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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회색 479 2016-11-17
요새 마음을 담아서 즐겁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다리가 아파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생겼어요. 역시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은 관련성이 있구나~. 좋은 마음으로 보거나 듣거나 하면 뭐든지 좋아질 거다...그렇게 믿고 싶어!
1807
달.. +2
회색 558 2016-11-16
어젯밤에 날씨가 좋아서 하늘을 우러러봅니다 큰 달이 있어요. 오늘 아침 산책을 가서 하늘을 우러러봅니까 예쁜 달이 있어요. 어젯밤보다 작은 달이었어요. 이렇게 시간마다 사이즈가 다르다니 모르겠어요. 달이나 별을 우러러보면 왠지 행복해요. 마음이 가라앉은 것 같아요. 저만 그럴까요?
1806 회색 661 2016-11-15
11월 15일이라~, 이제 올해는 1개월 반 밖에 없군요. 어제는 비가 내리고 달은 볼 수 없었어요. 지금은 방안에는 25도정도 있어요.(더와요) 장문은 열어 있는데.... 오늘도 비가 올까봐 걱정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비가 오면 운전하는 때 긴장해요. 게다가 퇴근 시간은 요즘은 어덥고 길이 막이고 너무너무 피곤해요. 스쿠터 타고 "타라라라라라~" 달리는 게 봄과 가을이 좋은데...
1805 회색 598 2016-11-14
피겨 스케이트를 좋아서 텔레비전에서 보고 있었어요. ....어? 이 음악 뭐죠? 전에 듣고 있었던 기분이 됐어요. 좀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알았어요. 이루마 씨의 "River Flows in You". CD를 갖고 있어요. 찾았어요...."fast love"라는 CD는 너무 좋아.... 요새 이렇게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는 시간이 없었다고 앞으로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1804 회색 555 2016-11-13
요새 드라마 보면서 내용보다 표현이나 발음이 궁금해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때가 많아졌어요.^^ 예를 들면 드라마 안에서 문자를 보냈다 받았다 하는 정면이 있었어요. "지금 어디니? "아니 약속이 있어." "그럼 즐점" 이 "즐점"이말이야, 뭐?라고 하는데 바로 알았다. "즐거운 잠심"이다!! 그죠?! 그리고 "못"이 붙은 표현 발음.... "못온다". "못잊다" 가는 단어가 잘 들리게 됐다. 이것이 나한테는 작은 기쁨이다.^^
1803 회색 438 2016-11-12
어제 좀 무거운 짐을 들어서 다리가 아파졌어요. 원래 무거운 것을 들으면 안된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던데..... 그 명령을 어기면 안되는 것이 잘 아는데...... 어젯밤부터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요. 상태가 좋아졌은지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근데 긴 시간 걸 수가 없었어요. 10~20분정도 같은 자세를 하면 아파요. 지금은 모든 걸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강아지하고 산책할 때도요....미안해,우리 강아지...
1802 회색 543 2016-11-11
이 달에 해야하는 서투른 일이 끝났으니 마음이 편안해요. 12월부터 3월까지 그런 일이 잇달아 생겼어요, 매년 그래요. 이번처럼 싫은 일을 문제 해야겠어요. 상태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빨리 보내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아 참, 슬슬 크리스마스카드를 만들어야 지.^^ 올해는 좀 많이 만들게 되니까 이제 시작해야겠다. 기분이 좋은 때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고 좀 힘든 때에도 그걸 만들면 행복해질 거예요. 그런 계절이 온나봐요...
1801 회색 536 2016-11-10
허리는 이제 아프지 않지만 다리는 병이니까 아직 가끔 아파요. 적은 부화로 시간을 걸리고 천천히 하는 것이 효과가 생길 것 같은데 내 몸에 맞는 체조를 매일 해보자... 미국에서 설마설마하는 일이 생겼네요. 톱이 바뀐다고 해도 바로 변하지 말자... 그냥 덥다 춥다 하는 우리한테도 뭔가 영향하는지 모르겠지만 세계에서는 많은 일이 생기고 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겠어요. 우리 나라는 , 아니 우리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 되는데....그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궁금해요.
1800 회색 586 2016-11-09
어제 하카타 역 앞에서 큰 일이 났어요! 놀라서 걱정해서 하카타의 사무실에서 전화했어요. "별일없어?" "응, 그다지..." 아주 가까이에 있고 평소대로 지난 사람들은 모른다고 알았어요. 그래도 너~무 큰일이었지만 다친 사람이 없고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1799 회색 433 2016-11-08
기분이 나쁜 때도 있어.... 노력해도 변하지 않은 것은 무시하고 좋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살아야겠다. 저는 지켜야되는 존재가 있으니까. 오늘 오후에 비가 올까봐 준비해야 나가겠어요. 그래서는지 아침부터 따뜻해요. 이런 날이야말로 뭘 입으면 좋은지 고민해요.... 아 참, 11월14일(월요일) 밤은 하늘을 우러러보세요! 이번에 Super moon은 최대급이래요!! 꼭 보세요!! 꼭이요!^^
1798 회색 552 2016-11-07
어제는 부모의 한마디로 온일이마음이 설렌다. 평소대로 보내고 있었는데 기분이 계속 안좋다. 하루종일 이것저것해서 계속 써 있으니 많이 피곤했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부모님은 방에 들어가시고 쉬었어요. 그 후에 체조하고 누워서 쉬었는데 아침도 저녁도 혈압이 좀 높였어요. 오늘 아침은 내리고 있어서 괜찮아요.^^ 사람은 한 마디로 몸이 나쁘게 만든다고 잘 알았어요. 저도 말을 조심해야겠어요. 자~, 일주일이 시작이다!! 여러분 추워요? 여기는 아직....^^
1797 회색 546 2016-11-06
오늘 아침은 한 시간 정도 늦게 일어났다. 어젯밤은 평소대로 잤는데 왜죠? 청소해서 피곤한가봐요.^^ 그리고 가습기가 부서지고 오늘 사러 가야겠다. 입술이 건조해서 아파요... 오늘 단어 공부중에서 '얻다'는 말을 찾아요. 이 단어 몰랐어요....사용법을 연습해야 해요.
