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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회색 500 2016-12-24
It is Christmas Eve. 내 영어 실력이 얼마정도라면..... 먼저 이렇게 간단한 글부터 시작해요. 오늘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해야겠다. 어제 청소하면서 우리 아들이 어렸을 때에 사용하던 사전을 찾았지만 없었어요. 고동 학교에서 사용한 사전이 남아 있으니까 그걸 받았다.^^ 오늘이 무슨 일인지 뭐가 하고 싶은지 날씨는, 기분은..... 말하고 싶은 것부터 시작해 볼게요.
1844 회색 558 2016-12-23
너무 너무 피곤했어요~!!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해야겠어요.... 지금부터 크리스마스성을 듣고 조용히 보내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내일 만나요~!
1843 회색 627 2016-12-22
지금은 따뜻한 비가 내리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여러분은 뭘 하세요? 저는 결국 아직 남아있던 큰 청소하면서 하루가 끝날 것 같아요. 청소하고나서 내년의 공부 준비를 해야겠어요.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 위해 준비하는 것이 많아요. 하루마다 한마디라도 쓰면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의욕이 많아요.^^ 이대로 계속하면 좋겠는데 기운이 쏙 빠지지도 모르겠다.
1842 회색 454 2016-12-21
저희 회사 신입사원은 영어 잘했어요. 그래서 외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물었어요. 원래 미국 영화가 좋아해서 어린 때부터 열심히 공부했대요.... 그러면 나처럼 아무도 지식이 없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물어봤는데 재미있는 얘기했어요. 대학생 때 프랑스어를 공부하던 때 선생님께서 프랑스어로 더빙된 'となりのトトロ'로 가르쳐주셨대요. 근대요, 재미있게 공부를 했는데 그 프랑스어는 아이 목소리가 아이가 아니래요.^^ 일본이라면 그런 일은 없을 거야!
1841 회색 601 2016-12-20
어제 북해도 아사히카와 영업소에서 전화가 왔어요. 우리 지방 너무 더워서 자 창을 열어 있더라고 하면 '지금 영하 8도다!!'라고 했어요. 아이고~, 더워서 미안해요....^^ 12월이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 너~무 춥지 않은 나날이에요. 살기 좋은데 좀 이상한 느낌이 있거든요.
1840 회색 692 2016-12-19
내년이야말로 영어 공부를 하자.... 이렇게 하면서 오래 시간이 됐다. (책은 많이 샀는데....) 지금 저는 영어 지식은 "0"(제로)이에요. 아기와 마찬가지여요. 뭐부터 시작할까? 소리를 듣고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할까 생각하는데 어쩔까요? 진짜 영어는 아~무것도 모른다니까요. 이 번엔 읽고 싶은 책(시) 생겼어요.^^ 할 수 있을까요?
1839 회색 758 2016-12-18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고 연하장을 쓰고 큰 청소하고 내년의 수첩을 준비하고.... 저는 아직 좀 남아 있어요. 요즘은 밤은 너무촐려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이 자요. 오늘은 여러가지 해낼 거예요. 아자!!아자!!
1838 회색 640 2016-12-17
아침은 너무 추웠어요. 근데 낮엔 내가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어! 오랜만에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을 봤어요. ..또 문방구 세일에 갔다왔어요.^^ 오랫동안 찾았던 회색 펜을 샀어요!! 이것으로 수첩을 쓰는 거다~~!! 너~무 기뻐요.
1837 회색 694 2016-12-16
왠지 기다리고 있었다. 주말에 할 일이 많아서 생각할 수록 하나씩 끝나고 싶어서 그런가? 어젯밤에 오랜만에 동경에 있는 친구하고 얘기했어요.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에서 살고 싶어서 계획적으로 일하고 있대요. 후배 남자인데 견실한 사람이야.
1836 회색 669 2016-12-15
우리 부모님은 자꾸 택배를 사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고구마를 찌고 있어요. 우리 직원들에게 가지고 가려고요.^^ 연하고 단 고구마이에요. 무지무지 맛있어요~!!
