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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회색 669 2016-11-24
푹 쉬워서 오늘은 목요일이라는 걸 깜박했어요.^^ 일본은 오늘부터 너무너무 추워진다고 텔레비전에서 했는데 밤새 비가 와서 지금은 별로 춥지 않아요. ^^ 내일은 금요일 월급날이다! 오늘도 잘 일해야겠어요~!! ...어제 산 책은 아주 좋은 내용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읽기를 바란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것을 잘하던 ノッポさん을 존경해요.
1814 회색 521 2016-11-23
일고 싶은 책이 좀 전에 발매한다. 우리 지방은 발매할지 좀 늦어요.(항상 2~3일후에 돼요.) 오늘이라면 살 수 있을 거다. 「ノッポさんの小さい人と仲良くできるかな?」 ノッポさん은 오랫동안 어린이 방송에서 출연한 사람이에요. ノッポさん은 처음으로 계속 아이를 '아이'라고 불지 않고 '작은 사람'라고 붕고 있었어요. 그 것은 깊은 뜻이 있었대요. 사람은 모두가 옛날은 '작은 사람'이었다. 작은 사람이 얼마나 훌릉하고 존경해야 한 존재다, 그런 내용이에요. 많이 기다렸어요....오늘 살 수 있다면 읽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1813 회색 471 2016-11-22
흠, 겨울은 아직 안오네.... 오늘 아침도 산책하는 길은 시원하고 좋았어요. 내일은 '근노감사의 날'이다! 좋아하는 일만 해서 하루가 ㅂ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잘되어 가고 있으면 라디오 듣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커피 마시고 가끔 드라마를 보고... 친구한테 편지를 쓰고.... ....네, 집에서 넉넉히 보내고 싶어요.^^
1812 회색 631 2016-11-21
오늘 아침도 바람이 불어도 춥지 않아요. 아침에 산책을 가기 준에 제가 좀 늦었어요. 강아지는 안절부절못했으니 " 좀 기다려~." 말을 걸어서 준비하다가 강아지가 창문 향에 갔어요. 그 곳에 화장실 시트가 놓어 있는데 항상 밖으로 나가서 하니까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었어요. 그 화장실 시트에서..... 아이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바로 이거다!! 우리 강아지 잘했죠..^^
1811 회색 597 2016-11-20
라디오 "투맨쇼"의 이부가 시작하기 전에 '윤형빈 양시론의 투맨쇼 재미가 난다~.'라고 하는 음악... 전에 본 드라마 "발효가족" 안에 흘린 음악.... 판소리? 트로트? 아리랑 것은 음악.... 일본에서 나이를 많이 먹으면 演歌가 점점 좋아질 것 같은데 저는 演歌는 이직이에요. 하지만 트로트는 좋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을 다시 봤는데 트로트 좋네.^^ 작년은 이애란 씨의 "백세인생"이 아주 유행했잖아...그 때는 별로라고 하는데 지금 들으면 좋아요. 내 마음이 신기하다.
1810 회색 783 2016-11-19
그제께 사내편으로 후쿠오카의 여성 동료한테 크리스마스카드(16장)를 보냈어요. 그 것이 도착해서 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기뻐해 주시고 제가 고마웠어요.^^ 근데 상사가 사내보에서 추천하면 어떨까라고 말씀아셨대요. 전국 사내보에 게재되는 게 좀 부끄러워서 거부했어요. 어제는 그런 날이었는데 집에서는 밤에 부모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제발 나와 내 아들을 내버려둬!! (내가 내 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서 물어봐?) 아무든 오늘은 문방구 연말세일에 가서 나쁜 것을 잊고 싶어요.
1809 회색 481 2016-11-18
정말 왜 이래? 아침 일찍 산책을 가는데 하나도 춥지 않아요. 아무리 흐린 날씨이지만 11워 18일인데.... 이번의 겨울은 춥지 않아요? 아니 홋카이도는 많은 눈이 왔는데....? 따뜻해서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 오는 것 같아요. 주말은 문방구에서 연말 세일이 있어요...^^...가야겠다!!
1808 회색 599 2016-11-17
요새 마음을 담아서 즐겁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다리가 아파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생겼어요. 역시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은 관련성이 있구나~. 좋은 마음으로 보거나 듣거나 하면 뭐든지 좋아질 거다...그렇게 믿고 싶어!
1807
달.. +2
회색 662 2016-11-16
어젯밤에 날씨가 좋아서 하늘을 우러러봅니다 큰 달이 있어요. 오늘 아침 산책을 가서 하늘을 우러러봅니까 예쁜 달이 있어요. 어젯밤보다 작은 달이었어요. 이렇게 시간마다 사이즈가 다르다니 모르겠어요. 달이나 별을 우러러보면 왠지 행복해요. 마음이 가라앉은 것 같아요. 저만 그럴까요?
1806 회색 819 2016-11-15
11월 15일이라~, 이제 올해는 1개월 반 밖에 없군요. 어제는 비가 내리고 달은 볼 수 없었어요. 지금은 방안에는 25도정도 있어요.(더와요) 장문은 열어 있는데.... 오늘도 비가 올까봐 걱정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비가 오면 운전하는 때 긴장해요. 게다가 퇴근 시간은 요즘은 어덥고 길이 막이고 너무너무 피곤해요. 스쿠터 타고 "타라라라라라~" 달리는 게 봄과 가을이 좋은데...
