서 쓰레기 없는 환경을 지킨 거. Seiketu 清潔 청결 3S을 실천하고 유지한 거. Situke 躾 예의 범절 청하는 를을 언제나 밝게 지킨 거. 집에서도 지킬 수 있다면 좋겠는데....^^
2011 회색 878 2017-06-21
어젯밤에 오오이타에서 큰 지신이 있어요. 우리 지방은 괜찮은데. 또냐고?!라는 마음이에요. 비가 오면 걱정은 더 늘어나고 잠을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너무 졸린다.
2010 회색 902 2017-06-20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요. 앞으로 몇일동안 비가 내린다 궁금해서 일기예보를 봐요. 오늘은 빗방울이 크고 빗소리가 커요. 눈을 감아 귀에 집중하며 어떤 느낌인지 해 봤어요. 그냥 빗소리인데요 많은 소리가 있어요.
2009 회색 1021 2017-06-19
오늘 아침은 흐려요. 게다가 습도가 높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비가 올 갓 같은데 어쩔 수 없어요. 올해 장마는 오늘까지 비가 적어서, 비 오는 걸 좋아하지 않은 저도 비가 그리워요. 지난 날에 알게 되는 것 처럼 빗소리를 즐겁게 듣고 싶어하고 더 다른 즐거움을 찾아보고 싶어요. 자~, 일주일이 시작이다! 잘 일할까요.^^
2008 회색 1043 2017-06-18
너무 더워서 빙수가 먹고 싶어요. 오늘은 아버님의 날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좋아하신 'おはぎ'를 먹어요. 한국이라면....??? 팔떡인가요? 찹쌀을 만든 주먹밥처럼 곳에서 팔소로 싸는 거? 아냐,,,,설명은 어렵다. 그냥 그걸 먹었는데 저는 그것 보다 팥빙수가 더 좋았을텐데요,뭐. 오늘도 비 안 온다. 화요일부터 비가 내린 것 같아요. 장만이나 비 오지 않으면 안 되지!!
2007 회색 961 2017-06-17
오늘 아침 신문을 보고 좋은 글을 찾았어요. '수필가 三宮 麻由子' 비 오는 날의 즐거움 올렸을 때에 시력을 잃어 소리를 날아들을 감성을 풍부하다. 맑은 날은 무뚝뚝한 양철 지붕과 길가의 깡통이 빗방울이 닿으면 악기가 되고 소리를 뽑아 도시의 윤곽을 떠오르게 한다. 이 글을 읽고 그 수필가의 책을 읽고 싶어졌어요.
2006 회색 1036 2017-06-16
날이 더워서 여름같아요. 사람은 몸만 아니라 뇌까지 푹 쉬지 않으면 안 된대요. 요새 너무 질려서 그런 말을 들었어요. (아니, 약 때문에 졸리나?) 뇌를 쉬운 곳은 명상이 좋대요. 저는 주말에 하려고 해요.
2005 회색 1056 2017-06-15
요새 사무실 안에서 아무없는 곳에서 넘어진 것 같아서 무서워요. 걷는 곳은 사람에게 너무 중요한 곳이에요. 그래도 자세와 발하고 다리를 잘 사용하고 걸지 않으면 나중에 큰일날거다. 사람은 걷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잘 걸으세요!! 저도 매일매일 강아지하고 산책하며 노력하겠어요.
2004 회색 1013 2017-06-14
지남 주말에 건너편에 사는 사람에 이사했어요. 어제 집을 갈아세우다고 인사하러 왔대요. 새로운 짐을 세우더니 정말 부럽다. 제가 좋아하는 일본어의 하나가 "とことん". 한국이라면 뭐지? 끝까지? 끝나없이?...그런 말? 어때? 일본어도 귀여운 소리의 말이 있죠.^^ 비는 안 온다. 먹구름이 아마미오오시마 향에 가는 것 같아요.
2003 회색 930 2017-06-13
어? 오늘도 비가 안 오네요. 밤새껏 비가 내렸는데요. 아니, 회사나 학교들에 다니는 사람들한테는 감사하죠. 하지만 농사하네 는 어떤가요? 앞으로 여름이 오면 물은 어떤가요? 복잡한 마음으로 하늘을 하늘을 우러러봐요.
