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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회색 1083 2017-07-16
내가 원하는 것은 한국어나 영어를 편하게 말하고 싶은 것. 그래서 지금은 전혀 못하는 영어, 조금 말할 수 있는 한국어를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어제 서점에서 좋은 책을 보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아는 것 같아요. 시험으로 100점 만장이 되고 싶지 아니니까, 말하고 싶기 때문이니까.... 대화로 가장 중요한 곳은 기본적에, " 언제? 어디서? 누가? 뭘? 왜? 어떻게?" ( 이건 영어 차례) 그리고 먼저 말하는 곳은 "제가~."심플하게 글을 사용하고 얘기하고 듣는 게 시작이래요. 정답보다 즐거움, 복잡함은 것 보다 심플, 개관이 아니라 주관, 공부가 아니라 놀이. 심플하게 글으로 어려운 생각을 이해하는 거. 그러니까 내각은 사람은 뉴스보다 드라마로 공부하자고.... 드라마를 보고 어떻게 하는지도 책안에 쓰고 있었어요.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쁘다.^^
2034 회색 751 2017-07-15
지금 하는 운동은 플랑크 와 기계로 10분간의 몸을 뒤탈은 운동. 기계로 하는 곳은 하루 걸어서 해요. 플랑크는 아침밤에 꼭, 더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하지만 조금씩이에요.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으면 계속 할 수 있는데 이직이에요. 3연휴는 날씨 좋고 덥지만 집에 있으니까 땀이 나도 되니까 운동도 해야겠어요. 효과가 빠르게 보고 싶은데 서둘지말고 무리하지 말고 계속해야겠어요.^^
2033 회색 863 2017-07-14
3연휴가 되니까 오늘 밤은 너무 좋다! 내일은 뭐랄까 생각하는 것 도 좋다.^^ 다이어트, 한국어의 공부 그리고 운동을 무리하지 없는 만큼 노력하고 싶어요. 먼저 많이 자고 싶어요.^^
2032 회색 821 2017-07-13
우리 지방은 장마 끝났어요.^^ 너무 더워요. 하지만 장마 때처럼 무덥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역시 또 살이 쪘어요. 그거 말고 나쁜 데는 없었대요. 하지만 살찌는 곳은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요. 다이어트하고 가벼운 운동을 계속해야겠다!
2031 회색 817 2017-07-12
어제 점심시간에 된다고 할 떼 갑자기 "탕!"라고 몸이 가라앉았는데 느낌이 되고 놀랐어요. 그 순간은 무슨일인지 모르겠어요. 지진이었어요.(진도5) 그 후는 아무것도 없었던 처럼 보통대로 지났어요. 비해도 없어서 다행이에요. 여러 가지 이상한 일이 있어서 좀 무서워요. 우리 지방은 비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도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2030 회색 910 2017-07-11
일본에서는 지금 여자들이 자기 몸에 관심이 많아서 단련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멋쟁이가 되고 싶어서 화장을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사람은 다 몸을 단련하고 옷차림이 단정하는 게 좋겠다. 남자도 여자도 다 똑같아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내 몸을 보면..... " 이게 뭐야?!"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9 회색 929 2017-07-10
밖에 나가면 너무 무더워요. 오늘은 날씨가 흐린 하늘인데 언제 비가 내리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에는 스쿠터 타고 강아지 밥을 사러 가서 도중에 신호를 기다리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흠뻑 잦았어요. 휴일은 구래도 되는데 일하는 때는 그러면 안 돼지. 비가 내리기 전에 비옷을 입는 게 더,더 무더워요!!
2028 회색 932 2017-07-09
저는 문방구가 좋아해요. 그래서 많은 펜을 가지고 있어요.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있는데 자주 사용하지 않은 펜도 있어요. 컬러펜이에요. 게다가 42색이에요. 컬러링 저축에서는 사용해요. 그래도 조금씩은 사용할 수 밖에 없어요. 내일부터 앞으로 일기첩을 쓰는 때 하루에 하나 색을 사용하려고 할거다!! 사용하지 못하면 아까워니까요.^^
2027 회색 804 2017-07-08
어제 병원에서 아픔을 가수라고 "신경 블록 주시"를 받았어요. 몸이 가볍게 됐어요. 제가 생각보다 내모시오 여기 저기 무리하고 있었나봐요. 지금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기분이 됐어요, 나도 모르게 엄청 참고 있엇나봐요. 오늘은 또 비가 온다. 비때문에 피해를 얻는 데도 있었어요 걱정해 족했어요.
2026 회색 859 2017-07-07
몇개의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Hello? 이렇게 관련 시키고 외어요? 진짜로 이렇게 하면 기억 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뭔가 의미있는 일년이 되고 싶어요.
