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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91 회색 5697 2012-11-24
어제부터 쭉 PC로 데이터를 입력했어요. 눈이 피곤해요.[:あうっ:] 오늘 오후 3시 정도에 갑자기 너무 졸려졌어요....후와~~[:Zzz:] 나는 가끔씩은 생각난 것을 메모해 두기도 해요. 신경이 쓰이는 것, 생각난 것을 항상 메모한다. 요즘 한글에서 메모할 것이 즐거워서 조금씩 익숙하고 왔어요. 모른 단어가 많이 있어도 조사도 즐거워요.[:チョキ:] 일기를 쓸 때의 참고에도 되고, 사전을 찾는 것이 공부가 된다. 조사한 단어를 전부 기억하는 것은 않지만...[:てへっ:] 타이핑은 아직 느리지만 쓸 때는 조금 빨리 되었어요. 더 "내타자"로 연습하자!!ㅎ.ㅎ
90 회색 3424 2012-11-24
지금까지 여러가지 일을 했어요.[:ニヒル:] 젊을 때,인쇄 관계의 기술자로서 일했어요.[:工場:] 도시 계획의 일도 조금 했어요.[:ビル:] 출산후,병원에서 일했을 때는 긴장한 매일이었어요.[:病院:] 지금은 사무원으로서 일하고 있어요.[:コーヒー:] 조금 내용이 달라도, 이 시간에는 이것,이 날에는 이것... 매일, 매주, 매월,,,같은 리듬으로 일해서 시간이 지나는 것이 빨라요. 그렇게 느끼는 것은 나만에서는 아니지요?[:四葉:]ㅈ.ㅈ
89 회색 6110 2012-11-24
어머니 위해서 DVD를 빌렸어요.[:チョキ:] 지금은 일본의 텔레비전이 재미없어서 한국 드라마를 보고 싶다고 말해요. 나는 별로 텔레비전 드라마를 보지 않기 때문에 "그렇구나~~."라고 대답했어요. 어머니가 보고 재미있었던 한국 드라마를 나중에 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어머니는 특히 좋아하는 배우는 없어서 모두 멋진 사람들라고 말해요. 나도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어머니는 제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것을 몰라요.[:ぽっ:] 언젠가 꼭 한국 드라마를 일본어 자막 없어서 보고 싶어요. 그리고 놀래키고 싶어요.[:オッケー:]ㅎ.ㅎ
88 회색 3689 2012-11-24
여러분은 모티베이션이 내린 때 어떻게 할까요? 정말로 어떻게 할까하고 생각해서 어제는 HANGUK.jp에 로그인 하지 않았어요. 헤매면서 복습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 다시 한번 렛슨의 노트를 처음부터 썼어요. 아들은 기가 막히고 있어요. 역시 확실한 목적이 없어서 안 될까요? 언제까지나 사전을 한 손에 쓸 뿐이에요. 다른 사람은 시험을 보기도 하고 한국에 여행하거나 하는데,나는...[:雨:] 조금 고민해요. 하지만 부럽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사전을 보면 쓸 수 있는 것을 즐기자!! ...선생님에게서 코멘트를 받고 힘이 생겼어요. 여러분의 좋은 것도 함께 기뻐하고 싶어요.ㅎ.ㅎ/
87
복권. +1
회색 3121 2012-11-24
회사원에 되고나서 벌써 몇 년 정도 계속 사고 있을까요? 그래도 맞지 않아요. 금료가 적어서 큰 돈이 갖고 싶으면, 복권에 기대할 수 밖에 없어요. 또 기대해 살거야...ㅠ.ㅠ~[:星:]
86 회색 4742 2012-11-24
[:りんご:]...[:星:]...[:コーヒー:]...[:星:]...[:ケーキ:]...[:星:]...[:プリン:]...[:月:]...[:ハンバーガー:]...[:星:]...[:お茶:]...[:星:]...[:おにぎり:] 오늘 아침 식사의 나중에 감을 먹었어요. 그리고,회사에서 동료에게 귤을 받았어요. 나는 과일이 너무 좋아요!! 아~~~가을은 맛있는 과일이 많이 있어요. 감,귤,배,포도,사과....[:りんご:] ***** 다이어트는 어떻게 되었어? ***** 아참,다이어트하고 있었군요....[:ぎょーん:][:汗:] 아니,내 다이어트는 천천히 하고 있어요.[:音符:] 그러니까 맛있는 과일은 잘 먹겠어요.[:チョキ:] 그래도 먹어 넘는 것은 안돼요.[:てへっ:] 아앙,역시 식욕의 가을네요![:オッケー:]ㅎ.ㅎ [:ハート:][:ハート:][:ハート:][:love:][:ハート:][:ハート:][:ハート:][:love:]데코메 식으로