1835 회색 687 2016-12-14
지금 뉴스에서 자주 들었죠. 카지노....일본에서 정말 필요할까? 카지노가 아니라 도박이라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질텐데... 그런 뉴스 안에서도 배운 것도 있어요. 도박중독의 갱생시설 관장님이 이렇게 시켰대요. '하고 싶은 것보다 행하는 것을 해, 지금 당장.' 우리도 뭔가 고민할 때는 가만히 있지 말고 눈 앞에 있는 행하는 것을 먼저 하자. 그냥 책상 위로 닦은 것도 좋아, 몸을 쓰는 게 좋겠어요.
1834 회색 763 2016-12-13
어제 아침 이 겨울에서 처음으로 난방을 컸지만 낮은 19도까지 올라갔어요. 오늘 아침은 비가 내리고 너~무 따뜻해요. 게다가 낮에는 20도까지 올아갔대요.... 춥지 않지만 감기는 점점 유행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다음 주부터 바빠질텐데 이번 주는 가볍게 노력하자!!^^
1833 회색 676 2016-12-12
드디어 난방을 켜다...^^ 아침에 일찍 행동하기 쉬게 해요. 벽에 1장 남은 달려 뒤에 내년의 달력을 준비했다. 2016년이 어떤 나날이었는지 회상하고 앞으로 해야 한 일을 생각해 보자. 늦게 되기 전에 생각해 보자!!
1832 회색 674 2016-12-11
읽은 얘기에요....내 생각과 마찬가지다. 사람 사는 게 두가지 있다. 목표를 결정해 거기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하는 생각. 한편, 목표를 정하지 않고 그냥 눈앞을 부지런히 하면 거기에 따라 여는 미래도 있다는 생각. 젊을 때는 목표를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목표치의 없었다. 사는 게 바빠서,,, 결국 눈앞을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거기에 따라 자신은 어디에 가는지 모르겠지만 여는 미래는 꼭 있다는 걸 배웠다. 정말 내밀이 그말이에요! 목표를 가지지 없는 사람이 나쁜 게 아니에요!! 눈앞에 있는 할 일을 열심히 하면 여는 미래는 꼭 있을거야! 그 것을 많은 아이들한테 알려주고 싶어요!
1831 회색 628 2016-12-10
뭘 생각하고 있는지 날을 잘못 쓴 모양이에요. 그렇게 서둘러면 안 되는데....^^; 한국은 괜잖는냐, 일본은 괜잖는냐, 미국도 어떻게 되는냐,,,,? 우리가 서로 정직하고 행복하게 사랑만 나라도 지구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1830 회색 784 2016-12-09
다음에 주말은 크리스마스잖아요! 주말이 아니면 큰 청소할 수 없으니까 이번 주말은 큰 청소해야갰다!! 갑자기 연말이 오는 느낌이에요...
1829 회색 666 2016-12-08
12월인데 당연한 것이죠. 하지만 따뜻한 날씨가 계속하기 때문에 갑자기 추워지면....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 추운 날음 목욕이 최고예요!! 오늘도 따뜻한 목욕할 위해 일을 잘할게요~.^^
1828 회색 667 2016-12-07
너무 좋아....물론 동물하고 사는 것은 싫은 사람도 있을거야.... 저는 강아지가 같이 있게 돼서 너무 고맙다. 말 못하니까 잘 시키면 안되고 어떤 때도 똑바로 내 눈을 보고 믿어주니까 가슴에 사랑이 넘친다. 그런 마음으로 주위를 보고 살고 싶어요.^^
1827 회색 653 2016-12-06
어려운 문제다....알아보고 싶은 일을 바로 검정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는데 다 믿을 수 없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그런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맨날 사용하면 잊어버렸네요. 리스트를 가지고 잘 이용해야겠네요. 인터넷은 편리하는 반면 무서운 것도 있어요.
1826 회색 748 2016-12-05
주말에 큰 일을 안하는데 오늘 아침은 좀 힘들어요.... 어제 스트레칭을 많이 했으니까 그런가? 월요일인데 좀 힘이 떨어지고 있어요. 어젯밤에 비가 내리고 지금도 따뜻해요. 회사 가기 전에 잘 먹고 좋은 음악이라도 듣고 힘이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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