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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 회색 856 2016-10-28
10월의 음독은 내용을 기억해서 말할 수 있게 돼요. 쓰면 조금 실수가 있었어요. 10월이 3일 남아 있었으니 잘할 수 있겠죠. 그리고 혈압을 재기 전에 음독하는 것도 습관이 되겠지.^^ 체조하면서 숫자공부가 습관이 되면 좋았을 텐데 오늘부터 해보자. 오늘은 비가 오고 있어요. 그 후에 점점 추워질 것 같아요. 역시 11워이 오니까 그렇겠지.^^
1787 회색 661 2016-10-27
체조해서 아프던 다리가 좋아져요. 긴장한 근육을 늦춘 체조가 맞는 것 같아요. 천천히 하고 좀 아프지만 기분이 좋은 만큼으로 해요. 관절을 지킬 위해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야지. 저는 일도 앉아 하고 취미도 그렇고.... 아침 저녁에 산책하는데 조금이라서.... 다리가 아프면 서 있어도 앉아 있어도 누워서도 아파요. 그러면 기운이 떨어져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게 돼요. 다 좋은 방에 향할 위해 체조해요. 좀 오바한 소리인가?^^
1786 회색 922 2016-10-26
어제는 결국 오전에 쭉 다리가 아팠어요. 일하면서 여러 체조해서 어떤 체조가 맞는지 해봤어요. 그래서 하나 찾았어요.(아마도....) 저녁엔 많이 좋아져서 아프지 않았어요. 바쁜 때 이러면 안되는데 앞으로 잘 생각하면서 체조해야겠어요. 아무거나 누구나 좋은 것만 아닐텐데 서로 자신에 맞는 체조를 해야겠어요! 오늘도 지금부터 할거가~~!!
1785 회색 734 2016-10-25
아침 산책할 때 별이 너무 예뻐서 기분 좋게 나갔다가 도중에서 다리가 아파지고 힘들었어요. 강아지에게 천천히 가려 달라고 했어요. 내 걸음에 맞추어서 쉬엄 쉬엄쉬엄 가는 강아지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렇게 일기를 쓰는 때도 내 옆에 있어요.^^ 우리 아들은 아직 제대로 되지 아니지만 저는 사랑스러워요. 살아 오면 사랑스러운 추억이나 사람과 일어난 일이 같은 것이 많아져요. 나이 많이 먹어서 사랑스러운 일으로 배 불러요.^^
1784 회색 665 2016-10-24
어제는 쉬지 없이 저녁까지 비가 왔어요. 가을더운 하늘이 보고 싶어요. 계속 비가 와서 장마처럼 햇살이 그리워요. 올해 가을은 날씨가 좀 안 좋아요. 10월도 벌써 월말이잔상이. 혹시....이대로 겨울이 되는 거 아냐?! 아, 선생님 한글 날이 이벤트는 아직 생각중이에요. 늦어서 미안합니다.
1783 회색 700 2016-10-23
어제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그리고 이제 덥지 않았어요. 오늘도 그런가봐요. 어제 잡일이라고 체조하고 지내다가 좀 몸이 아파요. 오늘은 '마인드 플르네스'(명상) 실천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살면서 딴 10분간 누구나 방해가 못하는 시간을 만든 것이 쉽지 않아요. 명성을 습관이 되면 몸이나 마음이나 상태가 좋아졌대요. 게다가 집중력도 높아졌대요. 어머나....!! 저는 습관이 되고 싶은 일이 많구나~~. 하루는 24시간 있으니 어떻게 할 수 있을 거야!!^^;
1782 회색 800 2016-10-22
어제 또 큰 지진이 생겼어요. 게다가 상상도 못하는 곳이었어요. 지진은 이제 어디에서도 있을지도 모르는 상태인가요? 무서워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대요. 덥지 않고 비가 오니까 집에서 책이라도 읽을까 해서요.^^
1781 회색 437 2016-10-21
어제 비가 왔어요. 이번에야말로 비가 내려나서 좀 추워지면 좋겠어요. 진짜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 주말에 머리를 잘라서 매일 아침에 머리할 시간을 단축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곱슬머리가 심해서 앞으로도 시간을 걸린 것 같아요. 아이고~, 아기 처럼 곱슬머리 대로 있겠으면 좋을텐데....