85 회색 4018 2012-11-24
[:女性:]선생님의 뉴스에 자극되고,나도 일기 테마에 했어요.[:星:] 최근 친구에게 슬픈 사건이 있고,"산다"에 임해서 얘기 했어요. 매일,매일 힘껏 시간에 뒤쫓아지고 살고 있으면,살아가는 것이 괴롭다고 말했어요. 하지만,행복은 누구의 가까운 곳에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큰 행복이 아니라 작은 행복이... 매일 작은 행복을 찾으면서 사는 것도 좋아요. 요즘 발견하는 작은 행복은 강아지와 산책 때 어디에선가 감돌아 온 향기. 킨모크세이예요.[:花:][:花:][:花:]새벽 때 강하게 향기나요. 큰 행복은 무엇일까요? 좋은 친구에게 봉착하고 사랑할 사람이 있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있어요. 더 이상의 행복이 있을까요?[:チョキ:]ㅎ.ㅎ ...... 물론 욕구를 말하면,시간과 돈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84
이빨. +1
회색 3869 2012-11-24
치료는 끝났는데 이빨이 아파요.[:しくしく:] 오늘도 치과에 가서 의사님에게 몰어야 해요. 감기니까 열이 있어서 이빨이 아픈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시간이 있고, HANGUK.jp에 코멘트하고 있어서 아픔이 없어졌어요. 점심후, 양치질 하는 때 역시 찬 물이 스미고 아팠어요. 그러니까, 집에 가는 도중 치과에 갔어요. 의사님은 "괜찮아요.[:にひひ:]조금 상태를 봅시다."라고... 그리고 치과 가까운 서점에서 아들에게 부탁받은 책을 샀어요. (후후후,,,소설책이에요.)ㅎ.ㅎ[:チョキ:]
83 회색 3916 2012-11-24
오늘은 친구하고 데코메해 놀았어요.[:love:] 익숙해지지 않기 때문에,큰 일였어요.[:きゅー:] 한글로 일기를 쓰는 것보다 큰 일였어요.[:にひひ:] 아, 그렇다... 로마자(알파벳)에 익숙하도록 아들에게 PC를 사용해서 좋다고 했어요. 내가 HANGUK.jp로 배우기 시작했을 때이에요. 최근 입력하는 것이 빨라졌어요. 그래서 "엄마가 한글을 입력하는 것보다 빨리 돼요!"라고 자랑했어요.[:がーん:] 분하지만, 그 대로이에요.(맞고 있어요.) 나도 젊고 부드러운 뇌와 손가락을 갖고 싶어요!!ㅎ.ㅎ[:パー:]
82 회색 5451 2012-11-24
콧물은 질질 멈출 수 없는...[:ぽっ:] 사실은 나, 울 때도 눈물만이지 않고 콧물도...[:汗:] 정말 아름답지 않은 모습이네요.[:ぎょーん:] 회사에서 항상 차가운 물을 마시지만, 감기 때는 따뜻한 유자차를 마시려고 해요.[:コーヒー:] 겨울이 되면, 유자차를 마시고 싶어서 사 두었어요.[:love:] 따뜻한 음료수로 나을 수 있어요!! 자~~~,힘이 날거야!ㅎ.ㅎ[:パンチ:]
81 회색 6859 2012-11-24
어제 운동회가 무사히 끝났어요. 아침 조금 비가 왔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 날씨에 됐어요. 열심히 노력하고, 땀 흠뻑이 됐어요. 하지만, 나는 오후부터 재채기의 연속... 모처럼 나은 목 감기 였는데, 이번은 코 감기...?![:ぎょ:] 아이보다 먼저 돌아가, 이불에 직행!! 돌아온 아들은 걱정해서 내 얼굴을 들여다봐,"괜찮아요?"라고... 나는 "백조가 우승해 축하해!"라고 말했어요. 부모와 자식 피곤하고 빨리 잤어요.[:Zzz:] 아들은 오늘 대휴...나는 콧물을 질질 하면서, 회사에서 노력했어요. 아~~~, 한심하다...[:しょぼん:] 목 감기, 코 감기, 계속해 감기에 걸렸다.. 이것으로, 금년의 겨울은 감기에 걸리지 않으면 좋은데...ㅎ.ㅎ[:チョキ:]
80 회색 6450 2012-11-24
오전은 그레이를 병원에 데리고 갔었어요. 주사한 날은 안정해야 되요. 그래서 그레이와 같이 낮잠을 잤어요. 일어나고 나서 내일의 운동회의 도시락의 사전 준비나,차를 차게 하거나 했어요. 내일...파이팅[:チョキ:]ㅎ.ㅎ ???[:上:]"의"연속해 사용해도 괜찮아?