2002 회색 969 2017-06-12
아~, 좋은 아침이다. 아직 다리는 좀 아프지만 수명부족에서 해방해주고 기분이 좋아요. 저는 비가 오면 친구가 그리워서 편지를 쓴 기회가 많은 것 같아요. 친한 친구들은 다 동경에 있으니까 그래요. 전화와 메인을 보내면 좋겠다고 하는데 왠지 편지를 보내고 싶어져요. 저한테 비는 그런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2001 회색 881 2017-06-11
선생님이 쓴 것을 보고 저도 읽고 싶다고해서 책을 검색했어요. 그래서 아는 것이 있다. 책을 직접 사지 않아도 이렇게 검색해도 공부가 되는 거. 살다보면 여러모로 생각하니까 도움이 되는 곳은 찾아왔어요, 저는.^^ 이번은 이런 말을 찾았어요. 동정적인, 천천히 걸어 오르노라면 마음은 그지없이 평온하고 차분해진다. 잠시 여유를 갖고 자기를 돌아봐야한다. 다시 한 번 일과 생활의 규형을 생각봐야한다. 균형과 조화, 이게 건강, 성공, 행복의 지름길이다. 어젯밤부터 심한 비가 내렸어요. 너무 시원한 바람도....오늘은 이렇게 검색하면 보낼까요?
2000 회색 717 2017-06-10
어제 저녁에 스트로베리 달이 보았어요. 상상보다 빨강색이 아니었지만 코고 편소보다 조금 빨간 다리었어요.^^ 그리고 어젯밤은 오랜만에 푹 잤어요. 새로운 약이 그런가봐요. 가끔 아파서 잠을 수 없는 방이 있었는데 어젯밤은 정말 푹 잤어요. 오늘 아침은 덥지 않고 날씨 참 좋아! 이런 날은 한국 음악을 크게 듣고 청소하는 게 좋겠다. 아칙 좀 빠르네요.... 약 때문인지 아직 점 졸린다....
1999 회색 1325 2017-06-09
드디어 장마당과 했더니 어제도 오늘도 날씨가 좋아요. 오늘은 왠지 강아지가 저한테 붙고 있어요. 이런 날은 일하러 가지 싫어요.^^ 하지만 오늘은 금요일인데 가야 겠다. 오늘밤은 평소보다 빨간 달( 스트로베리 달) 이 보인대요. 날씨가 좋으면 여러분도 같이 봐요.
1998 회색 1144 2017-06-08
기상청이 장마를 발표하자마자 비가 왔어요. 하지만 오늘은 비 안 온다고 듣고 기뻐요. 선생님 말대로 지금 일본에서는 수국이 여기 저기 아주 예뻐요. 유일한 장마의 즐거움인데요. 한국도 일본과 같은 사철이 있잖아요. 그리고 서로 사철을 행사나 꽃을 보고 느끼고 있는데 왜 수국이 없을까요? 한국에 시는 일본인이 가장 섭섭한 일은 수국이 안 보이는 거래요. 釜山 通度寺에 수국 사진을 하나 찾았어요.^^(예쁘다~)
1997 회색 904 2017-06-07
장마가 왔다. 근데 오늘 아침은 습도도 높지 않고 서늘해요. 싫다 싫다해도 이계철인데 비 오는 게 어쩔 수없이 뭐. 하지만 주위를 잘 보면 수국을 비롯해 여러 꽃이 생생히 보인다. 자연의 좋다는 그렇게 된나 봐요. 올 여름은 엄청 덥지 것 같은데 지금 많은 비가 오지 않으면 큰 일이 될까 봐... 물이 얼마나 소중한 거라고 아니까요. 비야, 비야, 내려 내려~
1996 회색 1108 2017-06-06
일이 바쁘면 다리가 아픈 걸 잊었어요. 하지만 계속 앉아 있더니 일어서는 때 좀 아팠어요. 오늘 아침은 선선한 경기가 아주 좋아요. 그래도 내일부터 비가 올 것 같아요. 드디어 장마가 온다. 우울한 장마를 즐겁게 보낼 방법이 없는지 친구하고 얘기했어요. 역시 통근 시간이 문제예요. 빗소리를 좋게 들린 때도 빗속에 나가면 젖으니까 싫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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