1796 회색 755 2016-11-05
오늘은 오전에 水回り를 청소했다. 한국어라면 어떻게 말해요? 부역, 세면대,화장실을 다 했어요. 너무 지쳤어요. 투맨쇼를 들으면서 가로놓이고 싶어요.^^ 공기가 건조해서 가습기를 틀었어요.
1795 회색 691 2016-11-04
이번 처럼 휴일을 일본어는 "飛び石連休"라고 하는데 한국어는 뭔지 궁금해서 알아봤어요. 징검다리 휴일, 같은 말이라고 했다가 샌드위치 휴일을 찾았어요.^^ 마음에 든다. 어제는 오전에 쇼핑을 가서 축제를 조금 보고 돌아와서 부모님하고 점심해요. 그 후는 라디오를 듣고 거의 고향이 자랑을 썼다. 그리고 그저께 텔레비전에서 본 '허리 스트레칭'을실천했다. 아직 2일간이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몸이 가볍고 아프지 않아요. 이 스트레칭이 최고예요!! 오늘은 직원들에게 가르쳐야겠다.^^ 오늘만 회사에 가면 주말이다...아자!!아자!!
1794 회색 669 2016-11-03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웠어요. 날씨가 계속 좋아서 날마다 아침저녁은 빨게 추워져요. 낮엔 가을다운 기온으로 너무 좋아요. 어제 단어 공부해서 또 일본어하고 다른 표현을 하는 단어가 있어요. 예문은 이것. 비록 사소한 것이지라도 아버지와 의논해야 한다. 의논하다=議論하다=相談する、話し合いする 라고 사용해서 일본어서서의 議論라는 뜻이라면 논의거나 의론이 맞는 것이래요. 가끔 이런 단어가 나타나서 재미있어요.^^
1793 회색 780 2016-11-02
어제는 낮에 맑았는데 덥지 않았어요. 이제 공기가 가을에 바꾼 것 같아요. 연하장의 판매가 시작되고 벌써 연말이 오는 구나~라고 했어요. 오늘은 다네가시마에서 로켓이 발사해요. 오후 3시....회사 앞에 나가서 볼 거예요. 날씨가 좋으니까 꼭 볼 수 있을 거에요.^^ 기대되다! 내일은 문화의 날이고 공휴, 그리고 우리 " おはら祭"이에요. 동내 큰 길을 다 같이 춤추자고 하는 축제이에요. .....어?! 이건 고향이 자랑이 아냐?
1792 회색 817 2016-11-01
어젯밤은 많이 비가 왔어요. 오늘 아침은 너~무 시원해요. 이제 산책해도 땀이 안 나와요.^^ 매일 수첩에 자꾸자꾸 쓰면 제가 꼭 하는 거,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잘 알아요. 여러가지 습관이 되고 싶다고 그랬지만 좀 전에 유행한 말 ' 러팅(ルーティン)=절차' 가 저한테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아침은 맨날 같은 절차로 보내요. 화시 일도 절차를 지키고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밤은 그냥 보내요.^^; 수첩 때문에 그걸 알았어요.
1791 회색 582 2016-10-31
어제 내 고향이 자랑을 써 봤어요. 그래도 잘 쓰지 못했어요. 고향이 대해 잘 안다고 했는데 쓰려고 하면 전혀 생각이 안나와요. 좀 더 시간을 걸린 것 같아요.^^ 오늘은 10월 마지막날이네요. 음독은 내일부터 새로운 테마에 간다. 지금 하는 글은 주말에 복습할게요. 오늘까지 열심히 음독해요~. 한국 아이 책으로 '은혜 갚은 꿩'이에요.^^
1790 회색 692 2016-10-30
어제까지는 기초단어를 하루에 10단어 공부했었어요. 오늘부터 중급단어를 공부해요.(기초도 중급도 몇 번째야?) 그래서 좀 전에 알 방법을 해보겠어요. 어디서 봤는지 잊었어요.^^ 하루에 단어 6개가 기억하는 게 딱 좋은 것 같대요. 하루에 6단어 .... 어떤 내용인지 기억 안하는데 뇌를 연구한 사람인 누군지 그렇게 했었어요. 하루에 6단어라면 기억할 수 있겠다고, 그러니까 해보자고요. 어젯밤은 스포츠 방송을 보고 늦게 잤어요. 야구, 피겨 스케이트, 테니스 .... 지는데 이기는다보다 스포츠 선수를 보면 힘이 된다. 그렇지 않아요? 앗, 그리고 어젯밤 지금까지처럼 창문을 열어 잤는데 오늘 아침은 추웠어요. 앞으로는 창문은 닫고 자야겠어요.^^
1789 회색 602 2016-10-29
어제 오랜만에 심한 비가 왔었어요. 오늘 아침은 덥지 않고 춥지도 않은 참 기분이 좋은 공기이었어요. 하늘을 우러러보면 별이 아주 예뻐서 산책 길이 즐거웠어요. 이렇게 점점 추워졌구나~. 앞으로 일주일 동안은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지금쯤 거의 가을이 날씨이에요. 이제 11월이 되는데 좀더 추워도 괜찮은데..... 슬슬 HANGUK.jp이벤트에 글을 써 볼까하는 주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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