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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 회색 226 2017-03-10
입학 시즌이 되고 문방구에서 세일이 있어요.^^ 안 사도 되니까 꼭 가야 해요. 왜냐하면 좋아하는 문방구를 보고 힘낼 것 같아요. 주말은 좁은 방을 더 잘 사용하기 위해 정리할거야. 다음 주는 새로운 부장님이 인사로 오실거니 저도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요!!
1914 회색 228 2017-03-09
어제 점심시간 라디오 듣고 있었어요. 그 안에서 양세형 씨가 오오사카에 가던 얘기했었어요. 그 사람은 개그맨입니까 그랬나? 자주 오오사카에 오시나 봐요. 그 때 식사한 가계는 한국사람과 한국말이 잘하는 일본사람이 많아서 여기 저기 한국말이었대요. 마치 한국에 있는 것 같아서요. 지금은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이 많구나~라고 듣고 있었어요.^^
1913 회색 242 2017-03-08
오늘은 또 겨울이 온 처럼 추워요. 따뜻한 햇살, 화려한 꽃이 보고 싶어요. 저는 주말에 큰청소할 거예요. 많은 물건을 정리해서 내 약한 마음도 버리고 싶어요. 그리고 작업대를 더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야겠어요. 머리가 복잡하면 집중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그 곳은 저한데는 역시 수예가 아닌가 해서요. 머리가 복잡해 되면 몸을 움직이게 해야 겠다!
1912 회색 278 2017-03-07
생긴 일을 그대로 받아들인 강한 마음을 갖고 싶어요. 쓸데 없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그대로.... 바로 이것이라는 이유도 고민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 가지로 하려고 해도 해낼 수 없는 제가 싫어서요.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해낼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 머릿속은 복잡하고 뭑 뭔지 모르게 됐어요. 오랜만에 미술관에 갈까요? 그런 시간이 필요라는 것 같아요.
1911 회색 281 2017-03-03
Thank you for everything! What mood are you in today. 이유도 없이 우울해진 기분은 부엇을까요? 아무튼 좋아졌어 다행이다! 오늘은 ひな祭り
1910 회색 279 2017-03-02
Think Happy Thoughts! 한 달인가? 두달마다 전화와 사람이 있어요. 일 때문에 전화하는데 저를 항상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신 사람이에요. 날씨나 계절이나 그냥 그런 얘기르르 했는데 기분이 좋아져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1909 회색 257 2017-03-01
This is just what I want. 저는 제가 알아 살게 좋지만 가족이 아프면 힘들어요. 돈이 필요하니까 일하러 가야 되는데 아픈 강아지하고 같이 있고 싶어요. ..... 사람들은 자신의 딱 맞는 곳을 가지고 있을까요? 저는 평생 찾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 여기 앉아, 좀 쉬었다 가요." 마음속에서 그런 소리 듣고 싶어요.
1908 회색 315 2017-02-28
우리 강아지가 약이 안 맞고 기운이 없어지고 병원을 왔다 갔다 했었어요. 말을 안 하니까 제가 잘 봐야해요. 어제 저녁은 밥을 잘 먹고 산책하고 얼굴을 보면 잘하는 것 같아서 일단 안심해요. 저한테는 아들과 강아지 밖에 없으니 마음 힘든 3일간이었다.
