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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922 회색 1053 2017-03-19
지난 주말에 방 꾸밀지 했잖아요. 그 때 전부터 생각했던 것이 했다. 그건...요새 사용하지 않은 PC책상을 분해하고 작은 붙박이장을 책상으로 만든 것이다. 일주일동안 지나고 사용하기 쉽고 방은 조금 넓게 되고 아주 많이 마음에 든다. 잘했어요.^^
1921 회색 1498 2017-03-18
어제는 회사 일은 괜찮았어요. 시스템부의 사람들이 잘 일을 했나봐요. '시장기를 즐기다.' 사실은 저는 요새 시장기를 느낀 때가 없거든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물을 많이 마시고 늘 코 앞에 사탕이나 과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장기를 느끼지 않아도 시간이 되면 식사해서 좀 살이 쪘어요. 좀?! 아니 많이 쪘어요. 하지만 바빠서 여러 가지 잊고 그냥 일하면 일이 끝나자마자 시장기를 느꼈어요. 아~, 이것이다!..... 이 느낌이다.....다이어트 시작이다.^^
1920 회색 1180 2017-03-17
올해는 예년보다 더 바빠요. 어제는 저희 회사 망 서버가 펑크해서 일을 남아서 퇴근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할 일이 많아서요 불안해요.... 3연휴 앞이니까 더요.... 바쁜 때야말로 침착하게 일해야겠어요. 아자!!아자!!
1919 회색 1161 2017-03-15
어제 낮엔 너무 더웠어요. 이제 우리 지방은 봄이 온다. 역시 봄이 오면 햇살이 다르네요. 아주 좋아요!!
1918 회색 1443 2017-03-14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렇게 생각해요. 어제 너무 바빴어요. 하긴 연도로 일하기 때문에 지금 2016년도를 잘 머물러서는 4월을 잘 시작해야 겠어요. 아자!아자!파이팅!
1917 회색 1859 2017-03-13
어제는 정리한 방에서 기분이 좋게 보냈어요. 날씨가 참 좋아서 산책하면서 여기 저기에 있는 꽃봉오리를 찾았어요. 오늘 아침은 따뜻하지만 밖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고 월요일이 오는 게 싫다고 해요. 이렇게 많은 비가 오면, 아~ 오늘야말로 집에 있고 싶다.
1916 회색 1468 2017-03-12
그저께 밤부터 방 꾸밀을 했다. 어제 하루종일 걸렸다. 아직 정리해서 버리고 싶은데 방이 깨끗하게 되서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아침 산책 가면 달이 크고 둥글고 예뻤다. 오늘은 잘 쉬고 월요일부터 잘 일하자!!
1915 회색 874 2017-03-10
입학 시즌이 되고 문방구에서 세일이 있어요.^^ 안 사도 되니까 꼭 가야 해요. 왜냐하면 좋아하는 문방구를 보고 힘낼 것 같아요. 주말은 좁은 방을 더 잘 사용하기 위해 정리할거야. 다음 주는 새로운 부장님이 인사로 오실거니 저도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요!!
1914 회색 1039 2017-03-09
어제 점심시간 라디오 듣고 있었어요. 그 안에서 양세형 씨가 오오사카에 가던 얘기했었어요. 그 사람은 개그맨입니까 그랬나? 자주 오오사카에 오시나 봐요. 그 때 식사한 가계는 한국사람과 한국말이 잘하는 일본사람이 많아서 여기 저기 한국말이었대요. 마치 한국에 있는 것 같아서요. 지금은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이 많구나~라고 듣고 있었어요.^^
1913 회색 874 2017-03-08
오늘은 또 겨울이 온 처럼 추워요. 따뜻한 햇살, 화려한 꽃이 보고 싶어요. 저는 주말에 큰청소할 거예요. 많은 물건을 정리해서 내 약한 마음도 버리고 싶어요. 그리고 작업대를 더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야겠어요. 머리가 복잡하면 집중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그 곳은 저한데는 역시 수예가 아닌가 해서요. 머리가 복잡해 되면 몸을 움직이게 해야 겠다!