1780 회색 531 2016-10-20
래그저게 라디오로 든 노래가 너무 귀여워서 어제 검색해서 또 들었어요. 저라도 잘 알아들 수 있는 가사를 써 볼게요. 아이오아이(IOI). Very Very Very 날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면 그때 말해줘 내가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자꾸.... 떠오르면 그때 불러줘 남자들은 똑같애 믿지 말래 사랑한다는 말 사랑하기도 전에 말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이런 느낌 처음이라고 누구라도 이런 적 없다고 내 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도 넘어가지 말래 Oh no, 조심 조심 조심해야해 어머님이 친구들이 해 줬던 말들 잊으면 안돼 Oh no, 미안 미안 미안하지만 아직 난 네 마음만 믿고 마음을 열 수는 없어 들어오세요~!
1779 회색 547 2016-10-19
선생님이 하신 4분간 체조는 어떤 것이에요? 저도 그 얘기를 듣고 TABATA 4분간 체조를 해봤어요. 지금까지 해보고 저 생각을 쓸게요. 저는 작년 서킷 트레이닝을 해서 실이 빠졌어요. 그 체조하고 비교하면 TABATA 4분간 체조보다 서킷 트레이닝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허리나 다리가 아픈 사람인데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 해봤는데 그 서킷 트레이닝을 주 3번 3분간 계속해서 작년 살이 빠졌어요. 또 그 체조를 시작할 거예요.^^ 좀 더,,,,아니 많이 많이 더 살이 빠져야 하니까요. 제가 제 몸으로 경험한 것이에요. 어때요? 서킷 트레이닝을 한 번 검색해 보세요?
1778 회색 444 2016-10-18
날씨는 좋아졌지만 아직 좀 더워요. 따뜻한 게 아니라 더워요. 그래도 아침의 산책 때 하늘이 높은 느낌이었어요. 가을인데 그럴까요? 별이 잡을 수 있는 만큼 가까이에 느낀 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너~무 멀어서 작게 보여요. 그런 느낌은 했는데 우리 집은 아직 냉방을 사용해요.(아침부터.....) 추운 곳에 산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빨리 추워졌으면 좋겠어요. 이제 더운 게 싫어요.
1777 회색 371 2016-10-17
그저께는 좀 춥다는 느낌이었다가 어제부터 또 더워요. 웃은 갈아 넣으니 뭘 입어 출근할까 고민해요. 밖에 천둥 소리가 들려 아침 어두워요. 날새가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아 참, 어제 부모님과 함께 집일을 여러가지 했었어 '아시안 페스티벌에 가는 걸 깜박했어요....ㅠ.ㅠ 올해는 국수페어를 했었어요. 아이고~, 너무 아쉽다.
1776 회색 475 2016-10-16
어제 옷이나 친구를 갈아 넣었어요. 생각해 보면 해도 짧아졌네요. ' 가을의 긴 밤은 뭐해요? ' 저는 우리 고향이 자랑스러운 일이 뭔지 생각하고 있어요. 아마도 다른 곳에 사서 고양이를 생각하면 여러모로 생각나죠. 그냥 거기서 살고 있으면 바로 생각이 안나와요.^^ 그래서 잘 생각하고 있어요. 고향이 대해 다시 보는 기회를 받아서 선생님께 정말 감사해요. 지금은 생각나는 것을 하나하나 메모하고 있어요. 나중에 자랑 얘기를 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1775 회색 497 2016-10-15
오늘 아침은 올해 가을이 돼서 처음으로 춥다는 느낌이에요. 바람이 너무 세고요... 근데 오날부터 내일까지 할일이 많아요. 날씨가 좋으면 좋겠는데요. 미용실에 가서 백화점에서 쇼핑하고나서 강아지를 샤워할 거다. 그리고 옷도 갈아 넣고,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겨울의 준비해야겠어요. 음독은 일주일 같은 것을 연습했는데 아직 멀었어요. 정말 한심스러운 일이지만 그것이 내 실력인나봐요. 알고 있는데 역시 그렇다고 더 안다.^^ 그래도 괜찮아요. 잘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하는 마음이 강하게 생겼으니까요.^^
1774 회색 542 2016-10-14
어제는 아침 30분 일찍 일어나서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썼지만 아무래도 안 됐어요. 오후 3시 쯤에 많~이 졸려서 사무실 안에서 거닐고 참았어요. 4시에 손님이 오시기 때문에 커피를 끓으면 맛있는 냄새가 너무 좋더라요. "아~, 살았다..." 그런 느낌.^^ 내일은 미용실에 가고 강아지를 샤워하려고요. 휴일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을 할거다!!