1907 회색 288 2017-02-25
저희 회사 고객은 관청관계나 은행이 많나요. 원레 오후 4시이후는 은행관계의 일이 바라요. 어제도 그랬어요. 하지만 어제는 평소보다 다른 것이 하나 있어요. 그건 오늘은 3시이후는 없기 때문에 전화는 월요일에 다시 하니까 전화하지 말라고 하는 고객들이 있어요. 맞아요, 관청과계 고객들이에요. 역시 프리미엄 금요일은 관청이 먼저 하는구나~, 그렇게 했어요. 오늘은 동물병원에 갔다 왔어요. 거기에 Google 활용이 있었어요. 얼굴은 바람하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했어요. 강아지도 버림할까요? ^^
1906 회색 318 2017-02-24
This line is busy. 어머!! 오늘 아침은 생각보다 추웠어요. 낮에 날씨가 좋으니까 그런가요? 오늘은 금요일, 게다가 월급날이다. 프리미엄 금요일이라는 걸 어떤 회사가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나라는 그곳도 모른 사람들이 톱에 있는 거다....(ㅠ.ㅠ)
1905 회색 373 2017-02-23
I have to go on a diet. 일본에서 사면 학교도 일도 연도가 중요해요. 회사 일은 지금 바빠요. 연도가 시작한 4월까지 계속할 거예요. 일이 바쁘고 회의도 많고요. 적어도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1904 회색 271 2017-02-22
Time flies. 잠잠 좋아지고 있는 내 기분, 아직 가끔 안된 순간이 있어요. 이유도 없이 알쏭달쏭한 가슴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예쁜 꽃을 보고 웃으면서 모둔 걸 믿고 오늘 하루만 보내자. 그렇게 해서 매일, 매일.... 따뜻한 비가 내린 것 같아요. 하루 하루 봄이 오고 있겠죠!
1903 회색 329 2017-02-21
I see the doctor every month. 2월은 아직 추운 것이 잘 알아요. 그래도 너무 따뜻한 날이 계속하기 때문에 갑자기 추워져서 몸이 힘들어요. 뭘 입고 갈까요?^^
1902 회색 340 2017-02-20
Look at the time . 어제는 날씨 좋고 드디어 갔다왔어요.^^ 너무귀여운 부적을 사러 신사에 참배했어요. 앞으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보내려고 잘 살자했어요. 월요일, 비가 내린 것 같은데 너무 따뜻해요. 좋은 일주일을 보내자~!!
1901 회색 336 2017-02-19
I remove my makeup. 저는 다리가 아파서 산책은 긴 시간은 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휴일은 강아지하고 하루에 몇번이나 산책 가요. 아침은 생각보다 춥다고 하고, 낮엔 햇살이 너무 따뜻하고 좋고, 저녁은 늦게까지 어두워지기 않다고 느껴요. 하루마저, 아니 하루에 몇번이나 계절을 느낀 좋은 시간이에요.
1900 회색 363 2017-02-18
I still sleepy. 忙しいとは 心を亡くすと書きます。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속에 여유가 없기 때문에 바쁩니다. 10분, 15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조용한 시간을 만들어봐요. 매일 같은 일을 해서 별일이 없는 나날이라고 해도 똑같은 날은 하나도 없어요. 계절 변화를 많이 느낀 지금이라서 다시 생각해보자고요. 매일 새로운 아침이 오는 행복을....^^
1899 회색 349 2017-02-17
I organize my room. 저는 원래 적극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다른 사람이 저한테 잘한다고 말해주시면 좀 겸연쩍어요. 하지만 사람은 모두가 마음 깊은 곳에서 잘한다고 말해주고 싶은 것 같아요. 나무도 모른 일이라도 .... 그러니까 저는 가끔 자신에게 스스로 잘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켕긴 마음이 풀리면 좋겠다 싶었어요.^^
1898 회색 284 2017-02-16
I say hello to my co-worker. 오늘 카고시마는 기온 20℃ 이상으로 너무 따뜻했어요. 지난 금요일은 큰 눈이었는데.... 이대로 봄으로 향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내일은 조금 비가 내리고 더 봄에 다가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시기는 비가 내려도 안 싫어요. 여러분~, 남쪽부터 봄이 왔어요~!!^^
1897
음식. +4
회색 389 2017-02-15
I want to relax. 어제는 초콜릿 많이 받았어요? 저는 한국떡을 처음 먹었어요. 이런 맛이었군요. 맛있게 먹었어요. 한국 사람들이 피부가 예쁜 이유는 역시 음식이라고 알았어요. 실재의 맛을 살려 있다. 일식도 그래요, 전통적인 음식이 좋아!
1896 회색 321 2017-02-14
I put on my makeup. 생각없는 곳에 집착하면 불필요한 만큼 생각해 버렸어요.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힘들어요.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제쳐놓고 단지 코앞에 있는 일을 하고 무심하게 돼야겠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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