2025 회색 887 2017-07-06
나이를 먹으면 몸의 여기 저기 고장해서 이런 얘기가 많아서 미안합니다. 내일은 다리가 아파서 또 병원에 가요. 언제부터인지 아픔이 없는 생활을 하고 싶어서 약을 먹고 있지만 지금쯤은 효과가 없어졌어요. 계속 아프니까 내일 의사선생님하고 토론해보고 싶어요. 전이 "블록 주사"가 있는데...라고 말씀하셨는데... 아픔이 없는 생활이 온다면 해 볼까요?
2024 회색 894 2017-07-05
"365일 저축"을 계속하고 있어요. 저금통 안에 잔돈이 많나요.^^ 오늘은 회사에서 오전엔 Web회의가 있어요. 다른 영업소 친구들 얼굴을 보고 좋은데 다 같이 말하기 때문에 좀 긴장해요.
2023 회색 907 2017-07-04
일년동안 병원에 다니고 약을 받아 먹고 있는데 어제 갑자기 의사선생님께서 "이 정도로 안정한다면 살이 빼지면 약을 안 먹는 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얘?! 정말이에요?" 그러면 더 노력해서 다이어트해야겠어요. ...혹시... 일년동안 저를 보고 좀처럼 살이 빼지 않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지 게 아냐? 하긴 다이어트가 무슨 다이어트야....말간이었어요. 반성!!
2022 회색 908 2017-07-03
너무 더워서 머리를 단발에 잘라서 산뜻하게 될가봐 했는데 아직도 더워요. 집도 회사도 사업 능률이 떨어진가봐 냉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랬는지 밖에 나가면 한 순간에 땀이 나와서 기운이 떨어져요. 그리고 태풍 3호!! 어디로 갈까요? 휴~, 땀이 나오면서 단발이 잘 못해요.(ㅠ.ㅠ)
2021 회색 938 2017-07-01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가 스쿠터 가게에 가요. 그 다음에 수예 가게에도 갈 거예요.^^ 벌써 올해가 반 지났어요. 마침 토, 일요일입니까 지금까지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잘 생각해 보겠어요. 올해도 그냥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 해서...뭘 했었냐고.... 앗, 365일 저축을 시작했잖아! 수첩도 일기도 잘 쓰고 있잖아! 좋았어! 오늘부터 여러 가지 더 잘 하겠어요. 일러스트도 연습해서 노트를 귀엽게 만들고 수첩도 공부도 잘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2020 회색 975 2017-06-30
게다가 금요일!! 주말에 Zpagetti를 해보고 생각중이에요. 재미있는 수예를 찾으면 해 보고 싶어서 거래요. 지금은 7월은 예정이 많이 있기나 있는데 참을 수가 없었어요. 수예가게 가서 꼭 해 볼게요.^^ 어제는 드디어 여름이 왔다고 하는 만큼 좋은 날씨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또 비가 온다. 아~~~, 무더워서 비옷을 입고 싶지 않아요!
2019 회색 836 2017-06-29
그 노래를 어제 들었어요. 비 오는 날에 맞는다?라고 해서 가시를 잘 들으면 좀 애달픈 사랑 얘기이었어요. 장마에 딱 맞는 것 같아요.
2018 회색 1054 2017-06-28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월급이 적어요. 그런 저라도 그곳이라면 저금할 수 있겠죠! 그 곳은 "365일 컬러링 저금"(365日塗り絵貯金)이에요. 얼마전에 찾아서 꼭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기대되고 재미있어요. 인터넷으로 찾으면 있어요. 그림이 1~365끼지 있어요. 1번을 컬러링해서 1엔을 저금해요. 좋아하는 번호를 고르고 커러링해서 그 번호와 같은 금액을 저금하면 좋아요. 365일 다 끝나면 66,795엔이 되요!! 너무 좋은 방법이 아냐? 체일 많은 때도 365엔만 저금해야 되요. 아이들도 할 수 있겠죠. 친구한테 알아야겠어요.^^
2017 회색 1171 2017-06-27
이렇게 계속 비가 오면 역시 기분이 좀 우울해진다. 빗소리를 즐겁게 듣는 게 아니라 아침에 비가 오나? 없나?라고 듣는 거죠....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야하니까요. 우리 강아지는 비가 오면 산책 안가요. 빗옷을 샀다가 암 업어요. 젖은 게 엄청 싫어해요. 그러니까 "샤워"라고 하면 뛰어 달아나요. 물론 그 때는 잡아서 샤워하겠지.^^
2016 회색 934 2017-06-26
어제는 좀 피곤해서 방성하다가 아무것도 안했어요. 급한 일은 없고 비가 와서 집에 있었어요. 새로운 약 때문인지 요새 아침 좀 졸려요. 비가 오면 위성 방송은 안 보여서 재미없어요. 바리가 아파서 수예를 전혀 안했어요. 슬슬 햇살이 그리워요. 올해도 유월과 지나가요, 시간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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