1773 회색 570 2016-10-13
오늘 아침은 우리 강아지가 제를 3:30에 깨운다. 에이! 그냥 30분정도라면 일어나자고 했어요. 원래 아침형 인간인데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요새 매일 점심시간에 라디오 방송을 낙으로 삼다. 어제는 멋진 여자분이 와 있어서 얘기했는데 그 안에서 농사업 할 때 몸빠를 업었대요. 어? 몸빼??? 그것은 일본어 モンペ? 궁금해서 찾아보면 맞네, 그 몸빼....^^ 너무 신기해요. 또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알아봤어요. 말버릇인지 방송 안에 자주 '그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라고 들려요. 알아보면 있어요. 일본어라면 'それでもって'. 아~, 그런 말버릇이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좀 웃었어요.
1772 회색 501 2016-10-12
어제 계절이 바뀐다고 했지만 낮엔 아직 더워요. 그렇게 느낀 건 아침저녁만이에요. 체육 날이 지내고 저도 선생님처럼 4분간 체조를 시작했어요, 어젯밤부터....^^ 작년 3분간 체조를 해서 살이 좀 빠졌어요. 그것 생각나서 다시 시작했어요.^^ 게다가 매일 않아도 돼니까요.(그것도 좋아!) 하지만 지금 제가 확실이 느낀 것이 있어요. 수첩의 사용법말이에요, 역시 수첩은 예정을 쓰는 게 아니고 했던 일을 쓰는 게 좋겠어요. 습관이 되고 싶은 일은 쓰면 돼요. 했다 안했다, 자기 눈을 직접 확인하고 있어요. 하긴 체중을 재고 쓰면 다이어트가 된다고 유행했어요. 저한테는 이 방법이 맞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했다 안했다 눈을 확인하며 열심히 살자~~!!^^
1771 회색 473 2016-10-11
오늘 아침은 시원한 공기가 너무 좋다. 저는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서 쓰레기를 버리고 세탁물을 널고 강아지랑 산책까지 하면 5시가 돼요. 그리고 단어 공부해서 일기를 써요. 여기까지는 습관이 돼요. 화장하고 머리하고 일하러 가는 준비가 끝나면 7시가 돼요. 7시부터 8시까지는 부모님하고 함께 보내요. 25분 정도로 회사에 도착했는데 8시가 되면 회사에 다녀요. 퇴근 시간은 6시이에요. 그 때까지 잔업은 안하려고 열심히 일해요. 평일은 그렇게 지내요.... 어제 스쿠터 가게 갔다왔어요. 왜냐하면 스크터 리콜제거 있었으니까요. 스쿠터 타는 좋은 계절이 왔어요~!!
1770 회색 618 2016-10-10
저는 매일 아침저녁에 혈압을 재요. 의사 선생님이 그 때는 가능한 한 조용하고 릴리스하는 재 보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그리 할 수 어려워요. 일어나자마자 할 일이 있고 잘 때까지 여러가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2분간 모래 시계'를 샀는데 생각보다 릴리스하지 못해요. 어제 그 2분간에 잘 아는 책 글을 음독했어요. 그럼 헛생각이 없고 집중해서 어깨의 힘이 빠지고 릴랙스하고 있나봐요. 당분간 그렇게 해 보자고요. 그리고 또 하나!! 아니 어제 설마 설마 했는데 라디오를 켜면 투맨쇼 방송하고 있었다. 일요일까지 했네요. 역시 일본하고 다르네~. 1시보터 들었어요. 그러면 게스트가 누구냐?!!! '마틴스미스'라는 가수에 마음을 빼앗겨서 방송이 끝나고 You Tube에서 찾아 보고 들었어요. 아주 아주 멋지고 좋아요~.... 오랜만에 빠지게 될 것 같아요.
1769 회색 642 2016-10-09
저는 지금까지 한 테마를 하루에 하나씩 배워야 안된다고 무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때문에 여러 공부법을 시작해도 습관이 될 수 없고 포기했었어요. 오늘 '한글 날'에 생각을 바꾸고 시작해요. 저는 외울 때까지 오래 시간이 필요한 편이니까 서두르지말고 해야 해요. 아니 미리 알고 있는 것이지만 항상 시작해서 포기하고 왔으니까 그래요. 어제부터 음독을 시작한 책은 처음으로 읽어요. 어려운 책이 아니지만 하루에 한 테마는 절대 못하는 것이 알고 있어요. 못하면 안 하고 돼요... 이 번엔 정말로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해서 포기하지 말고 습관이 되고 싶어요. 다만 한 테마를 계속하면 재미없어지는 걸 걱정해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처음은 재미있게 시작하다가 한 테마를 계속해도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할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누군가 알려주세요~~!!!!! 오늘은 '한글 날'이니까 일단 시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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