1805 회색 780 2016-11-14
피겨 스케이트를 좋아서 텔레비전에서 보고 있었어요. ....어? 이 음악 뭐죠? 전에 듣고 있었던 기분이 됐어요. 좀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알았어요. 이루마 씨의 "River Flows in You". CD를 갖고 있어요. 찾았어요...."fast love"라는 CD는 너무 좋아.... 요새 이렇게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는 시간이 없었다고 앞으로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1804 회색 746 2016-11-13
요새 드라마 보면서 내용보다 표현이나 발음이 궁금해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때가 많아졌어요.^^ 예를 들면 드라마 안에서 문자를 보냈다 받았다 하는 정면이 있었어요. "지금 어디니? "아니 약속이 있어." "그럼 즐점" 이 "즐점"이말이야, 뭐?라고 하는데 바로 알았다. "즐거운 잠심"이다!! 그죠?! 그리고 "못"이 붙은 표현 발음.... "못온다". "못잊다" 가는 단어가 잘 들리게 됐다. 이것이 나한테는 작은 기쁨이다.^^
1803 회색 557 2016-11-12
어제 좀 무거운 짐을 들어서 다리가 아파졌어요. 원래 무거운 것을 들으면 안된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던데..... 그 명령을 어기면 안되는 것이 잘 아는데...... 어젯밤부터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요. 상태가 좋아졌은지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근데 긴 시간 걸 수가 없었어요. 10~20분정도 같은 자세를 하면 아파요. 지금은 모든 걸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강아지하고 산책할 때도요....미안해,우리 강아지...
1802 회색 700 2016-11-11
이 달에 해야하는 서투른 일이 끝났으니 마음이 편안해요. 12월부터 3월까지 그런 일이 잇달아 생겼어요, 매년 그래요. 이번처럼 싫은 일을 문제 해야겠어요. 상태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빨리 보내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아 참, 슬슬 크리스마스카드를 만들어야 지.^^ 올해는 좀 많이 만들게 되니까 이제 시작해야겠다. 기분이 좋은 때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고 좀 힘든 때에도 그걸 만들면 행복해질 거예요. 그런 계절이 온나봐요...
1801 회색 714 2016-11-10
허리는 이제 아프지 않지만 다리는 병이니까 아직 가끔 아파요. 적은 부화로 시간을 걸리고 천천히 하는 것이 효과가 생길 것 같은데 내 몸에 맞는 체조를 매일 해보자... 미국에서 설마설마하는 일이 생겼네요. 톱이 바뀐다고 해도 바로 변하지 말자... 그냥 덥다 춥다 하는 우리한테도 뭔가 영향하는지 모르겠지만 세계에서는 많은 일이 생기고 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겠어요. 우리 나라는 , 아니 우리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 되는데....그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궁금해요.
1800 회색 780 2016-11-09
어제 하카타 역 앞에서 큰 일이 났어요! 놀라서 걱정해서 하카타의 사무실에서 전화했어요. "별일없어?" "응, 그다지..." 아주 가까이에 있고 평소대로 지난 사람들은 모른다고 알았어요. 그래도 너~무 큰일이었지만 다친 사람이 없고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1799 회색 541 2016-11-08
기분이 나쁜 때도 있어.... 노력해도 변하지 않은 것은 무시하고 좋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살아야겠다. 저는 지켜야되는 존재가 있으니까. 오늘 오후에 비가 올까봐 준비해야 나가겠어요. 그래서는지 아침부터 따뜻해요. 이런 날이야말로 뭘 입으면 좋은지 고민해요.... 아 참, 11월14일(월요일) 밤은 하늘을 우러러보세요! 이번에 Super moon은 최대급이래요!! 꼭 보세요!! 꼭이요!^^
1798 회색 845 2016-11-07
어제는 부모의 한마디로 온일이마음이 설렌다. 평소대로 보내고 있었는데 기분이 계속 안좋다. 하루종일 이것저것해서 계속 써 있으니 많이 피곤했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부모님은 방에 들어가시고 쉬었어요. 그 후에 체조하고 누워서 쉬었는데 아침도 저녁도 혈압이 좀 높였어요. 오늘 아침은 내리고 있어서 괜찮아요.^^ 사람은 한 마디로 몸이 나쁘게 만든다고 잘 알았어요. 저도 말을 조심해야겠어요. 자~, 일주일이 시작이다!! 여러분 추워요? 여기는 아직....^^
1797 회색 840 2016-11-06
오늘 아침은 한 시간 정도 늦게 일어났다. 어젯밤은 평소대로 잤는데 왜죠? 청소해서 피곤한가봐요.^^ 그리고 가습기가 부서지고 오늘 사러 가야겠다. 입술이 건조해서 아파요... 오늘 단어 공부중에서 '얻다'는 말을 찾아요. 이 단어 몰랐어요....사용법을 연습해야 해요.
1796 회색 1112 2016-11-05
오늘은 오전에 水回り를 청소했다. 한국어라면 어떻게 말해요? 부역, 세면대,화장실을 다 했어요. 너무 지쳤어요. 투맨쇼를 들으면서 가로놓이고 싶어요.^^ 공기가 건조해서 가습기를 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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