1912 회색 1394 2017-03-07
생긴 일을 그대로 받아들인 강한 마음을 갖고 싶어요. 쓸데 없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그대로.... 바로 이것이라는 이유도 고민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 가지로 하려고 해도 해낼 수 없는 제가 싫어서요.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해낼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 머릿속은 복잡하고 뭑 뭔지 모르게 됐어요. 오랜만에 미술관에 갈까요? 그런 시간이 필요라는 것 같아요.
1911 회색 1220 2017-03-03
Thank you for everything! What mood are you in today. 이유도 없이 우울해진 기분은 부엇을까요? 아무튼 좋아졌어 다행이다! 오늘은 ひな祭り
1910 회색 805 2017-03-02
Think Happy Thoughts! 한 달인가? 두달마다 전화와 사람이 있어요. 일 때문에 전화하는데 저를 항상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신 사람이에요. 날씨나 계절이나 그냥 그런 얘기르르 했는데 기분이 좋아져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1909 회색 1146 2017-03-01
This is just what I want. 저는 제가 알아 살게 좋지만 가족이 아프면 힘들어요. 돈이 필요하니까 일하러 가야 되는데 아픈 강아지하고 같이 있고 싶어요. ..... 사람들은 자신의 딱 맞는 곳을 가지고 있을까요? 저는 평생 찾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 여기 앉아, 좀 쉬었다 가요." 마음속에서 그런 소리 듣고 싶어요.
1908 회색 1385 2017-02-28
우리 강아지가 약이 안 맞고 기운이 없어지고 병원을 왔다 갔다 했었어요. 말을 안 하니까 제가 잘 봐야해요. 어제 저녁은 밥을 잘 먹고 산책하고 얼굴을 보면 잘하는 것 같아서 일단 안심해요. 저한테는 아들과 강아지 밖에 없으니 마음 힘든 3일간이었다.
1907 회색 1463 2017-02-25
저희 회사 고객은 관청관계나 은행이 많나요. 원레 오후 4시이후는 은행관계의 일이 바라요. 어제도 그랬어요. 하지만 어제는 평소보다 다른 것이 하나 있어요. 그건 오늘은 3시이후는 없기 때문에 전화는 월요일에 다시 하니까 전화하지 말라고 하는 고객들이 있어요. 맞아요, 관청과계 고객들이에요. 역시 프리미엄 금요일은 관청이 먼저 하는구나~, 그렇게 했어요. 오늘은 동물병원에 갔다 왔어요. 거기에 Google 활용이 있었어요. 얼굴은 바람하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했어요. 강아지도 버림할까요? ^^
1906 회색 808 2017-02-24
This line is busy. 어머!! 오늘 아침은 생각보다 추웠어요. 낮에 날씨가 좋으니까 그런가요? 오늘은 금요일, 게다가 월급날이다. 프리미엄 금요일이라는 걸 어떤 회사가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나라는 그곳도 모른 사람들이 톱에 있는 거다....(ㅠ.ㅠ)
1905 회색 1049 2017-02-23
I have to go on a diet. 일본에서 사면 학교도 일도 연도가 중요해요. 회사 일은 지금 바빠요. 연도가 시작한 4월까지 계속할 거예요. 일이 바쁘고 회의도 많고요. 적어도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1904 회색 799 2017-02-22
Time flies. 잠잠 좋아지고 있는 내 기분, 아직 가끔 안된 순간이 있어요. 이유도 없이 알쏭달쏭한 가슴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예쁜 꽃을 보고 웃으면서 모둔 걸 믿고 오늘 하루만 보내자. 그렇게 해서 매일, 매일.... 따뜻한 비가 내린 것 같아요. 하루 하루 봄이 오고 있겠죠!
1903 회색 1055 2017-02-21
I see the doctor every month. 2월은 아직 추운 것이 잘 알아요. 그래도 너무 따뜻한 날이 계속하기 때문에 갑자기 추워져서 몸이 힘들어요. 뭘 입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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