79
예정. +1
회색 2438 2012-11-24
아~~[:音符:]오늘은 좋은 날씨이에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太陽:] [:バイク:]오토바이로 달리면 대단히 시원해요. 하지만, 조금 너무 입으면 낮동안은 더워요. 응, 구찮아요...뭐를 입으면 돼요?[:きゅー:] 오늘은 회사에서 돌아가는 길에 치과에 가야되요. 내일은 그레이를 병원에 데리고 주사.[:にくきゅう:] 모레는 운동회...26일은 바자. 예정이 많이 있어요. 계속 좋은 날씨라면 좋겠는데...ㅎ.ㅎ[:チョキ:]
78 회색 2370 2012-11-24
오늘은 매월 항례의 사장님의 조례이에요. 그리고 하루종일 사무소에 있을것 같아요...[:しくしく:] 아주 목소리가 크고 머리에 관관 시끄러워요.[:ぷん:] 아침부터 기분이 나빠요. 와~~!오랜만에 마이나스의 생각이에요. 기분을 바꾸고,힘이 나는 것을 생각하자![:オッケー:] 즐거운 것....뭐 있어?[:きゅー:] [:花:]서버는 발견되었는지? [:ぽわわ:]선생님의 목소리가 그리워요....빨리 렛슨하고 싶어요. [:月:]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아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외로워요. [:コーヒー:]일기는 이렇게하고 계속 쓰고 있어도 괜찮은 것인지? [:四葉:]ㅎ.ㅎ[:love:]
77 회색 3150 2012-11-24
오늘은 너무 너무 바빴어요. 거의 쉬는 시간도 없었어요. 점심도 30분 정도로 끝나고 계속 일했어요.[:汗:] 그러니까, 집에서 겨우 느긋하게 일기에 쓰는 것을 생각해요. 그리고, 제 노트를 보고 생각한 것... 제가 노트에 쓰고 있던 일기는 선생님과 여러분에게서 가끔 써준 코멘트도 메모해 있었어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읽으면 교환 일기 것 같아요.[:love:]ㅎ.ㅎ
76 회색 6064 2012-11-24
월말 월초는 언제나 바빠서, 천천히 계절의 변천을 느끼고 있을 수 않아요. 그래도 정신이 들면,언제나 확실히 계절은 변해요. 그것을 느끼는 것은, 아침 산책이거나,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있던 때이에요. 올해는 추워지는 것이 빨라요. 오늘도 찬 비가 와요. 가을의 찬 비는 쓸쓸한 기분이 돼요. ...하지만, 식욕의 가을이기도 해요.[:オッケー:]ㅎ.ㅎ
75 회색 7497 2012-11-24
나는 인터넷과 PC에 자세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휴일의 사이도 일기를 쓰고 기다리고 있어~~~요.[:love:]ㅎ.ㅎ
74
우유 +1
회색 5228 2012-11-24
오늘 아침은 비가 와서 산책은 안 갔어요.[:にくきゅう:] 젖는 것이 싫은 우리 그레이는 지붕이 있는 주차장 안을 빙글빙글 돌고 끝났어요...[:汗:] ..... 회사에 집이 우유가게의 남자가 있어요.[:うし:] 키가 크고 정말 멋진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제 아들에게도 우유를 많이 마시도록 말했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이 우유를 많이 마셔 자랐다고 했었기 때문에... "키가 커져라! 멋있어져라!"[:にかっ:] 어머니의 소원이에요.[:ハート:] ...어, 그렇다...텔레비전에서"한일교류 축제"의 뉴스를 봤다.[:四葉:]ㅎ.ㅎ
73 회색 5042 2012-11-24
"더워,더워,땀,땀..."부터 시작했던 일기. 벌써 시원한 가을. 매일 일기를 쓰고 되풀이해서 쓴 단어는 안 의식해서 기억했었어요.[:チョキ:] 다음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여러가지 단어를 쓰면서 기억할거에요. 항상 같은 내용도 쓴 것이 중요해요.....그래지요?! 천천히지만 열심히 하겠어요~~~~.ㅎ.ㅎ
72 회색 3783 2012-11-24
선생님!!목감기는 나왔어요?[:きつね:] 건강한 목소리로 레슨 잘 부탁해요~~~.[:ハート:] 나는 완전하게 부활이에요!![:チョキ:] 걱정해 주셔 고맙습니다~~~.[:ぽっ:] [:クラブ:]秋分の日(9/23) 그 날을 지나면 확실히 가을에 향하고 있어요. 아침 산책 때 시원한 바람이 불고, 달도 가늘고 추운가 봐요.[:月:] 와~, 정말 기분이 좋은 날이야~~~! 이런 토요일은 휴일면 좋겠는데...[:しょぼん:] 일하면서 그것을 생각했어요.[:てへっ:] 내일도 오늘처럼 좋은 날씨면 좋겠는데...[:太陽:] 아들의 머리를 자르러 간다고 생각해서 그래요.[:四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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